저는 경험자는 아니구요.
오늘 처음 베껴쓰기 시작했거든요.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사이트워드는 보지 않고도 쓱쓱 쓸 수 있고,
한 번에 세네 어절 정도는 쓱 쓸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하면 베껴쓰기는 멈추고
좀 더 창의적인 쓰기(예를 들어, 일기)로 전환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스펠링을 틀리던 말던 한 두 줄씩이라도 영어로 글을 써보는 훈련을 꾸준히 하는거지요.
저희 집의 경우는 알파벳쓰기에 익숙해지기 위함과
읽기를 통해 눈으로 익혔던 파닉스를 쓰기로 전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얻고자 함이에요.
엄마가 생각하는 베껴쓰기의 목표가 무엇인지
베껴쓰기를 통해 뭘 얻고자 하시는 것인지 잘 생각해 보시면 답을 얻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처음 시작이면서 주제넘게.... 얘기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