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감히 두드려 봅니다~ 학원과 엄마표 사이에서 계속갈등중인데~ 돌파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워킹맘이라 피곤하다는 이유로 규칙적으로 안되어지더라구요~ 맘을 다잡고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저도 초 1된 여아이 엄마예욥...^^
엄마표로 저도 성공을 노리고 있답니다^^
함께 하게 되서 기뻐요..
근데 어떻게 함께 하죠??????
초1 남 Rio 입니다...
신입 모집중이란 제목보고
그냥..막~..발 담그어 봅니다.
입학해서 정신도 없구..(아이는 잘 적응중인데 엄마가 정신엄씀..^^;;)
제자리가 아직 안 잡힌듯 하지만...
그래도 올 1년 동안 학원 보낼 계획이 없기에...
^^ 같이 화이팅해 봅니다.
초1 / 쭈희
그동안 신청은 해놓고 초게방에 잘 들어오지 못했네요..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쭈희와 제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좀 정신을 못차렸어요..ㅎㅎ
제일 신경쓰는게 알림장 매일 확인하고 준비물 챙기는 거고요..
두번째는 매일 일과표를 만들어줬어요..
학교에서 오자마자 할머니집에서
1. 학교 숙제하기
2. 기탄 국어, 수학 두장이상 풀기
3. 책 두권이상 읽기
이렇게 하고 피아노학원 다녀오고 자유시간을 줬는데요...
할머니 얘기가 한시간도 안돼 다 끝내버린다고 넘 적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 생각엔 이렇게 하는 목적이 아이 습관을 들이려 하는거기때문에 앞으로 쭉 이렇게 하려고요..
그리고 제가 저녁에 오면 밥먹고 영유에서 배운 대로 한 40분정도 하고 잠자리에 든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다보니 주위에서 학원 보내기를 많이 권하고 있어요.
그룹지어서 학원을 보내면 좋지 않겠냐는 얘기를 많이들 하시지만, 되도록 1학년때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습관을 잡아주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에 좀 힘들기는 하겠지만, 계속 이렇게 밀고 나가려고 합니다..ㅎㅎ
이 글을 시작으로 1,2학년 아이표 자주방에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이번한주 화이팅입니다^^
왕 초보맘입니다...
아이는 초1이구요...오알티 4단계까지 읽구요...
학원보다는 엄마표로 해볼까 합니다....
많이 많이 배우고 싶네요 ㅎㅎ
초1/ Samuel
저는 요즘 아이들이 한국말을 픽업하는걸 보면서,
제가 굉장히 아이들에게 언어를 그동안 모호하게 가르쳤구나 하고 반성했어요.
회화에서 배운다... 라면서 아이들이 알아듣든 알아듣지 못하든 계속 노출해주면 좋다고들 하지만
어느순간에 개념들을 정리해주지않으면 아이가 참 모호하게 알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일례로,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줬는데 집에 갈때까지 기다리지못한 둘째가
뜯지도 않은 아이스크림 껍질을 입에 물고 있는거예요.
그랬더니 큰애가 "엄마, 동생이 쓰레기를 먹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쓰레기가 어디있어?" 했더니, "저게 쓰레기잖아요." 하고 아이스크림껍질을 가리킵니다.
늘 껍질.. 등에 대해 이야기할 일은 별로 없었고,
아이스크림먹고 껍질을 놔두면 "얘들아, 여기 '쓰레기' 있잖아. 버려야지."하고 말을 한게 생각나더라구요.
저희아이에게는 그것에 "쓰레기" 라는 이름으로 인식된거죠.
마찬가지로 영어쓰는 아이들도 제대로 단어를 모르면
이야기하다가 "ooo,.. something like that" 하는 표현을 많이 쓰는걸 발견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뭔가 하나를 물어도 거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자세하게 이야기해줘야겠다 결심했어요.
한국말이 빠른 속도로?? 늘고있구요.
영어는 아직 하고는 있네요. 아무래도 둘이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쉽게 잊어버리지 않나봐요.
아침댓바람부터 나가봐야해서, 돌아와서 또 댓글달께요.
좋은 한주시작하세요~
초1 Genie
피곤해서 이번 주말은 집에서 쉬고 싶다는 지니의 말을 존중해서.일요일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네요..
토요일에는 미리 예약해둔 Oneday 프로그램인데 '한국'에 대해 배우러 아침 일찍 가서 점심까지 해결하고 오후에 와서 한결 수월했구요..ㅎ
생수통으로 필통만드는 준비물 활동을 아빠랑 했는데..참 만족한 작품(?)이 나와서 오늘 아침 등교길이 즐거웠어요...비록 8시50분까지 정상등교하는 첫날이었지만요
오늘은 방과후가 시작되는 날이었는데...어린이쉐프시간에 녹차쿠키를 만들었다며 무지 행복한 얼굴로 발갛게 상기되어서 나오더라구요..ㅎㅎ..
피아노학원에선 로비콘서트가 있어서..수업후에 건반연주자와 키타연주자가 삼바랑 라틴음악, 여러 음악을 들려주었는데...울 따님은 들으라는 음악은 안 듣고 같은 반 동무들이랑 사탕나눠먹기,스티커 배분놀이 삼매경이시더군요..--;;
수영가면서...자기는 샘들이 뽀로로음악 연주해 줄때가 가장 좋았다고 하더군요..ㅎㅎ
(지니 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거든요..그곡 반응이 제일 좋긴 하더라구욥.)
수영시간엔 처음으로 성인풀 적응시간을 재밌게 해서...지니 좋아라 하구...
아침에 일나서 좀 전에 잘때까지 정말정말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한편으론 애를 너무 이거저거 시키나 싶어...쨘하네요...
녀석....많이 놀고 싶을텐데....
내일을 많이 놀아줘야 겠어요....
참 ort 6단계랑 어스본 퍼스트 리딩 중에 하루에 한권씩은 꼭 하고 있어요..
이것만 해도...지니가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 같아...저는 참 좋아요..ㅎㅎ
채니양의 깜찍한 미소에 저도 미소가 지어져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빨리갑니다!!
늦게 출석 도장만 찍어요~~
초2 태희
이번주 아이표방 문 열어주시는 채니맘님 고맙습니다...ㅎㅎ
마지막에 채니 사진 너무 예쁘네요.
조금 전에야 아이들 다 재우고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울 집은 막둥이가 깨어있을땐 컴터를 켤수가 없어요.
전원 버튼을 막 눌러버리기 때문에요.ㅎ
오늘은 진짜 춥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태희 먼저 보내고 가희 어린이집 차를 기다리다가
갑자기 파마가 하고 싶어져서 막둥이는 친정 엄마한테 맡기고 미용실 다녀왔어요.ㅎ
기분전환 겸 너무 좋네요.
애들도 예쁘다고 하고 신랑도 예쁘다고 해주니 완전 기분 업!!!
내일부터는 날씨도 조금씩 풀린다고 하던데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봄이 오면 놀이터에서도 좀 놀고 줄넘기도 시키고 인라인도 타게하고 자전거도 타게 하고...
할 일이 너무나 많아서 영어는 언제 하지??ㅋㅋ

주말에 가희 영유 활동으로 프로기 만들었는데 태희가 자기도 만들겠다며...
다 만들고 머리에 썼는데 너무 작다고 툴툴...ㅎ
초2 지니
천 권 읽기 무난히 진행중입니다.
지금 막 보니 오늘로써 122권이네요.
읽기에 집중하니 듣기랑 수학이 소홀해지는데
천 권 읽을 때까지 쪼끔 느긋이 하기로 했어요. 저만 속으로..,
저흰 어제 온 식구 다 이케아 갔다 왔어요
자질구레한 살림살이 몇 개하고 컴터 책상 하나 사 왔네요.
와서 조립하느라 1시간도 더 걸렸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아무것도 못 먹고 저녁 먹을 때까지 배고파 혼났지 뭐에요...
애들이랑 아빠는 처음 가서 구경하느라 한참 걸렸답니다.
온 식구 쇼핑도 가끔 좋더라구요^^*
정말 뜻깊은 주말 보내셨네요~~
저도 주말 그리 보내고 싶은 마음이 항상 굴뚝 같답니다~
더구나 요즘은 책 읽기 감각을 잃어가니~~가느 시간만 탓하고 있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채윤/ 초1
채윤인 오늘 샘통이 났어요~
반에서 퀴즈대회를 했는데 ~~~
1등,2등 한 아이한테 선생님이 아몬드를 줬다면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합니다 ㅎㅎㅎ
그것도 두개 씩이나~~~~(채윤이 표현임)
그럼 채윤인 몇개 맞췄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5개 맞췄다는군요~
잘 했다는 칭찬과 함께 아몬드 못먹어서 속상했겠다고 맞장구를 쳐주니
풀어져서 자요~~~
이럴때 머리속에서 빙빙 도는말~~~
누가 1등했어?? (이건 물어보고 말았다는 ^^;;;)
다른 애들은 몇개 맞췄어~~
**는 몇 개 맞췄어~~
그럼 넌 몇등했어~~~.....
온갖 말들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더군요
하지만 묻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쑥에서 우리나라 엄마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은
스스로 행복해서가 아니라 남이 불행하면 행복해하는 거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어서요~
한사람만이 행복하고 99명이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산대요~~
남과 비교하여 내 아이에게 질문하지 않기...
잘 할수 있을 런지 모르겠어요~~
채윤이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행복감으로 자기 인생을 살아가길 바라는
맘으로 오늘도 도를 닦았네요 ㅋㅋㅋㅋ
물론 욕심 부릴건 부려야 겠지만요~~
영어))))
위니더 위치 듣기 진행중이어서 이번주부터 새교재 들어가야 하는데..
재우는게 더 급한거 같아서 못하고 그냥 재웠어요~
자기전에 아빠랑 운동같다왔거든요~~
아서어드벤쳐를 교재없이 듣기만 진행해 볼까 해요
교재없이는 어려울까요???
채윤이가 책을 자꾸 읽으려고만 해서요~~~
초 2 나루/ 5세 나들
앗 채니 에버랜 연회원...^^
우린 올 2월 말부로 4년간의 연회원을 마감하였어요..
나루가 에버랜에서 표지판보고 글도 배우고,,지도보며 공간지각능력도 키우고..뭐 사먹으면서 경제공부도 하고..줄서면서 도덕성도 배우고...음악과 춤과...ㅋㅋㅋ
오죽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연회원을 시켰을까요...^^
에버랜이 나루를 키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우리가 분당 용인 이쪽에 살다보니..ㅋㅋ
다른 날 같으면 한참 밥하고 치우고 할 시간인데...
무척 여유롭다는....ㅋㅋ 나루가 치킨을 쐈답니다...할머니한테 받은 용돈으로 ㅋㅋㅋ
그래서 기분좋고...
또 나루꺼 arthur 챕터랑 zack files챕터랑 나들이꺼 펜토미노를 질렀답니다..움화화홧ㅅㅅ
게다가 언니가 A toZ챕터도 다 읽었다고 물려주고...
챕터가 3질이나...밥안먹어도 배부릅니다...움화화화....^-----^;;
갑자기 넘 많이 질러 남편한테 미안한 맘에...
오늘 시장볼 때 쌀은 싼거 샀다고 했더니...
남편 심기가 쫌 불편해 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구 아니라 하지만....남편~~ 책에 쌀이 밀려서 삐진거얌?ㅋㅋㅋㅋ
초 2 여아 로즈
봄은 거짓말쟁이 같습니다.
따스한 햇살에 속아서 그냥 나갔다가
찬바람에 놀라 그냥 들어왔네요^^
월요일에 저희아파트에 장이 섭니다.
그곳에 파는 오뎅이 서연이가 좋아해서(직접 서서 사먹는게 맛있다고해서^^)
서연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예원이랑 그냥 나갔다가
오뎅만 얼릉사가지고 후다닥 왔네요-.-
이제는 오겠지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끝난지 40분이 지나도 오질 않아
담임선생님께 문자보냈더니 지금 막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좀있다 들어오는 서연이에게 물어보니..애 얼굴은 거의 초죽음상태..
끝나는 시간에 아이들이 떠들어 알림장을 끝나는 시간 지나서 30분쯤에 적은모양이예요.
아이들이 조용해질때까지 선생님은 기다리시고...아이들은 그것도 모르고 떠들고..
그런데..선생님도 이해가 가지만..끝나는 시간은 지켜주시면서 혼을 내시던지..
일단 올 시간이 지나면 집에 있는 엄마들은 걱정을 할 것이고..
방과후에 학원에 가는 아이들도 차질이 있을것이고...
아무튼 저혼자 좀 씩씩 거렸네요-.;;
담임선생님과 저와 맞지 않나싶어 걱정이네요..
아이가 너무 지쳐서 들어와서..바람도 오늘은 왜이리 차게 부는지..
합기도에 보내지 않을까 했지만...가서 운동하고 스트레스 풀고 오라고 보냈는데..
역시 맘이 불편하네요..감기도 아직 걸렸는데...
주말엔..토요일엔 방과후 수업인 댄스랑 요리하고...
일요일엔...집에서 동생이랑 열심히 놀고..저한테 혼도 나고^^
일주일동안 엄마랑 영어를 잘 하면 툐요일에 1000원씩 준다고 했더니
좋아라 하네요^^ 그래서 토요일에 천원을 주었네요.
모아서 과자사먹을거래요-.-;;
쓰기는 여름방학지나서 시켜볼까 했는데..배껴쓰느것은 미리조금씩 하면 괜찮을것 같아
어제저녁부터 워밍업수준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the monster dinner 두페이지 적어보았어요.

책 읽는 동영상도 올립니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는건 감안하시고 들어주세요-.-;;
ort도 4단계 pack c 로 2권 새롭게 읽기 시작했어요.
초1 준
이번주 대문지기...채니맘님이군요~재밌게 대문여셨네요^^
채니가 영어에 참 적극적이다란...생각이 들어요..고거이 부럽습니다..
저희 준은 싫다하지 않고 따라와 주어 고마울따름인데...적극적이기까지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저희는 주말에..
아빠가 오랜만에 와서...
토요일은 준이 축구와 수영관계로 움직이고 못했고...앗차..제 수업도 있었네요..
일요일 가까운 온천갔다가...옹기마을과 진하해수욕장을 잠시 들렸답니다..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진하해수욕장입니다...멋진 전망 다리도 있더라구요..
이런 해수욕장 처음봤습니다..ㅎㅎ

옹기마을내 세계최대옹기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가지고 있답니다..
높이가 무려...2.2m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은 하는일없이 바빠...아이표방에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저번주 진행상황은...
집듣..1.zip-zip rattle bang
2.cats, cats, cats + 워크북
책을 꾸준히 진행하다보니...이제 위시워시 삼분의 이 선을 넘어섰습니다..
집듣하다보니...혼자 읽기가 많이 늘었습니다..아직 잘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부족하겠지만요^^
읽기..헬로리더1단계 후루룩 진행중입니다..
1.two crazy pigs
2.who i am?
3.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오늘은 많이 춥네요..아침에 아이데려다 주면서..
겨울옷 다시 꺼내입었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초2/ 남 / 리챠드 & 도날드
채니맘님.... 아이표방 문을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한주동안..... 감사합니다.
채니는... 정말..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아이네요.. 제가. 핑크색을 제일 좋아하는데.. 넘 예쁩니다.
저희집도.... 토요일 일요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습니다.
성준이 눈병 거의 다 나은것 같아서 금요일 마지막 이겠지하고 병원에 갔는데.
다 낫지 않았다고... 4일치 약을 지어와서... 그냥. 꼼짝마 하고 집에 있었어요.
그래도.. 토요일은 오후에 아빠가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가서.. 축구, 야구도 하고..
복지회관 탁구장에 가서.. 탁구도 함께 치고 좋았나 봅니다.
지난주에 들인 The danger zone 이 막상 받아보니... 그림은 있지만 어려울것 같은지
아이들이 흥미를 갖지 않아서..... 아이들을 살짝 꼬셨습니다.
지금까지 100페이지 미만되는 챕터북은 1권으로 인정해줬는데.... 60~ 100 페이지는 2권
The danger zone 을 읽으면 1권당 2권으로 인정해준다고 했더니...
일요일날... 6권씩 읽었네요... 30페이지가 조금 넘는데.. 2권으로 인정해준다고 했더니..
그것에 빠졌답니다. 이렇게 읽으면... 300권을 금방 채울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한듯 합니다.
스스로 읽는건 아니어도.... 300권 빨리 채워 선물을 받고 싶은 욕심에 하는거지만..
그래도.. 저혼자 기특하다 생각하렵니다.
아침 청소하고.. 맘들과.. 수다 떨면서 떡볶이 해먹었더니 오전이 후딱갔네요.
아이표방님들...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초2 큐티
채니맘님 예쁜 채니 모습과 함께 좋은 글로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큐티는 주말에 도서관엘 갔었어요
사실 멀리 갈 수 없으니 제일 가깝고 만만한 도서관 나들일 하는게지요 ㅎㅎ
토요일엔 도서관에 친한 언니들이랑 가서 책도 읽고 놀기도 하구요
일요일엔 사실 장화신은 고양이를 보러갔는데...에효 이번주에 한다네요
그래서 책좀 읽고 놀다가 텀블링좀 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이번 주말에 도서관에서 큐티가 골라읽은 책은 모두 고정욱씨 책이네요
집에와서 고른책도 ' 달려라 썬더볼트'...역시 고정욱씨 책입니다
작가 자신이 소아마비를 겪은 분이라 책속에 장애인들에 대한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있나봐요
읽은책만 8권입니다 수욜일에 도서관을 가면 나머지를 읽는다네요..
아마 고정욱씨 팬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ㅎㅎ
영어는 nate 가 챕터가 나뉘지 않는 책은 좀 긴가봐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몽땅 빌려온 frogy 집듣겸 읽기하고 있답니다
frogy 두어번 더 읽고나서 클리터도 도서관에 있던데 고것도 읽고 할까 싶기도 하구요
다행히 하루 한두권은 꾸준히 읽어주고 있네요
학교생활은 이제 많이 익숙해진것 같아요
이번주에 총회가 있네요
오랜만에 하늘은 맑은데 날이 넘 차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즐건 한주 시작하셔요~
초2/여/Anna
채니맘님이 이번주 수고해 주시는군요~^^*
감사해요~
마지막에 핑크색 원피스 입은 채니양 사진 너무 이뽀요~^^*
Anna는 토요일에 정말 오랫만에 박물관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의 언니,오빠 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선생님들과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서울역사박물관,경찰박물관,농업박물관을 돌았네요.
그동안 저를 비롯한 부모님들은 그동안 차를 마시면서 부모교육도 듣고 수다도 나누고요~^^*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 모임이라고해서 Anna가 많이 아쉬워하더라구요~
일요일에는 체스와 줄넘기교실을 다녀왔어요~
동네에 아는 언니집에서 벼룩시장을 열어서 비즈꿰기와 카드지갑을 사왔답니다.
일주일에 한번 보는 런닝맨을 함께 보았네요.
이번주말에는 Anna가 실내화도 빨고, 아침밥도 혼자서 차려보기도 하고,마트에서 시장본것을
들어주기도 했어요.
조금씩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있습니다.
이번주도 아이표 화이팅이에요~!!!!!
초1 현지 엄마입니다.
아이 둘다 학교로 유치원에 보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커피한잔 들고 컴 앞에 앉으니
" 아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북클럽에 미션 제출하고 초게방에 와서 이쁘고 야무진 채니양이 저를 반겨 주네요^^
가만히 속삭여 봅니다." 채니야. 우리 모녀도 이번주 너따라 재밌게 책읽어볼께."라구요.
정말 정신없어 토욜은 쑥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주말엔 둘째가 아파서 정신없었네요.
우리 초등학생은 지난주, 하교와 동시에 5시 피아노학원 갈때까지 놀이터와 친구집, 우리집을
몰려다니며 놀았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매일 20분 정도의 집중듣기와 자기전 그림책 읽기과 Nate 한챕터씩 읽은게 노는거 외에 한 일이구요.
정말 놀기 좋아하는 우리딸~~어찌해야 할까요?^^
초 1 원재
정말 오랫만에 와서 눈팅하고 갑니다. 좀있음 울 아들 올 시간이네요..
학교를 보내고 보니 왜이리 일찍 하교를 하는지 돌아서면 올시간이네요.
주말에 저희 근처 공원에 공차러 갔었어요. 날씨가 춥다고 안 가려고 하는데 아빠가 말을 했으니 약속을 지켜야 하겠기에..내키지 않는 발걸음을 했지요. 예상대로 넘 추운 날씨에 조금만 놀다 가자 했는데..
한참 놀고 난 후 알게된 사실....
아빠왈~~ 자동차 열쇠를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이런!!!
가깝긴해도 걸을 수 있는 거리와 길이 아닌데..이를 어쩝니까~~보험회사 불러서 결국 견인해서 집까지 왔습니다...이런 황당할 때가...날씨 추운데 밖에서 어찌나 떨었던지...귀까지 아프고 잃어버린 열쇠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네요...
지금생각하니 재미난 추억하나 생겼습니다. 그리고 원재한테 남의 물건은 절대로 줍지말라고..
잃어버린 사람이 찾으니까?...그리 말해줬습니다.
여러분 공차러 갈때 열쇠 잘 챙기세요~~~
초1 벤자민
채니맘님 반가워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채니 손에 있는 저 새는!!!!! 눈에 확 띄네요~~
독서도 잘하고, 욕심도 있는 친구라 뭘해도 야무진 딸램일것같아요!
우리집은...
영어이름없이 여태 잘 살다가...
왜 자기는 영어이름이 없냐고 해서~ 급조된 이름 벤자민~
자신이 직접 고른 이름이 벤자민입니다^^
왜냐하면 제로니모에서 벤자민이 귀엽거든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칭찬이 귀엽다라고 생각하는 녀석이라 ㅎㅎ
이제부터 벤자민. 벤자민.. 저도 어서 익숙해져야겠네요^^
지난 한 주 동안 매일 표로 하루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주말에는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았고,
보리도 심었답니다.
보리야 무럭무럭 자라라~~~

벤자민 어색해어색해~~~;;;
초2 여 아이린
채니맘님 대문정말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
감사드려용~~~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 ^^
울 채니 정말 대단한걸요!
@.@띠용입니다용 ~~~ 독서의힘을 보여주는 채니~~~
최곱니다 !! d^^b
주말엔 우린 집에 있었네요 ㅋ
계획수정도 했답니다. 책읽을 시간과 자유시간분배를 좀 늘렸어요 ^^
달랑 피아노학원하나 다니는데도 시간이 그리 넉넉치는 않더군요ㅡ,.ㅡ;;
요즘 아이린이 위인전에 푹~~ㅃㅏ지셨네요
우집에 비룡소의 새싹인물전이있어요... 근데 권수가 30권뿐이라...
다른위인들도 궁금하다고 많은 위인이 있는 책좀 사달래요..
아이표방님들~~~ 위인전 책 추천부탁드려욤 물론 한국책입니다용 ㅎㅎ
새싹인물전 위단계도좋고 비슷한 레벨도좋고.. 인물들이 좀 다양했음 좋겠는데...
뭐가 좋을까요??? 대여를 이용할까 살짝 고임중이네요..
위인전!! 책추천 꼭좀 부탁드려용 ^^
새로운한주~~ 힘찬한주되셔용 ^^
앤드류로스트...... 어때요?
위시리스트인데...... 잭파일이나 호리드헨리 정도의 레벨인가요?
재미있나요?
채니는 웃기는 얘기를 좋아하더군요
제로니모스틸턴 챕터는 어때요?
4점대인가요?
레벨이 많이 높은가요?
다음 책으로 뭘할까 고민 중이네요
책고민이 제일 행복한 고민이죠~~~ ㅎㅎㅎ
글씨쓰기 싫어하는 채니가 어젯밤에 어쩐 일로 자기가 먼저 단어 철자 좀 외워야겠다고 하네요
호리드헨리 단어장 들고 40개 써가면서 외웠어요
이제 단어 공부도 신경 좀 써야겠네요
다른 맘들도 단어 암기 시키시나요?
초1
가입은했는데..
머가 그리바쁜지 맨날 시간이 지난후에 글을 남겨서...
이제야 제시간에 인사를 드리네요^^
울 아들은 05년생이구요.. 이름은 이하람입니다^^
학교에 간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ㅠㅠ
엄마가 완전 힘들다는... ㅠ ㅠ
애가 셋이라서 늦둥이 5개월딸램을 들처업고 아침마다 이리뛰고 저리뛰고를 했다지요...
둘째는 빠른6세이구요.. 죽어두 7곱살이라네요..
애 둘다 키워놓고 늙어서 다시 아가를 키우려니 참.. 힘이듭니다요.. 켁.
이제부턴 하람이 얘기를 할게요..
영어는 튼튼영어 수업을 받았구요... 지금두 하구 있구요..
엄마표로는 jfr, 런투리드 찔끔, 미국교과서 찔끔...
그외에 영어전집이 집에 완전 많다지요..
오늘도 그 책들을 째려보며 채찍질 하고 있답니다 ㅠㅠ
아.. 오늘부터 방과후원어민영어교실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레벨 테스트 결과 2,3학년들과 함께해도 된나네요...ㅋㅋ
아직은 엄마도 아이도 학교생활에 더 적응이 필요할것 같아요..
슬슬 엄마표 수업도 시작해야 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네요...
요번주는 실실 계획이나 좀 세워보고 비는시간 체크정도 해야할듯 싶네요..
둘째 유치원보내라고 알람이 울리네요..ㅠㅠ
다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일단 1 빠!!
초1 제이
이번주는 채니맘님이 열어주시는군요...감사드려요..
흐~~~저희집도 나중에는 꼭 채니맘님 같은 고민에 휩싸이면 좋겠는데...
쳅터북을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암튼 질문도 넘 거창하신듯 합니다... 제가볼때는 기본 준비는 완벽한듯 하네요..
제이한테 전에 올리신 동영상을 보여주니 [엄마 넘 빨리 읽어서 무슨소리인줄 모르겠어요]라고 하더라구요...[제이는 천천히 읽어도 무슨 소리인줄 모를꺼야!!^^]라고 대답해 줬네요..ㅎㅎㅎ
이번주 전래는 도깨비 이야기로 넘어갔구요..
반복좋아하는 아이라 아침에 저번주에 읽었던 책을 또 보고 싶다고 해서 1시간정도 읽고 등교했답니다.
주말에는 바람도 너무 불고 날씨도 쌀쌀해서 집에 있었어요.
원래 놀이동산이라도 놀러가려고 계획했었는데..
토요일 부터는 시장놀이를 했는데 하루종일 한거 같습니다...(놀이도 이렇게 줄창 하네요~~)
하나를 팔면 [품절]이라고 써놓는데 다시 새물건을 들여와서 팔아요.
제가 어제 제이한테 산 물건만 10가지가 넘네요..ㅎㅎㅎ

컵케이크도 만들었어요...
먹을수 있는건 아니구요...비누로 만든겁니다..^^
데코까지 전부 비누에요..
크림은 하얀 비누베이스를 계속 거품을 내서 부드럽게 만들어서 위에 올리는데요.
실제 빵만드는 과정과 거의 동일합니다.

저 크림으로 세수하니 뽀드득 뽀드득 하더군요..^^
예전에 많이 만들었는데...다시 만들고 싶다고 해서 어제 하루종일 컵케이크비누 만들면서 놀았네요.
별모양도 만들고..초콜릿데코도 만들고..
5개정도 만들었는데 이게 가장 이쁘네요..^^
저도 케잌만든다고 꼼지락 하다가 망쳤어요...조만간 다시 도전해 봐야겠어요.
거품을 좀더 내야 부드러운데....케잌만들기에는 밀리더라구요..
실제 만드는 과정은 똑같구요...먹느냐..씻느냐의 차이네요..
울 제이 잘만들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