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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 학년 아이표 자주방] 신입모집중~~ 어서 오세요~!!! ^^*

컨텐츠

댓글 2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onlychina
  • |
  • 2012-03-15 17:46
답댓글

저도 감히 두드려 봅니다~ 학원과 엄마표 사이에서 계속갈등중인데~ 돌파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워킹맘이라 피곤하다는 이유로 규칙적으로 안되어지더라구요~ 맘을 다잡고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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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jjeans
  • |
  • 2012-03-14 21:19
답댓글
전 초등1학년 아드님이 있어요..정보에 둔하고..요즘 아이 따라 다니느라 저질체력에 한탄하고 있어요..
유치원때 너무 놀게 했나봐요..앞으로 공부만 해야할것 같아서 실컷 놀게 했더니..이제 시작하려니 힘드네요
그런데 뭘 어찌 해야되나요? 여기에 글 쓰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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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llie
  • |
  • 2012-03-13 23:25
답댓글

저도 초 1된 여아이 엄마예욥...^^

엄마표로 저도 성공을 노리고 있답니다^^

함께 하게 되서 기뻐요..

근데 어떻게 함께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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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07:55
환영합니다~^^*
아래 글들 읽어보시구요~그저 아이와 계획하고 있는것이나
매일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즐겨보는 책이야기...엄마나 아이의 생활수다...등등
편하게 댓글로 수다 나누면서 서로 응원하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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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08:41
환영합니다....
수요일방 문도 열렸으니까요
거기 오셔서 아이 소개도 간간히 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겠다 계획도 밝혀주시면 되요^^
댓글도 마구마구 다셔서 친해지면 더 좋겠죠
뭐 궁금한 거 물어보시면 조언도 잘해주실거에요
반갑습니다....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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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쭌맘
  • |
  • 2012-03-13 21:55
답댓글
초1된 여아이 엄마에요^^
신입 모집한다는 말에 언능 들어왔습니다~

엄마표로 꼭 성공해보고 싶은 맘이에요.

근데... 진행글은 여기다 쓰는건가요?
북클럽에 방이 따로 있는건가요?

암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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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07:55
인쭌맘님 환영합니다.
이곳에 쓰시면 되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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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08:50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진행글은 오늘 수요일 방문이 열렸으니 거기다 써주세요~~
북클럽이랑은 별개입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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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우맘
  • |
  • 2012-03-13 13:56
답댓글

초1 남 Rio 입니다...

신입 모집중이란 제목보고

그냥..막~..발 담그어 봅니다.

 

입학해서 정신도 없구..(아이는 잘 적응중인데 엄마가 정신엄씀..^^;;)

제자리가 아직 안 잡힌듯 하지만...

그래도 올 1년 동안 학원 보낼 계획이 없기에...

^^ 같이 화이팅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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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14:37
환영합니다~~~ 잘오셨어요~!!!
새내기라 맘이 바쁘시죠?
저도 작년 이맘때 정신없고 불안하고 내내 신경 곤두서 있고 그랬네요
우리 아이들은 금방 잘 적응하더라구요
일학년은 우찌 그리 빨리 지나가는지요
금방 여름방학되고 또 금방 이학년 올라갈거에요 ㅎㅎㅎ
매주 금요일에 일주일 동안 아이표로 책읽기나 학습한 내용 올려주시면 되요
아이 사진 하나 떡 하니 올려주시면 더 기억하기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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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13 10:09
답댓글

초1 / 쭈희

 

그동안 신청은 해놓고 초게방에 잘 들어오지 못했네요..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쭈희와 제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좀 정신을 못차렸어요..ㅎㅎ

제일 신경쓰는게 알림장 매일 확인하고 준비물 챙기는 거고요..

두번째는 매일 일과표를 만들어줬어요..

학교에서 오자마자 할머니집에서 

1. 학교 숙제하기

2. 기탄 국어, 수학 두장이상 풀기

3. 책 두권이상 읽기

이렇게 하고 피아노학원 다녀오고 자유시간을 줬는데요...

할머니 얘기가 한시간도 안돼 다 끝내버린다고 넘 적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 생각엔 이렇게 하는 목적이 아이 습관을 들이려 하는거기때문에 앞으로 쭉 이렇게 하려고요..

그리고 제가 저녁에 오면 밥먹고 영유에서 배운 대로 한 40분정도 하고 잠자리에 든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다보니 주위에서 학원 보내기를 많이 권하고 있어요.

그룹지어서 학원을 보내면 좋지 않겠냐는 얘기를 많이들 하시지만, 되도록 1학년때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습관을 잡아주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에 좀 힘들기는 하겠지만, 계속 이렇게 밀고 나가려고 합니다..ㅎㅎ

 

이 글을 시작으로 1,2학년 아이표 자주방에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이번한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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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10:13
반갑습니다~~
직장맘이시군요.... 저도 그래요
할머니가 챙겨주셔서 다행이네요
아이가 벌써부터 스스로 잘하나보네요
매일 알림장 확인하는 것도 큰 일이죠
저도 밤늦게 확인해서 미리 준비물 못 챙긴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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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07:57
1학년때에는 습관잡는것이 가장 큰것 같아요.
생활이든 학습이든...
생활습관을 먼저 잡아두어야 학습력도 키워져요~
쭈희쭈원맘님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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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순
  • |
  • 2012-03-13 09:51
답댓글

왕 초보맘입니다...

아이는 초1이구요...오알티 4단계까지 읽구요...

학원보다는 엄마표로 해볼까 합니다....

많이 많이 배우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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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9:56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요
월수금 아이표방 열거든요
매주 금요일 마다 일주일 공부한 내용 정리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
너무 부담갖진 마시구요~~
댓글놀이에도 끼어드세요.... 그래야 빨리 친해지고 소속감도 들거든요
궁금한 거 물어보시면 친절히 답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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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3-13 07:34
답댓글

초1/ Samuel

 

저는 요즘 아이들이 한국말을 픽업하는걸 보면서,

제가 굉장히 아이들에게 언어를 그동안 모호하게 가르쳤구나 하고 반성했어요.

회화에서 배운다... 라면서 아이들이 알아듣든 알아듣지 못하든 계속 노출해주면 좋다고들 하지만

어느순간에 개념들을 정리해주지않으면 아이가 참 모호하게 알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일례로,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줬는데 집에 갈때까지 기다리지못한 둘째가

뜯지도 않은 아이스크림 껍질을 입에 물고 있는거예요.

그랬더니 큰애가 "엄마, 동생이 쓰레기를 먹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쓰레기가 어디있어?" 했더니, "저게 쓰레기잖아요." 하고 아이스크림껍질을 가리킵니다.

늘 껍질.. 등에 대해 이야기할 일은 별로 없었고,

아이스크림먹고 껍질을 놔두면 "얘들아, 여기 '쓰레기' 있잖아. 버려야지."하고 말을 한게 생각나더라구요.

저희아이에게는 그것에 "쓰레기" 라는 이름으로 인식된거죠.

마찬가지로 영어쓰는 아이들도 제대로 단어를 모르면

이야기하다가 "ooo,.. something like that" 하는 표현을 많이 쓰는걸 발견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뭔가 하나를 물어도 거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자세하게 이야기해줘야겠다 결심했어요.

 

한국말이 빠른 속도로?? 늘고있구요.

영어는 아직 하고는 있네요. 아무래도 둘이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쉽게 잊어버리지 않나봐요.

아침댓바람부터 나가봐야해서, 돌아와서 또 댓글달께요.

 

좋은 한주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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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8:42
근데 애들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기가 정말 힘들더군요
어릴때는 신경써서 꼬박꼬박 대답해줬는데..... 이제 좀 컸다고 질문하면...... 아 몰라... 원래 그렇거든....... 요딴 소리 하는 제가 미안해지네요
그래도 영어 잘하는 사무엘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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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3 22:36
sam에게는 한국어가 외국어가 되어버린거죠????
인지할수 있으면 차근차근 제대로 설명을 해주는게 영어를 배울때도 필요한거 같아요~~
채윤이도 해석을 전혀 해주지 않았는데~
이제 조금씩 글 진행되는 상황이나 자주 접하는 외래어, 지역이름등은 설명해주려고 해요~
영어를 배우는데도 자신감이 필요한듯 해서요~~

Sam 한국어가 많이 늘어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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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07:53
맞아요~
그런데 저희집은 아이가 물어보거나 스스로 찾아보지 않으면 영어도 잘못된 표현을 하거나해도
그냥 놔둡니다.
이게 엄마표의 구멍이 될수도 있지만 참견하는걸 무지하게 싫어하는 딸아이때문에
어쩔수 없네요.
영어든 한글이든 신문을 읽으면 다양한 어휘들을 접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샘과 동생이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혼자 상상해보니 너무 부럽네요.
Anna는 영어로 말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 화상영어를 하고 있거든요~^^*
정말 이럴때에는 쑥마을이 생겨서 모여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ㅎㅎㅎ
사무엘맘님도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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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2 23:13
답댓글

초1 Genie

 

피곤해서 이번 주말은 집에서 쉬고 싶다는 지니의 말을 존중해서.일요일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네요..

 

토요일에는 미리 예약해둔 Oneday 프로그램인데 '한국'에 대해 배우러 아침 일찍 가서 점심까지 해결하고 오후에 와서 한결 수월했구요..ㅎ

생수통으로 필통만드는 준비물 활동을 아빠랑 했는데..참 만족한 작품(?)이 나와서 오늘 아침 등교길이 즐거웠어요...비록 8시50분까지 정상등교하는 첫날이었지만요

 

오늘은 방과후가 시작되는 날이었는데...어린이쉐프시간에 녹차쿠키를 만들었다며 무지 행복한 얼굴로 발갛게 상기되어서 나오더라구요..ㅎㅎ..

 

피아노학원에선 로비콘서트가 있어서..수업후에 건반연주자와 키타연주자가 삼바랑 라틴음악, 여러 음악을 들려주었는데...울 따님은 들으라는 음악은 안 듣고 같은 반 동무들이랑 사탕나눠먹기,스티커 배분놀이 삼매경이시더군요..--;;

수영가면서...자기는 샘들이 뽀로로음악 연주해 줄때가 가장 좋았다고 하더군요..ㅎㅎ

(지니 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거든요..그곡 반응이 제일 좋긴 하더라구욥.)

 

수영시간엔 처음으로 성인풀 적응시간을 재밌게 해서...지니 좋아라 하구...

 

아침에 일나서 좀 전에 잘때까지 정말정말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한편으론 애를 너무 이거저거 시키나 싶어...쨘하네요...

녀석....많이 놀고 싶을텐데....

내일을 많이 놀아줘야 겠어요....

 

 

참 ort 6단계랑 어스본 퍼스트 리딩 중에 하루에 한권씩은 꼭 하고 있어요..

이것만 해도...지니가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 같아...저는 참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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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24
우와... 지니의 하루가 무척 알차네요.ㅎ
어른들도 하기 힘든데...
공부는 습관이 중요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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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3 07:02
아침이라 그런지 녹차쿠키 먹고 싶네요... 방과후 활동으로 울 아그들 학교도 쿠킹교실이
있는데... 토요일이라서.. 신청을 못했네요.. 토요일은 변수가 넘 많을것 같아서요..

이것저것 하면... 아이들이 힘들긴 해도... 보람되기는 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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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8:46
지니는 여러가지 활동을 다양하게 하는군요
하루하루가 즐겁겠어요
아빠도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군요...... 부러워요~~
일학년인데 수영도 잘하나봐요?
채니는 수영하다가 중단했답니다...... 여름방학때 다시 하려구요
방과후에 어린이 쉐프도 하는군요..... 좋은 학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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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3 18:45
이제 수영은 7개월차예요..평영을 배우고 있죠...
모든 일이 그러하듯이...재밌어 하다가도 중간중간 힘들어하는 고비가 많이도 있었죠..
하지만 어릴때 유아스포츠단을 수영하기 싫어 그만 둔 적이 있어..꼭 배워야 하는 걸로 제가 임의로 정해버렸어요..중간중간 감기걸리면 몇 주씩 쉬기도 했었구요..어차피 오래 할 운동으로 정해버려서..급할게 없어서요
방학특강때 보니까..확실히 언니오빠들은 금방 배워버리더라구요..
하지만 그런 진도보다는 운동하는 습관....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라 생각하는 지라..특히나 엄마가 잘 했음 하는 운동이 수영이라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전의 수영장은 수질이 나쁘고 드센 할머니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는데..돈 더 주고 수영장을 바꾸니 시간도 편하고 수질이 좋은 건지, 아이가 피부가 안 간지러워해서 좋으네요..ㅎ
채니도 화이팅입니다....
원래 아빠는 좀 무심한데..아이가 입학하고나서는 조금 많이 신경써주네요..
덕분에 아이의 영웅이 아빠가 되었어요..아빠는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종이접기도 잘하고,...아닌데..--;;...
어린이쉐프..참 좋은 프로그램같은데 정작 배우는 아이는 몇 안되더라구요...덕분에 좋은 프로그램을 소수정예로 교직원식당에서 받게 되어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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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3 22:40
아이들은 정말 아이들이지요~~
뽀로로 음악이 젤 좋았다는 말이 너무 웃겨요~~
나름 거창한 콘서트였을 것인데~~
저도 그런 기억이~~~ 작은 음악회 한번 데려갔었는데~
그 후로는 음악회 가자고 그러면 채윤인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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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08:00
와우~!!!
정말 알찬하루였네요.
지니가 무엇이든 즐겁게 하고 있어서 쫓아다니기 힘들어도 보람있을것 같아요~^^*
매일 꾸준히 하는것 응원합니다~!!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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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마마
  • |
  • 2012-03-12 22:52
답댓글

채니양의 깜찍한 미소에 저도 미소가 지어져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빨리갑니다!!

늦게 출석 도장만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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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23:15
우리집 막둥이도 집안 투어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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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8:48
막둥이 집안투어라.... 말만 들어도 너무 귀여울거 같아요...... 상상이 되는데요~~
러블리마마님.... 바쁘시군요
짬나면 또 들러주세용~~~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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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2:50
답댓글

초2 태희

 

이번주 아이표방 문 열어주시는 채니맘님 고맙습니다...ㅎㅎ

마지막에 채니 사진 너무 예쁘네요.

 

조금 전에야 아이들 다 재우고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울 집은 막둥이가 깨어있을땐 컴터를 켤수가 없어요.

전원 버튼을 막 눌러버리기 때문에요.ㅎ

 

오늘은 진짜 춥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태희 먼저 보내고 가희 어린이집 차를 기다리다가

갑자기 파마가 하고 싶어져서 막둥이는 친정 엄마한테 맡기고 미용실 다녀왔어요.ㅎ

기분전환 겸 너무 좋네요.

애들도 예쁘다고 하고 신랑도 예쁘다고 해주니 완전 기분 업!!!

 

내일부터는 날씨도 조금씩 풀린다고 하던데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봄이 오면 놀이터에서도 좀 놀고 줄넘기도 시키고 인라인도 타게하고 자전거도 타게 하고...

할 일이 너무나 많아서 영어는 언제 하지??ㅋㅋ

 

 

주말에 가희 영유 활동으로 프로기 만들었는데 태희가 자기도 만들겠다며...

다 만들고 머리에 썼는데 너무 작다고 툴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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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23:01
ㅋ와~ 프로기 진행할 때 하면 좋은 팁!!
감사합니다..^^
봄을 빠~마 와 함께 준비하셔서 산뜻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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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마마
  • |
  • 2012-03-12 23:04
저희집 막둥이 일어났네요... @.@;;
머리모양이 잘 나와서 좋으시겠어요...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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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23
에고에고... 댓글 다 달고 왔더니 힘드네요.ㅎ
나루나들님 진짜 간단해요...
러블리마마님 막둥이 이제 일어나면 언제 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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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3 00:27
서연이도 프로기 인형만들면 프로기 좋아하려나...^^
지금 영유에서 프로기하는구나...
한번가서 봐야겠네요^^
태희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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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3 07:02
커피님... 가희 귀여운데요..
파마하시고 기분 전환 되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인증샷도.. 올려주시지..
저도.. 파마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거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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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8:50
프로기 모자 너무 귀엽네요~~
빠마 잘 나왔나요?
전 미용실 가는 거 제일 싫어하거든요
한번 다녀오면 두달치 숙제 끝낸 거 같네요
태희는 인라인도 타나봐요?
채니도 사달라고 하는데...... 운동신경 없는 채니 위험할까봐 미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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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3 22:45
태희보니 반가워요~
이제 보니 막둥이 이야기가 있네요 ㅎㅎㅎㅎ
읽기방에에 방금 댓글하고 왔거든요~~
세남매 키우니 힘들지만 좋으시지요~~~
막둥이 소식도 자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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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08:02
ㅋㅋㅋ아공~귀여워랑~!!
맞아요~
빨리 봄이와야 나가서 놀텐데말이죠~^^*
파마는 이뿌게 잘 나오셨어요?
파마한 첫날에는 좀 맘에 안들던데 아이들도 남편님도 이뿌다고 하셨다니 잘 나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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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12 21:46
답댓글

초2 지니

 

천 권 읽기 무난히 진행중입니다.

지금 막 보니 오늘로써 122권이네요.

읽기에 집중하니 듣기랑 수학이 소홀해지는데

천 권 읽을 때까지 쪼끔 느긋이 하기로 했어요. 저만 속으로..,

 

저흰 어제 온 식구 다 이케아 갔다 왔어요

자질구레한 살림살이 몇 개하고 컴터 책상 하나 사 왔네요.

와서 조립하느라 1시간도 더 걸렸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아무것도 못 먹고 저녁 먹을 때까지 배고파 혼났지 뭐에요...

애들이랑 아빠는 처음 가서 구경하느라 한참 걸렸답니다.

온 식구 쇼핑도 가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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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2:56
우와... 천권읽기... 대단해요.
태희는 오늘 다른 것들을 하느라 그나마 20분 정도씩 하던 프로기 집듣도 못했네요.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은 정말 어려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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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23:04
헉...우리집은
온식구 쇼핑...
더군다나 사람 많구...
더더군다나 아 무 것 도 못 먹 고.....
상태에서는 절대로 쇼핑~!!이란걸 할 수 없는데....
대단하십니다...^^ 아빠와 아이들에게 칭찬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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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3 00:29
지니가 읽기를 잘 진행중이라니
제가 더 반갑고 좋네요^^
서연인 현재 몇권되려나...아직 50권이 안될듯 해요-.-;;
서연이도 어서어서 분발해야겠어요.
지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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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3 07:04
천권읽기 착착 진행중이군요... 응원합니다.
이케아에 예쁜거 정말 많죠..
사고 싶은건 많으나... 참아야... 하느니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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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8:54
이케아가 어디에요?
천권이 리더스에요? 아니면 챕터북?
채니도 수학 안하려고 맨날 징징거리네요
울 신랑은 쇼핑가면 빨리 집에 가자고 맨날 툴툴거린답니다
이마트만 다녀와도.... 집에 오면 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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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13 20:02
아점 먹고 나간거라 배를 아주 곯은 건 아니구요, 카페도 있고, 식사할 데도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오래 기다려야 돼서 못 먹었다는 거죠~

지니는 리더스북 읽기 하고 있구요, 챕터 나뉘어 있는 좀 두꺼운 리더스는
한 챕터당 1권으로 쳐 주고 있답니다.^^
이케아는 종합 가구&각종 생활 잡화 등을 파는 곳인데요,
저희가 사는 곳이 일본이라 일본에 있는 이케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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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08:04
쇼핑 나들이 좋지요~^^*
영어에 신경을 쓰면 다른것에 느슨해지게 되더라구요~
천권 읽기 열심히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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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1:29
답댓글

정말 뜻깊은 주말 보내셨네요~~

저도 주말 그리 보내고 싶은 마음이 항상 굴뚝 같답니다~

더구나 요즘은 책 읽기 감각을 잃어가니~~가느 시간만 탓하고 있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채윤/ 초1

 

채윤인 오늘 샘통이 났어요~

반에서 퀴즈대회를 했는데 ~~~

1등,2등 한 아이한테 선생님이 아몬드를 줬다면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합니다 ㅎㅎㅎ

그것도 두개 씩이나~~~~(채윤이 표현임)

그럼 채윤인 몇개 맞췄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5개 맞췄다는군요~

잘 했다는 칭찬과 함께 아몬드 못먹어서 속상했겠다고 맞장구를 쳐주니

풀어져서 자요~~~

 

이럴때 머리속에서 빙빙 도는말~~~

누가 1등했어?? (이건 물어보고 말았다는 ^^;;;)

다른 애들은 몇개 맞췄어~~

**는 몇 개 맞췄어~~

그럼 넌 몇등했어~~~.....

 

온갖 말들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더군요

하지만 묻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쑥에서 우리나라 엄마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은

스스로 행복해서가 아니라 남이 불행하면 행복해하는 거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어서요~

한사람만이 행복하고 99명이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산대요~~

 

남과 비교하여 내 아이에게 질문하지 않기...

잘 할수 있을 런지 모르겠어요~~

채윤이가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행복감으로 자기 인생을 살아가길 바라는

맘으로 오늘도 도를 닦았네요 ㅋㅋㅋㅋ

물론 욕심 부릴건 부려야 겠지만요~~

 

영어))))

위니더 위치 듣기 진행중이어서 이번주부터 새교재 들어가야 하는데..

재우는게 더 급한거 같아서 못하고 그냥 재웠어요~

자기전에 아빠랑 운동같다왔거든요~~

아서어드벤쳐를 교재없이 듣기만 진행해 볼까 해요

교재없이는 어려울까요???

채윤이가 책을 자꾸 읽으려고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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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2:57
ㅎㅎㅎ 누가 1등했어?
엄마들이라면 진짜 궁금한 거죠.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는데요.
남과 비교하여 내아이에게 질문하지 않기... 넘 좋네요.
끌라라님 같이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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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2 22:58
와.....정말 대단하세요..
비교하지 않기...정말 쉽지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나 첫째랑 말괄량이, 사고뭉치지만 야무진 둘째랑 자신도 모르게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지 않는 진정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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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23:09
젤 어려운 문제....비교 안하기..^^;;;

가끔 누가 1등했어 대신...

엄마: 너가 1등했지?
나루: 아니..누구누구가 1등인데....(나루는 넘 순진해..쿨럭~!)
엄마: 아~~!!
이렇게...얄~팍한~~ 속임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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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3 00:32
잘 하셨네요..
저는 잘 물어봐요..그렇게..-.-
이번 봉사위원회투표할때도 서연이가 노트에 친구이름과 몇표받았는지
적어왔어요..엄마가 물어보면 보여주려고구요..-.-;;
저도 속으로 뜨끔 했답니다..
저도 자제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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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3 07:06
누가 1등했어... 저도 물어보게 되는데... 채윤이반은... 아몬드를 주는군요.
울 아그들 반은... 마이쮸를 준다고 하더군요..
모듬별로 잘하면 주고.. 질문에 대답 잘하면 하나씩 주고 그러나봐요.
아이들은 그런거 받는 재미에.. 집중집중 하는거 같고요..

엄마의 길은 멀고도 참 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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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8:58
서연이 너무 웃겨요..... 그걸 적어오다니..... 엄마의 성향을 너무 잘 파악하고 있나봐요 ㅋㅋㅋㅋ
전 맨날 채니한테 니가 일등해야한다고 닥달하는데.... 무식한 엄마인가요? ^^;;;;
채니는 욕심이 많아서 무조건 지가 일등해야된대요
발표도 지가 많이 해야되고.... 자기 안시켜주면 삐지고....
착한어린이표도 자기가 현재 일등이라고 자랑하네요
일등 욕심도 전 괜찮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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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19:41
답댓글

초 2 나루/ 5세 나들

 

앗 채니 에버랜 연회원...^^

우린 올 2월 말부로 4년간의 연회원을 마감하였어요..

나루가 에버랜에서 표지판보고 글도 배우고,,지도보며 공간지각능력도 키우고..뭐 사먹으면서 경제공부도 하고..줄서면서 도덕성도 배우고...음악과 춤과...ㅋㅋㅋ

오죽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연회원을 시켰을까요...^^

에버랜이 나루를 키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우리가 분당 용인 이쪽에 살다보니..ㅋㅋ

 

 

다른 날 같으면 한참 밥하고 치우고 할 시간인데...

무척 여유롭다는....ㅋㅋ 나루가 치킨을 쐈답니다...할머니한테 받은 용돈으로 ㅋㅋㅋ

그래서 기분좋고...

 

또 나루꺼 arthur 챕터랑 zack files챕터랑 나들이꺼 펜토미노를 질렀답니다..움화화홧ㅅㅅ

게다가 언니가 A toZ챕터도 다 읽었다고 물려주고...

챕터가 3질이나...밥안먹어도 배부릅니다...움화화화....^-----^;;

 

갑자기 넘 많이 질러 남편한테 미안한 맘에...

오늘 시장볼 때 쌀은 싼거 샀다고 했더니...

남편 심기가 쫌 불편해 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구 아니라 하지만....남편~~ 책에 쌀이 밀려서 삐진거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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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20:25
ㅋㅋㅋㅋㅋㅋㅋ
남편분이 설마 삐지셨겠어요~~~^^
나루나들맘님 정말 밝고 재미있으신 분 같아요~
분당,용인쪽에 사시는군요~
제 막내동생이 용인 보라동?에 살아요.
에버랜 연회원권 끊으셔도 가까이 있으니 아깝지 않으셨겠어요~
나루가 쏜 치킨~정말 맛났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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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12 20:41
지니 아빠도 이러저러해서 책 질렀다고 하면
별 말 없이 한 마디만 합니다.
음~ 어디다 놔 둘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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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1:36
우와~~ 나루 벌써 아서 챕터 입문이군요~~
에이투지~~ 물려받으시다니 그것도 부럽군요~~
영어책은 물려달라는 말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저도 밥안먹어도 배부른 날 왔음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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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22:59
벨벳님 보정동? 아닌가 사료되옵니다..^^
맞으면 옆동네네요...^^

컴하느라 치킨 안먹으니 둘이서 번갈아 가며..절 뜯어 먹이네요...ㅋㅋㅋ
콜라도 먹이고..무도 먹이고...ㅋㅋㅋ
경쟁붙었어요...^^;;

오늘은 이레저레 즐거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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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2:59
ㅎㅎㅎ 쌀이 책에 밀렸군요.
좋으시겠어요. 나루가 치킨도 쏘고. 책도 많아지셨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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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3 07:08
할머니한테 받은 용돈으로 치킨도 쏘고... 일요일날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집니다.
책은 사도 사도 끝이 없는거 같아요.
하나사면.. 그 다음책이 눈에 아른아른 거리니 말입니다.
저도... 이번달에 이것저것 많이 질러서... 참아야 하는데..
자꾸 다른게 눈에 아른거려서... 카드 결재일 맞춰서.... 사야지 이러고 있어요..

그래도.... 쌀은 맛난거 사드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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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3 09:01
네... 현재도 연회원이에요
이제 이번만하고 그만해야죠
에버랜드 7년간 무지하게 다녔네요
캐리비안도 수십번은 간 듯~~
롯데월드에, 키자니아에, 서울대공원까지....... 테마파크 열심히도 다녔네요
책 물려받으면 뿌듯하시겠어요
에이투지는 정말 좋은 챕터북인데...... 정말 배부르시겠네요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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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13
답댓글
초1 / Chrystal 

주말에 한글학교에서 애국가 외워서 쓰기 대회 했는데
와장창 틀렸더라구요. 
하긴.. 크리스탈이 애국가를 부르긴 해도, 그게 무슨 뜻인지는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하느님이 보우하사,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가을하늘 공활한데.. 이런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니까 외워도 제대로 외워지질 않는가 보죠.
분명 유치원 다니면서 4절까지 다 외웠던 것인데, 
미국생활 1년 했다고... 한글을 순식간에 이렇게 홀라당 까먹어버릴 수가 있는지...
영어책을 더 잘 보고, 한글책은 잘 안보려고 하고.. 
그림일기 써 놓은 것을 보니까 한글로 쓰긴 썼는데 영어를 그대로 한국말로 썼네요.
씨쇼어에서 헐밋크랩을 잡아다.. 이러면서 ㅆ 받침도 다 잡아 잡수시고..
영어로 하려면 영어만 하고, 한국말 하려면 한국말만 하라고 하면서
절대로 영어랑 한국어랑 섞어서 말하지 못하게 하는데, 일기 쓸 때는 또 까먹었나 봅니다.

에휴~~~~~~~~~~~~~~~~

저는 항상 모국어의 바탕 위에 외국어 실력도 자랄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한국말이 망가지는 것 보면서 정말 걱정이 됩니다.
크리스탈이 3살 때부터 열혈(?)품앗이 하면서 공들이고, 
목이 쉬고 입술이 쩍쩍 터지도록 책을 수천권을 읽어줬는데.. 
그런 노력들이 순식간에 이렇게 물거품처럼 사라지다니
너무나 황망합니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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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6:31
한글학교를 따로 다니는 군요
어릴때 가서 한글이 완전히 자리잡기 전이라 헷갈리나봐요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엄마가 수다쟁이가 되는 수 밖에 없겠네요
한글책도 더 많이 읽어주시구요
한글일기 매일 쓰게 하시고.....
잘하고 계시겠지만.... ^^
외국에 계속 계실건가봐요?
혹시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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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7:00
토요일에 한글학교를 다녀요. 본국인 한국을 제외하고 해외에서 가장 큰 한글학교라네요. ㅋㅋ
워낙 크다 보니, 특이하게도 서울반 교포반이 나뉘어져 있는데, 서울반은 한국교과서로 수업을 해요.
문제는 서울반 아이들이라고 할 지라도, 한글학교에서 애들이 영어를 쓴다는 거죠... T.T

영어로는 후다닥 뭔가 잘 쓰는데, 한국말은 왜 그리 쓰는게 힘든지,
일주일에 1번 그림일기 쓰는 숙제하는 것도 힘들고 어려워서 고생을 합니다.
일단 써 오면, 맞춤법이고 말 자체도 이상하고 해서
여기 틀렸다, 저기 틀렸다 지적질이 들어가니.. 크리스탈도 쓸 맘이 안나겠죠..
그렇다고 왕창 틀린 것을 학교에 가져가게 하자니, 제가 불편하고요.

여기에서 3~4년 살다가 귀국할 거예요. 일단 계획은 그런데, 큰 아이가 지금 중학생이라
귀국하는 것에도 많은 걱정이 있고, 영주권을 받아서라도 우리만이라도 남을지..
암튼.. 고민은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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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2 17:01
애국가의 뜻은 크리스탈이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어휘가 아닐까 싶은데요
저희 아이들도 그냥 부르는거지 뜻은 모를것 같아요
아마 한국에서 영어를 시작하는 초기아이들 같은데요
저희들이 영어하듯 하시면 훨 좋아지지 않을까요?
전 사실 한국어 어렵다고 생각하거던요 참 예쁜 말들이지만요 ^ ^
힘내시고 즐겁게 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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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20:00
저희 조카도 크리스탈이랑 비슷했는데요...
3학년 때 되니까...더 우월하게 잘 하더라구요..
한글도 자리잡고...영어도 또래보다 훨씬 잘하구..
걱정마시고 차분히 자리잡도록 도와주시면..금방 괜찮을 꺼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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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12 20:22
세상에서 제일 쉬운 언어가 영어고, 제일 어려운 언어가 한자권 언어(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랑 아랍어라든가 그렇다네요.
특히 쓰기는 우리말 정말 어렵지 않나요?

엘리엇님 입술 터지도록 읽어 준 그 노력들 어디 안 갈거에요.
발음은 쪼~끔 어눌할 지 몰라도
한국 가면 다시 빛의 속도로 되살아날 거에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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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20:29
지난주였던가요?
뉴스에 우리나라 아이들 애국가 가사 못외우고 작곡가가 안익태씨라는것도 모른다고 읽었던것 같아요
한글학교에서 애국가를 가르치는군요~
Anna 1학년때에 한타급수증을 애국가로 치던데요~^^*
아이들은 애국가뿐 아니라 무엇이든지 반복해서 안하면 금새 잊어버리더라구요~^^*
특히나 영어보다 한글 쓰는것이 더 어려워요.
귀국할 생각이시면 한글책도 부지런히 읽어주셔야겠네요.
엘리엇님 이번주도 화이팅이요~!!!!!!!

아래 댓글읽고 다시 수정해요~^^*
현장체험은 제가 수업가는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모인거랍니다.
그리고 유료로 아이들 현장학습 투어하는곳은 여러곳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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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01
댓글들 보고 앨리엇님 기분 좀 풀리셨으면 좋겠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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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3 07:11
한국에 살고 있으면서... 아이들 애국가 부르는건 들었는데.. 쓸줄 아는지는 안해봤는데..
해외에 나가 있으면... 더 모국을 사랑하게 되나봅니다.
한국에 있다고 해도.. 1학년은 철자 정말 많이 틀리지 않나 싶어요.
3살때.. 목터져라 읽어줬던 한글책들.... 물거품처럼 절대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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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2 15:34
답댓글

초 2 여아 로즈

 

봄은 거짓말쟁이 같습니다.

따스한 햇살에 속아서 그냥 나갔다가

찬바람에 놀라 그냥 들어왔네요^^

 

월요일에 저희아파트에 장이 섭니다.

그곳에 파는 오뎅이 서연이가 좋아해서(직접 서서 사먹는게 맛있다고해서^^)

서연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예원이랑 그냥 나갔다가

오뎅만 얼릉사가지고 후다닥 왔네요-.-

이제는 오겠지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끝난지 40분이 지나도 오질 않아

담임선생님께 문자보냈더니 지금 막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좀있다 들어오는 서연이에게 물어보니..애 얼굴은 거의 초죽음상태..

 

끝나는 시간에 아이들이 떠들어 알림장을 끝나는 시간 지나서 30분쯤에 적은모양이예요.

아이들이 조용해질때까지 선생님은 기다리시고...아이들은 그것도 모르고 떠들고..

 

그런데..선생님도 이해가 가지만..끝나는 시간은 지켜주시면서 혼을 내시던지..

일단 올 시간이 지나면 집에 있는 엄마들은 걱정을 할 것이고..

방과후에 학원에 가는 아이들도 차질이 있을것이고...

아무튼 저혼자 좀 씩씩 거렸네요-.;;

담임선생님과 저와 맞지 않나싶어 걱정이네요..

 

아이가 너무 지쳐서 들어와서..바람도 오늘은 왜이리 차게 부는지..

합기도에 보내지 않을까 했지만...가서 운동하고 스트레스 풀고 오라고 보냈는데..

역시 맘이 불편하네요..감기도 아직 걸렸는데...

 

주말엔..토요일엔 방과후 수업인 댄스랑 요리하고...

일요일엔...집에서 동생이랑 열심히 놀고..저한테 혼도 나고^^

 

일주일동안 엄마랑 영어를 잘 하면 툐요일에 1000원씩 준다고 했더니

좋아라 하네요^^ 그래서 토요일에 천원을 주었네요.

모아서 과자사먹을거래요-.-;;

쓰기는 여름방학지나서 시켜볼까 했는데..배껴쓰느것은 미리조금씩 하면 괜찮을것 같아

어제저녁부터 워밍업수준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the monster dinner 두페이지 적어보았어요.

책 읽는 동영상도 올립니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는건 감안하시고 들어주세요-.-;;

 

ort도 4단계 pack c 로 2권 새롭게 읽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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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5:47
그 담임샘 저도 맘에 안드네요~
저도 작년에 채니 담임샘 땜에 맘고생 좀 했지요
초등샘은 유치원때랑은 너무 다른 거 같아요
아이들의 선생님이 아니라... 직업으로서의 교사라는 느낌 밖에 안들더군요
선생님한테 문자 보내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마세요
작년에 문자 서너번 보냈다가 별난 엄마로 찍혔네요
최대한 공손하게 예의를 갖춰서 문자 보냈는데도 말이죠
아이를 예뻐하지 않는 사람은 선생님 자격이 없는 거 같아요
복지부동하는 공무원 같은 느낌만 주더군요
올해는 20대 아가씨 선생님이라는데.....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써내라길래.......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지 말고 때리지 말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라고 부탁드렸네요....... 이것도 찍힐려나요???

공지영 단편소설 <광기의 역사> 아시나요?
물론 그 소설에서는 유신정권을 교권에 빗대어 쓴 거지만..... 전 그 자체로도 충분히 공감가더군요


리딩 잘하네요.... 발음도 좋구요...... 목소리도 귀여워요~~

아웅~~~~ 제가 백빠했네요 ㅋㅋㅋㅋㅋ
대문지기도 백빠 효과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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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2 15:53
저는 궁금한건 못참아서요..확인할것은 확인하고 넘어가는 성격이라서..
저도 별난 엄마로 보일까 망설였지만...그건 아닌것 같아 문자 보냈네요.
저도 좀 걱정스럽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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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00
아흐.. 정말 걱정 많이 하셨겠어요.
선생님 좀 너무 하시네요.
미리 늦게 끝날 수도 있다고 학부모들한테 공지한 것도 아니고
학교 끝났는데 40분 넘게 집에 안오면 엄마들이 집에서 걱정하는 것은 생각 안하시나요?
제가 괜히 열불이 나네요...

로즈가 글씨도 예쁘게 잘 쓰고 리딩도 귀엽게 잘 읽네요.
책도 컬러풀한 것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일주일에 천원씩 받는 재미로 더더 열심히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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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6:05
ㅎㅎ 서연예원맘님...김해 장유 살죠?
저 기억해요..저는 부산..이에요..
로즈의 리딩실력...좋은데요..저희 준은 아직도 사투리 억양..ㅎㅎ
집듣하면서 인토네이션 많이 나아져도..책읽는 사람이 부산사람이다~~ 다 알아요..ㅋㅋ
에구..연락도 없이 아이들이 하교가 늦어지면..
다들 걱정이겠네요..다들 스케줄이 있으니..이런 문제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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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2 16:12
일단 저는 아이가 올 시간에 안오면 초긴간상태가 되는것 같아요^^
성격탓도 있겠지만 ..요즘 좀..무서워야죠..
서연이도 학교가 무서워서 가기싫다고 하고..일단은 담임선생님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면 안될것같아 달래기는 했지만..어서 총회가 있어서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뵙고 어떤 분인지 파악을 해야할듯 해요.
좋은 선생님이려니..하고 믿고 있어야...제 맘이 편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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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2 19:47
목소리 넘 귀여워요..^^
선생님 애들 그리 늦게 보내시면...시르다~!!대박 시르다~~!!

나루는 1학년 때 선생님이 연임하셔서...첫날부터 완전 적응 ^^
완전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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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12 20:28
서연이 리딩 목소리 참 예쁘네요~
우리 지니는 독어 같다고 했었죠?
그래도 자꾸 읽으니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근데 서연이랑 우리 지니 진짜 찌지뽕이에요.
우리도 어제 월드컴 백조 왕자 3챕터랑 ort 4단계 story 6권 읽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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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20:34
정말 놀라셨겠어요~
저희학교 고학년에도 아이들이 말 안들으면 집에 안보내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엄마들이 불만이 많더라구요.
문자보내신걸로 별난엄마로 찍히지는 않으실것 같은데요~^^*
적기도 읽기도 예쁘게 잘하네요.
많이많이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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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1:48
연락도 없이 그렇게 많이 늦어지면 저도 놀랠거 같아요~
학교가 집앞이긴 하지만 도로도 있고 험한 세상인지라~~
담임샘과의 관계는 참 어려운거 같아요~
그냥 편하게 대하기도 그렇고 너무 어려워해도 그렇고~~
면담하고 나면 좀더 나아질려나 모르겠어요

쓰기도 잘하고 읽기도 잘하네요~
책도 애들이 좋아할만하게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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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07
제 지인 아들 담임샘이 작년에 나머지?공부를 그렇게 시키더라구요.
혼나거나 뭘 잘못하거나 하면 한시간 정도를 늦게 끝내주시더라구요.
애들도 스케줄이 있고 학원도 다녀야되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을 늦게오니
옆에서 지켜보는데도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초4였는데도 불만이 많았는데 초2를 그렇게 늦게 보내시면 정말 ......입니다.ㅎ

서연이 책 읽는 목소리가 정말 예쁘네요.
급해지지도 않고 또박또박 잘 읽어요.
글씨도 잘 썼구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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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3 00:26
새학기첫날부터 반아이들이 떠든다고 알림장 늦게 쓰고
2학년중에 제일 늦게 끝난걸로 알고 있어요.
애들한테도 그랬데요...선배들이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지 들어보지 못했냐교...
좀 심하신 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첫 느낌은 썩 좋지가 않네요...

서연이에게 쑥쑥의 여러엄마들이 칭찬해주었다고 하니
역시 좋아하네요^^
낼은 5교시...낼도 알림장늦게 쓰고 늦게 오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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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3 07:00
에궁... 40분이나 늦게오면.. 정말 걱정하게 되지요..
그런데... 담임이 고학년을 맡으셨었나봐요.. 1학년 입학하면 한달정도는 알림장 쓰는거
안하고... 선생님이 프린트 해서... 풀로 뚝딱하고 붙이겠끔만 해서 해주시는데...

이것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요...
담임 선생님이 안해주시면... 맞추는 수 밖에는 없지만.....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하셔요.
그래야.. 서연이가 즐겁게 학교에 다닐수 있을 테니깐요..

스피커가... 없어서.. 소리는 못들었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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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3 16:12
작년에 3학년 맡았다고 하네요.
제가 이곳에 작년에 이사오고 고학년엄마들 아는엄마도 없고..
이래저래 학교정보가 너무 없기는 해요.
오늘 5교시하는 날...생각보다 일찍왔더라구요.
다행히 알림장 쓸때 떠들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휴..다행이죠-.-
애들이 눈치가 있는지 오늘은 조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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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05
답댓글

초1 준

 

이번주 대문지기...채니맘님이군요~재밌게 대문여셨네요^^

채니가 영어에 참 적극적이다란...생각이 들어요..고거이 부럽습니다..

저희 준은 싫다하지 않고 따라와 주어 고마울따름인데...적극적이기까지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저희는 주말에..

아빠가 오랜만에 와서...

토요일은 준이 축구와 수영관계로 움직이고 못했고...앗차..제 수업도 있었네요..

일요일 가까운 온천갔다가...옹기마을과 진하해수욕장을 잠시 들렸답니다..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진하해수욕장입니다...멋진 전망 다리도 있더라구요..

이런 해수욕장 처음봤습니다..ㅎㅎ

옹기마을내 세계최대옹기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가지고 있답니다..

높이가 무려...2.2m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은 하는일없이 바빠...아이표방에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저번주 진행상황은...

집듣..1.zip-zip rattle bang

        2.cats, cats, cats + 워크북

  책을 꾸준히 진행하다보니...이제 위시워시 삼분의 이 선을 넘어섰습니다..

 집듣하다보니...혼자 읽기가 많이 늘었습니다..아직 잘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부족하겠지만요^^

읽기..헬로리더1단계 후루룩 진행중입니다..

1.two crazy pigs

2.who i am?

3.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오늘은 많이 춥네요..아침에 아이데려다 주면서..

겨울옷 다시 꺼내입었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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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2-03-12 15:09
옹기마을 서너번 들린 곳이네요..~~거기 사연도있고 아이가 만든 옹기 구워서 지금은 넉넉한 연필통으로도 쓰고 작은 주전자로도 쓰고 있어요..마을안 막걸리집에서 국수랑 막걸리 드셔보시지~파전이랑 참 맛있어요...^^ 봄이 되면 한번 가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지난주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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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12
지나가다...들린곳이어서..오후 늦었어요..미리 체험도 예약했으면 좋았을걸 했답니다..
앗..막걸리집 보이던데..다음에 가서 꼭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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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17
옹기 정말 크네용..
진하해수욕장의 파란 하늘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주말에 아이와 알차게 보낸 쪼맘님댁... 부러워요...
(아이들한테.. 미안한 마음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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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5:25
여기가 어디래요?..... 정말 멋지네요
주말 정말 알차게 보내셨군요
저희는 떼굴떼굴 하다가 저녁무렵에 겨우 나가서 파스타만 먹고 들어왔는데.....
날 따땃해지면 저희도 좀 놀러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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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30
채니맘님..저희는 부산살고..
여긴 울산시 울주군입니다..^^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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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2 15:55
울산이구나...쪼맘님은 부산?
저는 김해예요.
가깝네요^^
울산이면 저이도 갈볼만 한곳 이네요.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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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2-03-12 16:11
부산경남권분들이 좀 계시나봐요..저두 부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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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15
진하해수욕장 바다와 강물이 만나는 해수욕장이라니, 그리고 멋진 하늘과 특이한 다리...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옹기마을도요!!!
옹기마을에는 여러 가지 체험도 할 수 있나 보네요. 기네스북에 오른 최대 항아리도 있고..
볼거리, 체험거리, 그리고 먹거리까지...
아웅!!! 한국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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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20:36
옹기 정말 크네요.
즐거운 나들이였겠어요~^^*
준이가 키가 많이 커보이네요~
Anna가 옆에서 보더니 3학년이냐고 묻네요~^^*
영어도 열심히 한 준이 멋지다고 전해주셔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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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2 22:48
아...울산이군요...
좋은 곳이네요...적어놨어요...요즘은 정말 정말 금방금방도 잘도 까먹어서요...
언제 울 은민자매랑 같이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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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08
우와...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몇주동안 방콕했더니 아이들에게 슬슬 미안해지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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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4:11
답댓글

초2/ 남 / 리챠드 & 도날드

 

채니맘님.... 아이표방 문을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한주동안..... 감사합니다.

 

채니는... 정말..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아이네요.. 제가. 핑크색을 제일 좋아하는데.. 넘 예쁩니다.

 

저희집도.... 토요일 일요일 집에서 뒹굴뒹굴 했습니다.

성준이 눈병 거의 다 나은것 같아서 금요일 마지막 이겠지하고 병원에 갔는데.

다 낫지 않았다고... 4일치 약을 지어와서... 그냥. 꼼짝마 하고 집에 있었어요.

 

그래도.. 토요일은 오후에 아빠가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가서.. 축구, 야구도 하고..

복지회관 탁구장에 가서.. 탁구도 함께 치고 좋았나 봅니다.  

 

지난주에 들인 The danger zone 이 막상 받아보니... 그림은 있지만 어려울것 같은지

아이들이 흥미를 갖지 않아서..... 아이들을 살짝 꼬셨습니다.

지금까지 100페이지 미만되는 챕터북은 1권으로 인정해줬는데.... 60~ 100 페이지는 2권

The danger zone 을 읽으면 1권당 2권으로 인정해준다고 했더니...

일요일날... 6권씩 읽었네요... 30페이지가 조금 넘는데.. 2권으로 인정해준다고 했더니..

그것에 빠졌답니다.      이렇게 읽으면... 300권을 금방 채울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한듯 합니다.

 

스스로 읽는건 아니어도.... 300권 빨리 채워 선물을 받고 싶은 욕심에 하는거지만..

그래도.. 저혼자 기특하다 생각하렵니다.

 

아침 청소하고.. 맘들과.. 수다 떨면서 떡볶이 해먹었더니 오전이 후딱갔네요.

아이표방님들...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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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4:47
책을 좋아하니 당근의 효과도 있는거지요~
독서 열심히하는 아이들 너무 예쁩니다^^

그리고 주말에 함께 운동해주는 아빠는 200점짜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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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4:49
300권 채우면 선물이 뭐에요?
채니는 요새 챕터북 낭독을 안하고 묵독만 하려고 해서... 낭독하면 한권당 천원씩 돈 주기로 했거든요
돈 모아서 머리 매니큐어 한대요 ㅋㅋㅋㅋ
지난 주에 매직만 시켜줬더니..... 매니큐어도 하고 싶은 가봐요
외모에 관심이 무척 많답니다
친구들이 자기더러 공주병이라고 한대요
그래서 기분 나쁘지 않았냐고 하니까..... 자기는 공주가 되고 싶어 병이 날 지경이니까 공주병 맞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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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2 14:59
the danger zone 이 쪽수는 많지가 않군요...전 담번 공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엔 저지른게 넘 많아서 ㅎㅎ
당근이 들어갔데도 잘 읽는 두 준이 너무 기특합니다~
300권 빨리 채워서 꼭 받고싶은 선물 받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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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2-03-12 15:03
우리 아이도 눈병으로 잠시 고생했어요.. 병원가니 가벼운 눈병이더라구요..
다행이 하루 병원다녀오고 이틀후 거의 낫았더군요..^6^ 전 좀전에 점심먹고
후식으로 떡볶이를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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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10
앗..눈병에 걸렸었군요..많이 불편했겠어요...
으흐흐~~저희 준도 2학년때 챕터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오~~100페이지 정도 되는 챕터북을 읽는다면..
우리말책도 수준이 높겠는데요..~~부럽부럽..
저희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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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19
채니맘님... 선물은 2만원 상당에서 줍니다.
지금 성준이는... 레고 닌자팽이 가지고 싶다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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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2 15:56
저는 일주일에 천원씩 준다고 했는데..
처음이라 아이가 급 반기네요^^
볼때마다 둘 준이는 너무 의젓하고 멋진 아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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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22
현준 성준이 300권 채우기 노력 보기 좋아 보입니다.
아이들이 책 좋아하고 잘 읽어서 넘 뿌듯하시겠어요.
당근이 있으니 아이들이 더 박차를 가해 읽는 듯 합니다.
물론, 기특하고 또 기특한 거지요.
당근 걸어도 안하는 애들은 안하거든요.

저희 애들은 레고에 뿅(?) 가서..
생일선물이나 크리스마스, 이런 당근용 선물도 거의 레고입니다.
요새는 레고 닌자고가 유행인가 봐요. TV에서 레고 닌자고 애니메이션도 하니까
저녁 먹으면서 닌자고 보면서 헤벌레~ 그리고 어제 토이저러스 갔었는데 거기서도
레고 코너에서 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쌍둥이라서 서로 경쟁하는 그런 것도 있지 않나요?
누가 먼저 목표 달성하나 그런 것 말이예요...
책 좋아하는 쌍둥이들 보심, 밥 안먹어도 배부르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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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20:39
아빠가 주말에 아주 신나게 놀아주셨네요~^^*
300권 아잣아잣~!!!
선물 받으면 꼭 인증샷 남겨주셔요~^^*
떡뽀끼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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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1:55
아직 눈병이 안나았군요~
그럼 또 병원 가야 하는거예요~
병원 가는거 성가스러 우리집은 감기라도 걸릴라 치면 비상들어가는데~~~

홀로 300권 진행하고 계시는군요~
전 혼자 하려니 잘 안되어서..
오늘 성준이 붙들고 5권 읽어줬는데~~
300권 소식 올려주실거죠~
저도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하게요~
이름 똑같은 형님이 300권 하고 있다고 하믄 성준이도 자극받을듯 해요 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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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09
에궁... 눈병이 아직 다 낫지를 않았군요.
불편할텐데... 그래도 책도 열심히 읽고 기특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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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2 14:09
답댓글

초2 큐티

 

채니맘님 예쁜 채니 모습과 함께  좋은 글로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큐티는  주말에 도서관엘  갔었어요

사실 멀리 갈 수  없으니  제일 가깝고 만만한 도서관 나들일 하는게지요 ㅎㅎ

토요일엔 도서관에  친한 언니들이랑 가서  책도 읽고  놀기도 하구요

일요일엔  사실 장화신은 고양이를 보러갔는데...에효 이번주에 한다네요

그래서  책좀 읽고 놀다가  텀블링좀 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이번 주말에  도서관에서 큐티가 골라읽은 책은 모두  고정욱씨 책이네요

집에와서 고른책도 ' 달려라 썬더볼트'...역시 고정욱씨 책입니다

작가 자신이 소아마비를 겪은 분이라  책속에  장애인들에 대한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있나봐요

읽은책만 8권입니다  수욜일에 도서관을 가면  나머지를 읽는다네요..

아마 고정욱씨 팬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ㅎㅎ

 

영어는 nate 가 챕터가 나뉘지 않는 책은 좀 긴가봐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몽땅 빌려온 frogy 집듣겸 읽기하고 있답니다

frogy 두어번 더 읽고나서  클리터도 도서관에 있던데 고것도 읽고 할까 싶기도 하구요

다행히  하루 한두권은 꾸준히 읽어주고 있네요

 

학교생활은  이제 많이 익숙해진것 같아요

이번주에 총회가 있네요 

 

오랜만에 하늘은 맑은데  날이 넘 차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즐건 한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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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4:48
맞아요 날이 너무 차죠?
봄인데 이러면 괜히 배신감느껴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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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4:53
달려라 썬더볼트는 어떤분이 추천해주셔서 .. 저희 아이들 구입해서 읽었던 책인데..
고정욱씨가... 장애인이셨군요. 다른책도 한번 검색해봐야 겠어요..

정말... 날씨가 차요..
제가... 4일째.. 아침에 운동으로 걷기를 하는데... 금요일부터.. 날씨가
많이 차가워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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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4:58
큐티도 도서관 좋아하는군요
전 제가 가서 후딱 열권 빌려온답니다
무식한 엄마죠 ㅋㅋㅋ...... 시간낭비 하기 싫어서요~~
다행히 빌려오는 책마다 군소리 없이 잘 읽어주시네요
이제 위인전도 좀 빌려와야겠군요
갑자기 추워졌죠?
어제 저녁에는 정말 춥더라구요
내일까지 춥다는데 감기 안걸리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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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15
저희도 아빠가 안왔으면 도서관행인데..
모처럼 온지라...나들이 했어요..
고정욱씨 책....ㅎㅎ 검색들어갑니다..달려라 썬더볼트...제목도 멋진데요..
저희도 이번주에 공개수업및 총회가 있네요..
다시 긴장모드 들어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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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2 15:59
큐티가 계속 열심히 영어를 하고 있네요.
너무 이쁘네요^^
서연인 이상하게 프로기가 정말 싫다고 하네요.
크리터도 책 보더니 싫다고 하고..
어쩌란 말인지...사놓은 책은 봐줘야 하는데^^
그냥 영어책이 싫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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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32
3월이라 따뜻했다가 갑자기 꽃샘추위인양 추위가 왔다고 한국 뉴스에서 봤어요.
저희 케이블 설치한 것에 한국채널이 하나 나오더라구요.
덕분에 가끔 틀어서 보았는데... 음.. 뭐랄까... 한국의 8~90년대 TV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인거 있죠.
특히나 선전들이 말이예요.
뉴스도 한국에서 하는 것 그대로 나오는게 아니고, 한국 뉴스 받아다가
여기서 앵커들이 진행하며 보도해주는데.. 이것도 10년, 20년전 스타일.. ㅋㅋ
이야기가 딴데로 샜네요. ^^;;

장화신은 고양이 재미있어요. 한국에선 지금 개봉하나 보네요.
담주에 꼭 보러가세요. 큐티도 아주 좋아할 것 같네요.
저희 크리스탈도 요새 Froggy 주구장창 보고 있어요. 집듣 한다니, 소리도 나왔나요?
저는 오디오 없이 책만 있는 것인줄 알았거든요. 전 책만 샀는뎅..
Froggy에 비하면 Clitter는 생각보다 내용이 평이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크리스탈은 Froggy를 훨씬 좋아해요.
큐티가 살고 있는 동네 도서관에는 영어책이 많은 것 같아 좋네요.
예전엔 저희 동네엔 영어책이 그다지 별로 없어서 다른 동네까지
버스 타고 가서 빌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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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20:41
도서관가면 고정욱씨 책 저희도 한번 골라볼께요~^^*
꾸준히 영어책 읽는 큐티 너무 이뿌다고 전해주셔요~
저희학교도 수요일에 총회네요.
투빈사랑님네도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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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1:58
도서관이 정말 좋아요~
대박인 책들은 모두 다 있네요~
고정욱씨 책 힌트 얻어가요~
요즘 채윤이 책 고르는거 때문에 생각이 많아서~
책에 대한 이야기 나오면 귀가 쫑긋해져서 마구마구 컨닝중이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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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10
저도 투빈사랑님 글 읽고 고정욱씨 책 함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네요.
수요일날 도서관 가야하는데...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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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3 05:33
투빈사랑님 찾아 왔어요.^^
려환이는 신청만 해놓고 아직 글은 한번도 올리지 못했어요.
요일을 기억하고 있으면서 그리고 이렇게 글 읽으러 오면서 글 올리려보면 담날.. 지금처럼..
낼은 정신차리고 있다가 꼭 들어와야겠어요.
저는 고정욱이라는 분 처음 알았어요. 오늘 도서관 가서 검색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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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34
답댓글

초2/여/Anna

채니맘님이 이번주 수고해 주시는군요~^^*

감사해요~

마지막에 핑크색 원피스 입은 채니양 사진 너무 이뽀요~^^*

 

Anna는 토요일에 정말 오랫만에 박물관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의 언니,오빠 동생들 그리고 선생님들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선생님들과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서울역사박물관,경찰박물관,농업박물관을 돌았네요.

그동안 저를 비롯한 부모님들은 그동안 차를 마시면서 부모교육도 듣고 수다도 나누고요~^^*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 모임이라고해서 Anna가 많이 아쉬워하더라구요~

 

일요일에는 체스와 줄넘기교실을 다녀왔어요~

동네에 아는 언니집에서 벼룩시장을 열어서 비즈꿰기와 카드지갑을 사왔답니다.

일주일에 한번 보는 런닝맨을 함께 보았네요.

 

이번주말에는 Anna가 실내화도 빨고, 아침밥도 혼자서 차려보기도 하고,마트에서 시장본것을

들어주기도 했어요.

조금씩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있습니다.

 

이번주도 아이표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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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13:39
벨벳님은 든든하시겠어요..
Anna가 벌써부터 집안일을 도와주고..
체스도 배우나봐요...정말...이런 예기 들으면 울 제이가 너무 암것도 안하는거 같아서 조급해 집니다..
여기는 학원이 별로 없어서 이번에 피아노학원을 알아보니 정원이 다 찼다고 하네요.
대기자도 많고....별일이죠?
별수없이 그냥 태권도 하나만 하는데...발빠른 엄마들은 벌써 이것저것 다 시키고 있더라구요..
요즘 만나면 전부 별로 없는 학원에 어떻게든 넣어야 한다는 예기뿐이에요...^^
박물관도 다녀야 하는데...
날풀리면 주말마다 어디로든 가겠다고 남편한테 약속을 받아냈는데..
날씨가 안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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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41
전에 유게에도 적었었는데
우리집은 일년이상은 졸라야 시켜줘요~^^*
체스를 좋아하는데 집에서 저나 아빠가 시간이 안되니 일요일에 체스교실로~ㅎㅎ
제이가 배우고 싶어하는것은 알아봐주셔요~
요즘 아직 날씨가 추워서 야외활동하기는 무리가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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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3-12 13:47
Anna는 어릴때부터 꾸준히 엄친딸!! 정말 좋으시겠어요. 엄마가 모범을 많이 보이시죠?
언니 오빠들이랑 박물관 다니면 정말 배울 것이 많겠어요. 이제 따뜻해지니 울 아이들이랑
Anna처럼 박물관 나들이 가야 겠어요. 그냥 놀다와도 뿌듯한 곳이 박물관인 것 같아요.
이번한주도 감기조심하시고 잘 보내시구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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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3:48
벨벳님은 댓글에서 고수의 포스가 팍~! 느껴지는걸요^^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하시네요
안나가 외동인가요?
교육관이 딱 잡혀있으시군요..... 부지런하기까지 하시고.....
전 퇴근 후 집에 가면 푹 퍼져서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는 게 다인데...... 부끄럽네요
채니가 뭐 좀 도와준다고 설쳐대면 오히려 뒷감당이 귀찮아서 암것도 못하게 하는데..... 게으른 엄마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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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4:04
안나 알찬 주말 보냈네요 ^^
박물관나들이 넘 좋았겠어요~~~
체스~~ 잼나겠당.. 울아이린은 아직 체스경험 못해봣는데 ^^;
조만간 ㅋㅋ

집안일하기 넘 좋은것같아요..^^
Anna 예쁜아가씨 다되었는걸요 ^^ 실내화까지.. 빨다니..
울 아이린도 시켜야징 ㅋㅋ
난 벨벳님 따라쟁이~~~~~~~~~~~흐흐흐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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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4:45
체스 벤자민도 엄청 좋아해요!!!
주말이면 체스판 들고 한판하자 난리~

정말 재미난 주말 보냈군요^^
다른것 보다 엄마들과의 부모교육과 수다가 젤 부러워요!!
전 어제 밥하느라 진 다뺐거덩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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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2 14:56
실내화 빨리기는 저도 해보고 싶어요 사실 요것이 참 귀찮아요 ㅎㅎ
큐티는 학교에서 음악줄넘기 신청서를 받아오긴햇는데 도서관 수업이랑 겹쳐서 이번엔 못하게되었네요 다른거엔 관심이 없는데..요건 무지 아쉬워해요
가까이 있음 가끔 모여 견학도 함께하면 참 좋을텐데요....아쉽네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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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4:57
안나는.. 어쩜 이리 기특할까요... 여자아이라서.. 손끝이 야무진것 같아요.
안나가 주말에 한일은... 모두다.. 제가 다 하는 일이네요.. (에궁.. 이럼 안되는데....
전 못 시키겠어요.. 우짜면 좋노)

체스교실에서는 뭘 가르쳐주나 궁금해지네요.
저희 아그들은 체스 선물 받고.... 룰을 거기에 적힌거 보고 둘이서 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룰을 정해서 하는것 같아.... 한달 정도만 배워보게 하는것도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 근처엔 하는 곳을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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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19
와~Anna의 박물관 모임~좋은데요..
지방에도 조그마한 박물관들이 많은데..
이런 모임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와~~~따님 다 키우셨네요..아침밥을 차리다니..^^
역시 엄마에겐 딸이...^^

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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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2 16:02
박물관모임은 어찌 모인건가요?
광화문에 모여있는 박물관을 보셨군요.
서연이가 5살땐 그곳에 가도 잘 모르고 왔는데...
지금가면 공부좀 하고 오겠네요.
박물관 모임은 너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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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39
우와... Anna가 실내화도 빨고 아침밥도 차려보고 시장 본 것도 들어주고..
집안일 잘 도와주는 착한 딸이네요.
특히나 실내화 빨았다는 부분에서 감격...

일요일에도 학원이 하나 봐요.
일요일에 다녀야 하는 것이 쫌 그렇긴 하지만, 체스하고 줄넘기.. 좋네요.
무엇보다 박물관모임은 정말 부럽습니다.
아흐.. 저도 한국 돌아가면 그런 모임 참여해보고 싶어요. 어디에서 가입하는 건지
살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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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12 20:51
Anna는 정말 못 하는게 없네요.
우리 큰 애도 어릴때 부터 조금씩 하니 밥도 밥솥에 할 수 있구요, 죽, 볶음밥, 카레까지 만들어요.
라면은 당연하구요..지금 초 6
아플 때 딸이 끓여 준 죽.. 정말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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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2:02
전 언제나 박물관 다녀온 이야기가 젤루 부러워요~~
Anna가 아주 행복한 하루 보냈네요~
2학년인데도 Anna 는 많이 독립적인거 같아요~
그 또래가 되면 다 그러는지 모르겟지만~
벨벳님 글 읽으니 야무지고, 똑똑한 아가씨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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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21
Anna는 볼수록 하는짓이 예쁘네요.
실내화도 빨고 아침밥도 차리고... 울 태희도 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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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3-12 13:23
답댓글

초1 현지 엄마입니다.

아이 둘다 학교로 유치원에 보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커피한잔 들고 컴 앞에 앉으니

" 아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북클럽에 미션 제출하고 초게방에 와서 이쁘고 야무진 채니양이 저를 반겨 주네요^^

가만히 속삭여 봅니다." 채니야. 우리 모녀도 이번주 너따라 재밌게 책읽어볼께."라구요.

정말 정신없어 토욜은 쑥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주말엔 둘째가 아파서 정신없었네요.

우리 초등학생은 지난주, 하교와 동시에 5시 피아노학원 갈때까지 놀이터와 친구집, 우리집을

몰려다니며 놀았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매일 20분 정도의 집중듣기와 자기전 그림책 읽기과 Nate 한챕터씩 읽은게 노는거 외에 한 일이구요.

정말 놀기 좋아하는 우리딸~~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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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13:33
아직 초 1인데요...아직까지는 노는게 공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잘 놀아야 공부도 열심히 하거든요..
저희 아이는 월요병이라 다녀와서 밥 든든히 먹고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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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36
예쁜강아지님 둘째서 아프군요~
빨리 나으라고 기도할께요~!!
ㅋㅋㅋㅋ지금 저희집 딸아이도 친구 데려와서 방에서 놀고 있어요~^^*
매일 집중듣기도 하고 너무 기특하네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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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3:41
채니도 1학년때 친구집 돌아가며 몰려다니는 게 큰 재미였지요
친구들 몰려오면 집안을 완전 난장판으로 어질러놓곤 했었답니다
한번은 엄마 직장으로 친구들 끌고 온 적도 있었구요 ㅋㅋㅋ
북클럽도 하시는군요~~
초 1이라 한참 신경쓰이시죠?
저는 채니가 공부 안하려고 짜증 부릴 때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아주 리얼하게~!!! 설명을 해줬더니 그 말을 알아듣고 공부하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충격요법도 때론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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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3-12 13:44
채니맘의 충격요법 아주 가끔 강하게 할 수 있도록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채니는 책도 놀기도 놓아하는군요!! 울 딸도 좀 닮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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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4:06
잘노는아이가 공부도 잘하는거네요 ^^
글구..할건 다 하면서 노는구만요~~~ ^^
매일 집듣에 그림책까지!! ^^
전 칭찬 대박하고갑니다용 ~~~
현지야 이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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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4:51
우리동네 아이들은 방과후 해산!!!입니다!
다들 바빠서요.. 그리고 날씨가 추워서 놀이터에서 안놀구요~

제가 직장다녀서 동네친구도 별로 엄꼬...

현지는 초등친구를 벌써 사귄건가요???
너무 부럽기만한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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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00
친구들과 어울려서 노는것도 좋은데... 약속을 안하면 놀 수가 없는 현실이네요..
즐겁고 재미있게 놀고나면.. 학습효과도... 몇배 더 뛰어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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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2 15:03
아이들이 햇빛을 받아야 건강해진다네요
하교후 5시까지면 햇볕이 제일 따사로울 때인걸요 ㅎㅎ
건강해지면 공부하는데 체력도 길러지고 좋을거라 생각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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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23
와~~현지가 재밌었겠네요..
요즘 아이들 놀이터에서도 잘 볼수 없던데요..친구들도 다 스케줄이 달라서..만나기도 힘들고..
할건 다하는데...괜찮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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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47
갑자기 예쁜강아지님이 따뜻하고 분위기있게 느껴지네요.
따뜻한 커피잔을 감싸쥐고 가만히 속삭이는 모습을 상상해 보니까요..

현지는 놀기도 잘 놀고, 공부할 땐 또 열심히 하고 그런 스타일인가 봅니다.
매일 20분 정도의 집중듣기.. 이거 말이 쉽지 1학년한테 쉬운 거 전혀 아니거든요.
많이 칭찬해주시고,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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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2:10
반가워요~ 현지맘님~~
네이트로 할정도면 놀아도 될거 같은데요 ㅎㅎㅎㅎ

저도 오늘 여유로운 월요일 맞고 싶었으나~~
방문 선생님이 계셔서 청소하고, 둘째 데려오고, 채윤이 데려오고,
하다보니 정신없이 보낸거 같아요~
커피 한잔 하믄서 쑥하려고 했는데^^;;;; 못했지요~~~~

현지는 놀 친구가 많군요~~
채윤인 놀 친구가 없어서 심심해 해요~~
학교 끝나고 피아노 가기전에 잠깐 노는 친구가 있는데,
엄마가 옆에 서서 시간재고 나서 바로 데려가 버리니~
우리 모녀도 어쩔수 없이 학원으로 고고랍니다~~
현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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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2 22:46
울 지니도 1학년인데요..
정말정말 많이 놀아야 하는 시긴데...정말 시간이 없네요...
엄마 욕심을 너무 부리는 건지...방금도 아빠랑 종이접기하다 주무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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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22
초2인데도 놀기에 목숨거는 아이 또 있습니다...ㅎㅎㅎ
저학년땐 노는게 남는거다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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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3-12 12:08
답댓글

초 1 원재 

 정말 오랫만에 와서 눈팅하고 갑니다. 좀있음 울 아들 올 시간이네요..

학교를 보내고 보니 왜이리 일찍 하교를 하는지 돌아서면 올시간이네요.

 

 주말에 저희 근처 공원에 공차러 갔었어요. 날씨가 춥다고 안 가려고 하는데 아빠가 말을 했으니 약속을 지켜야 하겠기에..내키지 않는 발걸음을 했지요. 예상대로 넘 추운 날씨에 조금만 놀다 가자 했는데..

한참 놀고 난 후 알게된 사실....

 아빠왈~~ 자동차 열쇠를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이런!!!

가깝긴해도 걸을 수 있는 거리와 길이 아닌데..이를 어쩝니까~~보험회사 불러서 결국 견인해서 집까지 왔습니다...이런 황당할 때가...날씨 추운데 밖에서 어찌나 떨었던지...귀까지 아프고 잃어버린 열쇠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네요...

 지금생각하니 재미난 추억하나 생겼습니다. 그리고 원재한테 남의 물건은 절대로 줍지말라고..

잃어버린 사람이 찾으니까?...그리 말해줬습니다.

 

 여러분 공차러 갈때 열쇠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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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3-12 13:30
어제 정말 춥던데~~ 그러셨구나!!
원재와 유나에게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생겼군요.
이번주는 좀 따뜻해지겠죠? 원재도 유나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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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13:35
저희도 돌아서면 하교라서...^^
헉! 날씨가 장난이 아니던데...고생하셨어요..
그래도 덤으로 추억을 남기셨네요...공차러 갈때 꼭 열쇠 챙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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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38
아고공~
정말 열쇠 잃어버리면 난감하기도 하고 찜찜하죠~
추운날씨에 감기는 안걸리셨나 모르겠어요.
저도 덜렁대서 열쇠 차안에 넣어두고 내리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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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3:55
아이구~~ 추운데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에 차키를 두고 나왔는데.... 다시 가보니 없는거에요
보험회사에 신고 해놓고 한참 기다리니까 쓰레기통에서 키가 발견됐다고 연락이 온 거 있죠
그 자리에 두면 되지 왜 쓰레기통에다 집어 넣는지...... 참 생각없는 사람들 많아요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심뽀가 고약한 사람들이지요
그 때 고생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 때 얼마나 더웠는지...... 얼마나 황당했는지...... 그 후론 저도 키 잘 챙기는 습관이 생겼어요
스페어 키도 꼭 챙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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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3:55
몇주간은 일찍올꺼여요 ㅋㅋ

주말 에고 고생많으셨네요 ....
어제 많이 추웠는데..
역시 원재유나맘님~~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으시는군요 ㅋㅋㅋ
물건줍지말고 ~ 흠~ 멋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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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4:43
네~~차키 잘 챙길께요^^

정말 차키잃어버리면 난감하죠...
저도 작년에 트렁크에 차키넣고 닫아버린후...
출동서비스 부르며 고생한 후
차키단속 엄청 철저히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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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03
저희 동네에도.. 인조 축구장이 있답니다.
거기에서 공을 차는 사람들이 많은데..... 떨어진 자동차키가 있어서.. 저희는 주워서..
거기에 있는 사람에게 갖다주고 찾아주라고 했더니.. 고맙게 생각하더군요..
에궁.... 자동차 키를 잃어버려서....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생겼군요.

저희집 신랑에게도 ... 특별히 공놀이 할때는.. 차키 조심하라고 얘기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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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29
그쵸..학교보내고..커피한잔 마시고 청소하고 돌아서면 올시간이에요..
방과후를 하면 또 여유가 있던데..방과후 시간이랑 학원시간이 어중간해서..
당분간 방과후 시간을 못잡다 보니..시간이 너무 없네요..
에구..추웠는데..그래도..재미난 추억으로 생각하는...긍정적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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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6:53
에고.. 추운 날 공원에서 자동차 열쇠 잃어버려서 떨고 계셨다니..
고생 많으셨네요.. 어쩐대요...
보험회사 부르고 견인하면 돈 많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아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차 한 잔 하시면서 몸 녹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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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2:15
정말 오랫만이네요~
앞으로 아이방에서 자주 뵜으면 좋겟어요~~

날씨가 추운데 너무 힘드셨겠어요~
공차러 가자고 한 원재가 괜히 미안해 했겠어요~
네~~ 공 차러갈때 열쇠 잘 챙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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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2 22:44
저는 금요일날 아이 하교길에 횡단보도서 핸드폰 주웠어요..ㅎ
누가 버스타고 가다가 창문에서 휙 던지던걸요...아이랑 한참 기다려도 찾으러도 안오고, 전화도 없길래..
횡단보도 앞의 구두방에 전화오면 찾아가라고 맡기고 왔어요..
정말정말 조그만거 하나라도 잊어버리면 아득해지는 기분..
작년에 카드 잊어버리곤 어디 나갈때, 내릴때 꼭꼭 지갑, 핸드폰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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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19
에공... 고생하셨네요.
날씨도 추웠을텐데... 감기는 안 걸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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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1:39
답댓글

초1 벤자민

 

채니맘님 반가워요~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채니 손에 있는 저 새는!!!!! 눈에 확 띄네요~~

 

독서도 잘하고, 욕심도 있는 친구라 뭘해도 야무진 딸램일것같아요!

 

우리집은...

영어이름없이 여태 잘 살다가...

왜 자기는 영어이름이 없냐고 해서~ 급조된 이름 벤자민~

 

자신이 직접 고른 이름이 벤자민입니다^^

왜냐하면 제로니모에서 벤자민이 귀엽거든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칭찬이 귀엽다라고 생각하는 녀석이라 ㅎㅎ

이제부터 벤자민. 벤자민.. 저도 어서 익숙해져야겠네요^^

 

지난 한 주 동안 매일 표로 하루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주말에는 롯데월드에서 신나게 놀았고,

보리도 심었답니다.

 

보리야 무럭무럭 자라라~~~

 

벤자민 어색해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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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3-12 13:27
저도 이리 표를 만들어 정리도 해보고 성취감도 줘봐야겠다 싶네요^^
우리도 토욜에 롯데월드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별로 타지는 못했지만
큰애가 좋아하더라구요. 보리심기 좋은데요. 저렇게 화분에 이삭을 심으면 되는 건가요?
저는 파만 심어봐서~~ 알찬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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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2 13:28
아이셋이대세~~ 부의상징~~ 켁켁
아침마다 아가 업고 죽을것 같네요~~

1교시,2교시,3교시라...
학교에서 있었던일은 적은건가봐요...
울아들은 학교에서 뭐했냐고 물어보면 항상 같은대답입니다^^
몰라~~~~ㅠㅠ
저두 학교앞에서 득템한 알림장에서 쓰고있긴한데....
비교될까 부끄러워서 못공개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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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40
벤자민 귀여워~!!!!!!!!벤자민 귀여워~!!!!!!!!벤자민 귀여워~!!!!!!!!벤자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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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귀여워~!!!!!!!!벤자민 귀여워~!!!!!!!!벤자민 귀여워~!!!!!!!!벤자민 귀여워~!!!!!!!!
헥헥^^;;;;;;;;;;
롯데월드 가자고 울딸 벌써부터 졸라대는데....
부럽부럽~!!
벤자민 표도 잘 정리해주고 역시 멋져멋져~!!!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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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13:42
벤자민...이름 괜찮은데요?
입에 아직 안붙어서 그럴꺼에요..^^
보리도 싹을 틔울수 있나봐요..
저희도 다녀오면 물어보는데...선생님이 하신말씀이 전부 생각나는건 아니더라구요.
표가 있어도 적을게 없는 실정이라..
이렇게 잘 기억하는 벤자민이 참 대견하네요..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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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3: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울아이린이 가장 아끼는 곰돌이이가있어요. 신생아때부터 옆에두던 테디베어 ㅋ
삼촌이 사준건데... 아기때부터 항상옆에있어서인지..지금도 아주 애지중지랍니다.
긍께~ 그곰돌이 이름이 벤자민이여요 ㅎㅎㅎ
울아이린이 지어준거여요.. 얼마나 사랑해주시는지 말도 못해요 ㅋㅋ
아이린도 그럼 제로니모에서 빌려왔나봐요 ㅋㅋㅋ 한글책으론 제로니모 무지 많이 읽었거든요.
엄마는 안봐서 몰러유 ^^;;;;
벤자민 귀여워용 ^^ 자주 듣던이름이라그런가..어색하지않고 착착 붙는것이 익숙한걸요 ^^
벤자민으로 태어난걸 축하해 ~~ ^^

보리심으셨네요.. 와 잼나겠다. ^^
나중에 싹 올라오면 구경도 시켜주실꺼죵 호홍 ^^
디올님도 힘찬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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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4:00
프뢰벨 테마동화에 벤자민 나오잖아요
귀여운 캐릭터..... 전 그 생각이 나네요
이름 귀여워요~~
롯데월드 다녀오셨구나
채니도 설 연휴때 롯데월드 갔었는데..... 또 언제가냐고 조르고 있네요
작년 가을에 서울대공원 갔을 때 보리 나눠줘서 우리 집에도 키우고 있었는데..... 지금 어디 갔는지 기억에 없네요 ㅎㅎㅎ
표로 정리하시는 거 정말 대단해요
매일 일과를 기억해서 불러주는 아이도 대단하고.... 그걸 받아쓰는 엄마도 대단하고......
쑥맘들은 어찌나 다들 부지런 하신지.......
전 매일 일기쓰게 시키는 것도 귀찮아 죽겠어요
작년엔 일주일에 한두번만 썼는데..... 올해는 매일 쓰라고 하네요...... 귀찮아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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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05
맞아요.. 제로니모에 벤자민 나오지요..
귀엽네요..

이름.. 예쁩니다.

학교에서... 배웠던것을 어찌 저리 기억을 잘할까요..
1학년인데.. 정말 기특합니다.

보리가.. 잘 자라면.. 나중에.. 사진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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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34
오~~벤자민 귀여운 이름입니다..
저희 준도 제임스였어요..그런데..제임스안한대요..
유치원때 친구중에 외국인친구가 있었는데..그친구 이름이 제임스..ㅎㅎ
학원선생님이 제임스로 붙여주니까...굳이 자기이름 뒷글자 준을 쓴다고 했답니다..
벤자민~~귀여운 강아지~~생각납니다..
준도 화분에 씨앗뿌려보자고 했는데..이번주는 디올님따라서 화분에 씨앗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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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7:05
벤자민 귀여워요.. 이름도 넘 귀엽고 왠지 아이와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매일매일 표로 정리하고,
벤자민이 학교에서 있었던 일 저렇게 상세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도 대단하고
디올님이 속기로 받아적고 하시는 것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집니다.
벤자민 머리가 엄청 좋은가봐요. 디올님은 정말 정성이 하늘을 뚫을 기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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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2:20
디올님~~ 보리보니 예전에 감씨 생각나요~~
역시~~디올님이세요~~~
저도 낼 보리 심을 랍니다~~ㅋ~~

학교이야기를 모두 해주는 벤자민도~~
속기사처럼 기록하는 디올님도 대단하다는 생각뿐이예요~
울 채윤인 거의 띄엄띄엄 생각나면 생각나는대로~~~
알려주니 듣는 저도 바로 잊어버려요~~
오늘도 표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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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18
벤자민... 좋은데요.
전 갑자기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브래드 피트가 멋지게 나왔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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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0:15
답댓글

초2 여 아이린

 

채니맘님 대문정말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

감사드려용~~~  한주! 잘~~~ 부탁드립니다!! ^^

울 채니 정말 대단한걸요!

@.@띠용입니다용 ~~~ 독서의힘을 보여주는 채니~~~

최곱니다 !! d^^b

 

주말엔 우린 집에 있었네요 ㅋ

계획수정도 했답니다. 책읽을 시간과 자유시간분배를 좀 늘렸어요 ^^

달랑 피아노학원하나 다니는데도 시간이 그리 넉넉치는 않더군요ㅡ,.ㅡ;;

 

요즘 아이린이 위인전에 푹~~ㅃㅏ지셨네요

우집에 비룡소의 새싹인물전이있어요... 근데 권수가 30권뿐이라...

다른위인들도 궁금하다고 많은 위인이 있는 책좀 사달래요..

 

아이표방님들~~~ 위인전 책 추천부탁드려욤 물론 한국책입니다용 ㅎㅎ

새싹인물전 위단계도좋고 비슷한 레벨도좋고.. 인물들이 좀 다양했음 좋겠는데...

뭐가 좋을까요???   대여를 이용할까 살짝 고임중이네요..

위인전!! 책추천 꼭좀 부탁드려용 ^^

 

새로운한주~~ 힘찬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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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0:21
위인전이라..... 채니는 집에 아이멘토 있는데..... 별로 즐겨 보지 않아서 추천은 못하겠구요 ㅎㅎㅎㅎ
위인전은 도서관에서 대여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전 이제 한글책은 왠만하면 안사려고 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반복도 안하고..... 영어책 사는 것만 해도 부담이 너무 크더라구요
도서관도 이용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작기님도 즐거운 한주 힘차게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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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0:28
도서관이용은 주로 둘째넘위주로 빌려와서요...^^;;
아이린의 읽는 속도로보면 차라리.. 전집대여해서 보는것이 편할듯해서요...
위인전 뭐든 잼나할것같은디~~ 아이멘토는 첨 들어보네요 ^^a
한번 검색좀 해봐야겠어욤^^
채니맘님도 힘찬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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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2 10:40
2학년이라서 그런지 글에서도 여유가 넘치는것 같아요^^
위인전이라.... 울 아이들은 첫 위인전으로 웅진 이담에 보구 있어요^^
나름 대박난 책입니다... 사실 cd를 더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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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0:45
아하~` 이담에도 있었군요 ^^
잠시 잊고있었어요 ㅋㅋ
도서관에 있으려나.... 아님 대여점 ㅋ 대여점엔 있겠네용
암튼 이참에 여러출판사들 위인전 독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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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강동맘
  • |
  • 2012-03-12 10:52
위인전은 빌려읽기보단 초3학년 정도까지는 읽어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엔 교과서에 나온 인물로 위인전 만든책도 꽤 있습니다.
그레이트 북스에서 나온 지인지기 인물 이야기 괜찮더군요.
제가 울 아들사줬던 책인데 지금도 있고요..
참 잼있어라 했습니다.추천할만 하더라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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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0:57
아하~~ 지인지기 ^^ 맞아요 울집엔 역지사지있는데요.. 그레이트북스책들 초등책으론 괜찮은책들 많더라구요 ^^
고강동맘님 감사해요 ~~ ^^
아이표방님들덕분에 울 아이린 얼굴에 함박웃음이겠어요 ^^
위인전은 몇번이고 보더라구요... 사주면 참 좋아라하겠구먼... 이놈의 지갑은 왜그리도 얇은지 ㅠㅠ
중고라도 함 알아봐야할까봐요.. 그러다가 에잇 좀만 더 보태어 새책사?? 뭐 이러지않을려나 몰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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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1:31
위인전에 푹 빠진 아이린 멋져요~
대여해도 좋을것같아요^^
전 대여 팬입니다 ㅎㅎ

who was한글판도 괜찮다 들었는데~
전 이담에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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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3-12 13:33
저두 위인전하고 역사책 보고 있었는데 작기님 덕분에 많은 정도 얻어가네요.
아이린도 책을 좋아하는군요.
울 현지도 영어는 6세때부터 억지로 읽어준 감이 있어, 아직 한글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이번주도 영유랑 많이 바쁘시죠? 화이팅하시구요. 영유에서 둘째랑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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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13:43
위인전...저희는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2학년때 읽는다는 보장도 없어요....^^
음..저도 정보좀 얻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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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45
ㅋㅋㅋㅋ저희집도 계획수정이 필요한데...Anna가 그냥 두자고~~~~
맞아요~시간이 넉넉치 않죠~
고학년 시간활용 잘하는 집들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이렇게 하다보면 우리도? 음ㅌㅌㅌㅌㅌ
선물받은 위인전이 집에 있기는 한데 대부분 도서관에서 이것저것 빌려서 읽혀요.
전 도서관이용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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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4:09
우선 가장 빠른 방법 도서관이용 ㅋㅋㅋ
님들께서 추천해주신책 도서관에 있나 확익하러가야겠슴돠!!! ^^
안그래도 책 반납일도 가까워오고 ^^
엄마가 좀 부지런좀 떨어야겠지요 ^^;;

님들 넘 감사들여요 ^^
울 아이표방님들 모두 짱짱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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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06
아이린이 위인전에 푹 빠졌군요..
저희집에 지인지기 있는데... 책 괜찮답니다. 전 이거 읽히고..
영어책으로 Who was ? 생각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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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37
앗..쪼맘이 검색들어갑니다..비룡소 새싹 인물전..
제가 요즘 위인전 찾아보고 있거든요..솔루토이 위인보다 나을래나요?
추천못드리고...제가 도움을 받네요~~감솨~~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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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7:15
저희 큰애 저학년 때 주변 보니까 지인지기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큰애 저학년 때 읽으라고 기탄에서 나온 한국위인전 50권, 세계위인전 50권 샀고,
그 담에는 정말 글밥 많고 두꺼운 위인전집 있어요.
중학년, 고학년들이 읽을만한 위인전으로 웅진인가? 암튼.. 엄청 비싼 위인전이 있었는데..
이름 뭔지 기억이 안나네요.
저학년 때는 꽂혀서 읽고 그러지는 않더니만 3~4학년 지나서 위인전을 많이 읽더군요.
요새도 가끔 꺼내서 읽곤 해요.
크리스탈은 아쉽게도 위인전은 아직 안읽네요.

요새는 이담에 라는 것이 인기있나 보네요..
저는 전집대여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님 중고책으로 사서 읽히시고 다시 중고로 파시고
그런 방법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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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2:24
저도 주말에 엄마들 만나서 추천 받은 책 ...
지인지기 알려드려요~~
안그래도 찜해뒀던 책인데~~
좋다고 하니 기분 좋더라구요~~
도서관에서 훑어보고 대여해도 될것같으면 대여계획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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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16
작은기적님 덕분에 위인전 정보 얻어갑니다...ㅎㅎ
이런게 아이표방의 매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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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0:10
답댓글

앤드류로스트...... 어때요?

위시리스트인데...... 잭파일이나 호리드헨리 정도의 레벨인가요?

재미있나요?

채니는 웃기는 얘기를 좋아하더군요

 

제로니모스틸턴 챕터는 어때요?

4점대인가요?

레벨이 많이 높은가요?

 

다음 책으로 뭘할까 고민 중이네요

책고민이 제일 행복한 고민이죠~~~ ㅎㅎㅎ

 

글씨쓰기 싫어하는 채니가 어젯밤에 어쩐 일로 자기가 먼저 단어 철자 좀 외워야겠다고 하네요

호리드헨리 단어장 들고 40개 써가면서 외웠어요

이제 단어 공부도 신경 좀 써야겠네요

다른 맘들도 단어 암기 시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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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0:35
채니가 스스로 단어공부를 해야겠다고했다구욤 ^^
아공~~ 기특혀라~~
조언해드릴입장이 못되어서리~~ ^^;;;
채니~~ 암튼 영특한 친구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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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1:04
채니맘님... 질문이 꽤 많네요..ㅋㅋㅋ
제로니모스틸턴은 겨울방학때 아이들 그냥 읽으라고 던져 줬더니.. 읽더군요.
(한글책과 dvd 를 봐서 인지 내용은 알고 있어서 인지는 모르지만)
어렵냐고 물었더니 그냥 볼수 있다고... 재미있어 하면서 하루에 한권씩 봤어요..

집듣은 할까 말까.. 고민중이고..

저희는 단어 공부는 따로 시키기 않는데.. 시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가끔.. 쓰기 할때 스펠링 모르면 제가 네이버로 찾아주는데... 이렇게 하면 단어가
외워질지 아닐지는 저도 아직 미지수라.... 뭐라 말씀드리기가..

행복한 고민... 많이 하셔용..
참... 저.. 토요일날.. 마이 위어드 스쿨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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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1:28
앤드류로스트 재밌어요~
제로니모도 재밌구^^

둘다 보셔도 좋을듯합니다 ㅋㅋ

단어를 40개나 써가면서 외우다니 대단한걸요?^^
예전에 학교다닐때 숙제로냈던 깜지 생각이 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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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1:30
결국 지르셨군요^^
1, 2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웃고 넘어가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깊이는 없지만..... 글밥 늘이기는 좋은 책이죠
둥이들은 앤드류로스트는 안읽었나요?
위니챕터북은 어때요?
채니가 사달라고 하는데..... 이것도 너무 쉬울 거 같은데.....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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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3:00
채니맘님... 앤드류 로스트는 한글책으로 봤는데.. 한글책 재미있었어요..
영어책도.. 재미있겠죠.. 그렇지만.. 이것도 과학적인 용어가 많아서... 쉽게 볼지는
저희도 잘 모르겠어요..

위니챕터북은 저희는 중고로 구입해서.. 한번 보고 또 보지는 않고 있는데..
한글책을 제가 봤었는데... 재미로 보기에는 괜찮았어요. (영어책은 제가 안 읽어서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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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13:45
전에도 말씀드렸는데...앤드류로스트 재밌어요...^^
제로니모는 3점대 책으로 알고 있는데...워낙 글씨나 책 내용이 재밌어서 레벨에 상관없이 읽는거 같더라구요.
제이는 제가 1권 읽어줬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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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49
앤드류로스트와 제로니모챕터 두가지 다 강추여요~^^*
채니맘님 또 지름신 강림하실라~ㅎㅎ
채니는 정말 열심히 하는 아이라는게 느껴져요~
저희는 아이가 자기주도로 하는것외에 시켜서 하는것은 별로 안좋아하는 성향이라
단어암기 따로 안시키는데요~
책 읽다가 궁금한 단어 나오면 찾아보는정도는 해요.
아이 성향에 맞춰서 진행하셔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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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14:06
앤드류로스트는 담달에 공구하면 사려구요
제로니모는 벌써 사두었는데...... 어려울 거 같아서 그동안 안꺼냈거든요
지금 진행하는 거 끝나면 제로니모도 시작해봐야겠어요
제로니모를 제가 4점대라고 착각하고 있었네요
위니챕터북은 너무 쉬운가요?.... 쉬워도 빵빵 터지는 재밌는 얘기라면 사고 싶은데......
요즘 왜 이렇게 뒷북치고 있는 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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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2-03-12 15:07
저두 위인전은 도서관에서 양껏 읽히려구요^^ 출판사마다 경향이 달라서 아이들이 호불호가
나뉘는듯해요..
그때 그시절 그책 어디갔어~계몽사 빨간 딱지 위인전 어디갔어~~^^(개콘버젼이에요^^;)
전 계몽사 빨간딱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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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5:54
앤드류 로스트 하고 제로니모 스틸턴 둘 다 재미있어요. 대부분의 아이들 다 좋아했어요.
앤드류 로스트 보기 전에 A to Z 미스테리 봤는데 그것도 좋아했구요.
3점대 챕터북들이 재밌는 것 많은 것 같아요.
다 사세요.. 효효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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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2 22:37
엔드류 로스트...제로니모...수첩에 적어 놓습니다..
요즘은 머리가 깜빡깜빡해서 적어놓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아서요
울 지니도 나중에 까만 글씨만 가득한 영어 챕터북을 읽게 되겠죠?
ㅎㅎ..근데 왜 그럼 섭섭할 것 같죠?..
아직은 아기라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책볼때 그림부터 쭉 훑고 대충 내용파악하는 지니가 좋기도 하거든요...글자만 빡빡히 읽는 학구적인 지니는 왠지 낯설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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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2 08:50
답댓글

초1

 

가입은했는데..

머가 그리바쁜지 맨날 시간이 지난후에 글을 남겨서...

이제야 제시간에 인사를 드리네요^^

울 아들은 05년생이구요.. 이름은 이하람입니다^^

학교에 간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ㅠㅠ

엄마가 완전 힘들다는... ㅠ ㅠ

애가 셋이라서 늦둥이 5개월딸램을 들처업고 아침마다 이리뛰고 저리뛰고를 했다지요...

둘째는 빠른6세이구요.. 죽어두 7곱살이라네요..

애 둘다 키워놓고 늙어서 다시 아가를 키우려니 참.. 힘이듭니다요.. 켁.

이제부턴 하람이 얘기를 할게요..

영어는 튼튼영어 수업을 받았구요... 지금두 하구 있구요..

엄마표로는 jfr, 런투리드 찔끔, 미국교과서 찔끔...

그외에 영어전집이 집에 완전 많다지요..

오늘도 그 책들을 째려보며 채찍질 하고 있답니다 ㅠㅠ

아.. 오늘부터 방과후원어민영어교실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레벨 테스트 결과 2,3학년들과 함께해도 된나네요...ㅋㅋ

 

아직은 엄마도 아이도 학교생활에 더 적응이 필요할것 같아요..

슬슬 엄마표 수업도 시작해야 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네요...

요번주는 실실 계획이나 좀 세워보고 비는시간 체크정도 해야할듯 싶네요..

둘째 유치원보내라고 알람이 울리네요..ㅠㅠ

 

다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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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08:59
반갑습니다~~
책들을 째려본다는 말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이젠 그 책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실 날이 머지않았을거에요
늦둥이 세째까지 챙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우리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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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09:04
에고...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아이들 영어교육에 힘쓰시는걸 보니 넘 부지런하신거 같습니다.
저희집도 째려보면서 채찍질할 책들이 많다죠? ^^
같이 게시판에서 자주 보면서 대화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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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0:24
라미지니님 반가워요 ^^
아이가 셋이니~~~ 바쁘시겠어요 ^^
그래도 넘 예쁘죵 !! ^^
요즘 셋이 대세랑께용 ㅎㅎㅎ
앞으로도 자주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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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1:25
우와 ~~
막내가 5개월이예요??
애들 다 챙겨서 학교, 유치원 보내시구 대단하세요~
전 둘인데도 헉헉대고 다닌답니다;;;

울집도 엄마도 아이도 신입생~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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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54
이름 너무 멋지네요~^^*
이하람~!!
처음에 아이 학교데려다 주고 데려오는것이 너무 힘들었었네요~
빠른6세면 7세 맞네요~^^*
셋이군요~~~늦둥이 딸아이 데리고 아침에 추운데 ...
이제 좀 있으면 혼자 다녀서 괜챦으실꺼에요.
힘내셔요~!!!
영어전집 많다니 완전 부러운데요~^^*
방과후 교실 형아들과 함께 들으니 하람이 기분 업~!!!될것 같아요~
아잣아잣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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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10
5개월된 아이를 없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신다니.. 힘드시겠어요?
작년 생각해보니 아이들 알림장 보고 준비물 사러... 문구점에 일주일에 2~3번씩
갔던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셔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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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48
반갑습니다..
저희 준 친구네요..ㅎㅎ
과정이 저희랑 비슷하네요..저도 튼튼1단계하다..엄마표로 돌아섰지요..
jfr, 런투리드..위시워시 슬렁슬렁..treasures1-3까지 찔금..앗..프로젝트x도 3단계까지
유치원 졸업앞두고..학원가고 싶어하길래..일단 보내보는 중입니다..
친구들과 하면서..발표하고 이런게 재밌나봐요. 엄마표로는 계속 집듣중이구요..
맞아요..계속째려봐주어야합니다..
저두 위시워시 작년에 슬렁슬렁하다..
이번에 본격적으로 워크북까지 하고..내눈에서 없앨려구..하고 있네요..
같이 화이팅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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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2 17:24
아이가 셋이라고 하시니, 게다가 나이차 나는 늦둥이도 있으셔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는 둘이었지만, 5살 터울이라..
큰애 초등 갈 때 둘째 기저귀찬 애기였기 때문에 들쳐 없고 학교 데려다 주느라 엄청 힘들었었거든요.

라미지니맘님 아이들 챙기시느라 힘드셔도
여기 오실 때 마다 화이팅~ 기운 받아가셨음 좋겠어요.
하람이 2,3학년들과 함께 수업 받다니 대단하네요..
책 많이 사두셨다니, 그게 다 나중에 빛을 발하게 되는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하람이 뿐만 아니라 동생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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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2 22:29
반가워요~~
아가 때문에 힘드셨겠어요~~
전 요즘 셋있는 집들 보면 자꾸 뒤돌아 보게 되요~~
왕 부러운 눈길로 본다고 하면 라미지니님께 혼날려나??ㅋ~
하람이 이야기 자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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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2 22:33
와....울 지니랑 같은 학년이네요..
아이들 셋이면 정말 애국열사세요...정말 둘도 버거워 죽겠는데...
힘들더라도 우리 함께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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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2 23:14
저도 아이가 셋이라서 남일 같지 않네요.ㅎ
전 3, 6, 9살이랍니다...ㅎㅎ
라미지니님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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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08:43
답댓글

일단 1 빠!!

 

초1 제이

 

이번주는 채니맘님이 열어주시는군요...감사드려요..

흐~~~저희집도 나중에는 꼭 채니맘님 같은 고민에 휩싸이면 좋겠는데...

쳅터북을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암튼 질문도 넘 거창하신듯 합니다... 제가볼때는 기본 준비는 완벽한듯 하네요..

제이한테 전에 올리신 동영상을 보여주니 [엄마 넘 빨리 읽어서 무슨소리인줄 모르겠어요]라고 하더라구요...[제이는 천천히 읽어도 무슨 소리인줄 모를꺼야!!^^]라고 대답해 줬네요..ㅎㅎㅎ

 

이번주 전래는 도깨비 이야기로 넘어갔구요..

반복좋아하는 아이라 아침에 저번주에 읽었던 책을 또 보고 싶다고 해서 1시간정도 읽고 등교했답니다.

주말에는 바람도 너무 불고 날씨도 쌀쌀해서 집에 있었어요.

원래 놀이동산이라도 놀러가려고 계획했었는데..

토요일 부터는 시장놀이를 했는데 하루종일 한거 같습니다...(놀이도 이렇게 줄창 하네요~~)

하나를 팔면 [품절]이라고 써놓는데 다시 새물건을 들여와서 팔아요.

제가 어제 제이한테 산 물건만 10가지가 넘네요..ㅎㅎㅎ

컵케이크도 만들었어요...

먹을수 있는건 아니구요...비누로 만든겁니다..^^

데코까지 전부 비누에요..

크림은 하얀 비누베이스를 계속 거품을 내서 부드럽게 만들어서 위에 올리는데요.

실제 빵만드는 과정과 거의 동일합니다.

저 크림으로 세수하니 뽀드득 뽀드득 하더군요..^^

예전에 많이 만들었는데...다시 만들고 싶다고 해서 어제 하루종일 컵케이크비누 만들면서 놀았네요.

별모양도 만들고..초콜릿데코도 만들고..

5개정도 만들었는데 이게 가장 이쁘네요..^^

 

저도 케잌만든다고 꼼지락 하다가 망쳤어요...조만간 다시 도전해 봐야겠어요.

거품을 좀더 내야 부드러운데....케잌만들기에는 밀리더라구요..

실제 만드는 과정은 똑같구요...먹느냐..씻느냐의 차이네요..

울 제이 잘만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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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08:45
ㅋㅋㅋㅋㅋㅋ
일빠면 되죠 뭐~~~ 축하축하~~~~~~ *^^*
영어 대박 기원합니당~~
제이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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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2 09:08
이게 제이가 만든거에요?
전 제이맘이 만든 거라고 올리신 줄 알았는데.....
와~~~~ 대단한데요
넘 예뻐요..... 한입에 쏙 깨물고 싶을 정도네요 ㅎㅎㅎ
너무 이뻐서 씻기엔 아까울 거 같아요
아침에 한시간 독서라..... 엄청 부지런한데요
우린 아침마다 전쟁인데...... 멋쟁이 채니는 아침마다 거품샤워하고 드레스 입고 학교 간답니다
엄마 무수리는 공주님 챙긴다고 거울 한번 못 보고 출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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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2 09:11
이거 보면서 맛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먹었음 큰일나뻔했네요^^
완전... 배고파요^^ 울 딸램누워서 지퍼팩가지고 노네요^^
왜... 아가들은 비닐을 좋아하는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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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2 09:42
별로 어렵지 않아서...충분히 만들수 있어요..
녹이고 붓는 과정만 도와주면 거품정도는 혼자 만든답니다..
저 거품 세정력 너무 좋아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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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2 10:21
1빠 축카추카~~~ ^^
앙~ 이게 비누란말여욧!! @.@~~
냠냠냠 먹고싶당~~ 흐흐

제이엄마랑 즐건 놀이도 많이하공~
비누까지말들고 감성지수 업업업했겠는걸요 ^^
제이맘님~~ 힘찬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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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2 11:22
정말 귀여운 컵케익인줄 알았어요!!
제이가 만들었다니 더 놀라워요^^

제이맘님이 훌륭한 재주가 많으시니 제이도 역쉬~~~
지난번 만들어 올려주셨던 사진에서 보았던
집과 작은 가구들이 마구마구 떠올라요!!

아침에 전래듣고 등교하는 의젓한 모습의 제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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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3-12 13:41
넘 예뻐서 군침 흘리며 보다가 먹느냐~~씻느냐~~에서 빵 터졌습니다.
제이는 정말 엄마때문에 행복하겠어요. 많은 것을 같이 해주시고 즐겨주시는 엄마가 있어서~~
우리딸은 아마 모든 엄마들이 저처럼 잔소리 대마왕인줄 알텐데~~~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엄마도 이런거 좋아한다 하는거 하나씩 제이맘님 글 찾아가며
해줘야 겠어요^^ 저도 기분 좋아질 것 같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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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2 13:56
어쩜~~~~어쩜~~~~
제이맘님 손은 아마도 우리랑 틀리게 손가락이 여섯개이거나 그럴것이야...암~!!암~!!!ㅎㅎㅎ
너무 이뻐요~!!!!!
제이랑 그렇게 재미나게 놀이도 해주공~~~~~~
역시 제이는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런엄마를 복으로다가~~~^^*
저 비누는 아까워서 못씻을듯~!!!
앗참, 1빠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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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2 15:15
1빠.. 추카추카 드려용...
1빠를.. 자주 하시는것 같아요. (시샘^^)

전... 팥빙수처럼... 먹는건줄 알았어요.. 정말 맛있게 생겼거든요.
비누 재료로 저걸 만들었다니... 제이 솜씨도.. 대단.. (물론.. 엄마가 하는걸 많이 봤기에
가능하겠지만요.. )

제이랑.... 잘 놀아주는... 제이맘님....훌륭하셔용.
전... 요즘 아예 안놀아주고... 자기들끼리 놀라고 하는데..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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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2 15:41
앗..진정 제이가 만든건가요? 꼼꼼하니 예쁘게 잘 만들었네요..
저보다 솜씨가 낫다는..^^
만들면서 참 재밌어 했을 제이를 떠올려봅니다..
지난 겨울 준도..케잌만들기 체험했는데..또 해보고 싶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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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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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2 17:18
와... 제이가 만든 거예요??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그리고 진짜 같아서 먹고 싶을 정도네요.
제이가 손재주가 좋은가봐요. 어쩜 이리 아기자기하게 만들었을까요..
비누로 쓰기는 너무 아까운데요??

비누 만들기 저도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건데.. 제이를 선생님으로 모셔야 되겠어요.
그냥 몰드에다가 부어서 굳히는 그런 것만 봤었지,
이렇게 예쁜 비누도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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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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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2 22:35
제이는 언제봐도 의젓하군요~
채윤인 오늘아침에 깨웠더니 학교 가는걸 까먹었는지
왜 자기를 아침 일찍 깨우냐고 투정부리더군요 헐~~~~
주말도 알뜰하게 보내셨네요~~
시장놀이 이거 암것도 아닌거 같은데
판이 커지면 감당하기 힘들던데~
대단하세요~~ 제이와 함께 하는 내공 부러워요~~
비누 케익 저도 만들고 싶어요

또래이야기 재밌어요~~
채윤이가 유치원에서 보고나서 도서관가서 보더니 너무 좋아했어요~
맘같아서는 사주고 싶은데~~~이큐의 천재들에 꽂혀서 그거 사줄려구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여주는데 제가 읽어도 봐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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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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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2 23:12
우와... 비누가 정말 예뻐요.
울 아이들 보면 환장ㅋ 하겠네요.
제이는 솜씨도 야무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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