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가 뒤로 넘어가서 아쉽네요..
이번에 백빠하나 했는데..^^
아쉬워서 혼자 들어와서 댓글 달고 나가요..
ㅋㅋ
울 딸 주말 내내 아팠어요. 아마 긴장했던 일주일을 무사히 넘기고 나서의 휴일이라 그랬나봐요. 예민한 우리 큰 딸은 그래서 꼭 주말에 아파요...
요새는 예전에 읽었던 Shiloh를 다시 꺼내 읽네요. 하루 두 챕터씩 음독하고 있어요.
드뎌 최상위 수학 시작했구요. 큰 수에서 아직도 헛갈려 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사실 저도 억 넘어가면 한번에 눈에 안들어오는데 오죽하겠어요. 그죠?
학교 숙제로 과학노트정리를 해오라 그랬는데 이렇게 했네요.

요새는 어린이 csi 과학수사대 라는 시리즈에 꽂혀서 빠져 살아요. 그나마 과학을 좋아하게 해주는 책이니 다행이죠?
아직도 집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아 어수선한 감이 있지만 아이들 방은 우선 빠르게 정리했네요.
큰 아이 방에는 아직 침대가 들어오지 않았어요. 아주 높은 벙커침대를 들여 그 밑에 저 하얀색 낮은 책장을 놓고 거기서 독서를 할 거랍니다.


그리고 요건 작은 딸의 방인데요. 언니 침대를 살 때까지 일단 이 방에서 둘이 같이 자요.


아이들 계획표를 짰어요.

주 5일제가 되면서 아이들이 평일에 늦게 끝나니 여간 계획 짜기가 어려운 게 아니더군요.
스케쥴을 보면 아시겠지만 다들 늦은 시간에 피아노와 태권도를 하는 것이 의아하실거예요.
모든 학원들이 학교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2시에서 5시 사이에는 아이들이 미어터진다고 걱정을 하더군요. 그 시간에 보내면 오히려 손해겠더라구요. 낮에 할 일 다 해놓고 느즈막히 긴장 풀며 움직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이렇게 함 정해봤어요.
다행히 피아노도 태권도도 아이들이 많지 않아 샘들의 관심도 제대로 받더라구요.
땀 흘리고 들어와 샤워하고 간식먹고 영어책 보고 나면 골아떨어집니다. ^^
밤 늦게까지 학원 돌리는 야박한 엄마라 생각 말아주세요.. ㅋㅋㅋ
초3 윤서(남)엄마에요.
어제는 윤서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영어공부를 했어요.
윤서와 그 친구 엄마가 원해서요^^
영어동화책으로 two crazy pigs 를 읽고,
리딩책으로는 amking connections를 하고
ELT 서적으로 English Land를 조금씩 했어요.
놀랍게도 세가지 전부 하는데 45분 걸렸다는 거^^
남자애 둘이라 번개같이 조금씩 해치웠답니다.
다행이 둘 다 재미있었다는 반응...
얼마나 잘난척들을 해대는지 계속 퀴즈내고 맞추기만 하다 끝났네요~
안녕하세요.
울아들 학년(3학년)이 있길래 들어와봤어요. 그냥 이렇게 스윽~ 들어오면 되는건가요? ^^;;
아주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어요. 그동안은 학원에 맡겨만 놓고 신경 전혀 안썼는데
3월부터 잠수네식 엄마표를 시도중이거든요. 어제로 일주일째..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시행착오 투성이랍니다.에효~~
아이들은 학원을 안가니 놀 시간이 많아 좋아하는데 이 엄마는 고민이 많습니다.
어느 수준이 적당한지, 리스트에 몇권의 책을 두고, 얼마나 반복해야하는지 영 답이 안나오네요..ㅠ
일단 3월은 ort5와 little critter first readers로 집듣에 적응하게 하고있습니다.
전 듣기만으로도 벅찬데 아래글을 보니 쓰기를 시도하는분이 많으시군요. 부럽습니당. ^^
현서 밥 차려주러가기 전에 꼭 할 말이 있어서 들어왔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비타민 듬뿍 담긴 한라봉 드시고 상쾌한 하루 되세요^^
초4/여/바비(혜원)
우와..엄청나게 추운 그럼 봄날이네요.
주말동안에도 여지없이 애들데리고 출근했어요.
직원이 쉬어줘야해서요...흑흑흑
그러다보니 도서관에는 못가고 대신 다시 보고 싶은 책을 더 보게 되었어요.
바비양, 학교에서 키크는 요가를 하는데 무지하게 재밌다네요.
마트에 가서 요가매트를 샀는데 가격이 비쌀수록 가볍더라구요.
요가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어서 가지고 다녀야하기에 비싸더라고 가벼운 것을 샀어요.
그랬더니 진현이랑 둘이 신나게 요가를 합니다.
진현이 유치원에서 배운 요가, 방학생활 책에 나온 요가, 혜원이가 배운 요가.
그러더니 이번에는 인형들을 죄다 꺼내놓고 요가를 시키네요.
인형팔다리를 잡고 자세 그대로 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사진을 못찍은것이 참 아쉽네요^^
지금 바비는 집중듣기를 하고 있구요.
진현이는 곰돌이 인형놀이를 하고 있네요.
이번주 글쓰기 주제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이 다 나타나지 않을까 싶어요^^
안녕하세요^^ 그냥 학년만 일치해서 한번 들어와 봤어요.,
"누구나 오세요"라는 말만 믿으며....
3학년이긴 한데., 아직 쓰기는 본격적인 시작을 못했어요
여름방학쯤에 베껴쓰기부터 시작해보려 하는데., 괜시리 이곳을 보니, 한줄쓰기라도 시작하게 해볼까 하는 욕심도 살짝 나는것이....*^^*
한결인 지금 베렌스타인베어 책 보고 있네요.....Spelling Bee....
처음 글쓰기 시도....접근....궁금해져서 오늘밤에는 쓰기에 관한 선배맘님들의 글들을 집중적으로 읽어봐야겠어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구요....
지금 한결이가 읽고 있는 베렌책 다 읽고 나면 저녁 줘야겠어요.,
간식을 많이 먹어서 저녁이 늦어졌어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3학년이 되니 한주가 더 빛의 속도로 휘리릭~지나가네요.
저희는 주말 사이에 식구가 늘었어요.
지하철 역에서 파는 강아지 한마리를 식구로 들였거든요.
사람셋,강아지셋,
우리집 식구 수에요.
새로 들인 강아지는 엄마젖을 못 먹었는지 삐적말라서 지금 설*만 하고 있어요.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는데 오늘 밤을 넘길 수 있을런지....
일주일만 버티면 먼저 들어온 강아지들처럼 너무 건강한 견으로 만들수 있는데....
걱정이네요.T.T
조셉은 주말동안 강아지 돌보느라 영어 DVD도 땡땡이 쳤구요
새로 시작한 국어학습지샘이 맛보기로 영어학습지를 가져다주셨는데 영~그러네요.
아무리 유치원이후로는 영어 공부를 안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다 논건 아닌데
This is~로 시작하는 문장을 학습하는 부분을 가져오셔서 아이가 맛보기도 안한다고 버티고 있네요.
영어란게 공부하다가 안하면 정말 이상해지는 거라서 영 등급이 이상해지네요.
매일 매직트리 1권듣기랑 dvd 1편 보기가 목표인데 태권도, 피아노 땜시 시간이 모자라서 문제에요.
시간 배분을 어떻게들 하시는지....
혹시 학원 안보내시고 곁다리로 눈**학습지로 영어 채워주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주세요.
아주 쉽더라도 맨처음 단계(파닉스만 지난 바로 다음단계)부터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테스트건 뭐건 받아보고 얼추 비슷한 단계 찾아봐야 할까요?
이넘의 학습지가 읽기나 듣기보다 문법 위주라서 참 단계 찾기가 어렵네요.
아~문법은 my first grammar3권 중 2권까지 저랑 해서 완전 생소하지는 않아요.
도움말 주실 분 손 번쩍 들어주시면 진짜 감사^^*
초3 여/엔젤리나
오늘은 누가 문열어주시려나 어제 밤늦게 기다리다가 이제야 왔네요~~ㅋㅋ
동생이 이젠 어린이집가니까 시간이 좀 생겨서 너무 좋네요~~~ 허전하긴하지만...
주말이 벌써 휘리릭~~~ 우리 초희는 일요일 교회행사에 덩달아 참여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다소 내성적이던 아이가 학교에선 빛을 못보더니 교회에선 완전 잘하네요~ 교회분위기가 더 편한가봐요~~ 엄마가 맨날 공부만 하라하고 정작 기본적인것을 못보고 챙겨주지 못한건 아닌가 미안한 마음도 들구요 .. 그러나 집에 오면 매일 할일하다보면 하루가 다가고 아침에 피곤해하는거 보면 안쓰럽고..
매일 오락가락 엄마의마음은 갈대 같아라~~~~
토욜엔 오전에 닥터수스 더캣인더햇 특강수업 참여하고 와서 오후엔 로제타 세션( 원어민 화상수업 같은거예요)수업 잼있게 했어여 왜 좋아하냐면요 옷입히기 게임하는게 잼있나봐요 ㅋㅋ 저녁엔 수학 해법2000 문해길 조금 했네요 놀면서요~~
이번주 숙제는 정말 하고싶은말이 많을텐데 잘 표현할수있을런지 ㅋㅋ
함 맡겨봐요종~~~~ 금욜에뵈요^^
모두 즐건한주 보내세요~~~~
도현빈서맘님이 일주일 더 신경써주시네요 ^^ 요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
이제 2주씩 대문지기 해도될것 같아요 월,금 방문 여니까 왠지 한가한 기분도 드네요
아이들 델꼬 체험 많이 다니고 싶은데 전 체력이 참 안되요 여행도 체험도 넘 좋던데 몸이 안따라준다는..
태권도 다니니까 저도 체험 간다고 하면 꼭 보냅니다 놀러도 많이 델꼬가서 좋더라구요 엄마가 못해주니 체험 갔다오면 넘 재미있었다고 그러거든요
저는 막둥이 병원 델꼬 갔다와서 재웠네요 손가락이 많이 아물어서 다행인데 붕대로 칭칭 감아놓다보니 다른 손가락이 짓물렀네요 흑흑 마음 아프네요
손가락만 붕대 감아놓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금방 빠진다고 손 전체를 붕대로 감아서 ....
손에 물 안들어가게 하는게 중요하다는데 그게 제일 힘드네요
형아 누나 화장실에 갈때마다 쪼르르 따라가서 물장난 하는 놈인데 ..제가 계속 쫒아다닙니다 헥헥~~
이번주 주말 별일없이 쭉 집에 있다가 마트만 갔다왔네요
강풍이 불어서 나가기도 싫어지는 주말이었어요
시온과 앨리가 리틀팍스에 점점 재미를 붙이면서 좋아하는 시리즈가 생기고 서로 들으려고 하네요
그런데 디비디 보기는 참 잘안되네요
어떤 아이들은 좋아하는거 있음 계속 보고싶어한다는데
울집 아이들은 서로 사이가 너무 좋은지 둘이 놀고싶어 안달입니다
디비디 보는 시간도 아깝다네요 저번주는 바빠서 동생이랑 많이 못놀았다고 일요일 아침 6시에 알람을 맞춰놓더라구요 나참~~~ 너~~무 사이 좋죠?
티격태격 말싸움도 많이 하지만 요렇게 잘 놓아요 노는거 보면 뭐 별 하는것도 없으면서 말예요
디비디는 오빠가 좋아하는거 동생이 좋아하는게 달라서 같이 잘 안보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자주방에 빨강머리앤님이 ebs나오신거 보고 눈이 띠용~~
앤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가 얼마나 반갑고 또 대단하시던지
말씀을 너무 조곤조곤 차분하게 잘하셔서 또 놀라고 우리 쑥쑥의 이야기 같아서 기쁘고 그랬네요
우리 자주방의 멤버이신게 너무 자랑스럽더라구요
우리 시온이도 옆에서 잠깐 같이 봤는데 하는 말이 너무 우껴서 넘어갔네요
우리 자주방에 같이 하는 멤버 엄마랑 누나가 tv에 나왔어..대단하지...
응 근데 엄마, 우리도 tv에 나오면 안되? 우리도 나가자 .... 그럽니다 푸하하
시온한테 말 못했습니다 -우리에겐 특별함이 없다라고 ^^-
시온이 태권도를 가기전에 50분이 시간이 빕니다 그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는데
이번에 아주 두꺼운 책을 빌려왔더라구요 척 봐도 자기 읽던것 보다 어렵던데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른것 같더라구요
우와~ 이번에 빌린거 진짜 재미있겠다 . 너 읽고 난뒤 엄마도 보게 좀 빌려줘~~하고 말해놓았는데
그날 밤에 하는말
엄마 이거 너무 글이 길고 재미없어요 엄마 읽으세요 ^^;;
어렵게 보이더만 내심 요런것도 진득하게 읽어주길 바랬던 엄마바램은 아직인가 봅니다 오늘 바로 반납하고 다른책 빌려오겠다고 학교 갔네요 ^^
일주일 즐겁게 보내시구요
금요일 writing 이번엔 좀 쓸게 많아보이는데 즐겁게 진행해봐요~~~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