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인 저는 방과후 수업 반대입니다. 아이가 혹 이해력이 빠르다면 괜찮을 수 있겠지만 아니라면
별로입니다. 아이들이 한반에 너무 많아요.
저는 엄마표이지만 학교 수업하는 것을 옆에서 보니 레벨에 대한 구분 없이
학년별로 다 넣어서 받습니다. 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몽땅 한반입니다.
잘 상담하시고 받으시길 바랍니다.
비용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오지 시간은 그 아이에게 더 소중하지 않나 싶어요.
어머니가 잘 챙겨 보시면 그래도 괜찮겠지요.
힘내세요.
많이 심란하시겠어요..
하지만, 다니던 학원을 옮길까 고민까지 하셨으면
그만큼 효과가 미약했던거 아닌가요?
학원만 보낸다구 영어가 해결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은 지속할수 없는 학원의 커리큘럼이 좋아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학원조차 많이 미흡했다고 느끼실거예요..
어짜피 학원은 장사꾼(?) 입니다.
주5일에 원어민까지 포함된 방과후 좋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