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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자주방 신입모집중~~

컨텐츠

댓글 2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변
  • |
  • 2012-03-22 16:37
답댓글
안녕하세요? 찬*엄마에요. 잘 지내셨죠?^^* 공주님도 많이 컸네요~ 여전히 똑똑하고 영어실력도 정말 고수준이에요.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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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26 16:32
정말 반가워요~~!!!!
잘지내시죠?
건강하시구요???
둘째도 이제 많이 컸겠네요
왕자님 입학 축하해요~!!!
아이표방에 들어오세요~~
앞으로 자주 만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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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15 15:03
답댓글

총알같은 일주일이 이렇게 지나가는 군요

전쟁같은 일주일 ㅋㅋㅋ

모프로에서 아이돌들이 전쟁이야 한게 생각나는 군요

저희는 새로운 한주에 수정과 수정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최상의 수정 포인트를 찾아서 와야겠지요

좋은 날입니다

따뜻한 햇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울 채니 넘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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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5:48
바쁘시군요
전 덕분에..... 하도 컴을 했더니..... 어깨, 목이 뻐근하네요 ^^*
완연한 봄이지요~~
빨리 꽃피는 진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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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5 17:00
정말 하루는 긴데 일주일,한달,일년은 금방금방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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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4:27
답댓글

긴급질문이요~~~~

 

이학년 학급문고로 보낼 추천도서 단행본으로 추천 좀 해주세요

담임샘이 도서 기증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연락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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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3-15 16:56
추천도서 학교에서 안보내주시나보네요~

초등학교 2학년 권장도서
번호 서명 저자 출판사 발행년 분야
1 가족앨범 실비아 다이네르트 사계절 2007 외국창작동화
2 강물이 흘러가도록 제인 욜런 시공주니어 2006 외국창작동화
3 개구리 논으로 오세요 여정은 천둥거인 2007 과학
4 개구리네 한솥밥 백석 길벗어린이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5 곰들의 형제 케테 레하이스 느림보 2007 외국창작동화
6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닐 게이먼 소금창고 2008 외국창작동화
7 기차 할머니 피울 마르 중앙출판사 2006 외국창작동화
8 김치네 식구들 김문숙, 백명식 삼성당아이 2008 사회문화
9 까막눈 삼디기 원유순 웅진주니어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10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강무홍 웅진닷컴 2007 인물
11 꺼벙이 억수 윤수천 좋은책어린이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12 꼬마시인 오순택 아동문예 2003 우리나라창작동화
13 꼬물꼬물 애벌레는 혼자서도 잘커요 고수산나 WHAT SCHOOL 2009 과학
14 꿀벌 나무 패트리샤 폴라코 국민서관 2008 외국창작동화
15 꿈을 먹는 요정 미하엘 엔데 시공주니어 2008 외국창작동화
16 꿈의 궁전을 만든 우체부 슈발 오카야 코지 진선출판사 2005 외국창작동화
17 나 이사 갈거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논장 2004 외국창작동화
18 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 정유나 중앙출판사 2005 사회문화
19 나비를 따라갔어요 김미혜 천둥거인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20 나의 첫 세계 여행 소피아망 외 계림북스쿨 2004 지리
21 나풀나풀 팔랑팔랑 아름다운 나비이야기 이상배 파랑새어린이 2006 과학
22 납작이가 된 스탠리 제프 브라운 시공주니어 2007 외국창작동화
23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선안나 느림보 2007 과학
24 내 친구 재덕이 이름이 푸른책들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25 냄비와 국자 전쟁 미하엘 엔데 한길사 2006 외국창작동화
26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 토니 모리슨 문학동네어린이 2007 외국창작동화
27 늑대왕 핫산 백승남 낮은산 2005 우리나라창작동화
28 다섯 여섯 행복 마티스 이유민 2007 외국창작동화
29 단추수프 오브리 데이비스 국민서관 2007 외국창작동화
30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서창우 외 글 푸른숲 2007 과학
31 도토리 모자 문삼석 아동문예 2000 우리나라창작동화
32 뒤죽박죽 도마뱀 울퉁이네 집 신정민 문공사 2002 우리나라창작동화
33 라 퐁텐 우화집 라퐁텐 크레용하우스 2007 우화
34 리디아의 정원 사라 스튜어트 시공주니어 2005 외국창작동화
35 마늘 먹기 강소천 교학사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36 마두의 말 씨앗 문선이 사계절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37 마술가루 장피에르 기예 다섯수레 2001 환경
38 마지막 마술 나카지마 가즈코 B.B아이들 2006 외국창작동화
39 말썽쟁이 토마스에게 생긴 일 질 티보 어린이 작가정신 2007 외국창작동화
40 모두 함께 지은 우리집 김진수 문학동네어린이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41 몰래 한 기도 이지현 중앙출판사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42 물푸레 물푸레 물푸레 조호상 도개비 2007 과학
43 박수근 김경연 길벗어린이 2004 인물
44 변신 점퍼 마리-프랑신 에베르 크레용하우스 2004 외국창작동화
45 보리 타작하는 날 윤기현 사계절 2008 우리나라창작동화
46 봄날 호랑 나비를 보았니? 조은수 길벗어린이 2007 박물관
47 북치는 꼬마 용사 김진경 문학동네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48 사물놀이 이야기 김동원 사계절 2006 사회문화
49 산 꼭대기에는 왜 눈이 쌓여 있을까요? 재키 개프 다섯수레 2006 과학
50 살꽃 이야기 이현주 한겨레아이들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51 살아 있는 뼈 허은미 아이세움 2009 과학
52 생쥐 수프 아놀드 노벨 비룡소 2008 외국창작동화
53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이상희 웅진주니어 2007 인물
54 신통방통 왕집중 전경남 문학동네어린이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55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다니엘르 시마르 어린이 작가정신 2007 외국창작동화
56 쌈짱과 얌전이의 결투 질 티보 어린이 작가정신 2006 외국창작동화
57 아리수의 오리 한정아 마루벌 2009 우리나라창작동화
58 아씨방 일곱 동무 이영경 비룡소 2009 우리나라창작동화
59 아인슈타인이 보내는 편지 린벨러시 비룡소 2007 과학
60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임정자 창작과비평사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61 어른이 되면 괜찮을까요? 스타안 홀레 웅진주니어 2007 외국창작동화
62 어린이박물관 백제 국립부여박물관 웅진 2007 역사
63 엄마,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달라요? 김남선 사계절 2007 성교육
64 엄마는 거짓말쟁이 김리리 다림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65 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 길지현 국민서관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66 여우의 전화박스 도다 가즈요 크레용하우스 2007 외국창작동화
67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이지현 소년한길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68 오합지졸 배구단 사자어금니 강민경 파란자전거 2009 우리나라창작동화
69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노경실 시공주니어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70 우리, 그림자 바꿀래? 미리암 프레슬러 국민서관 2008 외국창작동화
71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페트리샤 멘넨 크레용하우스 2006 과학
72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 유은실 바람의 아이들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73 윙윙 실팽이가 돌아가면 미야가와 히로 한림출판사 2005 외국창작동화
74 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롭 루이스 시공주니어 2007 외국창작동화
75 이게 다일까 이슈트반 바녀이 문학동네어린이 2006 외국창작동화
76 이상한 집에서 지그린트 케슬러 느림보 2005 외국창작동화
77 이솝이야기 이솝 국민서관 2006 우화
78 이안의 산책 로리 리어스 큰북작은북 2009 외국창작동화
79 작은 집 이야기 버지니아 리 버튼 시공주니어 2007 외국창작동화
80 작전1호 캐서린 드피노 해솔 2007 외국창작동화
81 전우치와 황금대들보 최하림 가교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82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장주식 문학동네어린이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83 조롱조롱 조롱박 김진경 문학동네어린이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84 지구 둘레를 잰 도서관 사서 캐스린 래스키 미래M&B 2007 인물
85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주이어김영사 2007 외국창작동화
86 처음 받은 상장 이상교 국민서관 2005 우리나라창작동화
87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다니엘 포세트 비룡소 2008 외국창작동화
88 콩두는 김치를 싫어해 김지은 스콜라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89 퀼트 할머니의 선물 제프 브럼보 홍성사 2006 외국창작동화
90 텔레비전 시청금지 조지안느 스트렐지크 주니어김영사 2008 외국창작동화
91 하늘땅만큼 좋은 이원수 동화나라 이원수 웅진주니어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92 하루 이브 번팅 보물창고 2006 외국창작동화
93 학교에 간 사자 필리파 피어스 논장 2008 외국창작동화
94 할머니 뱃속의 크레파스 이종은 문학동네어린이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95 할머니 집에서 이영득 보림 2006 우리나라창작동화
96 할머니의 비행기 사토 사토루 논장 2006 외국창작동화
97 할머니의 정원 리디아 포스트마 아이세움 2008 외국창작동화
98 할아버지 보물창고 위기훈 여우오줌 2007 우리나라창작동화
99 화요일의 두꺼비 러셀 에릭슨 사계절 2008 외국창작동화
100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김리리 문학동네
[출처] 초등학교 2학년 권장도서|작성자 인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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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5 17:47
와우~~~
벨벳님~~~ 짱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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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9:59
벨벳님..... 정말 감사해요~!!!
제가 아는 책이 몇 권 안되네요
이중에서 열권만 추천해주시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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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5 20:19
개구리네 한솥밥
까막눈 삼디기
리디아의 정원
책먹는 여우
학교에 간 사자
전학간 윤주 전학 온 윤주
우리아빠는 내친구
꿀벌 패트리샤
나는 주워 온 아이 인가봐
마두의 말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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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6 00:47
신통방통 왕집중.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쌈장과 얌전이의 결투
처음받은 상장
콩두는 김치는 싫어해

음....죄다 읽어도 좋은 책들이네요 ㅎㅎ
이고쳐 선생이랑 스탠리 시리즈는 읽으셨을테고...까만나라 노란추장 냄비와 국자전쟁도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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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1:46
답댓글

The Time Warp Trio 어때요?

재밌나요?

어렵진 않나요?

시디가 재밌게 생생하게 녹음되어 있나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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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5 16:31
울 아그들 재미있다고 하네요.
채니면... 어렵지 않게 충분히 하실수 있을꺼예요... 채니는 울 아이들보다..
훨씬.. 더 잘하시잖아요... 시디 녹음은.... 재미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그들은 매직트리, 잭파일, a to z 다 좋아했는데.... 확실히... 남아 취향이긴 한데..
채니가.. 어떤 취향을 좋아할지는..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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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3-15 11:46
답댓글

초2 / 예운

 

저번에 참석을 한다고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불참했더랍니다.

이유는 자주방이라고 하더라도 엄마의 잔소리가 들어가지 않으면 잘 안하는 아이라..

직장맘이고 거르는 날도 종종 있고 해서 꾸준히 할 자신이 없어서 였지요.

 

근데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 며칠 제가 회사에서 오기도 전에 자신이 해야할 분량의 영어 듣기를 잘 해 놓는 거에요~ 야~호~~

 

하교 후 아이가 할머니 집에서 하는 것은

1. ORT(6~9) 1권 낭독.

2. 매직트리 하우스 1권 집듣.

3. 베렌스테인베어스 2권 집듣.

4. 피아노 학원가기

이렇게만 끝내면 마음껏 마음껏 놀 수 있답니다. ^^;;

 

학교 숙제가 많지는 않아서 숙제는 집에서 저랑 같이 하고

시간 남으면 DVD를 보거나 플링도 하네요.

한글책은 좋아해서 뭐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짬짬히 읽는 편이구요.

 

꾸준히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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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1:55
와...대단하네요..
스스로 하는 아이라....너무 이뻐요..
어제밤에 집듣을 하면서 다른 한권 더 리스닝해보겠다는 아이를 보는데..왜이리 이쁘던지..이게 사는거지..했더랍니다...물론 집듣도 해볼까? 했더니...단호히 거절하셨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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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2:44
뿌듯하셨겠어요~~
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근데 플링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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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3-15 13:05
은민마미님~ 9살이 되니 8살때랑은 또 다르네요.
8살때는 매직트리 하우스 1권을 앉은자리에서 집듣 할꺼라 절대 생각못했어요.
집듣을 엄청나게 거부해서리.. 듣기는 DVD와 저질 발음으로 제가 읽어주는게 전부였어요.
그러더니 1년 사이 훌쩍 커서는 30분을 집듣도 하고 어제는 집듣한 책을 읽기도 하더라구요.
언어 쪽으로는 거북이족 딸램이라 과연 될까.. 할까.. 걱정 많이 했었는데..
끊을 놓지 않고 꾸준히 하면 된다는 엄마표 선배님들의 말씀이 틀린게 하나도 없는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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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3-15 13:09
채니맘님~ 플링은 플레이잉글리쉬 교육 사이트에요.
쑥쑥 광고보고 들어갔다가 혹해서 유료 신청하고 2달 정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Let's go 같은 코스북을 컴으로 한다고 해야 할까요?
1단계부터 하고 있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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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5 17:00
엄마가 오기전에 이렇게 해놓으면 정말 아무걱정 없으실것 같아요.
야~~~~~호~!!
칭찬 담뿍해주셔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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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1:29
답댓글

초1 / Genie

 

어제는 수학 교구를 사용하는 창의게임수학..방과후라서 느즈막히 학교에 갔는데..

역시 지니녀석...잼있다고 막 프린트물 보라고 난리더라구요...

작년엔가 창의수학 수업을 들은 적 있어..비슷하냐고 그랬더니...교구를 사용해서 훨씬 재미지다고 하더군요..

 

방과후 수업을 하나나 두개만 넣어주려고 했는데...3개 다 넣으라는 바람에 월, 수, 금..3번이나 되었네요..

덕분에 하교시간이 느려져 좋기도 하지만...남들은 1~2개두 학교적응시키느라 겨우 듣게 하는데..

좀 과한 어미인가 싶기도 하고...저가 좋다는데..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지니는 정말정말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매일매일 운동에, 숙제에 독서에, 조금의 공부까지..

오히려 엄마가 고되어서...일찍 잠자리에 들고..가끔 쪽잠도 잡니다...

 

지니네 학교는 담주에 학부모 총회인데...

많이 걱정되기도 하고...덤덤하기도 하고...먼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

 

지니가 별탈없이 학교에 적응을 잘하는 듯 하여...무엇보다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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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1:40
학교에 잘 적응해서 기분 좋으시죠..... 요즘 학교는 재밌나봐요
저때만해도 학교 다니기 디게 싫어했는데.....
아침에 벌떡 벌떡 잘 일어나고.... 학교 가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방과후도 애들끼리 몰려 다니니까 하고 싶어하더군요
방과후 영어가 영 수준이 그래서 안보내려고 했더니..... 친구들이랑 같이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네요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게 정답일거 같아요
학원 세개 다니다가 방과후 땜에 하나 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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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3-15 11:51
첫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한다니 좋으시겠어요~
글 내용 보니 알차고 야무지게 생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
아래 글 보니 학부모 총회가 많이 언급되던데..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대표 어머니 뽑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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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3-15 17:02
저학년때에 교구수업 도움이 많이 됩니다.
끊지말고 쭈욱~해주셔요~^^*
지니가 그렇게 좋아하고 체력 딸려하지 않으면 괜챦을것 같은데요~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지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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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15 10:42
답댓글

초1 / 쭈희

 

저번에도 그렇고 하루씩 늦게 들어오게 되네요..ㅎㅎ

저 어제 학부모 총회다녀왔답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휴가 내고 학부모총회를 다녀왔는데 머라고 할까요????

음.......솔직히 갑자기 아이에 대한 조바심도 나고 엄마가 나서서 해주지 못하니 미안함도 들고..

암튼 맘이 많이 복잡했어요.

가기전까지만 해도 아이에 대한 믿음이 굳건했는데..직접 다른 맘들을 보고 아이들을 보고 하니

그 믿음이 흔들리더라구요.

실례로 엄마 총회갔다올동안 도서관에 있으라고 하고 다 끝난 후 데리러 갔는데, 우리 쭈희가 안보이

더라구요. 그래서 어디있나 봤더니 한쪽 구석에서 배깔고(개구리 자세)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은 책상에 딱 앉아 책을 보고 있는데 말이죠...

전 그동안 아이 자세에 대해 터치해본적이 별로 없거든요..

근데 직접 눈으로 보니 제 맘이 와그작와그작 유리 갈라지는 소리가 느껴지더라구요..ㅠ.ㅠ

 

오늘 아침 직장으로 오면서 아이의 학교 생활이 그려지긴 하는데..

그래도 아이를 믿어야겠죠..

저의 교육관에 대해 다시금 마음의 정리를 해야 할 거 같아요..

조만간 결정된 거에 대해 다른 맘들과 나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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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1:00
다녀오셨군요.... 공개수업까지 했다니..... 뿌듯하셨겠네요
우리는 저녁시간에 총회만 한다고 하니 갈까말까 싶어요
채니 봐줄 사람도 없는데..... 맡길 만한 데도 없고..... 혼자 두고 가기도 그렇고.....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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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3-15 11:54
저도 직장맘이에요.
학교에 한번 가려면 휴가를 내야하는.. 직장맘이지요. ^^
1학년 1학기때는 집에서 하는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데요.. 2학기 되니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를 믿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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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1:57
음...유치원 공개수업때도 그렇죠...
아직 지니네 학교는 총회를 안햇는데...울 지니는 영유비스무리한 데를 나와서, 캐쥬얼한 아인데..가만히 못 앉아 있는 걸 보면..속에서 천불나겠지요...--;;
으음...두렵기도하고..기대는 눈꼽만큼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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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5 17:09
저희반 선생님이 이번 총회때에 강조해서 말씀하신것이 직장맘들은 소외될수 있으니
전업맘들이 배려하는 마음으로 학교출입을 최대한 자제해달라는것이였어요.
이제 학교를 다니게 되었으니 학교에서의 규칙은 지켜야하지만 아직 1학년이라
선생님들도 많이 부드러우셔요~
저희학교 도서관에는 온돌방처럼 따로 공간이 있어서 엎드리거나 인어공주 자세이거나 해도 된답니다
쭈희가 맨바닥에 누워서 책을 보았다면 좋은말로 이야기해주셔요~

쭈희 잘할테니 너무 걱정마셔요~^^*
아이들은 정말 금새금새 의젖해지더라구요~
쭈희쭈원맘님도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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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09:21
답댓글

학부모 총회 다들 가시나요?

안가시는 맘들 없나요?

가기 싫은데~~~ 그래도 가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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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5 09:36
저희도 오늘 총회하는데..... 저흰 1학년때 맘들과 점심먹고 함께 가기로 했어요..
잘 댕겨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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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15 10:43
전 처음이라 휴가까지 내고 갔는데...처음이라 그런지 모든게 어색하고 낯설었어요..글구 공개수업도 같이 했는데, 쭈희 하는거 보며 눈물이 살짝 나는거 있죠??언제 저렇게 컸나싶은것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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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20:01
담임선생님께 문자가 왔길래 문의 드렸더니..... 총회 안와도 된다고 하시네요
급호감상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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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15 08:51
답댓글

초2/ 에밀리

 

저희는 하던 한자를 좀 줄였습니다.

뭐든 안하는 에밀리가 나름 좋아했던 거라, 신경안 썼는데, 아무래도 무작정 진도 나가는게 맘에 걸렸어요.

선생님과 상담하고 이번 학기는 복습하기로 결정했네요.

 

영어는 학교프로그램이 강화되었고, 저희도 이번 학년부터는 영어좀 신경써볼 계획이었는지라,

집에서 예복습 해주는데, 생각보단 분량이 많네요.

집듣은 주말에만 저랑 누워서 좋아하는 책으로 가볍게 합니다.

 

가급적 최소한이 제 모토인데도, 자꾸만 늘어나는 학습량에

마음이 무거워요.

 

날씨라도 풀려야 놀이터에서 좀 놀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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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08:58
가급적 최소한이 모토세요? ㅎㅎ 저랑 반대네요..... 전 무조건 최대한인데~~ ^^;;;;;
학교에서 영어를 하나봐요? 혹시 사립??
한자도 선생님이 따로 있으신가봐요?
채니도 한자는 통 못하고 있네요
어려서 한자하니까 이해못하는 어휘도 많고 쓰기도 시간이 너무 걸리더라구요
전 한자는 내년쯤 시작하고.... 지금 가장 잘할 수 있는 리딩에 집중하려구요
짧은 시간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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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5 09:01
ㅋㅋㅋ 큰애때는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이던데..
둘째라 그런지.... 알아서 하겠지.. 요런 맘이 더 커서.....ㅋㅋㅋㅋ
맨날 문제집좀 사줘야지 하다가 하루가 지나가 버리네요..
오늘은 꼭 사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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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15 09:02
채니맘님, 실시간 채팅? ^^.
에밀리가 하도 한자말을 물어봐서 한건데, 아무것도 안한다던 에밀리가 유일하게 ok한거예요.
최대한 해도 잘 따라가는 아이가 부럽죠 뭐.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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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15 09:08
령돌맘님, 그렇게 나두셔서 영어를 더 좋아하는 거 아닐까요???
이런 대책없는 생각이 들때면 저도 다른 길을 갔어야했던데 하닐까...하고 생각도 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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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5 09:39
에밀리가 한자를 좋아하나봐요..
울 아그들은 따로 한자는 안하는데... 학교에서 창제 시간에 한자를 배워요.
그리고.. 경시대회도 있어서 그냥 학교에서 하는것만 맞춰서 하고 있거든요..

최소한의 학습 목표... 좋은데요.. 저도 학습은 최소한만 하려고 하는데..
영어, 한글책 읽기는.. 많이 많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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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2:01
정말 둘째는 방치하고 있어요..
그래도 이넘은 4살차이 언니가 자기의 라이벌인지라...책을 빼와서 저한테 던져요...읽어달라며..--;;
요즘 아이들은 참..할게 많아요...
속도를 조절하자...하면서도...방금도 좋은 특강이 있어서 달랑 예약해버렸네요..흐흐흫...-,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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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5 17:12
그러게요~날씨라도 따뜻해져야 집에서 안뭉개고 나가서 놀텐데말이죠~^^*
한자 진도조절 하셨네요.
저희는 인증시험 칠때에만 조금하고 시험 끝나고는 또 놀고....ㅎㅎㅎ
한자도 꾸준히 하긴해야하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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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4 23:25
답댓글

해품달 봐야하는데..

나루가 안방에서 잔다하여...tv시청불가..ㅜㅜ;;

 

전 이번 화이트 데이...완전 좋습니다..^^

 

연애할 때 화이트 데이가 한번 있었는데요..(연애기간이 짧다보니..)

약속도 안잡고..넘어갈려고 하더니..

저녁 때 갑자기 보자하고..음..그럼 그렇지^^...했어요...

나갔는데....

 

정말 초코렛 한판..끝...ㅡㅡ^

(가나초코렛과 수제구두, 크런키와 왕방울다이아, 키커와 명품백...등등을 상상한 제가 잘못인거죠?ㅋㅋㅋ)

게다가 주면서 하는 말이...

"우리 엄마가 이런날은 꼭 챙겨줘야한데...^___^**"

"아 네...어머님 정말 쎈~쓰있으시네요...호호호....ㅡㅡ^"

 (저희 남편 마마보이 절대 아니고...완전 사내거든요..3형제 장남 ...ㅜㅜ;;)

헉.....잊지 못할 화이트데이였거덩요...

 

그리고 결혼해서도...

참 치열하게 살다보니..저도 별로 뭐...흥치뿡~!!

 

근데..결혼한지 10년 다되어가는 이 시점에..

우리 부부에게 약간에 이상한 변화가 오고 있어요...^^*~

 

정말 바람피는거 아닌가 싶게...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에요...(원래 장남이라 완전 자기중심..천상천하유아독존..~!!)

제가 어제도 동네 언니 아저씨가 출장가서 동네 아줌마 4명이서 새벽 4시까지..수다와 음주를...ㅋㅋ

그것도 편하게 놀게 애들도 봐주고...

아침에 일어나니...

먼저 일어나서 밥을 해놨더라구요...헉~~~!!

저녁에 해놓은 카레 떠서 알아서 챙겨먹으니 더 자라며...

저질체력이 늦게 까지 놀고 괜찮냐며...헉~~~!!

 

글구 초코렛도...그냥 사온게 아니고...

며칠전에 주문 제작을 해서..

제 이니셜이 들어간 초콜렛을 주는거에요...ㅋㅋㅋ헉!!!!!

 

아침부터 손발 오글거려..속 오글거려...

"오빠...이거 애인꺼 사면서 나오는 사은품 내꺼로 가져온거지?ㅋㅋㅋ애인 이니셜이 나랑 똑같나봐 ㅋㅋ"

말은 이렇게 했지만...정말 기분 좋았어요...^^

 

그래서 기억 저장창고에 번호달아 기억할꺼구요..

담에 오빠 술먹고 조간신문이랑 같이 들어와도 1번은 눈감고 넘어가줘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울오빠..요즘 이상하게 사랑스럽네...이러다 셋째 생길까 두렵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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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09:01
초콜렛 주문제작이라..... 멋진 신랑이시네요
세찌 생기면 좋죠~~~ ㅎㅎㅎ...... 부럽네요
남자들 나이들수록 성격도 죽고 마누라한테 더 잘하는 거 같아요
전 우리 신랑이랑 결혼 초부터 좀 안좋았는데..... 최근 일이년 사이에 성격 많이 죽었더라구요
요새는 저한테 성질 부리는 일도 거의 없고 제가 하자는 대로 따라 주는 편이에요
나이드니까 남자도 철이 드나봐요
여자 말 들어서 손해 볼 거 없는데 말이죠
신랑이 사랑스럽다니..... 참 부럽습니다......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어젯밤에 자는데 신랑한테 카톡이 온거에요
화이트데이라서 그런지 더 보고싶다는 둥~~~
제 답문은.......... 화이트데이는 무슨 얼어죽을~~ 한번만 더 잠깨우면 죽는다~!!!!........ 요렇게 보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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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5 09:03
ㅋㅋㅋㅋㅋㅋ 셋째.... 저두 셋째 가지고 싶은 맘이 생기다가도.. 아들 셋 될까봐.....
그냥 포기했네요...

울 신랑은....
작년까지만 해도.. 꽃이라도 사서 줬는데...
올해는 쿠키로 땡~~~~ 그래도 뭐~~ 아이들이랑 맛나게 먹어서....ㅋㅋㅋㅋㅋ

암튼 멋진 오빠분이네요...^^ 부럽사와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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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5 09:19
그러니까요..셋째가 딸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거지요..^^;;
10명을 낳아도 아들일 것만 같은...

그리고 나이드니까..여자는 남성화..남자는 여성화 되는게 맞나봐요...
남편은 부인을 애뜻해하고...부인은 남편을 귀찮아 하고...ㅋㅋㅋ

제가 아침밥을 30분째 먹고 있어요...ㅋㅋ정말 여유로운 아침..넘 좋습니다...
이제 청소하고 도서관으로 고고씽하려구요..^^
활기찬 하루...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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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5 09:40
초콜렛 주문제작해서... 주는 신랑님.. 넘 멋져요..
저희집 신랑은 이번에 사탕 안 사올줄 알았는데... 제과점에서... 병에 들은 사탕
사다 주네요.. 그냥 주길래..... 뭐.. 할말 없어.... 라고.. 해서.. 겨우 원하는 말
들었어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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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ktree
  • |
  • 2012-03-15 09:50
ㅋㅋㅋ..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참 재미나게 쓰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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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2:03
와...정말 자상하시네요..
점점 나이들면서...신랑도 마눌님 말을 들어야 한다는 걸 조금씩 깨우쳐 가는 것 같아요..
가끔은 아이들보다 자기를 더 사랑해주고, 챙겨달라고 해서..버럭 화내죠.. "다 컸잖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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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5 1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요~!!!
정말 기분 좋으셨을것 같네요.
셋째 생기게되면 바로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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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22:10
답댓글
질문있어요!
지금 채니랑 호리드헨리 단어장들고 외우는중인데요
제가 전혀 모르는 단어도 20프로는 되는거 같네요
이런 단어까지 다외워야하나요?
영어는 결국엔 단어의 문제니까 지금부터
그냥 모르는 단어는 다외우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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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4 23:36
정답 저도 궁금해요..^^
나루는 한번도 단어를 따로 외워 본적이 없어서..
리더스때는 그냥 책에서 이해되면 곧잘 외워지는데요...
챕터는 약간 외워야되겠다는 생각 저도 했거든요...
생각만...계속 그냥 쭉~~~!! 생각만...ㅋㅋㅋ

나루는 글읽고 챕터당 써머리 하는게 숙제라 책보고 쓰고..하다보면 또 외워지겠지...하고 생각만..
온니...생각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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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2-03-15 00:29
아이가 단어도 외우고 대단하네요..
저희 아이 전자사전으로 모르는 단어 찾아보라 해도
전혀 무관심 이네요..
결국 제가 찾아 슬쩍 알려주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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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5 09:10
와우~~~ 단어장을 외운다니... 너무 대단한걸요??

Sam의 경우에는 챕터북이나 기타 다른 책들을 읽을때 단어를 짚어준적이 없는데요..
정말 궁금한 단어들은 저에게 물어봐요.. 그래서 요즘 영영사전을 보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아직 Sam은 어휘학습을 따로하지는 않았는데....
천천히 시작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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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09:14
한 단어당 50원씩 쳐주기로 했답니다 ㅎㅎㅎ
호리드헨리가 은근 어려운 단어들이 꽤 있네요
문장은 쉬운데..... 단어가 좀...... 그래서 외워보려구요
이걸 다 외워야 하나마나 고민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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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5 09:42
단어까지 외우는 채니... 기특해요..
전.. 단어는 외우게는 안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단어를 쓸때... 모음이 많이 빠지기는
하는데.. 언젠간 고쳐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하고 있어요.

영어문제집 풀리다 보면... 단어 영영뜻 찾는거나.. 가로세로 단어 넣기, 문장 사이사이에
단어쓰기 하면서.. 조금씩 외워지는 느낌... 이 드는데..
정말.. 따로 외워야 하는건지.....
정답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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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2:06
와우 단어까지 외우는 군요..
모크매니아시군요..저도 지니어릴때는 모크에 빠진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사악한 가격에 세일을 많이 노렸었더랬죠..ㅎㅎ
어른들은 왜 애를 까만 옷을 입히냐고 많이 뭐라고들 하시기도 하고, 클래식한지라 이쁘다고도 많이 했었죠
그 모크를 아울렛코너에서 봤을때...기분이란....좀 슬프더라구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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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8:41
답댓글

초2/여/Anna

 

오늘 저희학교 학부모총회가 있었습니다.

Anna를 고모집에 데려다주기위해서 차에 태워서 학교앞을 지나가는데

어머니들이 모두 정장을 입으시고 학교로 들어가는 광경을 보고는

" 엄마~오늘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도 돌아가셨어? 모두 검정옷을 입고 지나가네."

그러고 보니 모두들 검정색 정장차림이더라구요~^^*

 

저희반은 줄넘기와 기적의연산, 독서를 중점으로 두신다는 말씀과 함께

나의 아이가 소중한만큼 남의 아이도 소중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유치원때에 알던엄마도 몇분 보이시고, 1학년때에 같은 반 엄마도 있고해서

편하게 있다가 왔습니다.

 

남은 이번주 아이표방 모두 아잣아잣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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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18:46
오늘 총회하셨군요
저흰 금요일인데...
저희도 총회가면 그래도 어찌나 다들 예쁘게 차려입고 오시는지....
제가 일년에 몇번 안하는 화장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ㅎㅎ
벨벳님....ㅎㅎ 또 1학년이라고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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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8:59
에고에고~이를 어쩌면 좋아요~!!!ㅋㅋㅋㅋ
일년에 몇번 안하는 화장이시면 인증샷정도는 남기셔야겠어요~^^*
맛난 저녁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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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4 23:23
저도 검정 정장 입고 가려고 했는데~~ㅎㅎㅎ
Anna반응이 너무 재밌어요~~

독서를 권하는 학교가 많아지는군요~~
채윤이 학교도 수업 30분 전에 독서하거든요~~
참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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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4 23:39
저희 학교는 총회 금욜 저녁 6시부터래요...@@
교장 선생님이 여자분으로 바뀌셨는데...
직장맘들을 배려하신거 같아요...
근데 저녁밥 시간인데...애들끼리 집에 놔두고 가야하고...
뭐가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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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5 01:34
학부모 총회 하셨군요~
저희는 다음주랍니다^^

검정옷 행렬을 보고 한 Anna의 말이 인상적이예요~
똘똘한 Anna~

담임선생님이 좋은분이실것같은 느낌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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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15 08:54
저희는 지난 주였어요.
아이 수업이랑 겹쳐서, 대학생 조카 불렸는데....요 녀석이 시간 못지키는 바람에 총회내내 문자질 하느라 혼났네요 --;
이럴땐 조모랑 사는 애나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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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15 08:56
애나가 울 에밀리를 찾아줬다니, 영광이예요.
날 따뜻해지면 언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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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5 09:13
총회 하셨구나.... 울 애들 학교는 20일에 한다는것 같아요...ㅋㅋㅋ
올해는 두녀석 다 참석해야하는데... 정신없을 것 같아요...^ㅡ^

ㅋㅋㅋ 정장을??
여기는 정장 입는 엄마들이 거의 없더라구요....
전 맨날 청바지에 티만 걸쳐입고 가는데.....ㅋㅋㅋㅋ

요새 벨벳님이 알려주신 BBC사이트 잘 활용하고 있네요....
잠들기 전에 아이들 양쪽에 앉혀놓고 20분정도 하고 잠들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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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09:16
총회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내일 저녁인데.....
갈까말까 고민 중이에요
총회 안가시는 맘들도 계세요?
작년에 갔더니 별거 없더만요
저녁시간에 채니 봐줄 사람도 없는데..... 데리고 가기도 그렇고..... 놓고 가기도 그렇고.......
귀차니즘이 제일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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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5 09:43
벨벳님 동네는.. 다들 정장옷 입고 가나봐요?
전.. 작년에 그냥 갔었는데....
올해도.. 그냥.. 바지에... 외투 입고 갈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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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2:08
와....정말 아이답게 너무 이쁘네요..
그렇죠...참...아이때는 너무 이상해보이는 것들..이해 안되는 것들이...
이제는 남들과 같지 않으면 이상해져버린 거겠죠...어른이 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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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5 17:56
ㅠㅠ 전 총회갔다가 날벼락을 맞고와서리~~~~~~~
아직도 머리에 현기증이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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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2-03-14 18:16
답댓글

초 2 미니

 

3/12 

 집듣 25분 : ort 8 ( Pocket money)

                 Chameleons ( Alice goes to Hollywood)

 dvd 25분 : 꾸러기 상상여행

 

3/13

 집듣 50분 : ort 8 ( The evil genie)

                 Chameleons (Milo in a mess)

                 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브레인뱅크 G1 ( Marbles)

 낭독 : Arthur's tree house

          Arthur's homework

          D.W.'s perfect present

 dvd 25분 : 꾸러기 상상여행

 

3/14

 집듣 30분 :  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ort 8 ( Save Floppy!)

                    브레인뱅크 G1 ( Marbles)

 dvd 25분 : 꾸러기 상상여행

 낭독 : I love trucks! , Charlie and Lola's Opposites , Max's toys . Ruby's rainy day

          Max and Ruby's snowy day

 

2학년이 된 뒤 부쩍 시간이 부족하네요..

그나마 화요일 수요일이 한가한 날인 것 같아 영어를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학도 세자리 수를 배우니 조금 어려워 하네요..

그래도 아이가 1학년때보다 좀 더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생겨 믿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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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8:42
열심히 진행했군요~^^*
미니 칭찬 가득가득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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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4 23:43
2학년 5교시 3일하니까..
뭐 쫌만하면 밥먹을 시간이고..
9시 전에 잘 준비 다 하기가 버거워요...

오늘 나루도 수학 공부하다가 넘 헤롱대고 그래서
농담 삼아 1부터 1,000까지 쓰면 1,000원주고 10,000까지 쓰면 10,000원 준다했더니..
일단 후다닥A4준비 피아노 가기전에 737원 확보했다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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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15 08:42
그렇죠? (개콘의 그지~?라고 하고싶었지만 ^^)
시간이 없어요
2학년되니 1학년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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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5 09:15
와~~ 진짜 열심히 하네요....
엄마가 이렇게 꼼꼼히 해줘야하는데..
울 Sam이 갑자기 불쌍해 지는것이.....ㅠㅠ
엄마가 리딩로그도 체크 안해준다고 맨날 삐지는데........
미니주니님~~ 멋지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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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09:19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네요~~
저희 집은 그냥 책만 읽게 해요
읽은 책도 전에는 기록하다가 것두 귀찮아서 요새는 안하는데.....
쑥맘들은 참 부지런하신 거 같아요
전 집에만 들어가면 파김치처럼 축 처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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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5 09:45
꼼꼼하게 기록 하셨네요 .
확실히 2학년 되니 1학년때 보다는.... 스스로 하는게 많기는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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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2:10
정말 열심히 하네요...
화이팅입니다...스스로한다니 정말 믿음직스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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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4 18:11
답댓글

초1 Sam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작기님에게 이야기 들어서 한번 해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오늘 기회가 닿았네요....ㅋㅋㅋㅋㅋ

 

울 Sam은요.... 남자아이구요...ㅋㅋㅋ

수다쟁이에 울집에선 개그맨으로 통한답니다....

요녀석 없었음.. 집이 썰렁했을꺼에요....^ㅡ^

 

워낙 영어를 사랑하는 Sam이라...  그리고 둘째라...

거의 방치 수준입니당.....ㅋㅋㅋㅋㅋㅋ

하기 싫어하는건 절대 안하는 녀석이라..  뭐~~~  ㅋㅋㅋ

 

암튼 반갑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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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8:43
Sam 환영해요~!!!!!!!!!!^^*
그 개그맨의 끼를 제가 못봐서 무척이나 아쉽네요~
그렇게 방치해서 샘 정도만 한다면야....ㅎㅎㅎ
앞으로 샘의 학교생활이야기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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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20:07
안녕하셔요~ 저도 처음 인사드립니다
전 령돌맘님 닉넴이 익숙하네요 ㅎㅎ
가끔 칼럼도 읽으러 갑니다요 ^ ^
둘째가 sam 이군요 영어를 좋아한다니 저희집에선 어림없는 일인데 ㅋㅋ
뭐 싫은건 절대 안하는 녀석들은 잇답니다~
반갑구요 자주 뵐께요~ 령돌맘님도 편한 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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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4 23:25
유명하신 령돌맘이시네요~~
반가워요~~
Sam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그나, 우리집 둘째 아들도 수다쟁이인데~~
둘째들은 그런가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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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3-15 08:43
령돌맘님. 반가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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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09:11
반갑습니다..... 아이디가 눈에 익다했더니...... 유명하신 분이시군요^^
환영합니다~!!!
그러고 보니 울 카페에 둘째가 1,2학년인 맘이 거의 없는 듯해요
대부분 첫아이가 1,2학년이죠?
초보맘들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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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5 09:21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ㅋㅋㅋ
울 Sam을 개그맨으로 키울까? 생각중이네요...ㅋㅋㅋㅋㅋ
그런데 Sam에게 뭐가 되고싶냐고 물어보면... 과학자라네요.....

학교생활.....
아마... 웃낀일이 많을것 같아요...^ㅡ^
모두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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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5 17:55
아웅~~ 령돌맘님 오셨어용 ~~~~~~ ♥
바쁘실텐데... 방가방가워용~~ ^^

이번주는 아웅~~ 정신없어서리~~~
아이표방글도 못남겼네요 ^^;;
들어와도 오래못있공 ㅠㅠ
령돌맘님 글 이제사보았다는 ^^;;;;

대환영합니다용 ^^
울 Sam이야 훌륭하죵 ~~~ ^^
학교잘다니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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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2-03-14 17:03
답댓글

초2 동은

 

요즘은 아침 일어나 학교 가기 바빠서 일과가 엉성하네요..

이틀동안은 제가 낭독으로 히봤습니다..

 

YOU CAN USE A COMPASS

MARIE CURIE

THOMAS ALVA EDISON

SCHOLASTIC READER  FINDING THE TITANIC

 

묵독으로

 

AMOS AND BORIS

집듣

THE TIME WARP TRIO 4

 

집듣책이 선사시대이야기라 잠시 국사가 재밌어지는 2학년맞춤국사

읽어주어 인류역사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해주었더니 어려워하네요..

독도 이야기가 나오면서 신라나 우리역사에 대한 상식도 좀 읽혀야 되겠구요,,,--;

낭독교재들이 참 좋았어요...마리퀴리와 에디슨에 대한 한글위인전과 같이 진행했더니

더 효과적 이었어요..나침반 사용법에 대한 설명의 책과 침몰한 타이타닉 찾는 과정을

적은 스콜라스틱 책도 동은이가  좋아했구요..레벨4 책들이 의외로 반응이 좋으네요..

분량도 적어서 낭독을 싫어하는 동은이에게 적당한것 같아 한동안 낭독교재로 점 찍어 두었어요..

 

그러고보니 화이트 데이네요...발렌타인데이때 좋아하는 남자친구에게 하트쿠키까지 만들어

줬는데........어찌 알사탕하나라도 받아오면 좋으련만..--;

 

쑥쑥맘들 오늘 달콤한 하루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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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7:08
전부 제가 모르는 책들인데요~~ ^^;;
동은이는 4점대 레벨책들 진행하는건가요?
와~~~ 입이 벌어지는군요...... 부럽슴다~~~
동은맘 엄마표도 상당한 수준이신가 봐요?
인류역사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이라...... 혹시 선생님이신가요???
동은이 진행기도 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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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8:58
읽고 있는 영어책과 연계해서 한글책까지 살펴주시고
정말 정성이 느껴져요~^^*
동은맘님도 달콤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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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15 09:24
와우~~ 동은이의 실력이 좋네요...^ㅡ^

울 Sam은 작년까지만해도 낭독을 즐기더니..
지금은 싫어하더라구요.....^^;;

동은맘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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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4 16:52
답댓글

초1 준

 

하하~~화이트데이란걸...하교길에 알았네요..

준이 사탕몇개를 들고 오길래..어디서 났어? 했더니..친구가 줬대요.

한 친구가 가져와서 반전체 돌렸나봐요. 이런이런~~무심한 엄마같으니!!!

이런 무심한 괜찮은건가요??

남편역시 무심한것인지...이런날 별의미를 두지 않아요..저의 무심함을 어느덧 따라 하는거 같아요..ㅋㅋ

 

채니 사진 볼때마다...생각난것이...핑크공주라는 느낌~~^^

공주스타일을 좋아하나봐요~~저도 딸이 있음...저렇고 입혀보고 싶네요~

 

힐링캠프..보니..

차인표씨~참 멋지데요..그런 신랑과 사는 애라씨도 멋지고!!

 

내일은 공개수업및 학부모 총회가 있네요..

떨립니다..다른건 괜찮은데...준이 교실에서 떠들지 않고 잘 있을까하는..그런 고민..ㅎㅎ

워낙 아이들 수가 적어 떠들어도, 산만해도, 금방 표가 날거 같네요..

오늘 하교때보니...방과후수업을 많이 하나봐요..하교하는 친구들이 몇 명 안되나봐요..

준도 학원만 아니면 방과후수업 하나 신청해주고 싶은데..시간이 안맞아서..

다음기회로 넘겼네요..반친구들 대부분이 방과후수업하니...같이 하고 싶나봐요..

2학기나 되어서 생각해봐야겠어요..

 

아이표방~~들썩들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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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7:10
힐링캠프 보신 분 계시구나~~
차인표씨 참 멋지죠?
저도 티비 안보는데..... 인터넷에서 떠들길래 다운 받아봤더니...... 감동이더라구요
저렇게 살아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 같은 건 신경도 안쓰고 제 욕심만 채우며 살고 있는 자신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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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14 23:28
저도 오늘 학교 가보니 하교하는 애들도 없고,,
엄마들도 없고 하더라구요~~
맨처음 등록하라고 공문온것이 컴퓨터라서 안 해 줬는데
반 친구들이 거의 하는거 같으니 그것도 해줘야 할듯해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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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4 23:47
1학년 첫 공개수업 완전 떨립니다..
아빠들도 오고 캠으로 찍고...산만한 아이들은 정말 표가 확!나니 말입니다..
다행히 저희 선생님이 사물의 그림을 보고 몸으로 표현하기 수업과 엄마들과 함께하는 스피드 퀴즈..이런거 하셔서..분위기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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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5:43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오늘이 화이트데이죠....

전 오늘 서연이편으로 선생님사탕 준비해서 보냈어요.

저도 그렇고 서연이도 그렇고 ..이런거 챙겨서 주는걸

좋아해서..서연이도 좋아라하고 가져가고...

물어보니 선생님도 놀라시면서 정말 좋아하신것 같다고

하니..잘 한거 같기도 하고...

 

월요일날 반 아이들이 떠들어서 알림장 늦게 써서 끝나후로는

걱정과는 달리 잘 보내주시고 계시네요-.-;;;

그나마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서연인 학교에서 돌아오면 합기도 가기전에

스스로 학습장이라고 수학과 국어만 그날 배운걸

노트에 적게 했어요.

1학년담임선생님이 애들한테 습관들이신건데

2학년 담임선생님은 아직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그냥 제가 오늘부터 하라고 했습니다....서연인 살짝 불만이죠^^

적으면서 영어 흘러들으라고 틀어났는데...들었나 모르겠네요...ㅋㅋ

 

둘째를 지금 제가 데리고 있는데..

어린이집에 보낼까..어쩔까...고민중입니다.

아직 어려보이고 가면 구박뎅이 되지않을까..하는 쓸데 없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네요.

어제 예원이랑 사탕먹으면서 찍은건데...재미있어서 올려봐요.

흉보지 마시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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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5:49
아이구~~ 귀여워라~~~ 몇살이죠?
어린이집은 되도록이면 늦게 보내는 게 좋겠더라구요
엄마가 제일 좋은 친구죠~~

선생님한테 초콜렛보내는 건 생각도 못했네요
저도 보낼껄 그랬어요
스스로학습장이라..... 채니 같으면 싫어~!!! 그랬을 거 같아요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한데..... 제가 잘 안하니.... 시키지도 못하겠네요
서연이는 야무진 거 같아요..... 엄마 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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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6:01
4살 되네요.
4월달이면 3돌되네요.
서연이도 쓰는거 안 좋아해요.
공부좀 하라고 하면 왜이리 늑장을 부리는지...
요즘 꾀가 많이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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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2-03-14 16:48
엄마야~~너무 귀여워요!4살이면 한창 이쁜짓 할때인데~
우리 동은이도 앨범을 보면 서너살때 사진이 제일 귀엽더라구요..^^
통통하니 딱 제 스~~~타일이네요~~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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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4 17:00
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전 화이트데이란걸 오전까지는 까맣게 몰랐네요..ㅋㅋ
선생님께서 좋아하셨다하니...로즈가 기분이 좋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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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02
냐하하하~
진짜 귀여워요~^^*
뒤돌아서서 가다가 다시 와서 사탕하나 입에 넣고...ㅎㅎㅎ
코알라인형도 너무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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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14 23:32
에구..완전 귀엽당...^^
딸래미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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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5 01:36
귀여워요~~~

식탁위의 물컵이 우리집이랑 똑같아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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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2:13
ㅎㅎ..울 둘째도 4살인데...정말 이쁘죠?
애교쟁이, 샘쟁이, 말썽쟁이..라도 정말정말 이뻐요..
어제는 안고 있다.."민아~ 사랑해~!!" 하니까 "뭐라고?" "사랑해" "응, 고마워, thanQ"하는데...어찌나 귀엽던지...볼에 뽀뽀 몇 십번은 한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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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후건휘
  • |
  • 2012-03-14 15:05
답댓글

초2 벤자민

 

안녕하세요..쑥쑥 가입후 눈팅만 하다 첨 글 남겨 봅니다.

벤자민은 네이트 더 그레이트 3번째 집듣/아서 어드벤처는 2달째 집듣 읽기 진행중입니다.

아서 어드벤처는 코드가 맞았는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가구 있습니다.

엄마표로 3달째 진행중인데 잘 해가구 있는거같아요.(아파트 안에 일주일에 세번가는 학원에 가긴해요)

제가 직장맘이라 아침에 집듣시키구 학교갔다와서 리틀팍스나 영화보기 저녁에 영어책읽기로 진행합니다. 학원을 일주일에 세번 한시간이라 시간이 많이 남아요.

근데 제가 직장맘이니 시간활용이  잘 되 가는지는 의문이죠.

우선 3년 생각하구 있어요.잘 해갈수 있을지 걱정이네요.네이트 더 그레이트 끝나면 어떤책이 좋을까요?

쑥쑥맘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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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5:21
반갑습니다~~~
직장맘이시군요........ 여기 직장맘들이 꽤 많으신가봐요?....... 특히 눈팅족들 중에요 ㅋㅋㅋ
저도 예전엔 눈팅족이었는데...... 이주전부터 커밍아웃했네요 ㅎㅎㅎ
쑥질에 쏙 빠져서..... 이번주는 대문지기까지 맡아서..... 완전 부담~!!!
지금 일거리가 쌓여있답니다 ^^;;;;

네이트 끝나면 보통 매직트리 하지않나요?
여아들은 쥬니비 보통 많이 하구요
마이위어드스쿨도 쉽고 괜찮아요
마빈레드포스트나 레디프레디도 좋구요
베렌 60종도 아주 좋은 책이죠..... 베렌은 문장이 쉽지는 않아요..... 그림이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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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5:31
반갑습니다.^^
서연인 아직 초기 리더스를 읽는 단계라
책 추천은 못하겠지만
다른 선배맘들이 해주실거예요^^
바쁜 아침시간에 집듣도 시키시고...잘 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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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4 17:04
와웃~~대단하십니다..직장맘인데도...열심이시네요..
그러고 보면 직장맘들이 더 열심히 하시는듯해요..집에 있는 쪼맘~~반성합니다..ㅠㅠ
잘하고 계시는데..걱정안해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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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05
플랫 스탠리나 호리드 헨리, 스팅크도 많이 하구요~매직트리는 거의 대부분 진행하시네요.
엄마표도 벤자민도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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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02
답댓글
초1 Chrystal

와.. 채니 옷 넘 예뻐요. 저도 사고 싶어집니다.
머리끈하고도 둘이 매치가 잘 되어서 채니 참 귀엽고 예쁘네요.

미국 학교에서 느끼는 것은, 
아이들이 참...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는구나.. 하는 거예요.
처음에 왔을 때는 좀 충격적이었어요. 
ㅋㅋㅋ
저는 왠만하면 아이들은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어머님이 애들 구질구질하게 해서 다니면 애들이 밖에서도 천덕꾸러기 취급 받는다고
애들은 무조건 깔끔하고 예쁘게 입혀서 다녀야 된다고 하셔서.. 저도 어느새 세뇌(?) 되었나봐요.
아이들 청바지나 하다 못해 면티 같은 것도 다 다려주고,
깔끔하게 맞춰서 입히거든요.
근데 미국 아이들은 무조건 편안한 것이 최고인가 봅니다.  운동장에서 뛰어 놀아야 되니까요.
예쁘게 입고 오는 아이들은 몇몇 한국 애들 밖에 없는 것 같구요.
머리도 그냥 다들 생머리.. 핀도 예쁜 걸 안팔아서 그런지 대충 하고 다니고요... 
게다가 남자 애들은 처절한 머리스타일도 참 많아요.
ㅋㅋㅋ  

요새 크리스탈은 그림 그리는게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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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5:06
이 그림....초 1이 그린거 맞아요?
졸라맨 그리는 저희 아이보다가 이런그림을 보니...순간 입이 안다물어져서...
어쩜....솔직히 저보다 더 잘 그리는거 같습니다..
다른말 필요없네요...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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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5:14
이야~~~~ 정말 잘그리네요...... 멋져요~!!!

저도 엘리엇님이랑 같은 생각이에요
잘차려입고 다니면 함부로 안하고 좀 더 대접해주는 게 우리사회잖아요 ^^;;
외모지상주의..... 어쩔 수 없지만...... 제게 너무 귀한 채니가 어디가서든 귀한 대접 받게 하고 싶어요
이것도 부모 욕심이겠지만요
부작용도 만만찮답니다..... 채니는 목욕 안하면 절대 외출 안하구요..... 맨날 드레스만 입고 다녀서 옷값은 제쳐두고 드라이 값이 엄청나요 ^^;;;;;;
엄마는 단벌신사.... 무수리꼴로 다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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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5:24
@@@@@@@@@@@
이건 저의 눈 돌아가는 거랍니다.^^
역시 소질이 있는 아이들은 달라요.
집안에 미술쪽에 일하시는 분 계신거 아니예요?
아님 분명 천재가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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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15:32
헐~~~~~~
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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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2-03-14 16:50
울 딸도 그림잘그린다고 생각(순 제혼자 생각이에요)햇는데.......죄송해요....
그것도 초1이 그린거라니....정말 대단하네요...수채물감을 저렇게 사용하는건 3학년이상은
되어야 할것같은데요...정말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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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3-14 17:08
와~~~1학년의 솜씨라니...입이 딱!!! 벌어집니다..대단대단해요..

미국애들은 랄프로렌 폴로스타일옷만 입는 줄 알았다는..ㅎㅎ
이웃에 미국에서 살다 온 엄마도 엄청 깔끔시리 입히길래...괜시리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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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8:02
실제로는, 폴로 같은 거 잘 안입는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많이 사죠..
뭐랄까... 미국에서는 스포츠 못하고 친구 없고
공부만 하는 인기 없는 애들을 Nerd 라고 하는데,
랄프로렌 폴로 그런 옷들이 너드가 입는 그런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대요. ㅋㅋ

미국 살다온 한국 엄마가 폴로 옷 입히는 것은요,
미국에서 폴로 등등.. 한국에서 비싼 옷들이 상대적으로 싸거든요.
대체적으로 보니까..
핫딜로 뜰 때 포트메리온, 레녹스, 르쿠르제, 올클래드 많이들 쟁이시고,
폴로, 노스페이스, 에버크롬비 등등..
암튼.. 한국서 비싼 거 귀국하기 전에 잔뜩 쇼핑해서 가세요.
특히 애들 옷은 몇 년치 사서 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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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08
와우~!!!!!
물감농도 조절도 잘하고 드로잉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평소에 그림그리기를 자주하고 즐겨하는게 보여요~^^*
너무 멋지다고 전해주셔요~^^*

그곳의 처절한 남자아이들 헤어스타일이 마구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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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15 12:14
와.....정말 잘 그리네요....
소질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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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3-15 12:45
그림 잘 그리는 사람 정말 부럽던데..
크리스탈 그림 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
부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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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14:07
답댓글

초2 큐티

 

채니는  드레스 매니아?  넘 화사하다~~~~~~~~

설마  저 사진속 장소가 채니맘님네 집은 아니쥬?

(저거 드라마에서만 보던 집 같은디요 ㅎㅎㅎ)

 

요즘 큐티는 특별한 일없이 조용한  일상들을 보내고 있어요

조용하시고 다정하신 쌤을 만난것도 있고

대신  다른 반들은  많이  시끌벅쩍 하네요

좋은 선생님 만나 얼마나 다행인지.....

늘 밝게 웃어주시던  1학년때 선생님도  너무 고맙구요

큐티는 오늘  1.2 학년 선생님 드릴 쵸콜릿 사서 갔어요  제 용돈으로요

내일 오실 아빠가 큐티 사탕 사오신댔는데...잊어버리지 않게 문자 한번 넣을까봐요

딸램이라 아빠가 안챙겨주면 어찌나 서운해하는지...^ ^

 

저는   울 아들이  준다네요

어제 사놓고선  같이 먹자고 ㅋㅋㅋ

삼일절도  잘 모르고 경칩도 모르고 우수도 모르는데..  왜 이런날은 꼬박꼬박 챙기는지...

조금  찜찜한 맘도 들어요^ ^;;;;

 

방과후 수업하고 올 시간이 다 되었네요

간식은 뭘로 준비하려나....

 

다들  맛난 점심은 드셧나요?

 

남은 오후도 즐거이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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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4 14:21
화이트데이가 생일인 울 아들은 엄마사탕줄생각은 안하구...
지 생일 선물에만 집중해 있네요^^
확.. 안사줄까봐요^^
점심 맛있게 드시구.... 간식두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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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4:28
ㅋㅋㅋㅋㅋ 우리집이면 얼마나 좋겠수~~~
여긴 거제 삼성호텔이에요
저희 집은 호텔팩키지로 여행 잘 다니거든요
야외에서 바베큐 뷔페 하는데.... 여기 분위기 좋답니다

채니는 드레스 매니아 맞구요~~~ 채니 키우면서 옷값이 제일 많이 들었다는...... ^^;;;;;;;
골드미스 이모들이 애기 어릴때부터 모크 옷만 사줘서 눈높이가 모크에 맞춰져서요
만 7년내내 모크옷만 입고 살았네요...... 허리가 휘었어요...... 저한테는 애증의 모크랍니다~~
이제 사이즈 없어서 모크 졸업하려고 하니 거기 망했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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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4:56
투빈 사랑님은 아드님이 사탕을 사주시는군요.
저도.. 올해는 어쩔수 없고.. 내년엔... 울 아그들 초콜렛 사주고.. 화이트 데이날
용돈으로 사탕 사달라고 해야겠어요..

울 아그들... 성준이는 아파서 수영 못 가는데.. 안 아픈 현준이도 안가겠다고 해서..
영어책 보고 있는데.... 간식 먹고... 아픈 아이가 과자 먹고 싶다고 해서.. 과자 먹고 있네요..

투빈사랑님 댁도... 행복한.. 오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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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4:56
와..엄마에게 사탕을...멋진데요?
울 제이는 오늘 무슨날인지 모르는거 같던데...하긴..저희 신랑도 마찬가지네요..
이런 행사 정말 부담스러워 하거든요...
에궁...넘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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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06
자기 용돈으로 선생님 드릴 초콜릿 사갔다니
큐티 다 큰 것 같아요.. 의젓하네요.

저흰 아직 13일이고.. 미국엔 화이트데이가 없는 것 같아요. 그대신 발렌타인데이는 한국과 달리
학교에서도 전부들 주고 받을 정도로 크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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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5:16
엘리엇님..... 미국의 발렌타인데이에도 초콜렛이 등장하나요?
남자, 여자 이런 거 없죠?
서로서로 카드 주는거죠?
선물도 따로 챙기나요?
우리나라에선 왜 이렇게 변질된걸까요? ^^;;;;
연애중인 미혼남녀들은 정말 부담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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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24
채니맘님,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모든 아이들 것을 다 준비하게끔 며칠 전에 선생님이 반 아이들 명단을 보내줘요.
카드 쓸 때 이름 쓰라고요.
암튼..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다 가져오고 친구들에게 나눠줍니다.
카드와 사탕이나 초콜렛을 기본으로 하고요,
거기에 연필이나 지우개 같은 간단한 문구용품이나 풍선, 작은 장난감 등등을
넣어서 주기도 해요.
중학생 이상 부터는 자기하고 친한 친구들이나 좋아하는 과목 선생님에게 주고요.

그리고 한국처럼 엄청 비싼 거.. 이런 것을 주고 받는 것은 아니예요..
그리고 여자가 남자한테 주는 것.. 이런 것도 아니고, 서로서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화이트데이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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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5:28
전 오늘 제가 사탕 챙겨서 서연이 편으로 선생님께 드리라고 했네요.
잘한건 모르겠지만...큰것은 아니지만 이런 작은 기념일 챙기는걸
제가 좋아해서 서연이편으로 보냈네요.
은근 서연이가 짝꿍에게 사탕받아서 오지않을까 기다렸는데..
센스없긴,,,오늘 서연이반이 전체적으로 조용했답니다.
확실히 남자들이 챙기는걸 잘 못하지요-.-
서연이 그래서 좀 툴툴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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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15:33
큐티 반 애들 중 몇명이 반 아이들에게 돌렸나봐요
큐티 사탕 많이 받아왔다고 입이 귀에 걸렸어요
(평상시엔 사탕 잘 안먹이거던요..)
아들이 준 쵸콜릿은 셋이 나눠먹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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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12
선생님 복이 있나봐요~^^*
선생님들이 아주 기뻐하셨을것 같아요.
저희는 Anna가 별생각이 없는지 아무 준비도 안하길래 그냥 맨손으로 갔답니다.
저도 혹시라도 아빠가 잊을까봐 살짝 문자 보냈네요~^^*
엄마들 맘은 다 같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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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4 13:23
답댓글

채니맘님 사진 속 저 드레스 탐나네요~~

울 딸램 봤으면 며칠 밤낮 절 괴롭혔을듯 ㅋㅋ

 

전 오늘 사탕을 받게 될까요?

뭐.. 까짓것 안받아도 상관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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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3:36
채니 옷 탐내는 이모들 많더군요 ㅎㅎㅎ
왜 모크는 어른 사이즈는 안나오는거야???...... 하면서요^^

오늘 꼭 사탕 받으시길 바랄게요~~ 사탕 외 추가선물도 꼭~!! 받게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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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4 14:23
저는 사탕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쩝....씁쓸하네요 ㅠㅠ
오늘 꼬~~옥 사탕받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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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4:57
왠지 받고 싶다는 예기로 들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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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08
저도..
디올님이 왠지 받고 싶다는 이야기로 들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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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5:30
저도 별로 기대안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문자 보내서
빈손으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해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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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37
ㅋㅋㅋㅋㅋㅋ우리는 안주고 안받기한지가 꽤 되었는데..
아마도 디올님댁은 챙겨주시지 않을까요??
워낙 깨소금을 볶아대시니...
오늘도 맛난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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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18
답댓글

초2 리챠드 & 도날드

 

성준이는 눈병이 나아가는것 같더니.... 월요일부터는 열감기가 시작되었답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감기 - 눈병 - 또다시 감기.. 

약을 계속 먹어야 하는게 너무 안스러운데.... 어제부터는 고열로.... 5~6시간마다

열이 오르기 시작하네요.    아침에도  아침 6시쯤 해열제 먹고, 식사후 감기약

먹고 학교에 보낸후 담임께... 문자로 아이가 힘들어하면 조퇴 시켜달라고 부탁

문자를 보냈는데.... 다행히 지금까지 안 오는걸 보니..열은 오르지 않은것 같아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아이가 조퇴하고 올지도 몰라서... 헤어샵에 갈려고 했던건 취소하고.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내일 학부모 설명회가 있다고 해서.. 머리좀 자르고... 펌도 해야했는데..

뭐... 그냥.. 가야 할듯 싶네요..ㅠㅠㅠㅠ

 

날씨가 흐리네요..

아이표방 님들 댁도... 다~~~~들 감기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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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37
에고... 성준이가 고생이네요.
태희도 작년에 담임샘이 전화를 하셔서는 태희가 상태가 안 좋다며 조퇴를 권하시더라구요.
열이 나는 건 아닌데 힘도 없고 급식도 잘 못한다며...
부랴부랴 학교에 가서 데리고 왔더니... 급 쌩쌩...ㅎ

성준이의 감기가 빨리 낫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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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2:41
성준이가 아프네요.서연이도 저번주에 성준이처럼 약기운에 버티면서 지냈어요.
아직도약은 먹지만..고생하시겠어요.
어서 낳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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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4 13:24
열감기 얼른 낫길 바래요~
힘들어하지 않고 성준이가 학교에서 잘 지냈나보네요.
아픈데도 일과 다 마치고 오는 성준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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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14 13:30
아웅~~~~ ㅠㅠ
울 성준이.. 안쓰러버라~~~~ ㅠㅠ
요즘 꽃샘추위로 감기환자가 많더라구요 ㅠㅠ
빨리빨리 나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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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3:40
에고... 성준이 빨리 낫기를~~~
채니도 어젯밤에 열이 나서 병원 데려갔더니.... 하룻밤 잘자고 나서 쌩쌩해졌어요
오늘 골프 가는 날인데.... 찬바람땜에 더 심해질까 걱정이네요
애들은 꼭 낮엔 괜찮고 밤에 열 오르잖아요
내일 이쁘게 하고 학교 가세요~~
느낌상 둥이맘님 이쁘실 거 같아요 ㅎㅎㅎ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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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14:10
환절기라 그럴까요?
성준이가 초에 이것저것 힘들겟는데요
빨리 낫길 바라구요 현준성준맘님도 지치지않게 맘편히 가지시길 바래요~
애들이 고학년 갈수록 덜 아프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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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4 14:25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봐요..
하람이도 금요일에 열이나서 병원다녀왔는데...
금방 나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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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4:58
다~~~드 울 성준이 감기 빨리 나으라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아프긴 한데... 멀쩡하게 할건 다합니다.
한달동안.. 약을 먹고 있어서.. 안스럽기도 하고... 한달간 수영장을 두번밖에 못가서..
아깝기도 하고... 이러다.. 수영장.. 짤리는건 아닐런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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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4:58
학부모 설명회를 다들 이번주에 하는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첫 등교할때 하던데....

에고..성준이가 빨리 좋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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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12
에구.. 성준이가 계속 아파서 고생하고 있네요. 눈병에 이어 고열 동반한 감기까지..
환절기이고 새학년 시작해서 긴장하기도 하고, 생활이 바뀌어서 그런지
빨리 낫지 않는 것 같네요.
어떡한대요...
어서 낫길 바랍니다.

그리구 학부모 설명회도 예쁘게 하고 나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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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39
학기초부터 고생하네요.
빨리 낫길 기도합니다~!!!
현준성준맘님도 컨디션 조절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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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11
답댓글

초 2 태희

 

오늘은 아이표방에 일찍 들어왔어요.

지금이 울 막둥이 자는 시간이라서... 언제깰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긴 하지만요.ㅎ

 

채니 원피스가 정말 예쁘네요.

제가 입고싶을 정도예요.ㅎㅎ

 

어제 신랑이 조금 늦게 퇴근을 했더라구요.

그냥 그러나부다 했는데 손에 큰 초콜렛을 들고서요.

어디서 받았나 했는데... 화이트데이라고 사 왔더라구요.

집에 여자가 많아서 큰 걸로 사왔다며 다같이 먹으라네요.ㅋㅋㅋ

 

오늘은 태희 학교 끝나면 친구랑 놀기로 했어요.

5살때부터 어린이집을 같이 다녀서 친한 친군데

학교도 같고 학원도 같이 다녀서 집에도 같이 오는데

그래도 같이 놀 시간은 별로 없더라구요.

1학년때는 거의 매일 놀다시피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쯤 놀아요.

어제부터 태희는 그 생각으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

맛있는 간식 준비 해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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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14
화이트 데이락... 커다란 초콜렛 사오는 신랑분.. 멋진대요..
주말에 학교에 보낼 마이쮸 사면서... 신랑한테.... 내꺼는... 그랬더니..
아무말 안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아무것도 없이 그냥 들어올듯 싶어요...

커피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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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2:48
맞아요.애들은 놀면서 큰다던데..
서연이도 2학년되고 놀 친구가 없네요.
합기도친구들도 시간을 옮기고..
이래저래 서연이가 좀 안된듯하네요.
토요일날 친구불러 과자파티라도 해야할까봐요.
태희 신나서 좋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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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3:42
어머~~ 신랑님 멋지시네요
맛있게 드셨어요?
태희는 친구 놀러와서 좋겠어요
막둥이에 태희 친구까지 오면 정신 없으시겠어요
착한 엄마네요 ㅎㅎㅎ
전 요새 친구 못 데려오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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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14:12
태희 좋겟다~~~~~~~
큐티도 친구네 놀러가도 되냐고 어제 묻더라구요
여기서 좀 멀어서 날이 좀 좋아지면 가자고 햇네요
왔다갔다 추우면 힘들것 같아서요
멋진 남푠이신데요 울 남푠은 낼 내것도 사들고 오실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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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4 14:32
아이가 셋이라구요^^
반가워요^^
5개월 늦둥이 업구 이리뛰구 저리뛰구 한답니다 ㅋㅋ
근데.. 살은 안빠지네요ㅠㅠ

언제깰지 모르는 그 긴박함 저두 잘 알아요 ㅋㅋ

글구 완전 멋진 신랑분...
울 신랑은 아마도 아들 케익만 사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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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5:01
저희는 이런날 그냥 넘어가는데....와..신랑분 멋지시네요..
마음맞는 친구를 갖는게 힘든데...태희는 좋은 친구를 가졌나봐요.
엄마가 잘 신경써 주시니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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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14
화이트데이 초콜렛 직접 사오시다니, 멋진 남편분을 두셨네요..
저희 집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나눠준 것 갖다 주는 걸로 땡인데.. ㅋㅋㅋ
게다가 애들이 있으니 저한테는 돌아오지도 않아요. T.T

태희가 친구랑 재미있는 시간 보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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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40
ㅋㅋㅋㅋㅋ여자가 많아서...빵 터졌어요~^^*
자상하게 챙겨주시는 남편분 멋지셔요.
친구와의 우정 오래오래 이어지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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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ktree
  • |
  • 2012-03-14 11:31
답댓글

아~~무슨방 무슨방..일정이 딸려서 아예 눈도 안돌리고 있었는데..

이젠 정말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네요~

어찌 해야 할지 알려주셔요~죄송죄송~^^;;

계속적인 글읽기가 어렵고 전광석화처럼 글 한번 눈에 쫘악 찍고 나가는 형편이라 디테일하게 읽지 못해서요..^^;;

일단 아래글처럼 해보고여..고칠거 있음 알려주셔요~

울 딸 초 2,에이프릴~

꽃밭이 펼쳐진 느낌이라며 이 이름을 좋아하더만요~

전 만화책 주인공 따온건대~흐흐흐~

일단은..6세때부터..그냥 노부영으로 대충 듣는 정도로 하다가...

7세 중반부터에 노부영 쉬운 것으로 짚어가며 시디듣기를 이웃친구랑 함께 시작했구요..DVD는 영어로 무난히 잘 보는 편이구요..

1학년 들어가서 시간을 정해놓고 본격적으로 했는데...꼴랑 쉬운 픽쳐북 200여권을 엄청시리 반복해서 집듣을 했네요..

1학년 겨울방학때부터 생각이나 생활이..눈에 띄게 자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라..지나가는 자리가 다 책이 널려있을 정도고..^^;;

한글책 수준이 한층 높아지면서,,아서스타터를 시작해도 될거 같아..지금은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참..진도 엄청 늦죠??

제가 반복을 중시 여기는 탓도 있고..또 직장맘이라 일주일에 세번,네번 겨우 진행하는 편이라..ㅜㅜ

픽쳐북이라 함께 진행을 합니다..

지금 다시 아서스타터를 반복하면 지루해할 거 같고..해서..

프로기로 좀 재밌고 쉽게 하다가 다시 한번도 아서스타터 반복을 해볼까 합니다..

쓰는 걸 좋아해서 시키지도 않은 쓰기를 해댑니다..

뜻도 모르고 말이죠..^^;

사이트워드 쓰기를 하길래,,,그럼 작년에 진행한 ORT를 써보라 했더니..

가끔씩 ORT 써놓은 걸 봤는데..저를 안닮아서인지 글씨체가 좋습니다..

이정도구요..듣기만 겨우 겨우 진행하는 수준이라..뭐 실력이고 자시고 할게 없습니다..

움..듣기도 실력이라면,,아마 초보듣기를 겨우 벗어난 수준이라 할까요..

단어를 궁금해해서..그 부분 진행을 어떻게 해얄 것인지 계속 고민중이네요..

지금 회의중에 다른 파트 브리핑 중에 요러고 있네요~ㅋ

의욕이 앞서서라기 보다는 지속성과 체계가 필요해서 아이방 합류하구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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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1:36
반갑습니다.... 직장맘이시라니 더 반갑습니다~~
에이프릴..... 이름 정말 이쁜데요^^
반복이 중요하죠..... 쓰기도 스스로 한다니 대견한걸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이번주 금요일에 일주일간 공부한 내용 댓글로 써주시면 됩니다
독후활동 사진포함하면 더 좋구요~~ 애기 사진은 더더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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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4 12:03
일하시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역시 잘하는 아이들 뒤에는 부지런한 맘들이 계시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보다 제가 먼저 움직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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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08
직장맘이시군요. 직장맘 이시면서 아이들 공부며 엄마표로 챙기시는 분들 보면
정말.. 탁월한 능력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주자주.. 댓글로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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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12
반가워요. oaktree님.
제 아이도 2학년이예요.
지금 프로기 진행중이고 프로기 끝나면 아서스타터를 할 생각이예요.ㅎ
비슷하죠? ㅎㅎ
그래도 쓰는 것을 좋아해서 다행이네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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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5:04
오...금방 늘것 같은 느낌이...
이때쯤 북클럽에 가입하셔서 같이 진행해 보세요..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한번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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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19
에이프릴이 반복도 잘 하고
혼자 쓰기도 한다니 대단합니다. 보통은 쓰는 것은 스스로 잘 하지 않던데 말이예요.
글씨체도 좋다니 금상첨화네요.

직장맘이신데 일주일에 세네번 진행하셨다니, 그것 또한 대단하세요.
전업으로 있어도 엄마표로 일주일에 세네번 하는 것.. 그것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반복하지는 마시고,
재미있는 책도 자주 보여주시고.. 다양하고 많이 읽히는 것도
아이에게 흥미를 갖고 책을 좋아하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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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43
환영합니다.
함께 하면 아무래도 더 꾸준히 실천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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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ktree
  • |
  • 2012-03-15 11:26
와우~아이표방을 하니까 댓글과 정보가 따르는 군요~^^
글들 감사드려요~
어제 글 올리고 자극이 와서 집에 가서 아이와 이런 저런 상의를 했지요..
표보다는 엄마랑 알림장을 만드는게 좋대서 쵸컬릿색 곰돌이가 있는 이쁜 수첩을 장만했답니다..
무조건 쓰는 거 그리는 거 이런거 무척 좋아해서리..
한글을 일찍 떼고 독서하는 생활이 형성되면 학습이든 영어든..천천히 가자라는 주의여서..
영어도 재밌고 예쁜 픽쳐북 읽어주고 얘기나누고..영어cd자체를 즐기며 듣게 한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는데..작년까지도 그 생각이 커서 집듣한 시간이나 책이 얼마되지 않네요,..
읽어주었던 픽쳐북들로 집듣을 계속하려 했는데 수정을 좀 할까봐요..
정말 너무 반복을 했다 싶네요..
아이친구도 제가 영어를 봐주는데..그 아이는 울딸이 첨에 했었던 책으로 진행을 하니..울 딸은 덩달아..재재재재재복습을 하나봐요...ㅎㅎㅎ
근데 나름 그게 다 추억도 서려있고..해서 아이도 좋아하고..저도 즐거운..그런 시간이긴 했어요..
근데 너무 반복을 해서 좀 지루한 감도 있고..귀에 익숙한 거니..집듣의 목적에 약간 어긋난 면도 있고..그렇단 생각이 드네요..
엘리엇님..행간에서 그걸 읽으셨나봐요..ㅎㅎ
어찌 됐든..속도를 좀 내볼까 하는데..다들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셔요~^^

채니맘님~
이름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학원이름이라 쩜 거시기 한데..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거니..더 불러주고 이뻐해주어야 겠어요~^^
파란구름님~
대단하다니 절대 아녀요~
다 일장일단이 있죠, 취약부분을 아신다면 허걱~하실겁니다..ㅋㅋ
현준성준맘님~
탁월한 능력자라~ 과찬이세요~ㅎㅎㅎ
물론 직장맘중에 ㄴ탁월하신분 많지만 저는 절대 아닙니당~
감사드려요~
커피한잔콜님~
커피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라떼중독자~~
진행하는 책이 비슷해서 반갑구 힘이 나네요~
자주 뵈어요~^^
제이맘님~
북클럽~어캐 가입하는지 몰라서뤼~^^;;
세밀도가 떨어진다니까요 제가~ㅎ
격려감사드리고 또 뵈어요~
엘리엇님~
아이칭찬에 엄마칭찬까지~ 에너지 이끌어내는데 고수셔요~ㅎㅎㅎ
조언하신 것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진행해보려해요~
감사해요~ 세밀한 조언이셔요~^^
벨벳님~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한 꾸준함과 가속성까지 덧붙여서 해볼까해요~
많이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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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1:16
답댓글

루이스 생일을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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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06
루이스는.. 좋겠다~~~~
예쁜 케이크... 선물도 받고..

케이크 맛있어 보여서.. 마구마구 먹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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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4 12:08
루이스 생일 축하해요.
오늘은 루이스의 날이네요.^^

정말 케잌 넘 맛있어 보여요.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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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13
루이스 생일 축하한다...^---^
이모 딸기 한개만 남겨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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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4 14:36
이걸 울 아들이 봐야하는데~~
완죤 감동이에요^^
루이스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맘들 복받으실거여요^^
감사합니다^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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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5:07
제이 영어이름도 루이스라서...
자기가 그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알아서 정했더라구요...
루이스..생일 넘 축하해...항상 행복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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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26
아악~~~ 케이크 먹고 싶어요...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야심한 밤에 채니맘님 사진 보고 침 흘리고 갑니다.

루이스,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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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44
루이스 생일 축하해~!!!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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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ktree
  • |
  • 2012-03-15 11:27
오우~ 3월 14일은 우리 둘째도 생일이었는데~
울 둘째는 다니엘이용~
루이스~ 다니엘 지난 생일 축하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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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5 12:50
다니엘..... 하루 늦었지만..... 생일 정말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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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1:11
답댓글

초 1 제이

 

채니 넘 이쁜데요?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분홍빛 공주라고 불러야 겠어요^^

아빠도 넘 멋지고...채니는 부러울게 없겠당....

딸한테 사탕을 주는 아빠는 들어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요즘 회장선거 때문에 시끌시끌하네요.

올해 제 주변에는 당선되었다는 예기가 계속 들려오네요.

저희 조카는 부반장이랑 11표 차이도 압도적인 반장이 되었다고 하네요(지금은 회장이구나..)

제이는 요즘 비비탄 줍는 놀이를 해요..아파트에 형들이 쏘고 가면 그걸 줍는 놀이에요..

시간가는줄 모르고...또 제이 눈이 안좋아진 상태라 이 놀이를 치료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어쩌다 색깔있는 비비탄은 주우면 크게 칭찬해줍니다...(시력 때문에 걱정이라서요..)

학교에서 다행이도 짝꿍을 잘 만났어요.

둘이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다른 엄마들은 짝꿍이랑 싸워서 걱정이더라구요.

발명품숙제에 짝꿍 때리는 기계를 만들고 싶다는 아이도 있었다네요...^^

 

저도 다른반 엄마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구요..오늘은 제이와 초대받았어요...^^

그 반에는 발명품 숙제를 직접 만들어 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이유를 물어보니 나중에 과학영재 선발시 가산점이 붙는다고 하네요..전혀 모르던 일입니다..

학교봉사는 책읽어주는것도 못하고 있네요...

봉사점수에 들어가는건 매일 가야 하는거라....시댁과 같이 살면서 그러기 쉽지 않고..

나중에 어머니 봉사점수도 필요할때가 있다고 다들 신청했더라구요..

올해 교육열이 대단한듯 합니다...수도 적어서 경쟁률도 낮다는데....

이 틈바구니에서 열심히 소신껏 하려구요..

 

하교길에 친구들과 같이 깔깔 웃으며 걸어오는 제이를 보니 한시름 놨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대견하던지... 친구들이 제이 이름을 부르면서 잘가라고 안보일때까지 손을 흔드는데 왜 이 모습이 그리도 감격적인지...

제가 넘 걱정했나 봅니다...어제는 넘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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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1:24
제이가 눈이 안좋아요?..... 저런.... 많이 안좋은건가요?
아빠가 딸한테 사탕 안주나요? ^^;;
저희 집은 채니 애기때부터 챙겨서 당연히 그런 걸로 알고 있었네요
애아빠가 채니한테 끔찍하거든요
주말부부인데..... 헤어질 때마다 이산가족 저리가라 할 정도로 울고 난리랍니다
짝꿍 때리는 기계라..... 기발한데요 ㅎㅎㅎ
채니도 짝꿍 맘에 안든다고 툴툴거리네요
발명품숙제라..... 그런 거 제일 싫은데...... 전 창의성 제로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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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04
제이가 학교에 잘 다니고 있군요.. 역시나..... 아이들은 부모가 걱정하는 것보다 더
잘 적응하는것 같아요.
엄마가 하는 봉사점수가 필요할때도 있나요... (이런 얘기는 처음 들어서요.. )
작년에는 녹색어머니회, 도서도우미 2개 했었는데.. 작년에 별로 의미를 모르겠어서
올해는 아무것도 신청을 안했거든요.. 저희 동네는... 신청을 안하는 사람이
많아서... 담임들이.. 챙기는것 같은데....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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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4 12:07
비비탄 줍기놀이..
울 아이들도 한동안 했던 놀이예요. 물론 그땐 전 놀이라고 생각안했구요.
주머니 가득 들어있는 비비탄 보면서 짜증을 좀 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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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14
ㅎㅎㅎ 비비탄...
저희 아이들도 엄청 줍습니다.
집에 비비탄 주워와서 담아두는 통도 따로 있다지요.
제이 눈이 얼른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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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4 13:27
벤자민도 비비탄 총알 너무 주워대서...
큰통으로 사줬는데도~

학교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틈에서..
비비탄 총알을 아직도 줍네요--;;;

제이도 비비탄 팬인걸 보니 괜히 제 아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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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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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4 14:16
이번에 학교 홈피에 보니 발명영재 모집이 있더라구요
교육청 소관인듯한데...조건이 좀 있었어요
도단위 발명부분 상을 받은 아이들...고학년대상이구요
제이가 과학쪽에 관심이 많다면 알아보시고 고학년 됏을때를 대비해서 스펙을 좀 갖춰놔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대구쪽은 어머니 봉사점수도 있군요
저흰 학교에서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로 봉사시간 채우는데...

제이 학교생활 잘 하고 있군요 그럴거라 믿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실거라고 봅니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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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33
제이는 벌써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네요.
1학년 엄마들인데 벌써 봉사점수 생각하고 가산점 그런 것을 챙기고 있다니...
아흐.... 교육열이 대단하네요...
근데 어머니 봉사점수까지 있어야 하는 건지.. 원... (1학년 엄마들 무서비... ㅋㅋㅋ)

저희 애들이 예전에 놀이터에서 비비탄 총알 많이 줏어와서는
씻는다고 세면대에서 설치다가(?) 쏟아가지고.. 세면대를 막히게 해서
비비탄 총알만 보면 한참 동안 이를 갈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근데 제이는 눈이 안좋아서 일부러 시키는 놀이로군요.
제 생각엔 눈이 안좋으면(근시라면..) 그렇게 가까운 것 찾는 놀이 보다는,
멀리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시력에는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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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14 16:07
서연이도 그 총알 참 많이 주웠는데..
그걸 소꼽놀이할때 쓰던데..^^
제이맘님은 소신껏 잘 하시고 계시잖아요^^
제이가 그때 다친후유증인가요?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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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48
정말 감격이죠~^^*
제이가 엄마닮아 사교성도 좋은가봐요~^^*
어머니 봉사점수도 반영된다는건 처음 들었어요...
직딩맘들은 어쩌라구~^^;;;;
저희도 한때 비비탄 주워서 통에다가 모아오던데...ㅎㅎㅎ
제이가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학교생활도 잘하는것 같아서 무지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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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후맘
  • |
  • 2012-03-14 10:41
답댓글

초등2  산

 

그동안 쑥에서 눈팅족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아이표방 해보려구요~~

초등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영어를 시작했으나,

아직도 많이 부족하구요~~

이번 아이표방을 계기로 열심히 해 보렵니다..

참, 아들녀석이 집중듣기를 안하는 아인데

아이표방 함께해도 괜찮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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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1:27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집듣 안해도 낭독해도 되고 묵독해도 되죠
여긴 형식이란 게 없어요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더 좋구요~~
사실..... 친목모임 분위기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소속감이 있으면 더 꾸준히 할 수 있고.... 남의 얘기 듣다보면 자극도 받고 하죠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애기 간단 소개해 주시면 더 기억하기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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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05
1,2학년 아이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죠.. ? 영어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아이들 학교생활하는거 이야기 나눠도.. 되니깐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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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4 12:10
저희 아들은 엄마인 제가 읽어주는것만 듣고 있어요.
시작이라 생각하고 여러맘님들 따라서 부지런해져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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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15
아이표방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도 집중듣기 하지 않을까요?ㅋㅋ
반갑습니다. 시지후맘님.
저희 아이도 2학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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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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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4 12:35
우와~~그새 이런 많은 글들이~~
넘 감사해여~~~
저희 산이는 까이유 따라하기 해요..
많이는 아니구 이틀에 에피소드 하나정도 ㅋㅋ
그리구 읽기는 호리드헨리 시작했어요..
내용파악이 안되면 넘 하기 싫어해서리~~
모든분들이 말리는 한줄읽고 해석하기로 진행해요..
대충 3일에 한챕터씩 하니 한권하는데 2주는 걸리겠네요..ㅠㅠ
책값은 안들어 좋은데 효과는 글쎄요?
저도 지금방식이 맘에 안드는데 아이는 집중듣기하는것보다
차라리 읽고 해석하는게 좋다네요..
뭐~~당분간은 아이 원하는대로 그냥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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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4 13:30
저희집도 집듣이런거 해본적 없는데,
지난주부터 시작했습니다^^

저처럼 시작해보셔도 좋겠구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부담갖지마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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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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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4 15:09
환영해요...
아이의 일상을 예기하는 공간이라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금요일마다 일주일동안 공부한 내용을 간단하게 올리시면 되구요..
첨부터 부담갖지 마시고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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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36
잘 오셨어요..
전 느려지는 브라우저 때문에 쑥에 와서 눈팅도 안하던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참여했네요..

집중듣기를 꼭 해야만 아이표방 할 수 있는 건 아니예요..
엄마표 영어 할 때에도 집중듣기 꼭 해야 된다는 법칙은 없죠.. 그냥 수단의 하나일 뿐이죠.
부담갖지 마시고 자주자주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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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48
산이 반가워요~^^*
시지후맘님도 환영합니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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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지니
  • |
  • 2012-03-14 09:53
답댓글

초등1  루이스

 

까먹고 있었는데.. 울 아들 영어이름이 루이스였었네요 ㅋㅋ

오늘 우리 아드님 생일입니다요^^

축하해 주세용~~

 

하루에 평균 학교에 3번을 가네요...

등교.. 하교... 방과후...

내가 학교에 나니는건지 아들이 다니는건지...

요번주까지만하고 담주부터는 혼자다니기로 약속했는데요...

어쩔지....ㅠㅠ

 

아무것도 하는것 없이 시간은 잘도 가네요^^

하루종일 아이셋에 깔려 살고 있었는데요..

아직은 낮선 1,2학년 아이표방이... 기다려집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아주 아주 많아서 그런가봐요..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아이셋에 고생한다 용기주시고...

갑자기 울컥 하는데요 ㅋㅋ

오늘 하루도 아이표방과 함께 시작합니다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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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0:37
루이스 생일 축하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전 2학년인데도 매일 픽업한답니다
위험할까봐요~~
아이가 셋이라 힘드시겠어요
전 하나도 감당이 안되는데요.....
채니가 저더러 하는 말이..... " 내가 엄마를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엄마는 나 키우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 하면서 따지더군요 ㅎㅎㅎ
딸이 무서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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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14 11:40
루이스, 생일 축하해요~~
더불어 이만큼 키우느라 고생한 라미지니님두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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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07
루이스가 생일 추카추카 합니다.
3월달에는.... 아이 데리러 가다보니...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지나갔던것 같아요.
학교만 안데려다 주고... 혼자 가도.. 아마 수월해지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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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18
아이가 셋이나 있는데도 학교엘 세번이나 가신단 말씀이세요?
헉... 저도 아이가 셋인데... 입학식에만 같이 가고 그 담부턴 학원차 타고 혼자 다녔어요.ㅎ
다음주부터는 더 잘 할꺼예요.

루이스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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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42
루이스 생일 축하해요~~~
오늘 맛있는 것 먹고 생일파티도 하겠네요.
친구들 불러서 파티 하나요? 아니면 가족끼리 파티하나요..
아무래도 저학년 때는 친구들 왕창 불러서 파티하고 그러는 분위기인 것 같더라구요.
고학년 되면 친한 친구들만 부르던가 하구요.
흐.. 근데 아이가 셋이나 되시니 파티 해주시는 건 넘 힘드시겠네요.
그럼, 가족끼리 오붓하게~ 즐거운 파티...
아흐... 갑자기 군침 돌면서 파리바게트 케이크가 먹고 싶어집니다. ^^;;

라미지니님 아이들한테 잘 해주시는 엄마이실 것 같아요.
애들 셋인데 학교에 3번이나 간다고 하시니...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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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4 09:51
답댓글

초2 려환

 

지난달에 신청해놓고 글은 처음 올려요.

뭘 올려야 하는지 아이가 뭘 했는지.. 려환이 하루 일과는 거의 노는거 일색이라..

댓글 읽어보니 맘님들 얘기 그냥 아이얘기들 있어서 부담없이 들어올 생각이예요.

그래도...될까요?

요즘 려환이는 예습 습관 들이고 있어요.

제가 국어 수학 교과서를 한권씩 더 사서 등교전 10분정도 배울곳 읽어보라고 했더니 말없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문제집은 아직 준비중이라서 지금 오로지 그거 하나만 하고 있어요.

다행히 한글책은 하루에 한두권은 빼놓지 않고 읽고 있구요.

영어가 문제이긴 하지만...

 

저와 제 아들의 대화예요.

작년에 제가 도서관 도우미 아침에 책읽어주기 봉사를 했었거든요.

"려환아 올해에는 엄마가 어떤 봉사를 할까?"

아들 "전 괜챦아요. 엄마를 힘드시게 하는거 같아서 안하셔도 되요"

그런데 이 말이 살짝 서운하게 들리더라구요.

"그래. 그래도 엄마는 책 읽어주기는 계속 하고 싶은데."

아들 "네 전 괜챦아요. 엄마 맘대로 하세요"

그리고 다음날 학교 상담봉사 신청서가 왔어요. 사이버 교육30시간 이수 이렇게 써 있는..

교육도 받고 괜챦겠다 싶어서 지원서 작성하고 다음날 아들한테 제출하라고 했어요.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 그 신청서가 어떤건지는 확인안했는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엄마, 책 읽어주기가 그렇게 하시고 싶으셨어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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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1:29
네.... 자주 오세요
그냥 아이랑 사는 얘기하는 거죠 뭐~~
부담갖지 마시구요
바쁜 아침시간에 예습까지 하고...... 부지런하네요
마지막 려환이 말에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뭐라고 답하셨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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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14 12:12
등교전에 교과서 읽는거.. 좋겠는걸요...
전 작년에 추가로 책을 구입해서는 별로 활용을 하지 않아서.. 2학년 때에는 구입을 하지
않았어요. 대신에 국, 수 만 가지고 다니라고 했더니... 현준이는
잘 가지고 다니는데.... (무겁다고 해요) 성준이는.. 며칠만 가져오고..아예 안가져오네요.
학교에다가 놓고 다니는거 싫은데.. 담임은 놓고 다니라고 하고...

아이들은 수업시간표가.. 바뀔때가 있다면서.... 갑자기 책 없으면 혼날까봐..
그날그날 시간표만 가져가면 된다고 해도... 말을 안듣네요..ㅠㅠㅠㅠ

파란구름님은.... 책을 좋아하시나봐요.... 책읽어 주는 거 하셨다니...
저희 아이들 학교도 올해 생기는거 같은데..
아침에 일찍 아이들 등교 시키고.. 화장하고... 8시 30분까지 갈 생각하니..
힘들것 같아서.. 아예 ... 신청도 안했어요... (이럼.. 안되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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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4 12:16
진짜 순간적으로 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냥 헛웃음 그리고 한말은
"아니.. 그리고 그거 책 읽어주기 신청서 아니야"
라고 마무리했는데 그말에도 려환이 "아 그래요." 무심하게 한마디 하고 놀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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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19
학교 가기전에 그런 습관을 들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예습을 하면 수업시간에 더 집중을 잘 할것 같은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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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14 13:58
ㅎㅎㅎㅎ 혹 파란구름님의 말투가 려환이 말투랑 같은거 아녀요?
엄마를 생각해주는 려환이 너무 기특하게만 보이는걸요
저흰 낼모래 총회가면 뭔가 결정이 나겟죠
올해는 그냥 쉬고싶은 맘만 가득이지만요 ㅎㅎ
부담 가지고 오셔야해요 ㅋㅋ 부러워하지않을 여유로움과 비교하지않을 담대함과
내 아이만 바라보고 매진할 충직?함 아..말 만들기 어렵네요 ^ ^
자주뵈요 파란구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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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5:13
려환이 넘 웃겨요... ㅎㅎㅎ
저희도 신청 받던데...올해는 그냥 아이 학교생활만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고 내년부터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교과서 읽기 넘 괜찮은데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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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50
ㅋㅋㅋㅋ 마지막 려환이 말에 저도 빵 터졌어요..

려환이가 엄마 생각하면서 엄마 힘드실까봐 봉사활동 안해도 된다고 말하는 것 보니까
초2 같지 않고 어른스럽게 느껴지네요..
려환이가 생각이 깊고 배려심이 많은 아이인 것 같아요. 훈남 스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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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53
푸하하하
려환이 멋져요~!!!!
좋은 봉사 하시네요~
짝짝짝짝~!!!!!!!!!
려환이 뭐하고 놀았었는지 ...파란구름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등등
함꼐 수다 나누어요~^^*
예습습관 들이기 아주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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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14 09:44
답댓글

우와~~~ 1빠입니다!!ㅋㅋ

 

얼른 나가봐야해서~ 이따 다시오겠습니다^^

오늘 좋은 하루가 될것같은 느낌^^

ps 채니맘님 사진이 배꼽이여요;;;

 

다시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학교 축구모임이 있어서요~

오늘 직장에 안가고

황금같은 브런치시간을 가졌답니다~

 

어제도 늘 비슷한 일과였어요.

하루일과 하교후 적어보기하구요.

 

 

그리고 보리 싹 이 났습니다!!!

뾰족뾰족 올라오네요~

나중에 욘석들이 무성해지면 다시 인사올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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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3-14 09:52
네 저도 사진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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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14 10:34
바쁘시군요~~
일빠 축하드려요....... 영어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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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14 12:20
디올님 1빠 축하드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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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14 15:14
축하축하....
와...이번에도 적은거 보고 입이 딱 벌어집니다.
드디어 보리싹이 났군요...와..엄청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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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 |
  • 2012-03-14 15:46
보리가 싹이 났네요.. 와.. 신기하당..
근데 원래 보리가 겨울에 심는 것 아닌가요??
지금 심어도 되는건가 보네요..

저도 디올님처럼 하루 일과표 해보고 싶은데...
전 게을러서 정말 시도도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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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14 19:55
1빠 축하~!!!
점심시간 이야기도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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