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네요.
첫애는 엄마한테 있어서 모두 첫 세상이네요.
저도 이책을 두번 읽었는데, 엄마 자리가 아닌 딸의 자리가 되어 읽었던지라 그 느낌이 많이 달랐어요.
이렇게 작기님 글 보니까 갑자기 엄마의 자리가 되어 생각하게 되었어요.
엄마의 말을 보면서 울 아이들이 내게 준 세상들에 감사하며 살아야하는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
엄마한테도 아이들한테도 감사하며 살아야 하네요.
갑자기 엄마가 보고파집니다. 전화라도 드려야겠어요.
엄마가 쓴편지에서 내이름첫글자만 봐도 눈물 난적 있는데......
저는 이책 읽다 말았어요..다시 읽어봐야지...
엄마가 쓴편지에서 내이름첫글자만 봐도 눈물 난적 있는데......
저는 이책 읽다 말았어요..다시 읽어봐야지...
이책 너무 슬퍼요...
서점에 서서 다 읽었다는 ...
울면 머리가 아파서 ...흑
좋은 글 읽고 가네....
요즘 읽던 책들도 손에 안잡히고..일도 없이 마음만 바뻤는데..
갑자기 평온해지는 마음....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전화 함 드려야지...
친정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와~~

작기님 글 읽다
그만 눈물이 나서..흑흑..
아직 이책을 읽어보질 못했어요.
그런데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또 책 주문하러 가야겠어요^^
정말 가슴 먹먹해지는 책이죠....
최근에 엄마가 전화하셔선 다른집 딸들은 전화해서 엄마랑 수다도 잘 떨든데....
울집 딸들은 하나같이 무뚝뚝하다고 하신말씀이 맘에 걸리네요
오늘은 전화나 한통넣을까봐요
작기님 비도오는데 왜 센티해지고 그러심까...
나도 오늘 총회가요
올핸 봉사도 좀 쉴랬더만 큐티반에서 교통도우미 해주라네요
두녀석 담임얼굴만 뵙고 올까봐요 ㅎㅎ
근데 결과는 어지되었나여?
힘은 들지만 하다보면 배우는것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아이린한테 물려줄 경험담도 더 많아질테고 ^ ^
화이링~~~~~~~~
초등계시판에 안들어오는데,.,.,작기님 이글 보러 오게 되었나봐요,,
신경숙님의 엄마를 부탁해...
이 소설 읽고 사람 심리를 어쩜 이리 말로 잘 표현했을까..
대사 하나하나에 무지 감동받고 읽었던 기억이 나요..
처음 그때의 맘으로 돌아가 아이를 보면 하나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을것 같아요..
더불어 엄마 생각도 많이 났더랬죠,,
정말 효도하러 가야겠으요...
저두 이책 읽으면서 펑펑 울었었네요.
엄마한테 잘해야지....했는데..
그마음은 다 어디가고...저는 엄마에게 여전히 잔소리만 하는 딸이에요.
이번에 맨 아시아 문학상 수상했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작가로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오늘 엄마에게 효도하러 가야겠어요~^^
아침부터 좋은글로 감동받네요~
작기님 감사~!!!!
진짜 좋아하는 책은 읽는것도 아까워서 무~~~~~지 천천히 읽는다는 울집 딸아이 말이 생각나요.ㅋㅋ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