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 Sam
헉~~ 작기님 아니었음.... 월 수 금 글 올라오는걸 몰랐을꺼라는....ㅋㅋㅋㅋ
채니맘님 이쁜 따님은... 뭐든 열심히 하네요...^^
왠지 채니맘님이 꼼꼼하신 분같은데....ㅋㅋ^ㅡ^ 암튼 부럽사와요...
여기는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요런 비는 참 좋더라구요.....
원두커피가 똑 떨어져서.... 믹스 먹는데.. 속이 울렁 울렁...ㅋㅋㅋㅋㅋ
토요일날도 일을 하는지라...
사실... 일하는 것도 아니지요....ㅋㅋㅋㅋ
금요일날이 신나지가 않네요....^ㅡ^
Sam은요..
1학년 되고나서 별로 하는것이 없네요...
4월부터 운동이랑 학습을 조금씩 시작하려구요....
다른 아이들 신경쓰느라...울 아들램들이 자꾸 방치가 되는것 같아서...
넘 미안한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Sam은 요새 Wayside School 시리즈를 반복해서 듣고 읽고 그러구요....
Encyclopedia Brown도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 전체를 보고.. 재밌는 시리즈는 반복해서 보고 그래요..
묵독은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는 책을 골라서 그 자리에서 읽고꽂아놓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네요~
DVD는 나니아를 너무 사랑하구요...
평일에는 DVD를 못보게 하는데요... 주말만 기다려요...
큰애때는 제가 주도적으로 레벨을 정해서 책을 읽혔는데요...
그것이 정말 아이에게 도움되는 것이 아니란 판단이 들어서... 큰애도.. Sam도 레벨에 상관없이..
스스로 골라서 읽도록 하니... 오히려...즐기면서 독서를 하더라구요.....
레벨도 따라 올라가구요....
위에 올려져 있는 주울님의 글처럼..
독서는 독서로서 즐거움을 느끼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학습은 학습이고.. 독서는 독서이구요....
Sam도 영어 학습을 하는데요...
원서로도 하고... 학습서로도 해요.... 아이 수준보다 조금 쉬운..
그래서 부담없이 꾸준히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다만..
큰애는 글씨를 참 잘썼는데...Sam은 완전 악필이라.... 요새는 그 부분에 촛점을 맞추고 있네요...
한글책은 맨날 제로니모를 끼고 살아서....
도서관 가서 재밌을 만한 한글책을 빌려오는데..... 반응 좋은 책들이 안보이네요..
낼은 반응 좋은 책들을 발결할 수 있음 좋겠어요...
저희도 다음주 화요일에 학교총회랍니다....
선생님이 Sam이 말이 너무 많다고 할까봐..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ㅠㅠ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셔요....
초2 큐티
다들 주무시는 시간이려나요
위탄보고 아이들 재우고 글좀 읽고 나니 지금이시간이네요
학교 총회가 있어 갔다왔구요
저녁먹고 지인이랑 수다도 좀 떨구요
큐티네 반 선생님은 프린스 담임이셨을때 보다 더 부드러워지신듯해요
연세가 많으신 분이신데 2년의 시간이 또 다른 뭔가를 변하게 하셨는지..ㅎㅎ
더 활기차보이시고 더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듯해서 좋았어요
아이들은 아무리 커보여도 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좋은분 만나서 다행이다 생각햇구요
큐티 개인적인 질문을 못하고 왔는게 좀 안타깝지만? (사실 별로 물을말도 없었네요 ㅎㅎ)
아이들에 대해 좀더 알게 된후 다시 만남을 가지는 기회에 묻는게 낫겟다 싶었네요
큐티는 요즘 한글 문고판 책 꾸준히 읽고 있어요
한글책은 즐겁게도 읽고 있고 한달 목표에 대한 책임감도 가지고 있는것 같아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영어는 프로기 하루 한권 집듣 한번 읽기한번 해요
조금 지겨워지긴 해도 참아가며 합니다 이 역시 기특합니다
감기기운이 있어 약 먹였는데 내일은 좀 괜찮아 졌음 하구요
내일 도서관 수업이랑 옆에 붙은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 영화보러갑니다
다들 주말 즐거이 보내시구요
편한밤 되세요~
초1/ Genie
오늘도 지니는 바빴어요..
방과후 종이접기를 하고, 바로 과학수업하고, 놀이터에서 놀다 수영하고..집에와서 break time 달라길래..
미술놀이 좀 하며 놀다..아빠랑 수학공부 하기 전 마사지받다..그냥 자는 군요..ㅎㅎ
오늘은 왠일인지 아침 일찍 일어나서..아빠 출근하는 모습도 보고..공부도 했다죠..
ort 7단계도 잘 따라하는 기특한 지니입니다...ㅎㅎ
평형을 배우긴 하지만 자유형 호흡이 완전하지 못해서 개인교습을 붙여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수영샘이 수업 중간에 아이들에게 시합을 마구 시키셔서...짧으나마 호흡 끊기지 않고 가더라구요..ㅎㅎ..
아이가 수업들어간 후에...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시키고 있지 않나...
되새김질할 여유를 주지 않고 내몰고만 있지 않나...반성합니다...
3월은 아직 학교숙제도 나오지 않아...지니의 체력과 시간배분을 test해볼 시기라 그랬는데...
아무래도 조금 수업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긴 한데....참...뺄게 없네요...--;;;
초2 려환
려환이는 여전히 열심히 놀러다닌다고 정신없네요.
그래도 학교 가기전 교과서 읽기는 잊지않고 해주네요.
영어는 동생하고 같이 그림책 읽어주는거 듣고...
가끔 읽을 수 있다면서 몇줄 제게 읽어주고요. 아직은 그 정도에 만족하고 있어요.^^
저녁에 놀고 들어와서 분량의 문제집 풀고..
국어 수학 4장씩.
친구들은 공부한만큼 오락(게임 ㅋㅋ 이말이 생각이 안났어요)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자기도 그렇게 해달라고 하네요.
매일매일. 그건 안되고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 몰아서 하라고.... 일주일동안 공부한 시간 계산해서 하자고 했더니 알았다네요. 참 별 제안도 다 받네요.
그래도 본인이 한 제안이라 그런지 나름 즐겁게 하고 있어요. 그걸 보는 저도 나름 즐겁구요.^^
안녕하세요^^ 꽃샘추위라고 울 아이들 너무 놀아 드뎌 병이 났답니다.
울 초둥1학년생 현지는 오늘 몸살나서 피아노학원 겨우 다녀와서 저녁으로 죽끊여 달라더니
먹고나서 7시에 침대에서 골아 떨어졌네요^^
하교와 함께 그렇게 뛰어 놀더니 드디어~~브레이크가 걸리네요.
이번주는 Nate the great 1권 나누어 집듯했구요.
도서관에서 빌린 그림책들 5권정도 자기전에 읽었네요.
our discovery island 라고 3단계로 하루에 2-4쪽씩 하고 있어요. 쓰기 별로 없고 쉬운거라
정말 좋아하네요.
방과후로 중국어와 째즈댄스 하는데 중국어를 넘 재밌어 하네요^^
일주에 2번인데 그날만 기다린다는~~~~
한글책은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푸른교실 시리즈( 저학년용이죠), Why 역사책 읽구요.
여기서 자극받은 것은 위인전에서 찾아 읽고 그렇게 지나간 이야기를 좋아하고 있답니다.
벨벳님 2학년 추천도서 보고 저도 1학년 추천도서 검색해봐야지 하다가 일주일이 가네요^^
다음주는 좀더 열심히 정신차리고 보내고 싶습니다.
다음주에 뵈요^^
참!!!! 채니맘님 힘내세요^^ 저 채니 더 자주 보고 싶은데요^^
이뻐하는 이모들 많으니까 채니 자주 보여주시와요.
이번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직장생활하면서는 쑥쑥에 댓글하나 못올렸었답니다.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
초1 저스틴
아이고~~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거의 한달만인듯..
큰애 학교가고 작은애 유치원 가는데 왜 엄마인 제가 더 바쁜지..헥헥
저스틴은 저의 걱정이 무색하게 아주 재밌어하면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딱 3일 데려다 주고 혼자 등하교를 하고 있답니다.
옛날의 그 겁많던 녀석을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ㅠㅠ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게..
둘째 조이는,
형과 다르게 새로운 환경에 예민하거나 낯선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아
키우기는 쉬웠으나......................
이것이 유치원에 다니니 복병으로 나타나더군요..--
선생님을 무서워 하지않으니 수업시간에 지혼자 교실밖에 나가기
쉬하러 가서 물장난하느라 옷 홀랑 다 젖기
선생님이 아무리 불러도 대답안하기 등등등
유치원 다니기 일주일만에 온갖 사고를 치고 다니니
큰애때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잔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큰애는 완전 범생이거든요..
어쨌든!!!!
3월 부터 저는 자유부인이 되었고 이제 밀린 일들도 대충 끝냈으니
다시 자주방에 충실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처음보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스틴은 모범생답게 엄마가 바쁜(왜?)중에도
하루에 크리터 2단계 2권 집듣
쉬운 1,2단계 영어책 10권씩 낭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하는게 저것밖에 없어요^^
한글책은 알아서 잘 읽는 아이라 따로 체크는 안하구요
요즘은 신기한 스쿨버스 한글책에 푹빠져서 계속 반복중이구요
DVD는 신기한 스쿨버스 영어로 무한반복중입니다.
저희 애는 반복을 좋아합니다.낯선것을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필요하지요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는 맥스&루**** 주구장창 보고 듣고 해서
엄마가 살짝 미칠뻔 (^^)했다는..
하도 반복해서 틀어서 DVD Player가 6개월만에 고장나서 AS도 받았답니다.--
장점이라고 생각해요(엄마랑 동생은 괴롭지만..)
그럼 주말 잘 보내시고 담 주에 뵈어요~~~
음.... 사실은..... 어제 애아빠가 그러는데......
자기 선배기자가 여기에서 제 글을 보고 채니를 알아보고 전화를 했나봐요
뭐하러 그런 데 사생활을 올리냐고 뭐라하더라구요
내맘이거든.... 신경끄시지~!!!...... 하고 쏘아붙이긴 했지만..... ^^;;
제가 그동안 좀 심하게 쑥에 중독됐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뭐 어쩌라구..... 싶기도 하고...... 맘이 복잡하네요
사이버 공간이라는 게 좀 그러네요
아는 사람이면 댓글이라도 달아주고 인사해주면 차라리 고마울텐데.....
누군가가 내 글을 지켜본다고 생각하니 찝찝한 기분도 들구요
이제 그만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이번 주는 정말 제 업무에 상당한 지장을 줄 정도로 여기 붙어 있었거든요
정신 좀 차려야겠다 싶네요
마음이 복잡해요~~~
초2 여아 로즈
밑에 은혜만땅님처럼 글쓰고 댓글등록누르니
로그인하라는...정말 힘빠지네요^^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온다고하지요?
여기도 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정말이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입니다.
단지 비가와서인지...아무튼 오늘은 별 의욕이 없네요-.-
그래도 다시 힘 내서 아이표방엔 흔적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서연인 일단 듣기와 읽기는 매일합니다.
시간은 20분정도 합해서...100워드랑 sightwords번갈아가면서 몇장씩 풉니다.
어스본리딩이랑 ort4 pack 4 나머지 3권 읽고 듣기합니다.
수학은 진도나가지 않고 학교진도보다 몇장정도 앞서서 셀파풀었구요.
일기 매일쓰고..합기도하고..동생이랑 놀고...
욕심내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서연이랑 매일 10분이라도 영어를 하자는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욕심나려고 해요..ㅎㅎㅎㅎ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신 채니맘님..
너무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어요.

초 2 리챠드 / 도날드 /
아침에 운동한시간 하고... 바로 헤어샵에 머리 펌하러 다녀왔어요.
에궁.... 시간 아까워라... 집에 오니 2시 넘고...잠깐 아이들 데리러 학교 갔다오니
지금 시간이네요..
지난주에... 뭐했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듣기 : The time warp trio 1,2,3,5 이렇게 4권 했어요.
읽기 : The danger zone 읽고 있는데... 노트에 보면 기록 되어 있는데.. 귀찮아서.. 생략
하루에 2권 이상.. 많을땐 4권씩도 읽고 그런것 같아요.
넘 늦게 들어와서..... 댓글 달아야 하는데...
낼은... 아침 일찍 여기저기 들려 친정까지 가야 해서.. 이번주엔..
댓글 못달지도 모르겠어요.. 죄송..
다들 주말.. 잘 보내셔요.
길게 써놨는데.. 옆에서 말시켜서 갔다 왔는데.. 로갓 상태였나바요.
댓글등록 눌렀더니 글이 사라졌어요. ㅠ.ㅠ
의욕 상실..
채니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
전 이런거 정말 못해서 수고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고맙답니다.
초2 / 예운
영어 : 매직트리 하우스 1~4권 집듣 2번 반복중
베렌스테인베어스 2권 집듣 => 오늘부터 1권 집듣하면서 정따하기로 변경
Mr. Little Miss 1권 낭독
플링
한글책은 학교에서 100권 읽기 진행중이라 아이가 알아서 하고..
이틀에 한번꼴로 일기쓰기 하네요.
일기쓰기를 좀 봐줘야 할 시기가 온것 같아요.
매일 친구와 논 얘기 밖에 안 써요.. ㅋㅋ
오늘은 즐겁지만 않은 금요일이에요.
내일 당직이라 근무해야 해서요. ㅠ.ㅠ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오전 내내 책주문하느라고.... 정신 하나도 없었네요....... 헥헥헥~~~
이학년 추천도서 60권쯤 주문했어요~~
내 평생 (전집 제외하고) 이렇게 한꺼번에 책 사본 경험이 전무후무할듯~~~~~
아직도 숨차고... 머리 쥐날라 그래요
아침에 도서 기증하려고 채니네 교실 갔더니...... 담임샘이 너무 좋으신 거에요
애들도 책보고 좋아서 환호성을 지르는데..... 스타된 거 같더군요 ㅎㅎㅎ
집에 있던 전집 몇 질과 단행본들 (총 삼백몇십권쯤) 보냈는데..... 그것만으론 좀 부족한 듯 싶어서 더 주문했네요
그동안 하도 질러 놓은 책들이 많아서 이제 한글책은 다시는 사지말아야지 했는데..... ㅎㅎㅎ
선물할 책이라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채니반 아이들이 행복한 책읽기가 되겠지요~~
차인표씨가.... 나누면 행복하다고 하더니...... 제가 더 행복해지는 느낌이네요^^
스페셜땡스~~~ 벨벳님 & 투빈사랑님..... 책 추천 감사드려요 *^^*
다음 주 대문지기 자진해서 손 번쩍 들어주세요~!!!
자원 안하시면..... 그냥 콕 찍어드립니다 ^^
초2 태희
채니맘님 일주일동안 아이표방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도 가네요.
오늘도 채니는 예쁜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군요.
정말 귀엽고 예뻐요.ㅎㅎ
영어 : 매일 Froggy Eats Out 집중듣기 20분정도씩, 어제는 들으면서 말하기 했는데 영 별로..ㅎ
북클럽 책도 10분정도씩 듣고 따라말하기,
튼튼영어도 한시간정도씩 했어요.
아앙의 전설 DVD 시간날때마다 영어 한번, 우리말 한번씩 보고 있네요.
수학 : 매일 쎈수학 일정표대로 진행
(오늘까지 풀면 6단원 끝나네요.)
독서 : 태희 읽고 싶은대로... 한글책은 기록을 하질 못하겠어요.
이번주도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진행했어요.
요즘 아앙의 전설에 빠져서 DVD보기가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영어로 먼저 보는데 아주 쉬운 말들 빼고는 알아듣지를 못하는데도 재미있어서 잘 보네요.
본전 뽑을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채니맘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채니 사진도 잘 보고 , 채니 이야기도 잘 들었어요~
아래 악어사진 ~~ 진짜 악어 아니지요?? ㅎ~
채윤/초1
어제는 같이 놀 친구를 포섭???하여 편을 짜서 교실에서 나오더군요 ㅎㅎㅎ
날씨도 너무 좋고 하니 채윤이랑 다른 친구들은 신이나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친구들 집을 투어하고 다닙니다~~
놀이터에서 같은 반 친구 엄마랑 이야기 하는 사이에 아이들은 어찌나 신이 났던지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러 다니더군요~~
정리도 안된 우리집 이곳 저곳도 보여주었다고 하니 좀 민망했어요 ㅋㅋㅋ
그 말 했더니 채윤이가 살짝 보여준거라 괜찮다고 절 위로해주더군요~~
어제는 위니 집중듣기를 두번 했어요~~
운동하고 들어와서 피곤해해서 사탕으로 꼬셨지요~~
하나로는 안 먹혀들어가서 두개로 늘려줬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열심히
하더군요~~~ 오늘은 또 뭘 당근으로 줘야할지~~~~
광주는 비가와요~~
봄비인듯 한데 제법 내릴 기세예요~~
주말에는 실내에서 보낼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어요~~
아이방님들~~
주말 잘 보내세요~
초2 / 에밀리
아, 이렇게 하는 거군요
금요일 총정리 ㅎㅎ
그냥 정리에서 그쳐야지 애 잡게 될까봐 쪼금은 두렵네요.
주내내 국어, 수학 문제집 진도에 맞춰 복습했구요
영어는 학교 학습 동영상 흘려듣기, 등교전에 간단한 문장쓰기, 등교길에 저랑 대화연습 했어요
독서는 워낙 자유롭게 하는 편이라 체크 안합니다.
제가 다니는 작은 도서관에서 엄마들끼리 교과서 분석에 들어갔어요. 근데, 제가 뜸금없이 5학년을 맡게되서 좀 힘드네요.
저학년 도서목록도 뽑았는데.....음..........그동안 너무 어려운 책만 읽혔던건 아닌지 반성했습니다.
재미나고 좋은 저학년 책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이제 한달동안은 제가 저학년 책 읽으러 도서관 다녀야 해요. 부담스러운면서도 한편으로 기다려 지네요~
채니맘님 일주일 감사드리고 수고많으셨쎄용 ~~~~ ^^
우리 이쁜채니 실컷 볼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이번주는 정신없는 한주였네요... 여러가지일들도 많았구욤 ^^;;
아침에 아이표글 올릴려고 기다리다 지금 도서관에 왔습니다.
표로 작성해서 올리려했는디..생략해야겠어요ㅎㅎㅎ
울아이린 일기장도 살짝 오픈할려고했는디~~ㅋㅋ 도서관이라 사진이 없네요 ^^;;
1)매일매일 집듣 네이트 1권~2권 정도 꾸준히 하고있구욤
2)일기도 매일매일 쓰고있습니다.
(올 담임샘은 일기장검사를 꼼꼼히 안하시고 반장보고 도장찍으라시킨데요 헐~ ^^;;
남자샘이라 확실히 꼼꼼하고 세심한면은 부족한것같아요 ... 아쉽데요 ㅋ)
3)4기,10기 북클럽 미션들 조금씩 매일 꾸준히 진행했구욤
4)베겨쓰기 매일 한권씩하는데...
jir 다 써가니...베껴쓰기는 그만하고 어휘문제집이나 코스북? 으로 할까봐요..좀 잼있는걸로..
작년에 사두었던 100words는 이제 넘 쉬운거있죠 ^^;;; 1단계니 오죽하겠슴까 ㅋㅋㅋ
이런류의 문제집으로 잼있는걸로다가 뭐 없을까용~~ ??
5)청독~~ 매일매일 2권씩했슴돠~~
JIR 얼리로 진행했는데.. 이건 청독보다는 정독과 함께 확장이 좋을것 같고... 청독책은 주말에 다른책으로 골라볼까합니다. ^^
6)책읽기... 위인전이 넘 잼있다며 읽고싶은 책읽어라하면 무조건 위인전 집어들어요...
영어책은 안읽어?? 했더니.. 위이전이 너무 잼있다며 ..;;;;;
어제는 반친구가 놀러왔는데..그친구가 무지 당차며 잘난척(?)을 좀 하는 친구랍니다.ㅋㅋㅋㅋㅋ
그친구 배려해주며 노는걸 보고.... 그래.. 아이린 저런 친구랑도 원만하게 잘지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다가도...넘 그 친구 맞춰주고있는 물렁물렁한 녀석이 좀 답답하긴했네요 ㅋㅋ 엄마의 욕심이란 ^^;;;;;
총회다녀와사 완전 날벼락을 맞고왔어욤..ㅠㅠ
반회장에 학년회장까지...헐~~ 말도안되죠잉...
담임샘께서 도서관사서할때 담당샘이셨거든요..
안면있는건 작.기뿐이니.. 부탁한다시며서.. ㅠㅠ
작년에 하셨던분이 다행히 학년회장을 해줄수있다셔서...담임샘에게 문자보냈느데.
답변이 없으셔요... 아웅 빨리 해결되었음 좋겠구먼...
주위언니들도 난리났네요 ㅋㅋㅋ 맘여린 네가 어찌 학년회장을 한다냐~~ 면서 ㅋㅋㅋ
방금도 문자왔네요 명단에 너 이름올라왔던데.... 아직 말씀안드렸나고.. 에효~~
담임샘 제 문자 아직 못보셨는지.. 오후에 다시 통화를 해봐야겠슴돠 ^^;;;;;;;;;
반회장까지는 어찌하겠구먼.. 학년회장이라니......
자식이 뭔지..... 별걸다 하라네요 ㅠㅠ
초딩때 부반장되고 펑펑운 작.기인데 말이죵 ^^;;;;;;;;;;
수욜에 못한야그 몰아서 할려니..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
아이표방님들 주말잘보내시구염...
저는 내일은 친정가네요~~~ 이쁘짓 많이 하고와야겠어용 호홍~~ ^^
초1 / 쭈희
드뎌 제 날짜에 참여를 하는군요..ㅎㅎ
아이표 : 1. 매일 국어, 수학 문제집 두장씩 풀기 OK
2. 매일 책 두권이상 읽기 OK (거의 아침에 두권정도, 학교 다녀온후 세권정도 읽는거 같아요)
3. 월, 화, 목 위씽DVD 30분정도 보기
4. 화~목 저녁 40분정도 the very hungry carterpillar 듣고 액티비티 하기
5. 매일 자기전 책 한두권 정도 들으며 꿈나라~
쭈희랑 저랑 요즘 학교생활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는데요...담주에는 좀 더 여유로워질거 같아요.
다행히 쑥쑥에 빠져들어 틈날때마다 이렇게 정리도 하고, 아이에 대해 계속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 참 좋아요.
초2 /알맹이
요즘은 점심 시간에 친구들과 노는 재미로 학교가는 알맹입니다.
짝꿍이랑 양면딱지도 만들어 오고...
조금씩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지요?
엄마만 잘 적응하면 되는데,
학부모 모임이다, 도서관 자원봉사다, 아직까지 어리버리하네요..
이번 주는 작은기적님께서 알려주신데로 표로 정리했네요.
액셀을 잘 몰라서 한글 파일로 정리했습니다.
날짜
듣기
읽기
3/8
The broken roof
The outing
Rotten apples
Nate the great (p21)
3/12
Boring beach bag
The big breakfast
ORT
3/13
Fishy prize
The outing
Christmas adventure
3/14
Rosettastone
3/15
Boring beach bag
Ship in trouble
Robin hood
초 1 제이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채니맘님께서 열어주시고 더욱 활기차 진거 같습니다..
제이네 같이 반에 미국친구가 있다고 했는데..엄마가 아랍쪽 미국인 2세라고 하네요.
한국피가 하나도 안 섞인채 남의 나라에서 살기가 힘들텐데...둘다 노력파라 열심히 사는거 같아요.
같은 유치원을 다녔다는 친구엄마에게 들으니 엄마들 모임에서 다들 부르스 엄마와 친해지고 싶어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예기를 나누다 한국말을 배우러 다닌다는 말에 영어를 가르쳐주면 내가 한국말을 가르쳐주겠다는 엄마가 있었답니다.
그랬더니 싫다면서 서로 친해지고 집으로 초대하는거는 좋지만 어떤 조건에서 사람을 사귀는건 싫다고 했다네요..그러면서 한국사람은 꼭 어떤 조건을 걸어서 힘들다고...
제이한테 물어보니 첫날 부르스가 화장실에 가길래 제이가 말을 걸어보려고 따라갔었다네요..
근데 여자친구들이 전부 화장실에서 부르스에게 둘러 싸여서 [부르스! 영어해봐..말해봐..]라고 재촉하더랍니다..그 모습이 너무 불상해서 부르스가 먼저 말을 걸기전에는 자기가 먼저 말을 거는건 안하고 싶다고 하네요.
넘 반성했어요...부르스 엄마가 느낀것처럼 아이도 분명히 느끼고 있을테니깐요..
제이한테는 친구사귈때 절대 어떤 조건을 걸지 말고 사귀라고 말해줬네요.
어제는 제이가 [엄마! 왜 내 짝꿍은 맨날 아파요?]라고 묻더라구요..
아마도 첫날 손가락을 다쳐서 대일밴드를 붙여준뒤로 제이한테 계속 아프다고 조르나 봅니다..^^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니 손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오늘은 귀가 아프데요...라고 하더군요...ㅎㅎㅎㅎ
짝꿍이 아직 오랜시간 한자리에 앉는걸 잘 못하는지 자꾸 수업중에 일어난다네요..
그래서 매일 선생님옆에 앉아있어서 혼자 수업받는 시간이 더 많다고 합니다...
어쩌다 같이 앉으면 아프다고 대일밴드 붙여달라고 하고....애들...넘 웃겨요..
일주일에 전래를 4권 아침마다 진행하는데 이번주는 아침,저녁으로 1시간씩 cd와 함께 듣습니다.
뒷부분에 그림으로 읽는 전래동화라고 이야기를 줄여 놓은게 있는데 열심히 읽습니다.
덕분에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전달해 줄때 요점만 정확히 이야기를 해주는 연습이 되더군요.
입장동화라고 주인공들의 입장으로 쓰여진 부분도 있어서 전체적과,부분적으로 머리속에 남게 되는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디로 입장하는 이야기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영어는 4기 뒤늦게 따라가는데 잘하고 있습니다.
이미 통채로 책을 외운아이라 자기가 생각해서 쓰는것 외에는 알아서 잘하네요.
모임터에 nie활동 하고 있구요..
하루에 전래동화 말고 인성동화나 창작으로 8권씩 읽고 있네요.
저희는 항상 반복이라..금요일마다 쓸거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고야..일케 올리는 게 맞나요...??
오늘 글을 올리려고..어제 회식이었는데..완전 초죽음상태에서 영어책..뭘 올려야 하나..뒤지고..^^;;
이단 3월들어 에이프릴이 사랑해준 책들이에요..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읽고 cd들으며 뮤지컬 따라 춤주고 노는게 위주인지라..
걍..듣고 즐겼다..고 하면 맞겠네요..^^
매일 픽쳐북 몇권은 이렇게 즐기고...
집듣은 아서랑 다른 픽쳐북 한권 이렇게 합니다..꼴랑 30분..
둘째가 다섯살인데..이녀석 발음이나 청력이 훨씬 뛰어나요..글고 더 좋아라하더라구요..
heckedy peg완전 몰입 중입니다..흐흐..
에이프릴은 음악 좋아하는 아이라..일곱살부터 사랑해주던 can you hear it? 많이 사랑하구요..
아래 노트에 쓴 건..ort 1+이구요...
신랑이 기특했는지..날짜랑 제목이랑 써 넣어 주니까..
담부터는 제목도 쓰더만요..
rain이란 픽쳐북이 있는데...
비오는 걸 보면서 그 책을 베껴썼다고 한 페이지가 사진을 찍은 거 같은데..엉뚱한 걸 올렸네요..
그 얘길 들으면서..
아이가 영어동화책도 일상과 연결해서 보는 구나..싶어서 마음이 좋아지네요..ㅎㅎ
그 밑에 snow랑 gruffalo등은 둘째가 보는 책이에요..
지난 겨울에 완전 사랑해준 snow...아파트 베란다에서 눈오는 걸 보거나..눈 올 듯 흐린날이 되면..
"엄마, 스노우 틀자~" 해서 함께 듣던 책들이네요..
걍..영어책도 한글책럼 즐기는 듯 해서..참 좋습니다..
정말 세상에 책이 있어서 참 좋아..ㅎㅎㅎ
에이프릴은 한글책 수준은 높은 편이구요..글쓰는 걸 좋아해서..이야기 만들어내거가..동시를 짓거나..등등의 활동을 좋아해서...나중에 작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아요..ㅎㅎ
글고..담 주에는 아서를 마무리 짓고...프로기를 들어갈까 하구요..(바쁘지 않아야 할텐데..-.,-)
고민하던 단어를..사진 맨 밑에 있는 my first dictionary로 할까 하는데..
의견들 어떠신가요...??
이제 좀 체계적인 쑥질에 들어갔네요...
그간 게시판의 넘의 글만 눈팅하고 자료검색만 하고..가끔 중딩반글이나 칼럼글 쳐다본게 다였는데..
움..이제 아이도 저도 때가 된것 같고..
함 속도를 내볼까 합니다...
뭐.. 하는 게 없어서리..눈팅만 했었는데...선배님들..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정.
벨벳님 글을 보고 덧붙여보아요..
하교 후 에이프릴 일과는...
1.친구랑 놀기:두시간에서 세시간
2.하루 과제 하기~학교숙제(수학문제집,독서록),영어하기: 한시간 반정도
3.발레학원 : 다섯시에서 여섯시
4.피아노&바이올린 : 여섯시에서 일곱시
저녁먹고 놀고 책읽고 잠자기 전 일기&성경읽기 입니다..






초1/남/루이스
요번주도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다음주는 좀 나아질듯 싶어요~~
요번주 루이스는...
매일 집중듣기 해왔던 튼튼초등2단계 리틀드래곤...
요번주는 띄엄띄엄....
방과후원어민영어 수업
글구 월간해법수학과 월간우등생평가 조금 했어요~~
이렇게 적어놓으니 한게 별루 없네요...
알아보기두 어렵구...
저두 표를 함 만들어 봐야 겠어요^^
초2/여/Anna
1주일간 예쁜 채니사진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쿠~!!저 1빠 맞지요?
치과 가야해서 쑥에서 시간보내고 있었더니 1빠도 하게 되는군요~^^*
Anna 아이표 (3월9일~15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3/9
도서관
신문스크랩
타이거수사대,쿨맨
Warriors3. forest of secrets #9~#10낭독&묵독
bbc듣기,
영어자유작문,화상영어
스케쥴표 ,리코더
침대정리
10
서울역사박물관
잔다르크, 알쏭달쏭 퀴즈탐험(인문편)
Warriors3. forest of secrets #11~#12 낭독&묵독
bbc듣기
스케쥴표
11
사라진명화를 찾아라,재미있는 경제이야기, 갯벌이 좋아요, 독후활동, Warriors3. forest of secrets #13 낭독&묵독,
Froggy learns to swim.낭독
bbc듣기
체스,줄넘기,스케쥴표
침대정리,실내화빨기,아침식사차리기,마트쇼핑짐들어주기
12
신문스크랩
출발역사대탐험, 칭기즈칸 Warriors3. forest of secrets #14~18낭독&묵독,
bbc듣기, ,
화상영어
수학 9p,
스케쥴표,
칼라찰흙놀이
침대정리
13
잔다르크,쿨맨,작은집이야기,내짝꿍최영대,고맙습니다선생님, 독후활동 4개,
Warriors3. forest of secrets #19낭독&묵독,
bbc듣기,
영어 읽은책단어찾아보기, 화상영어,
수학 14p
스케쥴표, 바이올린, 리코더
침대정리
14
행복한 청소부, 마두의 말씨앗, 독후활동2개,
Warriors3. forest of secrets #20낭독&묵독,
bbc듣기, 영어일기쓰기,
스케쥴표,
피아노
현관신발정리
15
엄마는거짓말쟁이, 까막눈 삼득이, 너 먼저 울지마, 독후활동 2개,
Warriors3. forest of secrets #21~23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4p,
스케쥴표,
바이올린, 리코더
침대정리
Anna만족도
^^
-_-
-_-
-_-
ㅠㅠ
엄마만족도
^^
^^
^^
^^
^^
이번에는 담임선생님께서 독서나무에 각자 이름을 적은 원숭이를 나무 가지위로 올려놓는다며
제일 먼저 올라가고 싶다고 학교에서 실행하는 책읽자(독서록)의 추천도서 위주로 책 을 읽었어요.
책 20권을 읽고 독후활동5개를 하면 스티커 하나를 받으며 독서나무 가지에 자기 원숭이가
올라가게 된답니다.^^;;;;
학부모총회때에 가서 보니 독서뿐 아니라 연산과 관련된 기적의 계산법도 한장을 3분안에
끝내면 막대그래프 하나 올라가는 형식의 표가 교실에 붙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아이들 모두의 눈에 보이는 상대평가지가 있다는것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경쟁하게 되고 못하는 아이가 누구인지 한눈에 보이기때문에 교육적으로 안좋은것 같아요
승부욕이 강한 Anna는 다른 한글독서는 모두 뒤로 하고 책읽자 추천책만 읽고 있구요~
대부분 읽었던 책인데 독후활동을 하려면 다시 정독을 해야한다며 학교 도서관에서는
책읽자에 나오는 책만 읽습니다.
그나마 동네 어린이 도서관에서 12권정도는 대출해와서 자유롭게 읽고 있네요.
학교 방과후 수업이 다음주 부터 시작되어서 인지 하교하면서 반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옵니다.
1~2시간 놀고나면 친구들이 학원간다고 돌아가구요~
친구중에 한 아이가 "00는 이 놀이에 안끼워줄꺼야~저리가~!"라며 왕따놀이를 하는 친구가 있는데
몇일 지켜보니 Anna가 그저 가만히 있었던듯해요~
사랑의 대화시간에 저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괜히 끼어들어서 싸움이 나는것도 싫고 그 친구에게 자기도 왕따 당할까..하는 두려움도 있는듯해요.
Anna가 가만 있었던것에 대해서 자책감도 들었다고 털어 놓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물어보니 그 친구에게 한두번 다같이 놀자~라고 이야기 해보고
계속 그런다면 조용히 그 친구와는 거리를 두고 지내야겠다고 하네요.
좀 더 지켜보아야 할것 같아요~
매일 자러 들어가기 전에 아이표를 작성하고 어제 밤에는 만족도를 적었는데
Anna의 만족도가 낮네요~ㅎㅎㅎ
학기중이여서 시간이 방학때만큼 많지 않다는것을 잊은것인지....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자주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