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하십니다.. 아이를 위해서 포스팅과 자료 만들기
현장 학습까지..
반성의 시간..ㅠ.ㅠ
덕분에 자극받습니당
담아가요 ^^ 멋집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와~
왕!! 추카... 정말 쑥쑥에서 잠시 한눈팔면 이렇게 놓친다니까요...
아이하나 돌보기도 벅찰터인데... 이렇게 상황별 영어까정...
정말 울 가은이는 부지런쟁이 엄마 만나 나날히 성장하는구나...
가은이 아웃풋 보며 엄마의 정성이 눈에 보여요...
화이팅!!!
가은맘님 원래부터 그렇게 영어를 잘하셨습니까?
전 정말 영어 초보인데요... 아이는 그냥 튼튼영어 조금 동화책 씨디만 들려주는 수준...
5세여아이구요... 똘똘한 편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보니 딴세상 같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영어를 너무 못해 저부터 좀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선배맘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가은맘님 목소리도 너무 멋지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원래 잘하셨나요? 아님 공부를.. 하셨나요.
우리 가은이는 참 이쁜 아이에요.
항상 웃는 얼굴에 사랑스런 표정까지.
어느 누가 이뻐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거기에 가은맘님의 다정한 모습까지...
둘다 정말 닮고 싶고 보고 싶은 분들이랍니다.
사진속의 하루를 보니 정말 가은맘님의 가은이에 대한 사랑 열정이 그대로 뭍어나는 것 같아요^^
가은이의 하루를 쭉~ 따라 다닌 느낌이에요...^^
가은이가 영어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정리 정돈도 넘 잘하는 군요...^^
정말 예쁘네요...
가은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엄마도 참 행복하겠어요. 하루종일 아이랑 함께 있을수 있으니...^_^
근데 어떤엄마들은 넘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집에한번 같이 있어보세요 라고 하던데...
우리아이 20~24월경이 생각나네요. 우리말이 빨리 터진터라 그때 못하는 말이 없어서..
얼마나 예뻣던지 그래서 제가 둘째를 또 낳았지요..^_^
직장에서 돌아온 나를 빤히 쳐다보며 "엄마눈속에 환희가 있어요." 그렇게 제법 정서가 통했다니까요.
그때 왠지 아이몰래 울었던 기억이...^_^
지금은 두배로 훌쩍 커버린 아이를 생각하니 가은이처럼 저렇게 못해줘서...
후회없이 그 시기를 보내고 계신 가은맘님 부럽습니다. 추천~
가은맘의 팬입니다.^^
예전부터 올려주신 생활영어 동영상들과 영어문법
들 모두 스크랩 해두고 있지요!
가은맘님의 열정은
쑥쑥에서 모르면 간첩으로 통한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기 쉽게 예쁘게 정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늘 신세만 지는것 같은 기분 입니다.
추천!으로 대신해도 되나요??
참.. 기냥 글 올리는것도 시간이 걸리는데..상황별로.. 동영상까지..
늘 대단하다는생각에 오늘은 결국 덧글까지 다네요,
엄마한테 Big hug하는거..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울 아들은 제가 Big hug해야 한번해불까 말까 하는데..
아.. 가은이가 지금 몇 개월인지요?
뜨악.... 저 폭포와 꽃시계, 도서관.. 우리 동네예요.. 어머 이런 고수맘이 우리 지역에 계시는군요....
대단하세요..
저도 저 유아방에 매주 가는데, 어쩜 우연히라도 마주칠 수 도 있겠어요... ^^ 가은이 만나면. 가은아.. 하고 제가 한번 불러볼게요..
아는 척 해주세요..^^
진짜 일과를 쭈욱 리얼티비라도 보는 듯...
꼼꼼히 정리도 잘 하십니다요...
가은이 영상도 넘 귀여워요..
너무 평온해 보이는...
우리 두남매들의 일상을 찍는다면
우당탕탕 시끌벅적 일텐데요..ㅎㅎ
아이구~ 우리 가은이 떡먹고 싶구나...
떡집 앞에서 앙~ 하고 보고 있는 것좀 보세요... 어떻게 안이뻐해~ ^^
아이구~ 가은맘님!! 이렇게 또 좋은 자료를 올려주심 어떻해요~ 좋아서 내가 그냥 춤이 덩실덩실 나옵니다. ^^
얼릉 스크랩하여야 겠어요.
가은맘님 감사~ 아싸 추천 꾸욱!
가은맘님~ 저도 드뎌 지난주일에 도서관 입성했습니다.ㅋㅋ (여름부터 미루다...미루다...^^;;)
어려서 몇번(딱 세번) 갔을 때는 유아방으로 가더니 이번엔 자연스럽게(?)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더군요...
그만큼 커버렸어요...ㅠㅠ (어느새...) 가은이도 많이 컸어요...ㅎㅎ
근데, 저도 넘 오랜만이고 해서 어리버리...애아빠는 밖에서 기다리고...그날은 그냥 분위기만 잡아주는 걸로....^^;
아이가 고집스레 손에서 놓지 않은 챕터북3권(스폰지밥)까지 해서 자그마치 8권(테잎포함) 대출...아, 배부르당~
(챕터북 수준 전~~혀 아니랍니다. 단지 표지만 보고 고른 듯 해요. 근데 정말 그 세권 무지 이뻐해요...ㅎㅎ)
이번주일엔 피노키오 입체북 찾아볼거예요. 애아빠는 떼어놓고 가서 실~컷 놀다(?) 올 계획입니다.
올려주신 생활영어 페이퍼 만들어가야겠어요...감사해요...^^
와... 너무 사랑스런 엄마와 딸의 일상인것같아요..
가은이 너~~ 무 예뻐요..
진정 24개월된 아기가 어찌 저렇게 말귀 다 알아듣고, 척척 다 해내는지...
그리고, 가은이는 멋진 엄마가 있는걸 정말 자랑스러워하게될것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갑자기 우리애들한테 미안해져요.. T,T
멋지십니다. 추천 꾸욱~~~^^
너무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하루하루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내시는듯 ..
그냥 지나치기 쉬운 다양한 실생활의 경험들을 아주 즐겁게 가은이에게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게다가 영어로 말걸어주기까정....엄마표 2년여가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큰 걸림돌로 남아있는 숙제인데..
한번도 제대로 실천해보지 못했다는....(에공~~)
그 열정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오우~ 정리 너무 멋지삼~ 사진과 함께...저도 해보고싶은거였는데...ㅋ
아...떡먹고 싶다~
요즘 쑥쑥맘들땜에 도서관이 덩달아 뜹니다요~ 항상 느끼는건데 도서관 넘 예뻐요..
가은맘님의 열정~~
닮고싶은 쑥쑥맘 중의 한 사람이네요~~
이렇게 열정을 지닌 분을 엄마로 둔 가은양은 얼마나 좋을까나??
암튼...대단하십니다...
가은맘님은 진정으로 영어를 즐기시는 분 같습니다...
근데...저기 떡~~먹고싶어요~~^^
왜 이렇게 뵙고싶은 분들이 많아지는지..
가은맘님...저 찾아가면 만나주실거죠??*^^*
쑥쑥짱님
늦은 시간까지 쑥쑥을 지키고 계시네요~
지구를 지키시나?^^
넘 과분한 칭찬이신거 아시죠~
네~ 상황별로 기회가 된다면 사진 찍어 두었다가
정리해서 올릴께요!
처음 엄마표에 당황해 하신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제 기쁨인걸요~
추천도 감사드려요^^
유혁마더님
요즘 자주 뵙네요!
너무 좋은 책소개에 ~ 저 스크랩 해두었답니다.
얼른 가은이 크기만 기달려요
유혁마더 라는 이름만으로도
감개무량합니다.
제게 큰 힘이 되는거 아시죠
늦은 시간까지 리플 ~
넘 감사합니다.
자러가려다 들렀더니
일케 반가운 리플들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리플 감사드려요
채린마미님
넘 과분한 칭찬~ 감사^^
칭찬은 아무리 과식해도 탈나지 않겠죠?
^^ 별건 아니지만 도움이 되신다니..
나누면 기쁨이 배인거 아시죠?
제가 그렇네요~
리플 너무 감사드려요
가은맘 행복한 맘으로
꿈나라 갈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자러 가요~~ ^^
every body!
night- night!
(참 동화책에선 다들 night- night! 하더군요
아니 까이유에서도 그러더니...&^^)
저...지금 넘 부러워서 ..그리고 가은맘님이 넘 존경스러워서..
상실감에 빠졌어요
제 모습 보이시나요???? 흑흑.........
어쩜 그렇게 열성적이신지..
가은이는 또 어떻게 저리 대답을 잘 하는지....
이거 쑥쑥의 스타입니다~!!
자주 이렇게 생활영어까지 같이 해서 올려주세요..
열심히 보고 공부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일상생활에서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시는 분이십니다.
짝짝짝~
사실..저는 그렇게까지 실천하지는 못했어요.
저의 영어의 한계때문에 더욱 그랬구요.
가은아~좋겠다~~~
옥구슬~~참 부럽습니다.^^&
항상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옥구슬 목소리하며~ ^^ 매번 너무 열심히 가은이랑 놀아주시고 말걸어주시고,
또 그렇게 잘하시는 영어실력이 엄마의 노력에서 나온것을 알기에 더욱 존경스럽고 그런 열성이 부럽기만 해요~
이제는 엄마가 물어오는 말에 너무 또박또박 이쁘게 말하는 가은이.
(가은이 목소리도 너무 너무 귀엽고 이쁜게 정말 정말 어떻해~~~ ^^)
사실 이런 살아있는 영어가 초보엄마들에게는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가은이랑 놀고 여력이 되신다면 가끔 이렇게 생활영어식으로 올려주실수있으시죠? ^^
너무 이쁜글에 이쁜 모습에 그리고 고마운 글에 추천을 안누르고 갈수가 없네요.
참 멋진엄마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