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몇살인지 참으로 기특하네요.
멋진 꿈, 소중히 키워나가길 바라며 행복한 영어되기를 바랍니다.
아이가 넘 귀엽습니다.
이런 꿈 얘기 들으면 기운이 펄펄 나실것 같아요.^^
꿈 이루길 바래요.
정말정말 기특하네요...영어를 좋아하나봐요...
무언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고, 좋아하는 것을 위해 노력한다면..무슨 성과를 내지 않아도..
실천하는 과정에서 행복한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즐기는 거죠..
인생을 살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즐기며 살 수 있다는 거...정말정말 복 받은 일인 것 같아요..
울 지니, 앨리도 그렇게 살았으면 하네요...
지니도 어제 대사관길을 가다...대사가 머냐고 묻더군요...ㅎㅎ
외국에 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말해주긴 했는데..뇬석 알아들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