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만 열심히 노력이 부족한 맘 입니다
입학 한다고 제가 감기로 지금까지 아파서 힘이 없네요
쑥쑥도 오랜만에 왔어요
엄마가 몸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쑥쑥맘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수다맘님...
오랫만이네요...
늘 수다맘님의 글을 읽으면 마음이 참 편해 집니다.
아이들에 대한 배려와 기다림... 그리고 희망...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들이 가득하네요...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수다맘님 글 읽고 힘을 얻고 갑니다.
예쁜 두 공주님과 행복한 봄날 즐기시길...
감사해요...^^
수다맘님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너무 겸손하셔서 한번 더 놀랐어요^^
저도 북클럽활동도 스스로 하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하다 생각해왔습니다.
수다맘님 만큼 저도 기쁘네요~
이번에 저도 초등생 엄마가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수다맘님 글이 더 가슴에 와닿네요~
좋은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교육청 영재라니
대단합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근데 엄마가 너무 겸손하세요.
동네방네 자랑해도 될듯한데 ~~부럽네요~^^
늘 아이와 함께 꾸준하고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수다맘님 반가워요^^
항상 글을 보면 수다맘님이 아이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위해
스스로 채찍질하는 게 많이 느껴집니다.
엄마로써 물론 항상 아이들 걱정은 1순위이지만
운전기사맘이라고 이랬다저랬다하기 쉬운데 오래동안 봐왔지만
늘 일편단심. 큰 줄기를 놓지않고 성큼성큼 나아가는 모습이 늘 존경스럽네요.
제가 기 팍팍 죽습니다. 에궁^^
잘하고 있는 두따님 그리고 더 잘하고 계신 수다맘님^^
""All is Well!!" 걱정은 접어두셔용~
아이 교육청 영재된것 축하드립니다..
그냥 영재 이리 쓰셔도 되는데.. 그런 단어는 쏙 빼놓으시고..ㅎ
그리고 책은 저도 안읽습니다. 그냥 표지만 보고 몇페이지 읽고 감으로다가..ㅎㅎ
그래서 잔머리만 늘어납니다.
자랑하셔야죠.~ 아이는 잘 달리고 있는데 늘 엄마만 고민이 많고 불안해요.
수다맘님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자주 나오셔요~ 수다맘님 수다 듣고 싶어요.~
아니, 수다맘님이 기죽으면 쑥쑥에 글 쓸 사람이 누가 있다는겁니까??
교육청 영재 아무나 되나요?
게다가 그게 엄마 치맛바람이 아니라
이리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해서 뽑혔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제목을 바꾸세요!!
아~~
이 글이 왜이리 제 맘을 두근거리게 만들까요...
일단 넘 축하드려요...워낙에 스스로 잘하는 아이라 항상 든든하다 생각했는데 ..역시나군요..
요즘 제 고민이..제이가 책을 항상 반복적으로 본다는 사실과..
좀더 높은 레벨보다 자기 연령에 맞는 수준의 책만 계속 파고든다는거였거든요..
근데..이 글을 읽으니 한시름 놓입니다..
조급하지 않고 아이를 믿으면서 격려해주는 엄마로 거듭나야 겠습니다..
북클럽때도 느끼지만 ...정말 자기주도형이 잘된 케이스같아요..
항상 [**이가 다했어요]라고 올리셨는데...정말 그 점이 넘 부러웠거든요.
한걸음 크게 내딛는 기회라 생각합니다...넘 행복하실것 같아요..
시간내서 써주셨는데..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고맙습니다.
수다맘님~~ 잘 지내시죠?
수*이 교육청 영재뿐 아니라 청*에서 높은 레벨 받은것도 다 아는데....
넘 겸손하십니다.^^
맏이로 자란 수*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확실히 자리 잡은것 같아요.
울 딸래미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라 너무 부러운거 아시죠?
라이노님은 역시 능력자시네요...
수다맘님께서 이런 글도 쓰게 만드시공~~
올 한해 새로운 경험들이 수*이에게 커다란 양분이 되기를 바랄께요^^
무리한 선행도 심화도 없이 영재원 붙었다니.. 너무 축하드려요.
따님이 영특하고 성실한 것 같아 보기 좋네요.
아이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에 절대 동감~
요즘 초딩 마지막 1년이라는 생각에 다소 긴장하고 몰아붙이진 않았는지 반성하고 갑니다.
자주 나와 어여쁜 아이들 이야기 들려 주세요^^
기죽지 않겠다니요...........
우리가 모두 원하는 '자기주도형'아이로 훌륭하게 키우셨는데요.
제가 기죽을려고 하네요. ㅎㅎㅎ
자주오셔서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형 아이로 키울수 있는지
비법좀 전수해주세용~~~
요즘은 아이와 관계가 좋은 엄마들만 봐도 막 부러워죽겠어요.
내아이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한해한해 고집이 세지고 말도 안듣고 공부는 안하려고하고
매일매일 실갱이를 벌이다 엄마 혼자 지쳐서 화도냈다, 달래도 봤다 이러고 있거든요.
뒤에서만 지켜만 봐도 되게 하려면 어찌해야하는걸까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영어를 좋아하지도 않고, 영어로 대화도 못해주는 엄마지만 그저 울 아이가
뭐에 흥미가 있는지 관찰만 하고, 다른 아이들이 하는 것을 보고 '그저 부럽다' 정도만
느끼며 가고 있는 저인데~~힘이 나네요^^
님 말씀처럼 그냥 지켜봐주고 격려해주는 따뜻한 엄마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침부터 좋을 글 읽어서 오늘 하루 따뜻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좋은 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많이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걸요
비교하지말고 내 아이만 바라보고 꾸준히 가보자 하지만
잘 하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오고
앞서가는 아이들이 이야기가 귀에 들어오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엄마가 못하니 뒤따라가면서 봐주실수 있었다는 말씀 새겨들을께요 ^ ^
아이의 말 열심히 귀 기울여주고 다독여 주려고 노력하겟습니다
오늘의 글이 따뜻한 봄비 처럼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기가 죽긴요.. 맘껏 자랑하셔야죠..
참.. 겸손도 ^^
엄마는 소녀같은데..
딸램은 의젖하고.. 기특해요..
축하는 지난번 라이노님 글에서 했는데..
봣는지 모르겟네요.. 대충 분위기보고.. 짚었는데..
자주 나와요..수다맘님..
오랫만에 수다맘님이 글을 올리셔서 아까 일찌감치 읽고서 여유있게 댓글 달고 싶어서
이제 다시 들어왔어요~^^*
저희 딸 어릴때부터 눈에 익은 선배맘님들의 닉네임이 게시판에서 조금씩 안보일때마다 낯설고
조심스럽다는 생각에 마음 한켠이 휑~!!했었어요~
그 선배맘님들 중의 한분이 수다맘님도 포함되네요~^^*
큰따님 교육청 수업듣게된것 축하하구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뉴베리 정착도 축하드려요~^^*
워낙에 낮추셔서 글을 쓰시기 때문에 알아서 새겨 읽게 되네요.
좀 더 세세한 이야기는 어찌하면 들을 수 있는지요~~~~
너무 졸라대면 다시 또 안보이실까봐 심하게 조르지도 못하겠구요~
마지막 저학년 엄마들에게 당부하신 말씀도 잘 새겨 둘께요~!!
수다맘님 글 읽고 저를 포함해서 다른 분들도 여유있는 마음으로 아이를 지켜보실수 있게될것 같아요.
수다맘님도 행복가득하셔요~!!!!
오늘 지인으로부터 다른 아이들 학원 다니는 얘기를 듣고 놀랬습니다.
검도 하나 딸랑 시키는 제가 무식해서 용감한건가? 하는 생각으로 우울했었습니다.
저랑 교육관이 비슷한 친구(고등 수학교사)도 제가 수학공부도 잘 시키고 있다고 위로???해 주고
그리고 님글도 많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수다맘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
예쁜 따님들 잘 자라고 있는게 멀리서도 보입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 역할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랑 같은 길 걸어가고 계신거 같아 힘도 되고 위로도 되요.
좋은 글 너무 감사하구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흐흑 ㅠㅠ
수다맘님 저 위로해주시려고 글을 써주셨군요....
요즘 제가 이런 생각 많이해요...
에효~~~ 그냥 쉽게 살고싶다..... 뭐 이런생각 ^^;
자식땜시 뒤늦게 뭐하는짓인가....란 생각 ^^;;
기타 배우고 싶다...잼있을것 같다...
그냥 나하고 싶은것들만 하고싶다~~~~~~~ㅋ
아마 주말부터 감기님이 오시더니...몸이 말을 안들어 이런 생각이 드나봅니다.;;
수다맘님~~~
진솔한 글 감사해요 ^^
이글을 취소눌렀음 어쩔뻔했어요~~~
아이는 항상 그자리 그대로인데... 이엄마는 왜이런데요^^;;
수다맘님의 글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맛있는 저녁 드셔용~~^^
저 딴생각 못하게 막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수다맘님이 나쁜엄마를 읽고 양심에 찔리셨다 하시면....
저같은 엄마는 어쩌라구요.....^ㅡ^;;
글 읽는 내내 수다맘님의 따뜻한 마음과 아이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가끔 주위 아이들을 보면... 그냥 마구마구 앞만 보고 달려간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어린 아이들인데 말이에요...
숨고를 틈도없이... 진도빼기에 급급... 독서서는 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진정한 독서가 아니라..
이것도 학습에 일종이 되어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저두... 막상 아이가 너무 느긋하게 있으면...최소한의 할일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빈둥거리는것처럼 보여서...마음이 다급해지더라구요....
그런데.. 수다맘님의 글을 읽으니... 제 그러했던 마음들이 부끄러워지네요...^^
저는 초등학교 다닐때 만큼은 아이가 여유롭게 책도 좀 읽고 이런저런 생각좀 많이 하면서 지낼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좋은 글 감사하구요...
저 또한 마음에 되새기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셔요...
이제 갓 1학년된 엄마라 선배맘들께 답글쓰기 무척 쑥쓰럽지만 몇자 적어보아요.
수다맘님께서 고민과 갈등을 하셨다고 쓰셨지만 그런 나날들이 없었더라면 후배맘들이 이런글을 볼 수 없었을것 아닙니까 저는 이렇게 진솔하게 쓴글이 무척 좋답니다.
제 경험상 방황의 날들이 꼭 나쁜것 만은 아니더군요
지나고 나니 제가 좀 더 성숙된것(정신적으로) 같다고 할까. 조금더 단단해 지더군요.
아! 이러다가 저 바위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글 잘 읽었습니다.
수다맘님!
담담하게 쓰여진 글 잘 읽었습니다.
잘하는 아이든 못하는 아이든 누구나 고민이 있었군요.
저희 집 기준에서 보면 수다맘님네 아이들은 너무 잘하는 아이들입니다..
늘 꾸준히 말없이 성실히 잘 하십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따님이 교육청 영재과정에 들었군요.
정말 기특한 따님입니다. 축하드려요.
수다맘님이 반성할 일도 있다니...
너무 훌륭하고 좋은 엄마이신데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덤보 엄마'님 글은 저도 언제나 기다립니다.
언제가 또 읽을 날이 있기를 기다립니다.
여지껏 우리 수다맘이 쓴 글 중 가장 맘에 든다야.
어이구 이쁜 것들. 딸도 이쁘고 엄마도 이쁘고 이 여자 부추킨 라이노도 이쁘다.
요즘 제가 봄을 타는지...감정 기복이 있나봐요^^
전혀 슬픈얘기도 아닌데...읽어내려가는데 괜히..울컥..하면서 흑흑흑....
전 초2 랑 4살 둔 전업주부예요.
저역시 영어랑은 친하지 않고 문외한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학원도 보내지 않고..이렇게 끼고 있는게 좋은건지..
하루하루 영어의 끈을 놓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아
요즘은 10분이라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다고 하지만..할 수록 고민과 걱정도 함께 쌓이고 있습니다.
아직 제가 확신이 없어서 그런지..엄마부터 중심을 잡아야할터인데 말이죠.
수다맘님의 글처럼 아직은 아이의말에 더 귀기울이는 따뜻한 엄마가 되보고 싶네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모습도 너무 멋지네요.
좋은 글..너무 잘읽고 힘 얻어갑니다.^^
제목과 내용이 쪼금 언밸런스 합니다^^::
늘 수다맘님님의 글을 보면 지나칠정도로 겸손하다 생각했는데..
자기주도적학습이 유행이다 보니 그것도 사교육화하여 자기주도적학습을 키워준다는 학원들이 있던데
실제로 가보면 일주일 시간표를 짜고 거기에 맞게 공부하는것이라고 하더군요
수다맘님의 따님들은 진정한 자기주도적 학습의 표본인듯
수다맘님의 겸손과 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제 가슴을 찡하게 만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수다맘님.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영재된것도 축하드리구요.
고학년 진행기도 귀감이 되네요.
조기교육 과잉과 불안 증폭이 경쟁과 맞물려 모두 힘든시기에, 모두가 달리기하느라 힘들잖아요.
아이에게 강렬한 믿음과 사랑을 엄마 아니면 누가 주겠어요.
현명한 진행기 잘 보고 가요
오랜만에 글 쓰셨네요..
자주 쓰시면 좋겠어요..
애키우면서 느끼는게 어찌 없겠습니껴..
워쩄든 반가워서 ..일이 늦어져서 지그 점심먹어야되서 ..
이따 또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