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초4 여
이번엔 아주 어렵다고..날이갈수록 어렵다는 말만..하네요..
하기싫은가봐요..
두장만 해줬답니다.

초5남
오늘이 춘분이네요..
이번거는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던 호리드헨리라 좋아라했답니다.
역시 해본것이나 경험해 본 거 혹 알고 있는 거 이런거 나올때 너무 반갑네요..

아래글들 읽고 올리려니 제 사진도 부족하고 아이글도 부족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올리렵니다. 피곤하다고 하면서 외우기 힘들어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해준 걸 고맙게 생각해야겠죠?

그리고 잔머리뽕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네임이 저를 미소짓게 했습니다.
초4/여
오후 6시에 어두컴컴한 밖으로 발레가기위해 나서는 아이가 늘 안쓰러웠는데...
정말 오늘은 환한 대낮같았어요.
절기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챙겨주신 파일 아이랑 잘 보겠습니다.
잔머리뽕님 좋은정보 감사드리고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4 Terry
안녕들 하셨지요?
저번 주 글만 남기고 ..... 죄송.. ^^
요즘 몸 상태가 넘 안좋아... 우울했어요.
먹기만 하면, 화장실로 달려 가야하니... 힘도 없고, 잠만 내리 잤어요.
오늘 정신차리고, 간만에 식사다운 식사했어요.
역시나 건강이 최고예요.
아직 바람이 쌀쌀하니..건강챙기기 힘들잖아요?
저희집은 매 식사후 , 꼭 과일을 먹는지라.... 올해 식비의 반이 과일값으로...
밥은 굶더라도 과일은 꼭 먹어요.ㅋㅋ
그래서인지 저희아이들은 면역성이 좋은지... 겨울에도 감기 한 번 안걸려요.
여러분도 과일 많이 챙겨드세요.ㅎㅎ
암튼 너도나도 바쁜 3월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테리는~ 이번 주 과제가 길다고... 궁시렁~
그래도 알아서 척척..... 이뻐요. ㅎㅎ

초5 Bella
잔머리뽕님~반갑습니다^^
오늘이 춘분이었군요.
오늘아침에 눈뜰때 다른때보다 더 밝다는 느낌으로 일어났는데...역시~
아직까지 바람은 너무 차지만...햇빛은 넘 밝고 화사해진것 같아요^^
첨부된 파일 찾다가 1반가서 봤어요~감사합니다~~
학교 학부모총회,상담주간,설명회... 괜히 마음만 바쁜 3월이네요~
설명회를 다녀왔는데 벨라담임샘이 너무 좋으시네요~
벨라가 수업시간이 너무 재밌다고 해요.
여러 배경지식으로 재미있고 다양하게 설명을 잘 해주신다구요.
너무 감사할따름이에요. 시계 볼필요가 없이 금방 간다고 하니까요^^

뒤에 한문장은 페이지가 넘어가는 바람에 못올렸네요~
초4 Gaia
대문 열 때 글 뭘 올려야 되나 고민이겠습니다.
잔머리뽕님의 글 재치 있습니다. 오늘 날씨 뉴스에 춘분에 대해 나오더라구요.
아침 밥 할때 아이들 날씨에 맞춰 입히느라 꼭 6시10분 날씨 뉴스 보는데 거기 나오더라구요.ㅎㅎ
가이아도 어렵다며 끙끙대며 했습니다.
저랑 좀 투닥투닥거리다 다시 화해하고 암튼 열심히 해볼랍니다.

아이디명이 재밌네요.. 잔머리뽕님~~
어렸을때는 왜 그리 복잡하게 절기를 지어 놓고 따지나 했었는데....
선조들의 지혜는 참~말로 형언이 안되네요~~ 정말 나이를 먹을수록 옛 것의 귀함과
소중함을 새록새록 느껴요~~
오늘은 아이들과 절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봐야 겠네요~~
잔머리뽕님, 감사합니다....
(초5 남/Alvin)
주말에 QR#27 해놓으니 맘편하고 주중 시간 조율하기도 좋네요~
이번건 좀 길다~~ 하더니 잘 외우고 썼네요.. 시간은 좀 더 걸렸지만....
제가보기도 그렇고 본인도 점점 나아진다고 느끼니 이것 또한 즐겁구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