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결혼한 고모가 신혼여행 갔다 오셔서 우리 초희 노느랴 신났어요 ㅋㅋ사촌들까지 와서 뭐.. 암것도 못했죠 (고모가 워낙 조카들에가 잘해주다보니 인기가짱이라 )
오늘도 학교 숙제만 간신히 했네요 ~~ 어쩜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나요~~~~
다 재워 놓고 이렇게 글올리는 시간이 저에겐 자유네요 ㅋㅋ
어린애기는 주말에 감기가 걸려왔어요 금욜에 바로 약처방받아서 먹여서 다행이 오늘은 열고 안나고 다나았네요 휴~~ 신경쓸일이 얼마나 많은지 내가 걸린 감기는 신경조차 쓸 여유도 없이 걍 나아버렸네요
둘 셋엄마들이 왜 그런지 이제야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하나 키우는건 정말 호강이었네요 ㅠㅠ
우리 초희도 개콘 무지 좋아하는데 ㅋㅋ 얘기도 못해봐서 ㅋㅋ
담주엔 회장엄마가 밥쏜다해서 모임있고 상담주간이라서 학교도 다녀와야할것같구요
헉 낼 사서라서 하루 종일 도서관일해야 하네요.. 밤에나 와야 겠네요
저만 이렇게 바쁜가요? 쩝.... 4월엔 둘째 돌사진도 찍으러 가야하고 나이차이 마니 나니까
넘 따로따로 .... 그래도 즐겁네요~~~
직장을 지금은 못다니고 있지만 집에서 아이와 있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또 글올릴께요

역시 개콘이 젤 좋은가봐요. TV는 거의 안보니 더욱 애착이 가는 프로겠지요.ㅎㅎ
주중엔 Hannah Montana 시트콤 보고 Wimpy kid 2 봤네요.
학교숙제로 한 노트정리..


한글책은 여전히 csi 사랑이 이어졌구요. 책시루에서 고전도 몇 개 꺼내 읽었네요.
영어책은 Shiloh 집중해서 읽고 있는데 하루에 두 챕터 이상 읽기는 어렵구요
주중에 너무 정신없이 흘러가는 것 같아 계획표를 다시 수정하였어요. 태권도와 피아노 하루씩만 안 가는 걸로...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시죠?
해는 쨍쨍한데 바람이 많이 불어요.
감기 유행이던데.. 모두들 조심하세요~~!!
시온이..울 둘째랑 글쓰기 같이 하는 친구랑 이름이 같네요^^(혹시 고양 사시나요?)
사진의 색이 알록달록 한 것이 울 큰애때 럭셔리하게 사주던 외제 장난감 색상이 생각나네요.
흠...그 돈 아껴서 모아둘 걸 그랬나...그땐 그게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
울 둘째는 3학년을 맞이하여 놀이독립을 하였답니다!
틈만 나면 새로 개통한 핸폰을 목에 걸고 동네를 순방하시네요.
날씨 좋은 거도 한때다 싶어 냅두고 있어요.
황사오면 어차피 못 나갈테니...
공부라고는 학교 숙제만 간신히 하는 게으른 모자의 변명이었습니다~^^
지금도 자전거 타고 나가서 들어오지를 않고 있어요...배도 안고프나..
막둥이 잠자는 모습이 완전 천사네요.
울아이도 저런 시절이 있었을텐데...
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
지난주에는 건너뛰어서 이번에 두개 올립니다.
3학년이라 마음이 불안하여 위로 겸 확인 차, 영어학원 테스트를 쳤습니다.
결과는 대 낙심입니다.
역시나 잘하는 아이는 남의 집 아이,
울 아이는 남들 열배는 해야 하는 아이란 말이 맞았습니다.
영유 졸업 후 이런 저런 이유로 연계반 안가고 2년 동안 나름 집에서 꾸준히 책읽고
영어dv 열심히 보고 grammar도 꾸준히 하고 그랬는데, 다 헛짓이었나 봅니다.
7살 때보다 레벨이 낮게 나왔습니다.
학원원장님 말이 듣기는 잘하는데, 말을 못한다네요.
읽기도 웬만큼 하는데 이중자음에서는 완전하지 못하고,
쓰기도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럴 줄 알았지만 역쉬나 남에게 확실하게 확인사살 당하는 심정은 그닥~ 좋지않았네요.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듯 해서 매직트리 집중듣기 멈추고 dvd보기 시간 늘리고
파닉스 중 이중자음 다시 짚어주고, 읽기책도 다시 레벨 낮춰서 연습중입니다.
요즘 읽기책은 어스본 퍼스트리딩, 밀리몰리,스폰지밥 리더스입니다.





막둥이 잘때마다 들어오네요 ㅋㅋ
시온이 이번 writing 은 예상했던대로 런닝맨이네요 몇번 글 써봤다고 이제 몇줄 더 늘었어요
글씨도 좀 예뻐졌다고 칭창 마구마구 해줬네요
자주방 아니였음 요렇게 시작도 못했을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 글 올리는 거지만 시온에게도 저에게도 자주방은 큰 의미가 있네요
이렇게 꾸준히 할수 있다는거 함께한다는거 넘 좋아요

시온은 잭파일 두번째 듣기 하고있어요 제가 책만 22권을 샀는데 요거 3번 반복하고
30번까지 책 사서 마져 듣기 이어갈려구요
카멜레온 두번 읽기 이번주면 끝나고 다음주부터 잭파일 읽기로 했어요
20페이지씩 나누어 읽을까 싶네요 아직 묵독의 경지에 오른것이 아니기에 하루에 다 읽자고 하는건 무리인거 같아요
평일엔 국어 수학 문제집 2장씩만 풀고 독서시간입니다
연산이랑 한자 학교가기전에 조금씩 하고 낮에 writing 문제집 하고 있구요
리틀팍스 동화듣기 , 플링 단어 2유닛씩 꾸준히 하구요
이번에 나니아 연대기 디비디를 보여줬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같이 보는 제도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책도 2편만 한권 샀어요
디비디 봤으니 책도 읽을려나 싶어서 글밥이 많지만 반응볼려구 샀네요 한글책 수준도 좀 올랐으면 싶은데....
시간이 답이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월요일날 모두 뵈요~~~
초3 min입니다~
다들 잘지내고 계시네요~세아이와님 막둥이 자는 모습도 넘 귀여워요~
시온과 앨리..그리고 귀염둥이 막둥이 소식까지 오랜만에 들으니 넘 반갑고 좋네요.. 저 기둘리고 계셨죠? ㅋㅋ
저 오랜만에 들어왔어요..사실 5월말에 있을 이사땜에 몇주 잠못자고 신경쓰고..그러다 몸이 안좋아 잘 못들어왔어요~ㅠ.ㅠ
3집이나 엮여있어..이사가 넘 복잡해지고 ..날짜 잡기도 참 어렵고(여기 집주인이 넘 심보가 고약하고 저희 세입자는 자기밖에 모르고..ㅠ.ㅠ)지금 세사는 집만 잘 해결되고 이사날짜만 나오면 될꺼 같네요..
자기들만 아는 사람들땜에 중간에 껴서 양보해주는 우리만 넘 힘드네요..
이번일 겪으면서...이기적이고 참 모진 사람들 많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우리 아이들이라도 이렇게 키우지 말아야 겠다...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사땜에 정신을 쏙 빼놓고 있었더니..min의 롸이팅 계획이 다 틀어졌어요~
학교공부도 덩달아 아무것도 못해줬고요...
며칠전..문득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정신차리기 시작하니 몸이 또 안좋아져 결국 오늘까지 아무것도 못해줬네요..
어젠 학교에서 min이 영어발표를 잘해서 상으로 스티커를 받아왔는데..동생 줄려고 일부러 동생이 좋아하는 키티스티커를 골랐다고 하네요~^^
어려서부터 유난히 스티커를 안좋아한 민이 동생생각으로 여자애들이 고를법한 키티를 골랐다니 ...훗훗..대견하면서도 웃겼네요~ㅎ
엄청난 폭풍칭찬도 해주고..아빠한테 전화걸어 자랑도 했더니..민이 은근히 기분이 좋은가 봐요~*^^*
엄마가 딴곳에 정신 홀딱 빼놓고 다녀도 대견스럽게 자기몫을 잘해줘서...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놔두면 저리 잘하는 아이를 괜히 잡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 미안하기도 했네요~
다시 맘 잡아서 한줄짜리 롸이팅 선보일께요~ㅋ
오늘 비오는 금요일이네요..이런날 몸도 안좋은데 찜찔방에 가면 딱인데..에궁 찜찔방 갈 틈도 없네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초4 리사예요
에고 어떻게 세명을 이리 멋지게 건사하는지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둘 데리고 도서관가서 땀만 삐질삐질 결국엔 휴게실에서 음료캔 만 마시고 오네요 ..어린이 실이 따로 있는데도 하도 통로를 뛰어 다녀서 ^^;;
이번 한주는 총회때문에 ..맡은 일도 없으면서 ,,엄마가 정신이 없어 이리저리 또 한주가 지나가네요 ~~..
리사는 아침에 7시15분쯤 일어나서 문해길 3문제 , 철저반복 연산 한장 , 영어 단어 읽기 하고
세수하고 옷입고 밥먹고 학교가요..
한글책- 링컨 위인전, 한국사 편지 ,박에스더, 엄마의 의자
영어 - My weird school 2, Prairie school( an ican-4)묵독, 레인보우 매직 집듣
아서 #9 소리내 읽기 / sqr /내셔날 지오 the civil war- workbook (일주일 한권) -재밌대요
주니어 리스닝 튜터 입문(쉬워요)목요일 / 듣기 문제의 문장이 받아쓰기로 나옴
토플 주니어,ibt형 어려운 논픽션 지문이 아니기에 기본 듣기 정확도가 필요한 경우 좋을 듯
참, 벨벳님이 추천 해주신 bbc 6minute시작 했어요 주 3회 단어 게임할려고 겨우 듣기만..그래도 해볼려구요
수학 - 3단원 각도
오늘 비는 왠지 센치하면서 오고나면 봄이 올듯한데
황사가 있다네요 흑 어쩐지 둘째가 콧물에 눈꼽까지 살짝 ,,결막염 증세가 있네요 민감한 녀석,,
주말 잘보내세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
역쉬 아이들의 자는 모습은 천사죠...^^
하루죙일 힘들게 하고 때쓰는데 지치다가도 자는 모습 한번보면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ㅎㅎㅎ
오늘은 비가 오네요. 오랫만에 공원에 운동이나 하러 갈라했더만 ^^;;;;
이번주부터 쬐끔씩 정신을 차리고 있어요.
태훈이도 이번주부터 네시에 오니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여유가 생기네요
그래서 어제는 아이들 없는 틈을 타 그동안 자제해온 티비시청을 엄청했네요 ㅎㅎ
그동안 밀린 공부를 해야하는데 쩝~~~
2월부터 생활영어 초급반을 듣고 있는데
쥐구멍을 찾아서 들어가고 싶은 실력인라 엄청 헤메고 있어요
학교다닐때 영어를 엄청 싫어했던 제가 영어를 찾아서 듣고 있다니 그땐 생각도 못할 일이죠 ㅎㅎ
이번주는 팝송을 좀 배웠는데요
어제는 그 곡들을 다운받아서 들었어요. 학교댕길땐 팝송은 관심도 없었는데...
가사집 펴놓고 들으면서 외우볼라니 힘들더라구요.
여러번 듣다보면 익숙해질꺼라고 다짐하며 지금도 듣고 있슴다.
마리에게 보여주면서 넘 힘들다고 살짝 과한 액션을 했더니만 좋아하네요
그리고는 자기도 들어보더라구요.
아이 이야기는 빼 놓고 제 이야기하는라 바쁨니다.ㅎㅎㅎ
요즘은 영어도 수학도 조금씩 천천히 하고 있어요
영어도 책한두권 듣는걸로 끝내주고 수학도 그렇고....
그대신에 한글책을 좀 더 읽고 있어요. ^^
이번주에는 과학이랑 사회진도 나간걸 다시 한번 읽어보고
정리를 한번해보려고 하는데 잘 될런지...
아무래도 첨이니 마리보다 제가 더 긴장하네요 ㅎㅎㅎ
오늘 아침에야 writting을 해보았네요
어제 저녁에 하려고 했는데 동생이랑 넘 신나게 놀길래....
영어줄노트도 첨 사용해보니...어색하고...
첨이니 제가 살짝 도와주긴 했는데 저두 잘 모르니...^^
앗 올리면서 보니....빠지고 틀린것이 눈에 띄네요...--;;;

아이구...이뻐라....ㅎㅎ
매일 눈팅만 하다가...애기가 너무 이뻐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