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주말에 또 멋진 추억 만드셨겠죠?
우리 가은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발상의 전환이라 역시~ !!
호기심 가득한 저 초롱초롱한 가은이 눈 좀 보세요. .
아구 귀여워 둑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신선한 발상의 전환
굿~! 입니다.
저도 당장 해봐야 겠어요
하시는 말씀마다 어찌이리 가슴에
팍팍 와닿는지
추천 아니할 수 없네요
추천!
역시 별건 아니지만
재밌어서 올려 보았어요..
오늘은 바깥에서
가은이랑 하늘 높이 팔벌려 구름에 대어 보았지요.
그랬더니 멋진 구름기차도 되구요...
재밌어요~
유혁마더님
유혁이도 그렇군요
갠적으로 추위에 조금 강하게 키우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은이 기차요,,
가은이도 또또 하면서 내 옆구리에 갖다 대던걸요.
리플 감사합니다.
혜원진현맘님
맞아요.
남의 눈을 의식해서 씌워지는 틀도 무시못하지요
여기 땀많은 가족이 많네요~~^^
혜원 진현이랑 한번 해보세요
재밌어 할 거예요
리플 고마워요
쑥쑥짱님
너무 간단하지만 아이에게 재밌는 생각을
키워 줄수 있어 좋았답니다.
요즘엔 내 내~ 기차 기차 하는
가은이를 위해
생각을 조금 바꿔봤지요
의외의 반응에 일케 긴글을 올렸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리플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 대단..
잠깐 들어와본 쑥쑥에 답글을 안남길수가 없는 그런글이네요~
어쩜 이리 기발하면서 놀기에도 간단한, 그러면서 재미난 아이디어가 퐁퐁 솟아나시는지~^^
그래도 저는 그중에서 가은이 기차가 제일 제일 이쁘네요 ^_^
가끔 가은맘님의 아이디어 따라하는데..(8살 아들도 좋아해요~ 역시 ^^)
오늘도 기차바퀴만 한번 만들어보라고 해야겠네요.
(바퀴정도야 지들이 만들어야지~ㅋㅋ)
좋은 아이디어 추천을 누르지 않을수없네요.
추천 꾸욱 ^^
가은맘님...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정말 틀어서 벗어난다는 것은 쉽지 않지요.
제가 그렇네요.
제가 원해서가 아니라 남의 눈이 무서워 뭔가 껍질을 더 쒸우는 것 같은..ㅋㅋㅋ
오늘 하나 또 배워갑니다.
저희 식구들 참 땀이 많은 가족이죠.
울혜원이 진현이 일년 365일 이불을 거부하는 아이들이에요.
그래서 정말 춥다 싶은 날은 양말을 신겨 재우네요
저는 절대 못 신고자면서두요.
게다가 울집 중앙난방...따뜻한 날보다 서늘하거나 한 날이 더 많네요.
그래서인지 왠만한 추위에도 집에서는 가볍게 입고 지내네요.
그나저나 기차놀이 저도 한번 해볼래요.
간단한 도구로 심도있게 활용하시는 가은맘님..추천한방...
ㅋㅋㅋ 재미있습니다.
가은이 기차가 제일로 멋집니다.
호호!
저도 겨울에 간편하게 입히기로 금호동에서 유명합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이 거의 경악을 하지요.
저도 간편하게 입는 편이라서..유혁이도 그렇게 입히는데....그렇게 입혀도 오히려 감기에는 덜 걸리는것 같습니다.
유혁이가 땀도 많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