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학년 자주방-새로운 멤버 대환영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알리
  • |
  • 2012-03-27 13:18
답댓글

초3/유림

안녕하세여~

쑥쑥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도 글을 남긴다거나 적극적인 참여는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엄마표로 하다보니.. 막막한것이 하나둘이 아니네여~

올해 큰아이가 3학년이 되었어요,, 어렸을땐 영어를 접해준다는것이 비디오,생활영어,파닉스부터,,차근차근 책읽기...누구나 거쳐가는 과정으로 매일매일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지요..

그치만 엄마표의 큰 단점은..그 꾸준히가 힘들다는거......

큰아이가 딸이라 엄마가 push하는만큼 기대이상의 노력은 보여줬는데

다름아닌 저의 의지가 약한 편이라..제 컨디션에 따라 하게되니 들쑥날쑥..맘처럼 쉽지가 않구..

에구구,,그래서 대부분 학원에 보내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이제 학원으로 가야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영어학원 상담일주도 해보구..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네여..

그러다가 쑥쑥에 들어와 자주방을 알게 되었구..

영어의 4대영역에서 어떤식으로 접근해줘야할지 난해한 writing을 주제로 비슷한 또래아이들과 함께

풀어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좀더 즐겁게 접근할수있다는것이 행복한 맘에...신입멤버로 들어왔어요~

선배맘님들 너무 반갑구여,,많이많이 알려주시고 격려해 주세여~~

새로운맘으로 즐겁게 아이와 함께 할게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3:30
반가워요 알리님 ~~ 맞아요 엄마표에서 꾸준함만 있으면 빨리 가든 천천히 가든 뭐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자주방에 오셔서 아이들 얘기도 하고 진행상황도 체크해 보고 쓰기도 즐겁게 시도하다 보면 엄마표에도 힘을 얻으실수 있을거예요 처음부터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고 다그치면 영어의 즐거움을 잊게 되니 아이와 의논해서 계획 세우고 듣기 읽기 꾸준히 해보세요 노트에 하루 한 것을 기록도 해놓고 일주일 한달 이렇게 좀더 멀리 보시고 큰 계획도 마음속으로 생각해보시구요 저도 아는거 없지만 선배맘들 보고 배우고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아서 따라가고 있답니다
월요일, 금요일 방문 여니까 부담갖지 마시고 와서 얘기 나누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7 16:01
반가워요 학원도 엄마가 꾸준히봐줘야 공부가 되어요^^
아님 모광고처럼 학원전기세 대주러 다니게 되요 ^^;;
계속 힘내서 우리 꾸준히 해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8 09:28
환영합니다~~!!!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여기에서 스트레스 받지 말기!
여기에서 스트레스 풀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03-28 09:57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3학년이예요.
학원 과감히 때려치우고 ^^;;; 엄마표 시작한지 4주째됩니다. 완전 초짜지요..
혼자 하려니 불안하고 헷갈리는것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이곳에 들르며 도움도 받고 자극도 받고 있지요. ^^
작년부터 시작했음 더 좋았겠다 생각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어디냐고 뿌듯해하다가도 주기적으로 불안감이 엄습한다는..ㅋㅋ
만나서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3-27 10:20
답댓글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반가워요..진짜루...

 

진짜 징글징글하게 아팠습니다..

평생 이렇게 아픈 거 처음입니다...^^;;

 

아프니 집안은 엉망입니다...

하루 종일 누워있고 겨우 밥만 해먹고 사는 수준이니

거실에 앉을려면 이리저리 치우고 앉아야했어요..ㅋㅋㅋ

 

그러니 정신이 조금씩 들면서 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이들 생활 습관이더라구요....

 

아이들 혼자서 정리하고 공부하고 하는....

제가 집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버릇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그게 참 안되어 있네요...

 

반성했습니다..

아이들 잘못이 아닌 제 잘못이니...

이제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게 기다려주고 도와주어야겠어요,,,

 

에고고...

아직도 힘은 없네요...

밀린 일 조금씩이라도 해야할 텐데요...

 

날씨도 좋고 힘을 내야겠습니다..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7 11:05
살자쿵 계모같은 엄마가 되어주는게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될 수도.. ㅋㅋㅋ
제가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네요.
"내가 왜 해줘야 하는데..?"
너무 당연한 듯 자기 일을 엄마 일처럼 여기고 그게 안되어 있을 때 저에게 짜증을 내는 둘째 딸에게 자주 하는 말이에요.
큰 아이는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는데 이제 둘째도 잡아줘야겠어요. 저도..
암튼 아프지 마셔요.. 아프면 서러운 건 내 몸 뿐이요. 아무도 생각보다 걱정해주지도 않고 밀린 일만 쌓일 뿐이라오....
더럽고 치사하니 아프지 맙시다 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2:37
에구 이젠 다 나으신거예요? 누워 있어도 얘들 눈에 밟혀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셨지요? 하루만 안치우고 지나도 거실에 앉을 자리 하나 없고 모르고 지나가다 장난감 밟아 비명소리 막막 나는뎅 아유 힘드셨지요
좀 괜찮아졌다고 밀린일 또 마구 하면 돌아설때 또 아프더라구요 쉬엄쉬엄 하셔요
흑흑 그래도 다 엄마 몫이란걸 알기에 누워있을수 만을 없는게 현실이죠
어쩌겠어요 엄마인것을 화이팅 화이팅~~~ 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7 16:08
얘들이 커도 엄마를 너무 믿는건지^^;; 혼자서는 잘안하죠. 우리집도 마찬가지예요~~
힘 팍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희맘
  • |
  • 2012-03-27 01:05
답댓글

초3 초희

우리초희는 결혼한 고모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와서 선물도 받고 친척들이 용돈도 주시고 ㅋㅋ

덩달아 따라간 돌잔치에서 돌잡이 당첨되서 선물까지 받아와서 정말 기쁜 주말이었네요~~

겅부는 언제하나?? ㅋㅋㅋ 일욜 저녁이면 슬슬 문제집 들고 풀기 시작하죠 

저녁 늦게쯤 로제타 30분과 문제집 풀고 일기쓰고나니 하루가 휘리릭~~~

이렇게 주말을 보냈어요~~~ㅋㅋ

오늘을 제가 학교 사서 당번이어서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우리 학교는 사서 맘께는 대출 5권 추가랍니다 올해는 정말 많이 읽어봐야겠어요

그동안 너무 책읽기를 소홀이 해서 부지런히 빌려다 읽어보렵니다

아이들 대출 반납책들을 보며 책들도 눈에 익히고 우리 아이 나중에 무슨책 빌려 볼까 고학년들 빌리는 책들도 보게되더군요 ~

사서쌤께서 잘하신다고 칭찬까지 듬뿍 해주셔서 넘 존하루 보내고 이제서야 글올리네요

앉으나 서나 책 생각 ㅋㅋ

이분위기로 쭈욱 영어도 잘해야 할텐데

즐건 한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7 11:07
저도 사서도우미 신청했는데 저에게도 그런 특혜가 있을라나요?? 알아봐야겠습니다. ㅎㅎ
엄마가 책 좋아하니 아이도 당연히 책 좋아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2:43
ㅋㅋ 선물에 용돈에 돌잡이 당첨까징 ~오잉 좋았겠당 주말을 완전 즐겁게 보냈겠어요
사서 하면 책 추가로 빌릴수 있군요 저는 제 앞으로 3권 아이 아빠 이름으로 3권 이렇게 6권 빌려와요 원래는 아빠 이름으로 대출증 잘 안만드는데~~ 하시면서 제가 얘들 셋을 주루룩 달고 도서관 다니는 걸 아시기에 웃으며 아빠 대출증도 만들어주시더라구요 ㅋㅋ 수요일 마다 도서관 가서 큰애꺼3권 둘째꺼3권 빌려요
저도 언젠가 제 책을 읽을 여유가 생기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7 16:12
바쁜 주말을 보냇군요 초희가 참 성실한가봐요 공부 안했다고 일요일 보충하구 ^^
리사는 일요일은 꼭off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03-26 21:25
답댓글

가만보면... 주말을 설렁설렁 지내신 분들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반성....ㅠㅠ

 

오늘 울 큰아들은 학교에서 조퇴하고 일찍 왔네요.

일요일 새벽부터 기침에 열에 콧물까지.. 계속 안좋더니 선생님이 전화를 하셨네요. 집에 가서 쉬는게 좋겠다고... 

새학년이 되어서 딴에는 긴장을 했던걸까요? 아니면 찬바람을 맞으며 너무 신나게 논걸까요?? 

덕분에 피아노도 안가고 종일 책만 읽었어요. 로스트, 어린이과학형사대 뭐 그런책입니다.

작은 녀석은 자기도 피아노 안간다고 버티다 결국 입을 댓발 내밀고 다녀왔구요.

아프면 이것저것 챙겨주고 많이 봐주기도 하니 부러운가봅니다. ^^

내일은 괜찮아야할텐데...

같은 반 아이 둘이 독감으로 결석을 했고 독감이 아니어도 아픈 아이가 또 한명 있다고 하네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독감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두들 조심해야겠어요.

 

하.지.만. 집중듣기는 오늘도 합니다~

 

지난주 울 아이들은 각각 173분 540페이지;147분 536페이지를 들었습니다.

대신 dvd와 cd 흘려듣기는 별로 못했네요. 

그리고 저녁시간에 영어와 학습지를 몰아서 하다보니 수학, 국어 학습지를 못하게 되는 일이 간혹 생겨요.

낮에 한가지 정도 해놓으면 밤에 한가하련만, 그게 왜 그렇게 안되는지...  

이번주에는 흘려듣기와 시간배분에 신경을 좀 써야겠어요.  

 

제 글을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글에서 저의 조급함이 느껴지네요.

그럼 안되는데...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31
에구 조퇴까지 하고 왔는데 하루 봐주시지^^
독감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열감기가 돈다고 해요 .감기하면 아ㅇㅖ 학교 보내지마라고 저번 주에 공지문에 온 상태구요..
영어가 중요한지 수학이 중요한지 이젠 저도 헷갈리는 상태랍니다
더 잘 해 놓은게 있슴 맘이 편할 텐데 아니니 조급하긴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엄마만 조급하다곤 되나요 ~~ 천천히 함께 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7 11:15
음... 다른 분들 글이나 수학게시판 글을 봐도.. 우리집은 수학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듯 싶어요. 못하는 날도 있고 하는 날이래도 30분 정도.. 초등학생이 하루 두시간을 수학에 할애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일까? 싶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수학천재들만 사나보다 뭐 그런 생각도 들고..
어제 수학문제집 들쳐보면서 가기치기(?) 해줬어요.
심화문제는 절반만 풀라고 하려구요. 특목고나 경시 내보낼 것도 아닌데 굳이 힘 빼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수학 공부방 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심화 안해도 중학교 가서 수학 공부하는데 전혀 지장 없다고 그러네요.
내가 봐도 어려운 수학문제... 아이들이 참 힘들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2:51
조퇴하고 왔는데 듣기는 하셨다는 말씀에 ㅋㅋ 저랑 비슷해서 웃었습니다 국어 수학 문제집은 생략해도 듣기는 무슨일이 있어도 하는 쪽이라서 여행 가는 날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미리 하거나 읽을 영어책을 여행지 가서 조금이라도 읽기로 해요 ㅋㅋ 그게 뭔지~~ 하루 안해도 별일 없는데 말이예요
아이들 듣기한 시간과 페이지 열심히 체크하고 계시네요 행복하시죠?
우리 얘들은 저보고 그래요 엄마는 이 노트 보면 볼때마다 행복하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03-28 09:44
글쎄말입니다. 좀 봐줄걸...^^
근데 빼먹기 시작하면, 제가 느슨해질까봐 겁이 나서요. 제가 끈기있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아이단속용이라기보다는 제 단속용입니다. 고생은 애가 하긴 하지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만이전부
  • |
  • 2012-03-26 20:50
답댓글

저는 한달에 한번 오는 그님이 오셔서 주말동안 방콕했는데,

이른 아침부터 한우등심 질러 온 서방때문에 고기 구워 먹였더니

울 아들, 음식 알러지 오셨습니다.

온몸이 간지럽고 수포처럼 넓고  허옇게 피부가 떴는데,

오늘 아침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병원을 가니 음식알러지라는군요.

안먹던거 뭐 먹인거 없냐구?

맨날 호*산 먹이다가 한우 먹였더니 놀랐나봅니다.

 

저는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이는 전염병아니라고 학교가야 한다고 실망이네요.

에궁~

 

이번주 목표는 쉬엄쉬엄 dvd 열심히 보기와 파닉스 중 이중자음부터 되짚기 입니다.

 

글쓰는 주제는 어느 분께서 올려주실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34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 걸까요 ^^
저도 토요일엔 조금 쉬고 싶던 걸요 .. 그냥 일없이 뛰어 놀게 하면 안되는건지,, 왠지 체험학습을 해야 할 것 같은 심리적 부담이 팍팍 오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7 11:19
한우 때문이 아닐거예요. 그 날 먹은 음식중에 평소 안먹던 게 있었나 잘 생각해보세요.
저희 큰 애는 파인애플에 알러지가 있고 제 남동생은 복숭아에 알러지가 있는데 본인이 가장 잘 알더라구요. 아이에게 이제 음식 먹을 때 이상이 있으면 뭘 먹었나 잘 기억해두라고 말해 놓으세요.
모르고 막 먹었다가 기도나 식도가 부으면 위험할 수도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2:55
한우 알러지도 있을려나 ~^^ 고건 아닐거 같은데요 ㅋㅋ
전염병 아니라서 실망이라니 역시 얘는 얘다라는 결론이 ~~ ㅋㅋ
저희 둘째는 키위 알러지가 있어서 온 가족이 그냥 키위 잘 안먹게 되네요 알러지 올라왔을때 너무 놀라서 조심합니다 무슨 음식 알러지인지 잘 생각해보시고 조심하셔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3-26 18:33
답댓글

하~~~이제야 컴앞에 앉았어요.

원래는 오늘 좀 쉬어보려고 했더니만,

아침부터 메시지가 하나가...

새로운 직원이 몸이 아파 쉰다고 해서...

제가 부랴부랴 준비하고 남편과 함께 출근했어요.

할일이 좀많아 어쩔 수 없이...

에구...자꾸 눈이 감기네요.

 

지난 주말 혜원이보다 제가 더 바빴어요.

성당에서 교리교사를 맡아서 신임교리교사연수를 2박 3일 다녀왔어요.

아이들을 두고 저 혼자만의 첫외출.

 

서울에서 친정엄마까지 내려오셔서 아이들을 봐주시고

다른 신임교리선생님 3분과 함께 광주로 광주로...

 

2박 3일 참 알차고 보람된 시간을 보냈어요.

오랜만에 하는 공부라 힘들지만 다시 학생으로 돌아온 기분...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새로운 인연.

한분으로 인해 이어진 새로운 인연들이 참 좋았어요.

이제 시작이지만 많은 것을 채우고 온 기분이에요^^

 

입소하자마자 제일 먼저 받은 교재와 이름표

 

2박 3일의 과정을 모두 마치고 나오자 저희 성당 보좌신부님과 선배 교리교사선배님들이  이렇게 멋진 꽃바구니를 들고 기다리고 계시네요^^

수료증...ㅋㅋㅋ

2박 3일동안 열심히 잘했다는 상장..맞지요?

 

2박 3일 동안 할머니와 어찌나 알차게 지냈는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이렇게 구멍난 고무장갑으로 멋진 엄마아빠도 만들어주었네요^^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항상 주님이 저희와 함께 계심을 느끼고 있네요.(너무 종교적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36
축하해요!! 연수가 끝났군요 ~~
할머님이 굉장히 멋젱이신가봐요 아이들 과 요런 활동도 해주시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희맘
  • |
  • 2012-03-27 00:50
종교의 자유는 있는거잖아요~~ㅋㅋ 연수하니까 3월초에 저도 교회에서 새생명교육을 받았는데 일주일동안 저녁에 모여 3시간씩 흐흐~ 믿음으로 저도 수료했어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학교다닐적 생각나더군요 ㅋㅋ 힘이 더생기는것 같더라구요 수료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3-27 08:28
손가락 인형은 만드셨나요? 잘 만드셨네요.
살짝 보인 따님의 얼굴이 참 아리따운걸요?
그리고 힘든 교사 연수 마치고 수료증을 받으셨다니, 수고하셨어요.
앞으로의 사명감이 무거우시겠지만 그분을 생각한다면 무겁지만은 않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7 11:24
수고하셨고 축하드려요~~!! 마음으로나마 예쁘고 풍성한 꽃다발을...
저는 또 뭔 일이 있나 걱정도 하고 그랬네요.
무사히(?) 돌아오셔서 감사.. ㅎㅎ
아이들도 할머니와 나름 새로운 생활로 신선한 느낌이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3:01
연수 다녀오셔서 예쁜 꽃바구니도 받으시고 새로운 경험도 하시고 좋으셨겠어요
저는 종교 생활을 안해서 잘 모르지만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연은 참 소중해 보이더라구요
아이들이 할머니와 보낸 시간도 참 즐거웠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6 16:37
답댓글

 

 

주말에 근처 오창호수공원 다녀왔어요.

아직 날이 안 풀려서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마치 외국에 온 느낌이었네요.

잔디가 파릇파릇 올라오면 얼마나 예쁠까요??

 

주중에 못한 사회.과학.국어 진도 나간데까지 문제집 풀었어요. 3학년 때와는 다르게 오답이 꽤 나오네요. 다시 풀라고 하면 맞는데 왜 틀리는 건지..

놀고 싶은 마음에 집중이 잘 안되는 모양이에요.

원없이 놀아야 공부도 잘하는건데..

에구.. 어렵다. 어려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2-03-26 16:47
저도 오창 호수공원 가봤었는데...저희집은 아산이라...가깝지는 않지만...
초기에 오창신도시 요런거 구경하러 갔다가...ㅎㅎ
잔디가 정말 넓었던 기억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3-26 18:34
여수에도 호수공원이 있어요.
저희집에서는 조금 먼데
혜원이가 토요일에 가야금배우러 가는 교육문화회관 바로 앞에 있어서
날 따뜻해지면 혜원이 기다리는 동안 가봐야겠어요^^
제일 좋은것은 비둘기가 없다는 것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40
호수가 크네요 ^^
아예 토요일 학교를 안가니 저는 주중에 못한 공부를 더시키고 싶은데
아무래도 애들 맘이 안잡힐듯 하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3:05
사람들이 없어서 더 좋았을것 같아요 날씨가 포근해지면 아이들 뛰어 놀고 너무 좋겠어요 저도 울산 대공원에 갔을때 이런 이국적인 느낌 받았었는데 자연 속에서 마음껏 즐거워 하는 아이들 모습만 보아도 그 만한 기쁨이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3-26 12:19
답댓글

혜원진현맘님 바쁘신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토요일에 모처럼 철도박물관 갔다오고..일요일엔 날씨도 넘 춥고 해서 집에 있었네요~

 

조카가 토요일 밤에 민이형아 보고싶다고 해서 갑자기 와서 밤 12시까지 놀았고..어른들은 간만에 영화보면서 나름 취미생활도 했네요~^^

 

아이들이 조금씩 크면서...과연 올까 했던 여유시간이 조금씩 오는거 같아 내심 기쁘면서도 뭔가 씁쓸하네요~^^;;

저러다 어느 순간 확 커서 엄마 아빠한테 안기던 시간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들고요..ㅋ

 

지금 둘째 유치원에 데릴러 가야 하는 시간되서 이따 다시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6 14:50
아이들이 크면서 생기는 엄마 아빠의 여유.. 저는 좋던데요.. 가끔 둘이 놔두고 신랑이랑 산책도 가고..
여유시간은 여유시간대로.. 서로 끌어안고 애정표현하는 것은 또 그것대로 다 지키면 되죠. 뭐..
그렇지만 아무래도 지금 많~~이 안아주고 많은 스킨쉽을 갖는 것이 좋겠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3-26 18:39
저희는 여유시간...음..좀 힘드네요.
이유인즉슨...남편이 시간이 없어요...ㅋㅋㅋ
직원이 안정이 되면 자리를 비울 수가 있는데 지금은 영 힘드네요^^

그래서인지 이번 저희 2박 3일이 그렇게 좋았던 것 같아요.
이유있는 외박이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44
왜 이리 추운지 모르겠어요 ^^ 둘째가 알러지성 콧물이라 어딜 가지도 못하고 계속 방콕이예요 ^^
아마 조금 더커서 손이 덜가면 엄마도 취미생활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그럼 너무 애들만 바라고게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7 13:10
둘째 유치원에서 오는 시간이 참 빠르네요 몇시에 마치는 건가요? ^^ 투민맘두 참 바쁘시겠당
근데 저는 둘째가 빨리 집에 오는게 더 좋더라구요 어짜피 막둥이 델꼬 있는데 누나나 형이 있어야 더 잘놀아서요 ㅎㅎ 6살때 다니던 유치원이 4시에 데려다줘서 딸과 보내는 시간이 너무 없었거든요 그리고 7살반이 한반에 40명 가까이 된다는 말을 듣고 어린이 집으로 바꾸었었어요 친구들 새로 사귀는 문제 때문에 걱정 많이 했는데 둘째가 적응을 잘해줘서 결론적으론 바꾸길 정말 잘했다 싶어요
바로 집 앞이라서 10시에 손잡고 가서 데려다 주고 2시반까지 데리러 가거든요 ^^
다른 바라는 것 없이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다오라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3-26 12:04
답댓글

문열어주신것만 해두 감사한걸요...^^

주말엔 마냥 쉬게해주고 싶지만....주중에 구멍난 것들을

좀 해주었음 했는데 마리가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열도 나고 기침도 하고

하지만 원체 건강한 편이고 편식도 없이 골고루 잘먹는 아이라서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어요. 신랑이 더 안절부절...결국 병원에 다녀왔죠

잘 버티고 있어서 항생제 치료도 안받고 해열제쪽으로만 약을 받아왔어요

역시 평소에 편식하지 않고 잘 먹고 잘 자고가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주말엔 기냥 티비시청 위주로다...--;;;

오늘은 친구생일초대가 있어서 거기 가야한다고 어제부터 부산이네요

아프면서도 챙길건 다 챙기더라구요. 저두 좀 있다가 제 공부하러 가야하고...

이번주 부터는 날이 많이 풀리다고 하니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만땅 놀았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6 14:52
주말엔 항상... 구멍난 것을 해야지.. 하다가도 막상 주말이 되면 주말마저 뭐하는 짓이야 싶어서 또 안하게 되고 그러네요..
마리가 수월하게 감기를 넘겨서 다행이에요.
생일파티 가서 재미나게 놀다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3-26 18:41
저희의 주말은 좀 바쁘네요.
토요일 아침에 혜원이 가야금하고나서
도서관나들이 그리고 성당으로...ㅋㅋㅋ

그래서인지 일요일 꼭 늦게 시작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이것저것 해보려고 노력하려구요...집에 있음 자꾸 쳐지더라구요^^

마리가 금세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03-26 21:32
저희 아이도 오늘 병원다녀왔는데요. 약이 한바구니랍니다.
다니던 소아과에 선생님이 바뀌셨는데 이 분이 약을 좀 많이 처방하시네요.
항생제, 해열제 포함 시럽만 4가지에 가루약까지.... 약사님이 놀라십디다. 약많다고...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48
아파도 챙길 건 챙겨야죠 ^^ 움직여 줘야 감기도 잘 낫구요 ..~~
정말 빨리 따뜻해졌슴해요 .. 집에선 못 뛰게 하니 서로 못할 짓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3-26 11:47
답댓글

에궁 제가 바쁘신분께 대문지기 부탁드려서 죄송하네요

에러 때문에 더 신경 쓰이셨겠어요

 

얘 셋 델꼬 있어도 요렇게 시간 내서 쑥에 오고 저 너무 한가한가요 ^^ ㅋㅋ

시온이는 입 안이 헐어서 약을 바르고 있는데 일주일이 넘어도 안나아서 결국 오늘 병원에 한번 가보려구요

딴에는 피곤한가 봅니다 이렇게 오래 가는거 보면 ...  밥 먹을때 힘들어 해서 보는 제가 더 속상하네요

둘째랑 막둥이도 감기 때문에 병원가야해서 오늘 낮에 셋 델꼬 병원 나들이 갑니다 ^^

 

막둥이는  잘때 기침하다가 또 토했네요

보물 1호인 토끼 베게에 토해서 새벽에 아빠가 베게 빨아서 드라이기로 말려서  베고 잤네요

말리는 게 급하기 때문에 ㅋㅋ 남편도 토했다 하면 바로 달려와서 베게 부터 빨아서 말려줘요 ㅋㅋ

요 베게가 없으면 하루 종일 암껏도 못하거든요

인형놀이 병원놀이 가릴것 없이 델꼬 다니고 외출할때도 아빠차에 한 자리 차지한답니다

그래서 어디 간다고 하면 형아 누나가 먼저 챙겨줘요 깜빡 잊고 안가지고 가는 날에는 동생 힘든걸 알기에 ㅋㅋ

 

일요일엔 오랜만에 가족이 온천장 허심청에 가서 목욕을 하고 왔어요

항상 막둥이를 여탕에 데리고 가야했는데 이젠 3살 되었으니 아빠가 데리고 가겠다고 해서 저는 룰루랄라

이때까지는 남자팀 (저희는 항상 남자팀,여자팀 이렇게 불러요) 이 목욕하고 오면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는 얘기 듣고 약올랐는데 오늘 아빠 고생좀 해봐라~~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여탕으로 쏙 갔지요

 

그리고 처음으로 딸래미와 둘이서 애정을 과시하며 온탕에서 키득키득 남자팀이 지금쯤 어쩌구 있을까 얘기하며 스낵바에 가서 아이스크림 사들고 반신욕 하면서 맛있게 먹고 수영도 하고 ㅋㅋ

약속 시간에 나와보니 남편이 기진 맥진 ~~ 시간이 모자라더라~~ 막둥이 넘어질까봐 계속 안고 다녔더니 팔 아프다~ 얘들 떼 밀어준다고 힘 다 빠졌다~~~ ^^ 푸하하

이젠 셋째도 많이 컸으니 앞으로도 여탕에는 절대로 안된다 남자팀이니 델꼬 가라고 했지요

 

여러분 일주일 시작 잘~ 하시구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3-26 12:06
왕~~~ 부러워라.....온천장이라니...
찜질방도 가보진 넘 오래된거 같아요...
저희도 목욕탕가문 이젠 태훈이가 아빠랑 가는데 넘 홀가분 해요..^^
덕분에 아빠는 조금 힘들겠지만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6 14:55
아이가 셋이어도 여유있는 삶.. 아이가 하나여도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은 절대 여유롭지 못하답니다. 계획성이 있으면서 조급해 하지 않는 사람은 아이가 열이어도 허둥대지 않겠지요.
세아이와님은 많은 아이들로 인해 기쁜 일에 더 촛점을 맞추며 사는 분으로 보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3-26 18:42
우와...부럽다...온천장...
목욕탕 가본지가 언제인지...
진현이가 7살이 되니 아빠를 따라가야하는데
아빠는 목욕탕을 좋아하지 않으니..음...
온 가족이 모두 샤워만으로 버티네요^^

조만간 압박을 넣어 남자팀 목욕탕좀 보내야겠어요^^

그리고 급하게 핸드폰으로 올리다보니 자꾸 에러가 나더라구요^^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되요..그럼 제가 더 미안하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51
부산 사시나 봐요 ^^ 친정이 부산이라
대학교 다닐때 버스가 그쪽으로 지나서 온천장 동네 금정 산성 ㅎㅎ 반갑네요 ^^
저는 딸만 둘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아직 둘 다 시킬려면 헉헉대요.. 초등 고학년쯤 되면 여유로울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11:13
답댓글

많이 바쁘시지요 ^^

저도 오늘 담샘과 상담이 있어 가야 한답니다.

 등교를 핵안보때문에 10시쯤 했는데 하교는 1시반이라 좀있다가 가봐야 겠어요  얼른 청소하고 ~~

다녀와서 보고??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3-26 12:06
저희는 기냥 등교했는데....
거기는 등교시간이 좀 늦군요...
저희도 요즘 상담기간이에요
많이들 상담 가시더라구요 샘과 상담 잘하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3-26 12:12
저희도 이번주 금요일날 상담이예여~맘이 바쁘시겠어요..3학년이 되어도 상담을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초록사과님 상담 잘 하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26 14:56
무슨 상담을 하셨을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3-26 18:43
저두 궁금...
전 수요일이거든요.
일단 상담신청을 하긴 했는데...무슨 상담을 해야하는지..좀 걱정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3-26 22:52
ㅎㅎ 궁금 안하셔도 되어요 선생님 목소리 들어러 갔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