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부럽기만하네요^^
시작한지 두세달..
갈길이 멀지만..언젠간 저와 제 아이들에게도 이런 날이 오겠죠??
아자..
그날을 위해..
다짐한번 더 하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정말 부러운 모임중 하나입니다.
이중어를 사용하면서 같이 놀 친구가 있다는 사실.. 얼마나 부럽고 부러운 환경인지 모르곘습니다~
뭐든 엄마의 노력여하에 달려있는거겠죠?
오프모임도 하신다니 주위에 가실수있는 분들은 정말 복받으셨네요~ ^^
인터뷰 추카드려요 ^_^
저는 이글을 읽고도 쑥쑥의 선배맘님들인줄 몰랐네요...
어쩐지...읽으면서 그런생각이 들긴했는데...
역시~~~~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러워요~~~~
정말 부럽습니다.^^
영어친구들~~과 품앗이~~
우리 쑥쑥맘들의 과제이자 고민이기도 하지요
서울근교에만 살았어도 모임터 당장 가보고 싶네요~~
요 스위티아이들 정말 대단해요..
내일 오프모임이라는데 너무 멀어서 가진못하지만 늘 스위티응원하고있답니다
정말 부럽고 뿌듯한 아이들이죠?^^
ㅋㅋㅋㅋ
유나맘님~ 신문가판대에서 근무하는건 아니고요..ㅋㅋ 이젠 뭘보다가도,
"쑥" 자만 봐도 눈이 가요..ㅎㅎㅎㅎㅎㅎ
요즘은 메인화면도 쑥쑥으로 해놨어요.ㅎㅎㅎ
사무실 컴터 메인화면을 이렇게 해놓으니, 다들 여기가 뭐냐고..ㅋㅋ
근데, 아저씨들이라 별 관심이 없나봐요.ㅎㅎㅎ
탐방기도 있네요?~
와.. 잘 읽고 갑니다..
아.. 부러워요...흐...
모임터 탐방기사는 보지 못했는데... 더불어 보게 되네요...^^
저렇게 만나기도 쉽지 않을 텐데... 정말 환상적인 모임이네요..
같은 5세맘으로 정말 부럽고....ㅎ
축하드려요...^^
하하 예남매맘님 정말 빠르셔~ 혹시 신문가판대에 근무하시남요? ㅋㅋㅋ
근데 어째...조선일보 기자보다 쑥쑥기자님이 취재를 더 잘하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요~
아이 이름도 틀리게 해서 민재 엄마가 좀 속상하겠는걸요...
내일 이 친구들 모임있답니다~ 모두들 가보세요~ 가서 싸인 꼭 받아오세요~
아하하~~ 저희들도 아직 스크랩 못해둔 기사를.. 역시나 빠르시네요.
모임터탐방에도 소개되었던 품앗이모임 sweeties 여러분들이랍니다.
밝은 모습의 아이들과 엄마들 사진을 보니 저도 좋네요,...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올렸던 "sweeties" 모임터 탐방기가 있어 또 올려봅니다~ ^^
그녀들에겐 얼마 전 경사가 하나 있었다. 바로 소현맘이 EBS 맘스타임에 출연한 것. 방송을 보고 쑥쑥 게시판에 질문을 올리는 회원들의 질문에 다른 멤버들이 인터넷 접속이 뜸한(?) 소현맘을 대신해 답변을 달아주는 등 끈끈한 동지애를 발휘할 정도로 서로를 깊이 이해해주는 사이다. 분위기가 좋으니 아이들도 모임 있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헤어질 땐 아쉽고 서운해서 울 정도다.
“하루는 식당에 갔는데 영어하는 모습을 보고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가 너희들 돈 많이 들인 아이들이구나 하고 가시는데 엄마표라고 말도 못하고 나중에 한참 웃었어요.”
민재맘은 밖에서 모임이라도 할라치면 늘 주변이 신경 쓰인다고 설명했다. 대신 마음이 통하는 멤버들 덕에 한번 모이면 점심 저녁을 먹고 나서야 헤어질 정도로 시간이 금방 간다.
인터뷰를 하면서 다들 개성이 다른 아이와 엄마들이 모여 약간은 삐걱거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잠깐 했다. 결론은 역시 기우였다. 적극적이고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다른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다희, 활발하고 올바른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인 도라, 내성적인 앨리스가 다른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앨리스를 챙기는 애니, 조용하지만 특유의 친화력으로 어느새 아이들과 어울리는 앨리스까지 모두 성격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룬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일주일에 두 번씩 만나는 그녀들은 처음에는 다른 모임터처럼 거창하고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해볼까 생각 했었다. 하지만 아이들끼리 어울려 놀면서 영어가 많이 확장된다고 느껴 수업에 많은 비중을 두지 않기로 했다. 현재는 미술, 과학, 스토리텔링 등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과목과 나들이 위주로 구성 하고, 올 10월부터는 영어 발레를 단체로 등록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간혹 엄마들 수다가 길어지고 아이들끼리 노느라 바빠 수업을 하지 않을 때도 있을 정도로 조급해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쑥쑥의 모토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