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 Dustin
다른 님들 #30 올릴 때 #29 올리는 게이른 엄마 입니다. 천냥금 화분보고 저도 급 사고 싶네요...
예쁘게 꾸며 주신 것 보니깐 상냥한 엄마임이 느껴집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초4 여 조이
오늘도 두장만....^^ 웃으며..내밀어요..
하루만.늣을것을 칭찬해줬어요...
요즘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며..난...내비두는 엄마는 아닌것같아서..마음이 무거워요..
그렇다고 하라고 종용하지도 않고요..
음..놀았으면.이제 들어가서 할거.하면 좋겠다..정도....^^
하지만 네..대답은 잘하는데..들어가서 정말 공부하기까지 꾀 오래 걸리더라구요..
참을인자를 계속 세기며....할때까지 놔두거든요..
아..어찌해야할지.항상...고민중...

초5남
아 화분 예쁘네요.
저희 아이도 저렇게 피티병에 수경재배식으로 만들어 거의 일년간 교실에서 키웠는데 올 선생님은 흙화분에 심어오라 하셨더라구요. 집에서는 물좀 줘라 해도 잘 안하는데 학교에서는 나름 열심히 정성을 들여서 키우나봐요.

초5 Bella
천냥금 열매가 참 예뻐요~
떨어진열매를 심으면 싹이나는군요. 첨 알았어요~^^
전 봄엔 항상 화분을 하나씩 사게되더라구요. 웬지 보고만 있어도 좋아요~
지난주말에 캠핑했는데...아깝게도 스모어 생각을 못하고...좋은기회를 놓쳤어요...
다음엔 꼭 해보고싶은데..건망증이~~ㅋㅋ 그냥 집에서 해볼까봐요~ㅎㅎ

천냥금은 돈이 붙는다는 속설이 있어 매우 인기있는 식물로 알고 있는데... 꽃말은 변함없는 마음이군요..
빨간열매가 정말 탐스럽네요~ 데이지가 정말 좋아라 했겠어요~
오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희망님~~
(초5 남/Alvin)
오늘 하루는 정말 바빴네요~ 스터디 모임에.. 울 앨빈 반모임에.. 또 큰아이가 감기 기운에
힘없이 들어와 병원 갔다오구요~ 저녁해서 먹구나니 qr 올려야 하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정신줄 꽉 잡아야지, 잊고 그냥 지나갈 뻔 했네요~ㅋ 전에 1반 어느분이 s'more에 대해 말씀 해주신게 생각 나서 쉽고 재밌게 했네요~


초4 / Gaia
페트병 재활용 하시는 알뜰맘이시네요. 만드셨다니 솜씨가 좋으시네요.
우린 그냥 사서 보내는데...
요번 sqr은 먹는 얘기 나와 재밌고 맛있게 잘 했습니다 ㅎㅎ

초4/여
파란희망님 대문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천냥금...변함없는 마음...꽃말이 너무 예쁘네요.
엄마의 게으름에 일등을... 미안하다 딸아 ㅋㅋ
토요일날 해논 덕분에 간만에 일찍 올릴 수 있었네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부터 아이의 일상이 너무 바쁘네요.
지난주는 중국어자격증시험을 다음주는 발레콩쿨 또 다음주는 중간평가
아이가 좀 힘들었는지 어제 저녁에는 몸살이 오는지 아픔을 호소하는데 마음이 찌르르르...
아침에도 안좋은 몸을 이끌고 등교를 했는데...
오늘 6교시라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되네요.
오면 병원다녀와야 겠어요.
요즘 독감, 감기 등 아주 고약한가봐요.
친구들 모두 건강조심하고 건강하길 바래요. 목요일날 만나요.

제가 일등이네요.^^
문 열어주신 파란 희망님 감솨합니다.
예전에 만냥금은 키워봤는데.... 화초키우기에 재능이 없는지라..
아이아빠는 이제 화분은 사지 말라 하네요. ㅋㅋ
저도 아이 학교에 줄 화분으로 무스카리 샀는데.... 꽃은 지고 있는데, 학교에서 가져오라
하지 않으니 아주 속이 탑니다.ㅎㅎ
어제 테리가 열심히 한거 오늘 빨리 올립니다.
지금 급히 처리 할 일이 있어... 이만 총총~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