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L PHONICS1~5권입니다
어느영유인지 모르지만 서강대 영유는 이교재로 하루 두세장정도하는데
서점가면 테입도 있어요.
활자가 커서 애들 눈에 쉽게 들어오는지 잘따라하고 리딩으로 자연스레 연결된다고 합니다
제아이도 이교재로 5권까지 했는데 잘읽어요
저도 파닉스 따로 해주려다가 너무 지루해하고 저또한 재미없어서 그냥 쉬운 책 읽어주면서 반복하다보니 이젠 모르는 문장도 앞에 알파벳과 중간의 모음자음에 따라 어설프게 읽으려고 하구요. 짧은 단어는 파닉스 법칙에 따라 읽어요. 예를 들면 bear를 알면 ear나 chair를 읽는식으로요.. 파닉스는 훅트온 파닉스를 제일 첫레벨 사서 봤었는데 좋은 교재이긴 하나 넘 지루해서 그냥 말앗어요. 정말 느려요.. 급한성격은 하다가 시디 꺼버리겠더라구요. 제가 그랬습니다. ㅜ.ㅜ 전 그냥 책 읽으면서 c a t 씨는 ㅋ 에이는 에 그래서 케 티는 ㅌ 그래서 케ㅌ
켓 이렇게 소리나는거야 이런식으로 기회가 될때마다 해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