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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금요일 ~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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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민마미
  • |
  • 2012-03-31 06:12
답댓글

초1/여/ Genie

 

지니는 학교 끝나고 예체능 스케쥴이라 일주일에 몇번..이러니...

아이는 괜찮은데...제가 정말 병이 날 것 같아요..

실제로 어제는 감기 증상이 있어서 콧물도 나고, 몸이 아프니 짜증도 나고..머하는 짓인가 싶더군요..

아이한테 몇개 접자고 해봐도 재밌어서 싫다고만 하고..--;;

벌써부터 엄마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겠네요..

 

지니는 엊그제 연락만 기다리던 그룹 수업에서 연락와서 갔었는데..

이 녀석..수업받고 나오더니...정말 화색이 돌고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는 겁니다..

집에 와서도 들떠서 잠도 금방 못 이룰 정도로 너무너무 재밌다고 여직껏 들은 수업 중에 제일 재밌다네요..

몇달간 기다려서 들어간 보람이 있구나 싶으면서도..데리고 다닐 생각을 하니 또 일저질렀구나 싶기도 하고..초등 2,3학년 오빠들이랑 같이 하는데...조금 쉽다고 하는 말을 믿어야 할지...

수업 듣기전 갈팡질팡하는 마음이, 지니가 너무 좋아하니까 눈녹듯 사라져 버렸어요..

그래...에미가 고생할 팔자인 걸을 어떻게 하겠니?

 

지니는 지난 일주일 매일매일 ort 6,7단계 섞어서 했구요...

nate는 그냥 듣기만 조금 해봤는데...녀석이 글밥이 많다고 조금 있다 하자고 해서..기다려 주기로 했습니다.

산수는 뭐..아빠 출장 중이라 거의 stop상태구요..

대신 지난 한주는 한글책을 조금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ㅎ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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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1 11:20
그룹수업이 영어수업인가봐요?
재미있다니 다행이네요^^
산수라는 말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ㅎㅎㅎ
아빠가 공부도 가르쳐주시고.... 참 자상하신가봐요
우리집은 아빠오면 공부는 올스톱이거든요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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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3-30 23:35
답댓글

초1 / 남 / Sam

 

제 글만 후다닥 올리고..

다른분들 글에 댓글도 제대로 못달아드려서...

항상 죄송하고.... 민망하기도 하네요.....^ㅡ^;;

 

오늘 선생님들 교육이 있어서 학교 단축수업을 해서..

오랜만에 Sam 데리러 학교에 갔더니만..

엄마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울  Sam이 엄마를 발견하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입꼬리가~~~~ㅋㅋㅋ

집에 올때까지 조잘조잘 거리는 쌤~~~ㅋㅋ  암튼 과묵한 첫째랑은 참~~ 많이 달라요..

 

다음주부터 학교개인면담이 있는데..

Sam은 그냥 신청안했어요... 큰아들놈만 신청했네요~~~

 

오늘은 주니어 토셀모의고사를 봤어요..

두번째로 보는건데... 확실히 한번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점수가 올랐더라구요..

Sam이 시험도 제일 먼저 끝내고 나와서 하나만 틀린것 같다고 하더니만...ㅋㅋㅋ

 

사흘전부터 자기전에 trumpet of the swan 읽어주는데..

저두 너무 재밌게 읽고 있구요... Sam도 좋아해요...

큰놈은 엄마가 읽어주면 답답해라하는데....  Sam은 그냥 뭐든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요..

그런데 엄마가 먼저 책 읽어주다 잠들어서 문제지요....ㅋㅋㅋㅋ

이 책 다 읽고나면 재미난 한글책 골라서 읽어줘야겠어요~~

 

내일 Sam이 가장 좋아하는 친구가 집으로 놀러와요~

처음 친구를 초대하는거라... 무척 설레나봅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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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8:18
저도 시험 신청 안 했는데...
정말 둘째랑 첫째랑은 정말 기질이고 뭐고 너무나 다른 것 같아요..
ㅎㅎ..책읽어주다 스르르 잠들정도로 자상하시네요..샘이 친구랑 재밌게 노는 좋은 주말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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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1 11:25
책읽어주다가 잠든다는 말 정말 오랜만이에요
채니 애기때 이후로 그런 적 없는듯 ㅎㅎ
자상하신 엄마시네요~~
채니 책읽을 때 예전에는 책 들어주고 페이지 넘겨주고 했었는데..... 요새는 그것도 아예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제 니 혼자 읽어라~~ 하는 거죠
초1인데 벌써 영어시험을 보는군요
둘째도 첫째 따라 영어 잘하나봐요?
령돌맘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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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3-30 23:09
답댓글

초2 여 / 지니

 

한주간 감사했어요

 

오늘로서 303권이에요^^

지니는 일주일간 하루도 빼 먹지 않고 10권씩 꾸준히 읽었어요.

ort 4,5단계 반복했구요,(6단계 질렀어요^^)

듣기는 프랜시스는 잼만 좋아해 시리즈 들었어요.(무지 빠르더만요..)

dvd는 엘로이즈 시리즈 한 편씩 보구요,

한글책은 마법천자문, 퍼킨스 삼국유사, 피터래빗 등 읽고

수학은 백점 맞는 수학, 기적의 계산법 풀었어요.

 

오늘 친구네 집 놀러가려했는데 친구가 인플루엔자 걸려서 무산되고

대신 머리 깎았네요.

자꾸 기르려해서 앞머리 조금이랑 길이는 3cm정도밖에 못 잘랐어요.

좀 쳤으면 했는데...

 

좋은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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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8:13
10권씩..10권씩...대단하네요...
울 지니랑 같은 이름이네요? 스펠링이 어떻게 되요? genie로 혹시 같나요?
원어민 선생님께 지니라고 하면..jinny라고 많이들 적어주셔서 속상할 때가 있거든요...
나름 영어닉네임 정할때.. 램프의 요정 "genie"라고 고민해서 만든 이름인데 잘못 이름표 적어주면..조금 속상하더라구요...
근데 단 한명..지난 봄에 만났던 jason이라는 미국샘은 genie가 자기 여동생이라고 얼마나 챙겨주던지..ㅎㅎ
울딸이 자기 영어이름을 자랑스러워하게 된 계기랍니다..
둘째는 그냥 언니 영어이름에 맞춰 지었어요..Ally..ㅎㅎ...제가 좋아하는 미드의 주인공이랑 이 녀석이랑 닮은 구석이 많아서, 아무 생각없이 지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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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1 11:37
지니가 한주동안 열심히 했군요^^
엘로이즈 디비디 재밌나요?
살까말까 했었는데....
삼국유사도 읽는군요^^...... 채니는 그런 책들은 통 안읽었네요
메론빵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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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4-02 18:53
은민마미님 늦었지만 댓글 달아봅니다.
지니는 영어이름이 아니구요, 이름 마지막자 따서 그냥 붙인 이름이에요.
저도 지니 영어이름 새로 예쁘고 맞는 걸로 지어주고 싶어요^^
램프의 요정 genie 좋네요.
전 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쑥쑥에 있는 영어이름 짓기 둘러봤는데 너무 많아서
고를수가 없어요...

채니맘님 엘로이즈 나름 재밌답니다.
말도 느린편 아니구요.
늦게 댓글 달아서 보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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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30 22:51
답댓글

초1 벤자민

 

현준성준맘님 한주간 수고하셨어요~~

현준성준맘님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성실함과 엄친아 현준성준~

 

또 한주가 지나갔군요~

오늘은 월말이라 제가 직장에서 늦게 퇴근했어요.

벤자민은 하교하고 할머니께서 돌봐주셨어요.

태권도도 다녀오고 피아노도 치고

할머니랑 수학학원도 다녀왔네요^^

 

오늘 퇴근후 학교 얘기 나눠봤구요.

오늘이 교과수업 첫날이었답니다^^

 

나눠주신 수업시간표와는 달리 전과 비슷한 수업내용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나루나들님 담주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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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23:30
보면 볼수록 디올님 정말 대단해요~
퇴근하고도 벤자민이랑 하루생활 대화하시는거 보면요~
요것이 바로 사랑의 대화장인거지요??
채윤이와 전~~ 주로 흘려듣기 ㅋㅋㅋ~~ 수준인데~~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담주도 벤자민의 활약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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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8:15
벤자민은 남자아인데도 이야기 잘 해주나봐요...
부러워요...울 지니는 여자아인데도 너무나 chic하셔서..별일 없이 잘 지냈지..뭐..하고 끝이예요..
도데체..넘 쿨해서 문제예요..다른집 아이처럼 좀 이야기 좀 조잘조잘해줬으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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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1 11:46
늦게 퇴근해서 아이랑 대화하며 기록하시는 디올님.. 정말 대단하세요~~
채니는 뭐 물어보면 " 몰라~~ 내가 어떻게 기억해? " 아니면 " 별일 없었어" 그러더군요 ㅎㅎ
이걸 매일매일 기록하면 나중에 큰 보물이 되겠어요
기록 잘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이렇게 하면 벤자민도 나중에 기록잘하는 어른으로 자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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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30 19:14
답댓글

초 2 여 큐티

 

한주간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현준성준맘님~

 

큐티 오늘 치과가서  교정하고왔어요

큰아이랑 비슷한것 같아 빨리 끝날줄 알았는데...메탈로 심을 박는것 처럼 교정하네요

끼우는것 자체가 아픈게 아니라 근 한시간을  작은 입을 크게 벌리고 있어

아팠나봐요

잘 안우는 녀석인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안쓰러워 혼났어요 ㅡ.ㅡ)

아직  이가 성장하고 있는 단계라  일주일 지켜보고  어긋난 위 앞니만  평행을 이루면 빼신다네요

일주일 잡으시던데...큐티는 좀 느리니까  한 10일  넘을지도 모르겟어요

24시간 양치 할대 말곤 계속  하고 있어야 하니  아마 한동안  힘들것 같네요

낀채로 밥먹어야 하니 것도 힘들거이고

아무튼  그저 예뻐지는건 아녀요  ^ ^'''

 

이번한주는  제가  게을러서  큐티가 집듣할 책을 못빌려줬어요

게다  위기탈출 넘버원 만화책을 대여해줬더니  고것만 열심히 파고 있네요

이것저것  바쁜일이 많아  피곤해서  그냥 넘어갑니다 

(아마 안 피곤해도 그냥 넘어갔겟지만요  ^ ^  넘 물렁한 엄마맞져 ㅠㅠ)

 

아 그래도 이번 한달  목표한  영어 한글  독서량은 채웠어요

그래서 고 기념으로 오늘은  과자파티~

입안에 든게 많아 불편해서  좀 힘들지만 열심히  먹고 

내일부터  다시 심기일전해서  Go Go  하렵니다

 

비가  언제까지 올란지...그치고 나면  기온이 살짝 떨어진다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편한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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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9:41
이비가 그치면 추워지는군요..겨울옷을 언제쯤 넣을 수 있을런지...
교정하기 쉽지 않은가보네요...아무튼 고생스럽겠어요-.-
전 목표를 세우지 않고 그날 그날 진행하고 있는데...그렇게 한달 목표량을 채우면
정말 뿌듯하겠어요. 그 뿌듯함이 다음으로 도약해주는 밑거름이 되는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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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30 19:47
추카드려요
목표량을 달성하면 왠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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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30 21:25
헉 교정...
저 어릴 때 잠깐 했었는데요...
전 교정하면서도 넘 잘 먹어서요..요령껏 오징어도 먹고 총각무도 먹고..
먹다가 떨어지면 또 붙이러 가는 정신으로 다가...ㅋㅋㅋ

저도 담달에 목표량을 써서 붙이던지 해야겠네요...
영업사원들 그래프 마냥...100%로 초과달성을 목표로다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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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30 22:52
한달 독서목표량 채우셨다니 축하드려요~

투빈사랑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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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23:36
큐티가 그래도 잘 참는군요~
읽는 저도 다 안쓰러운 맘이 들어요~
교정이 힘들어서 안쓰런 맘에 물렁한 엄마 되신거 같아요~
저도 이번주는 채윤이 눈치 보느라 물렁한 엄마였는데 ㅎㅎㅎ
물렁한 엄마 가끔 되줘야 딸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을거 같아요 ㅎ

한달 목표 채운거 축하해요~~
과자파티 정말 재밌고 큐티 너무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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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8:26
아..치과...무서워요..
그 무서운 치과치료를 한시간이나 받으며 입을 벌리고 있었을 용감한 큐티에게 박수를...
근데 정말 이빨모양 이쁜게 좋은 것 같아요..제가 어릴때 이빨 안 뺀다고 온동네를 뛰댕기며 엄마랑 숨바꼭질하다 덧니가 되었는데..참..나빠요...
커서 교정하려니 시간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참 마음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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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30 16:53
답댓글

두두두~~~~

제 가슴이 다 뛰는군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너무 수고 많으셨네요^^*

 

저희는 영어책 읽기가 주말에 완성이 되기 때문에~~

주중은 한줄 쓰기 7페이지랑 한줄짜리20권 읽었습니다

그리고 수학문제지 혼자서 풀기 정도 에요

즐건 주말 되시고

홍박사님이 붙여주신 내복왕자 를 벗어나기 위해 한컷 올립니다^^*

키자니아 특수부대체험이에요

두번째라 대장을 맡았어요^^^*

아싸 아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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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7:33
내복왕자탈피하시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아요~
멋진 군복차림의 햇살왕자~
퉁성`~!!
요때는 몇살때인가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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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30 19:46
2월 말에 찍은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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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30 21:27
키자니아..가보고 싶어요..
나들이도 있고 해서..아직 못가봤거든요..
늠늠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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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6:20
와....울 지니도 저거 했는데...래펠체험을 안하고 그냥 계단으로 내려왔지요..
하고 나서..줄 타고 내려온 오빠보다 계단으로 내려온 자기가 더 빨랐다며 자랑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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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5:46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신 현준성준맘님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로즈는 계속 저와 해오던 책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도 걸르지 않고 정해놓은 시간에 정한 책을  공부한다는게 쉽지 않지만 현재까진 하고 있어요.

물론 졸려서 눈을 비벼가며 하품을 하면서 하지만 이젠 세끼 밥을 먹듯 하고 넘어가야 할 일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다음주에 서울서 친정부모님이 오시면 이흐름이 깨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일단..로즈와 약속을 미리

받아놓았으니 지켜보도록 해야겠어요.

 

이번주 로즈는 계속 아서스타터와 어스본 리딩 듣기했구요,

 

 

 

읽기는 ort4단계와 5단계, 리틀크리터2단계 읽었어요.

 

 

학습서는 sight words1단계 어제로 마치고,100워드는 1,2그룹까지 했어요.

이번주는 한,두번밖에 못 푼것 같네요.

 

 

**이번주 제가 지른 책들입니다.^^

 

 

위에 한국사는 로즈가 역사책이 궁금하다고 하여,냉큼 질렀고,

밑에 스폰지밥 리더스는 혹시나 읽거나 듣을 날을 기대하며 질렀어요..^^

 

날이 흐리네요.

기분까지 흐려지지 않게 기운내서 한주 마무리

잘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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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15:51
저도 스폰지 챕터 질러서 방금 도착했어요^^
책 크기도 큼직하고 종이 질도 좋네요 ㅎㅎ
이야기 한국사라..... 와~~ 재밌겠어요
전 학교 다닐 때 국사 과목 제일 좋아했거든요
두 책 다 대박 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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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5:53
채니맘님...저랑 같이 동시에 컴에 있나봐요^^
포장이 맘에 드네요.
시디한번 듣더니 만화에서 듣던 스폰지밥 목소리가 아니라고 재미없다고 외면하네요-.-
으으으으...끓지만...때를 좀 기다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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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6:47
오```````부러워랑.
로즈 완전 신나겠는걸요```~~~~~
Anna도 스폰지밥 사달라고 졸랐었는데 아직 안사주었네요^^;;;
애니메이션 성우가 오디오도 좀 하시지...ㅎㅎㅎ
좀 있으면 깔깔대면서 들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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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30 16:55
그래요~~~
울 아들도 스펀지밥 환장하는데....
리더스나 한번 ....
그러나 이제 한줄 짜리인데 언제 ....
찜만 해 둘께요^^*
너무 잘 진행해 주셨네요^^*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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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9:37
특별한 진행이라 있나요...
그냥 하루에 정해진 시간에 한번씩밖에 한것 없어요^^
아직 스폰지밥리더스듣을 실력은 안되지만 혹시나 하고 샀어요^^
제가 좀 미리미리 제여두는 성격이라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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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30 21:30
스폰지밥 챕터...성우가 다른거였군요...
그래도 매직트리 듣다가 스폰지밥 들으면 그렇게 다이나믹 할 수 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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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6:28
다들 열심히 하시는군요..
얼마전에 책 샀으면서..저도 지금 또 한질 지를까 하네요..(스폰지는 아니지만)..
책을 사면..책이 배송되어 정리하는 순간..밥을 안 먹어도 부자가 된 것 같은 느낌...정말 좋지요..
사실..아이책 사는 것보다..저는 제 책 사는게 더 좋습니다...요즘은 자제하는 중이지만요..ㅜ.ㅜ..
어릴때 집에 책이 많이 없어서 책 빌려 읽었던 결핍의 기억때문인 듯 해요..책욕심이 있어요..
스폰지와 한국사...둘 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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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30 15:35
답댓글

헉....

깜딱이야...@@;;

 

어~제가 왠지 촉이 오더라구요...

현성준성맘님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 콕~찝으신거 맞죠...^^*~

저도 담주에 사랑스런 분으로다가..콕~!

 

앗~!!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저희가 담주에 목금토 학교도 빼먹고 여행을 가거덩요...

음......방법을 생각해봐야겠군요...

 

이번주 정말 뭐가 있나봐요...

일복이 터졌어요...이일 저일 막 터지네요...

오늘은 나들이 가장 친한 친구 엄마가 3주나 일찍 아기를 낳은거에요...갑자기...

그래서 그 친구를 새벽에 이모집에 맡겨놔서

제가 아침에 데릴러 갔다가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가는데 가스 떨어지시고..에효...

10시에 친구랑 조조로 건축학계론을 보러 정말 초스피드로 뛰어가서리..

영화를 보고..밥먹고 그 와중에 커피 마시고...

하나로 롯데 마트도 2군데가 갔다가...(하나로에는 왜?! 바나나가 없는가?  수입농산물이니까!~)

나들이랑 친구랑 받아 간식 챙겨주고 이제 앉았네요...

휴~~~~!!

 

건축학계론...전 갠적으로 넘 좋았어요...

풋풋한 첫사랑이 있었던 분이라면 강추...!!

저도 그 영화만큼 딱~순수한 그런 첫사랑이 있는지라...아~~첫사랑...ㅋㅋㅋㅋ

그리고 저 대학 다닐때 입었던 옷 이트팩가방...삐삐...그리고 기억의 습작~!!넘 좋아요...

제 친구는 첫사랑이랑 결혼했는데..오늘 같이 봤는데 넘 별로래요...

첫사랑 생각하니 남편이라..확 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나루는 저와 대비되게 편안하고 여유롭게 책을 많이 읽었어요...^^

글구 한글책 글밥이 안늘어 걱정했는데...

방향을 수정하고 나니...한결 글밥이 늘고 독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이 내용은 담주 대문에 자세히 설명하지요...개봉박두...ㅋㅋㅋ

 

하여간...이제 나들이랑 친구랑 나들이가 요즘 좋아하는 철인3종경기해야겠네요...

활쏘기,볼링,농구 하는거에요...제가 흥분하며 중계를 해줘야좋아해요...켁~!!

 

그럼 전 이만 휘리릭 수고 뿅~!

답글은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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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15:49
엄청 바쁜 하루 보내셨네요
영화도 보러 다니시고..... 멋져요
전 태극기~~ 이후로 제대로 극장가서 본 영화가 없답니다^^;;
철인3종 경기라..... 재밌겠네요
흥분하며 중계하는 모습 보고 싶은데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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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5:51
정말 숨가쁜하루셨네요^^
건축학개론 정말 재미있나보네요. 평이 좋던데...
다음주에 수고좀 해주시구요...
대문내용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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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6:49
헥헥^^;;;
정말 읽기만해도 숨가뿌네요.
홍길동도 아니시고 동에번쩍 서에 번쩍`
나루나들맘님 젊은엄마셔요?
전 체력이 딸려서 발뒤꿈치도 못따라가겠네요.
철인3종경기 중계방송 저도 듣고싶은데요``~~ㅎㅎㅎㅎ
담주 개봉박두 목빼고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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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30 16:57
우와 정신이 없네요
저는 반도 못할 것 같아요^^*
담주부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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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3-30 21:19
나들이 친구가 좀전에 가서 이제 정리 다 하고 앉았네요...휴~
나루가 나들이랑 친구를 넘 잘 봐주는 거에요..
달걀 30개짜리 판..버릴려구 놔둔거를 가지고 오더니..
뒤집어서 화산이라면서 색색으로 칠하게 하고 화산이 어쩌고 마그마가 어쩌고..설명도 해주고..
공룡스티커 붙여서 공룡들이 살고 있다고...
어디서 많이 들은 말투...제 말투로 칭찬도 해주고...
정말 앞으로 이쁜 말만 해야겠어요..자기도 모르게 따라하고 있으니..
상으로 일주일만에 첨으로 TV를 보고 있어요...
저희 요즘 TV를 전혀 켜지도 않거든요.

저 젊은 엄마축에 들겠죠?^^
40은 안됬으니...저희반모임에서 보니까..어린축에 들긴해요...
아침에 힘들면 비타민 2개씩 챙겨먹고 행동개시하죠...
커피가 제 힘의 원천??ㅋㅋㅋㅋ
커피원두 누가 발견했는지 노벨상줘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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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23:26
정말 바쁜 하루 보내셨네요~
나루 글밥 는 이야기 기대되요~
저도 포켓몬 콘테스트 놀이 할때 심판 하믄서
생중계해주는데~~저랑 어쩜 똑같으세요~~~
채윤이랑 성준이랑 어찌나 실감나게 경기를 하는지~~
심판보는 저도 빠져들 지경이랍니다 ㅎ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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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6:32
와...정말 엄마는 슈퍼우먼이어야 할 듯해요..ㅎ
건축학개론이 재밌군요...전람회의 기억의습작...큰화면에서 울려퍼질 그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마구 뛸 듯해요...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봐야 할 텐데..--;;
정말 아이가 편하려면 물속에서 열심히 다리를 젓고 있는 백조처럼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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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30 15:22
답댓글

초1 / 여 / 쭈희

 

현준성준맘님 감사했어요...

 

월 :  직장 야근 / 저녁 9시에 겨우 도착해 씻기고 책 한권씩 읽어주고 잠

화 : 쭈희 학교 선생님과 상담 및 학교 교과과정 설명회 참석 / 책 한권 겨우 읽어줌

수 :  직장 야근 / 쭈희 책(박혁거세) 한권 읽음

목 : 영유 액티비티 몰아서 함 / 동생만 잔뜩 책 읽고 잠..우리 쭈희 많이 피곤한가보네...ㅠ.ㅠ

 

우리 쭈희는 이번주 엄마의 바쁜 직장일로 인해 거의 한게 없네요..

그나마 이번 영유 Spider. Spider가 좀 쉬워서 액티비티도 하루만에 다 끝나고 겨우 책 하루에 한권씩 읽었네요..

다행히 문제집 채점은 쭈희 아빠가 담당이라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고요.

영어 DVD를 매일 30분 이상 보여줄려고 했는데 맘만 그렇지 꾸준히 진행이 안되었네요..

매일매일 가볍게라도 영어의 끈을 놓지 않으려 하는데,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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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5:24
직장 다니면서 야근하면 정말 힘들죠.. 거기에 아이까지 키우면서 하기엔...
그래도... 쭈희 아빠가 문제집 채점도 해주신다니... 대단하신걸요.

매일매일 꾸준히....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하며.. 저도 엄마표 아니
아이표로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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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15:53
아빠가 문제집 채점을 해주신다니.... 정말 부럽네요
채니아빠는 공부하는데 방해 하느라 바쁜데.... ^^;;
야근이 자주 있으시군요..... 힘드시겠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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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5:55
저희집도 매일매일 영어의 끈만 놓지 말자입니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난후 ...그 결과가 정말 궁금한 엄마입니다.
그래도 한권이라도 책도 읽어주시고..전 언제인지 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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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6:52
저 지금 마구마구 눈꺼풀이 내려오고 있어서 커피를 사발째 들이키고 버티고 있네요.
야근을 격일로 하셨네요.
에고에고`````~~~~~~
영유도 챙기고 책도 잘읽고 문제집까지~쭈희 칭찬 담뿍보냅니다.
주말 푹 쉬시고 체력충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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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30 16:58
이번주는 저두 급식 두번에 모임 두번에 딸 오전 체험에,,,,
일주일이 후다닥입니다^^*
애들 책은 쬐금 읽어주고 생색만 내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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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6:36
야근까지 하시면서 아이 공부도 신경쓰시고..(전 그럼 그냥 집에와서 시체될 듯해요..이기적인 엄마라서..내몸이 아프면 그냥 다 올 스톱이거든요..--;;)
아빠도 다정다감하시고...그런 정성으로 쭈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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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30 12:52
답댓글

초2 / 여 / 태희

 

현준성준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 나루나들님... 당첨 축하드려요.^^

 

태희는 이번주도 뭐 별로 한 거 없이 지나갔네요.

월요일날 과학 발명품 내는 날이라서 일요일날 오후에 아빠랑 뭔가를 뚝딱 만들더라구요.

태희는 옆에서 구경만 하고 아빠가 다~~~ 해주던데...ㅎ

아직은 저학년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수요일은 과학의 날이라고 탈것 만들기와 과학 상상화 그리기를 한다고 해서

딸기 박스(스티로폼)에 쿠킹호일로 감싸주고 문구점에서 파는 바퀴를 달아주고는 학교에 보냈어요.

창문도 그리고 운전석에 사람들도 그리고 하라고요.

학교다녀와서 잘 했다고 사진 찍어서 보여줬는데 탈 것 만들기 장려상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반이상이 엄마의 작품인데... 좀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했다고 칭찬 해줬어요.

 

태희가 한글책은 많이 읽는데 제가 신경을 못 쓰는 것 같아서 읽은 책 중에서 재미있었던 책을

독서기록장을 한번 써보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어제 학교에서 읽은 책인데 너무 재미있다며 저렇게 썼네요.

 

아이표방 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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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3:25
허걱~ 2학년이 되면 그런 만들기 숙제도 있나요???
아..저는 저주받은 손이라..그런거 정말 못하는데 ㅜㅜ
가위질도 울아들이 훨씬 잘해요 ㅠㅠ
왜 학교 보내놓으니 자꾸 엄마의 능력을 시험하는지..

태희 글씨 너무 예쁘네요 ^^
아줌마 보다 낫다 태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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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4:06
와우~!!!
정말 글씨 너무 예뻐요~
내용도 멋지구요~^^*
칭찬 가득가득 보내요~!!!!

태희 상받은것도 축하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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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30 14:50
아마 만드는걸 봤기때문에 나중에 스스로 잘 할꺼라 믿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다들 엄마,아빠가 도와줘도 상을 못받는 경우가 많은데...그래도 태희는 운이 좋은편이에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그나저나..이 글씨체..넘 이쁜데요..또박또박 이쁘게 잘쓰네요..
또 문장력도 넘 좋아요..
자기 생각을 요점으로 잘 쓰는거 같습니다...이정도 문장력이면...
요점정리를 꽤 잘할것 같아요..

암튼, 태희야...상받은거 아줌마가 무지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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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5:10
4월이 과학의 달이라고 벌써부터 행사가 시작되었나봐요.
저도... 저주 받은 손이라서 만들기 숙제 내주면.. 정말 아~~~찔하고 싫은데...
아빠와의 협동작품이지만.. 상받는다니.. 축하드려용....

태희 글씨도.. 넘 예쁘게 쓰고 독서록도... 잘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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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15:56
태희 글씨 정말 잘 쓰네요
아빠가 과학발명픔을 만들어 주시다니.... 정말 부러워요
저희 집은 애아빠나 저나 그런 거 정말 못하거든요
발명, 기록, 아이디어 이런 말만 들어도 움추러들어요 ㅎㅎㅎ
장려상 받은 거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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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5:57
글씨가 아주 힘차고 또렸해요. 태희 성격도 그렇게 똑부러지고 야무질듯 해요.
저희 과학행사로 그림그리기만 오늘 했는데..태희네는 이것저것 많이 하네요.
거기다 상까지....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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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2-03-30 17:00
글씨 잘 쓰네요^^*
울 아들은 개발 새발
2학년은 특훈이 들어가 선생님이 모두 10칸 노트에 진행하라고 하네요
2학년떄 잡아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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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3-30 19:05
와 태희양 상탔구나~~~~~~
축하해````````
글씨도 정말 예쁘고 글도 참 잘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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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30 22:54
글씨 너무 이쁘다....
태희야 칭찬스티커라도 있으면 주고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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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23:44
와~~ 글씨가 컴으로 찍어낸거 같아요~~
또박또박 쓰니 너무 예쁘구요~
2학년이 되면 학교에서도 바쁜가 봐요~~
만들기랑 상상화 그리기.. 제 기억으로 전 학교다닐적에
젤루 어려웠던거 같아요 ㅎㅎ
태희가 장려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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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12:27
답댓글

광주도 비가 제법 오네요~

다행히 날씨는 그리 춥지 않아서 아마도 봄비인가 싶어요~

어제는 시골집 텃밭에 가서 여러가지 야채랑, 나물 뜯어왔어요~

겨울난 시금치랑, 배추, 돗나물 넉넉히 뜯어서 어제 오신

한자 샘 나눠 드리니 제 마음이 넉넉해진거 같더라구요~~

솜씨가 없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후딱 2시간이 가더군요~~

푸짐한 봄 식탁으로 저녁 먹었어요~~

 

채윤이가 오늘 발레학원가는 두번째 날이예요~

맨살이 다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기가 쑥쓰러워서  안가겠다고 하네요 ㅠ.ㅠ

여러가지 말로 이해를 시켜도 맘을 안바꾸니 걱정이예요~

한달만 다녀보고 결정하자고 했는데~~

지금 분위기로는 한달후에 안간다고 할거 같아요~~~

채윤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아침에는 빨간머리앤을 읽어줬더니 벌떡 일어납니다.

이야기에 빠져서 더 읽어 달라는걸 밥도 먹고 해야하니 그만 읽자고 했더니

학교 다녀와서 읽겠다고 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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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2:37
끌라라님 광주에 사시는군요~^^*
봄 식탁~음~!!!맛났겠어요~~~~~~~
안그래도 넘치는 식욕인데 ...ㅎㅎㅎㅎ끌라라님네 봄식탁 이야기 들으니
오늘 저녁 봄내음 폴폴 나게~~~~
발레 안다닌다고 하면 채윤이가 하고 싶은것 찾을때까지 기다려주시는것도 방법인것 같은데요..
발레복위에 입는 볼레로 가디건이랑 발 토시랑 치마도 좀 길게 나온것 있던데요...
찍찍이로 붙혔다가 떼었다가 하는 치마로.....
채윤이도 빨간머리앤 좋아하는군요~^^*
저희집도 왕팬이여요~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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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3-30 12:43
아~~맛있었겠어요..^^
나물 종류를 갠적으로 참~좋아하는데, 정작 만들라고하면 꽁무니를 빼게되네요..ㅋㅋㅋ

발레....넘 이쁘겠는걸요..^^ 부끄럽다고하니...~발레복 아닌 다른 이쁜 걸 입으면 안되나요??^^;;

아침에 책을 읽어주시는 엄마!!! 넘 멋져요..^^
그 소리에 벌떡 일어나는 아이..요거이 이상적인 아이와 엄마와의 모습인데~~~^^
빨간머리앤은 울 집 녀석도 그럭저럭 즐겨 읽었던 명작이였는데....역시나 채윤이도 재미있나보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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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30 12:56
끌라라님 글을 읽고나니 저도 봄식탁을 차리고 싶어지네요.
오늘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태희는 5살때 발레학원엘 보냈는데 3주만에 그만뒀어요.
1주일은 신나게 다니더니 2주째부터 스트레칭하는데 안하고 구석가서 혼자 놀더니
3주째는 완전 딴짓... 아직 초보엄마라 고민하다가 그만 뒀었는데 아쉬웠어요.ㅎ
태희는 어려서 그랬나 3월이라 추워서 그랬나 그냥 내복위에 발레복 입었었는데...
채윤인 커서 안 되겠지요?
그래도 채윤이 뜻대로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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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3:26
보통 여자애들은 발레복이 공주옷 같다고 좋아하던데..^^
우리 채윤이는 남들과 다른 길을 가는 지조있는 아가씨군요
혹시 긴팔은 시도해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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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30 14:57
와...멋진 봄 식탁!!!
수확하는 재미가 넘 쏠쏠할텐데...무척 좋은 시간을 보내셨네요..
흐...채윤이 심정을 제가 이해합니다..
저도 몸이 들어나는 옷은 좋아도, 맨살이 들어나는것은 싫어서 수영장에를 못가거든요...
막상 다른 아이들과 똑같다는 생각이 들고 습관이 되면 좋아질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처음에는 무척 부담스러운데 익숙하면 좋아지더라구요..
좀 걸리기는 합니다..-.-;
최대한 가리는 옷으로 입히시면 괜찮아요..엉덩이부분은 특히 가리는...

빨간머리앤...저도 참 좋아하는 책인데..
후에 버전도 있다고 누가 글을 올린거 같던데...
앤이 아이낳고 키우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에고..생각난김에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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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5:12
텃밭에서 갓 뜯은 야채로 밥상을 차리면... 밥상이 풍성하겠늘걸요..
시금치도. 살짝 데쳐서 무치면.. 맛있고...
여자 아이들은 발레복 입는거 좋아하던데.... 채윤인 아닌가요...
사진으로.. 예쁜 따님 보여주셔요...

끌라라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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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16:00
제철음식이정말 최고로 보약이죠.
저도 우리식구에게 봄나물로 봄 식탁요리해주고 싶지만..
어찌하면 되는지...그냥 하는거라곤...시금치,콩나물정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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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6:41
발레복 싫은 사람...여기 하나 있어요
문센 다닐때...아이는 좋아하는데, 정말 발레복, 타이즈 갈아입히기 힘들더라구요..
아이가 5살때..유아스포츠단을 다녔는데..거긴 커리에 발레가 있었는데..그냥 체육복에 발레 슈즈만 신고 했어요..공개수업때, 발레하는 걸 봤는데..문센보다 훨씬 재밌게 아이들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이는 것보다 저렇게 실속있게 발레를 배우게 하면 좋을텐데..하고 생각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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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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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23
답댓글

초1/남/제이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루나들맘님도 다음주 잘 부탁드려요..

 

이번주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총회는 물론 제이의 독감때문에 40도 가까이 열이 났구요..

감기가 완전히 끝난 어제는 제가 아파서 약도 못먹고 있으니 갑자기 열이 떨어지더니 감기가 끝나더군요. 울 아들 효자맞아요...^^

 

또 저희가 키우는 애완동물인 고슴도치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이렇게 뒤집어 놓으면 애기같이 안아달라는 모습이라 넘 이뻤죠..

저 가시가 위험할것 같은데...어느정도 핸들링 시켜주고 놀아주면 친해져서 절대로 가시를 세우지 않습니다..쓰다듬어줄수 있도록 확 눕히죠...(교배할때 가시를 눕혀서 할수있다는거 책을통해 아시죠?)

야행성이라 해가 지고 밤 11시쯤 항상 쳇바퀴를 몇시간이고 타고 놀던 아이였는데..

집이 텅빈거 같아요..

 

낮에 제이가 컨디션이 괜찮은 관계로 이번주 역시 책은 읽는건 꾸준히 했습니다.

다만, 아침에 전래동화 읽고 가는건 못했네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온 그림이 적은 글밥책을 3쳅터씩 나눠서 읽고 있는데 ..

한글책도 이렇게 글밥많은 책이 익숙치 않아서 보자마자 지겨워 하네요..

올 일년 한글 글밥을 충분히 늘린뒤 영어로 돌아갈까 합니다.

이번주는 그냥 책읽는건 했어요...

 

제이가 그린 [토용만들기]입니다...

wii게임중 [동물의 숲]이라고 있는데...건전하고 재밌어요..

가끔하는데 거기에 토용이 나오거든요..

화석도 발굴하고...

덕분에 토용이 뭔지 알려주는 기회가 되기도 했답니다..

인형으로 만들어 달라고 저렇게 설명서를 그려주네요.

 

천천히 쓰면 한글이 틀리는게 없는데 빨리쓰면 가끔 저렇게 틀린글자를 쓰네요..

령돌맘님이 악필이라고 걱정하시는데..제이도 이쁜 글씨는 아니에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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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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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31
토용만들기 매뉴얼인거죠??
그걸 다 기억해서 글로 표현하다니~~
제이가 남자아이인데도 성격이 차분하고 꼼꼼한가봐요~~

고슴도치가 하늘나라로 갔군요~
귀여운 고슴도치인거 같은데~
전 고슴도치가 이렇게 귀여운지 몰랐어요~~^^
채윤인 강아지 사달라고 하는데~
고슴도치도 괜찮을거 같네요~~~

제이맘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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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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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39
에공~~~~~~~도치야 좋은곳으로 가거라~!!
수다방에서도 보았는데 사진보니 더 맘이 짠~하네요.

토용~^^*
인형만드시면 꼭 사진 올려주셔요~
비매품~ㅋㅋㅋㅋ
제이네도 행복가득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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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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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48
에궁....제이의 마음이 넘 아팠을 거 같아요..하늘나라로 간 고슴도치!!!

제이가 괜찮아졌다고하니 다행인데...제이맘님은 괜찮으세요??
감기가 정말 여러 사람 잡네요....학교에도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다고하니~~~

비매품 토용 만들어서 꼭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근데...토용이 뭔지~~잘 몰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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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30 12:59
전 비매품 글자에 빵 터졌어요.
제이는 참 꼼꼼한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 하나씩 찬찬히 보니 저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ㅎㅎ

고슴도치... 좋은 곳에 가길 기원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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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3:28
이런~~어린 나이에 애완동물의 죽음을 겪으니 참 힘들던데..
제이 씩씩하게 견디고 있나요?
고슴도치군의 명복을 빕니다.

근데 wii 게임 중에 건전한 것도 있나봐요
울 저스틴 마트 갈때 마다 저 앞에서 넋을 빼고 있던데..
함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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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30 15:07
토용은요...흙으로 만든 사람모양을 말하구요.
진시황 무덤에 있는 사람크기의 병정을 토용이라고도 하네요..
요즘 네셔널지오그래픽 프로그램에서 나오는데 제이가 무척 좋아해요..^^
wii 동물의 숲 이란 게임은...
마을에 이사를 가서 마을을 꾸미는건데.. 마을마다 과일이 틀려요..
민물, 강물, 바다 마다 낚시할때, 밤, 낮으로 잡히는 물고기가 다르고..
마을회관에서 재활용품도 수거하고, 같이 사는 동물들과 대화도 하고 부탁도 들어주고..
대출금도 갚으면서 집도 키우고..
뮤지엄도 있어서 잡거나 화석을 발견하면 기증하기도 합니다.
별자리도 만들고..
시골마을이라 타운으로 버스를 타고 놀러가면 큰도시를 맘껏 누리고 올수도 있고,
쇼핑도 합니다.
와이파이가 된다면 이 게임을 하시는 분들과 서로 놀러가서 숨박꼭질도 하고 과일도 따먹고, 그 과일을 가져다 다시 자기 마을에 심을수 있구요.
지루하지 않게 벼룩시장, 붕어낚시대회등 꾸준히 열려요..
꽃을 심어서 교배도 시키고..야채도 길러서 팔수도 있어요..
1년간 계속해도 끝이없는 게임인데..
가끔 주말에 심심하면 합니다..
관심있음 함 알아보세요... 실은 제가 마을 꾸미는데 열성적이라...^^
참, 상점이 편의점이되고..나중에는 백화점이 되고..
정말 꾸준히 바뀌거든요... 거기에 잡은 물고기나 과일등을 팔아서 돈을 벌어요.
대출금갚아서 집도 꾸미고...이쁘게 꾸미면 상금도 줍니다..
에고...소개하려면 끝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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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5:15
키우던 애완 동물이 죽으면 허전한 마음 들것 같아요.
그래도.... 사랑을 듬뿍 받아서.... 고슴도치도 하늘나라 가지 않았을까요~~~

요즘 다들 아픈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제이맘님도.. 얼른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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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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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6:05
전 그래서 애완동물 키우기 싫어요. 물론 여러가지 귀찮아서 싫은것도 있지만
그렇게 가버리면 정말 슬플듯 해요-.-
제이가 열심히 적고 그린 모습을 상상해보니 정말 귀여둘듯 해요.
막 열심히 혼자서 고개 숙이고 집중하는 모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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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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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22:57
도치가 하늘로 갔다구요??
저도 키우다 하늘로 보낸 애완동물이 한둘이 아니라...맘이 아프네요...

제이가 많이 슬퍼했을지...

제이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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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6:53
먼저..도치의 명복을 빕니다..
친해지면 가시를 눕힌다, 그리고 뒤집혀 안아달라는 사진을 보니..참 고슴도치도 사랑스러운, 사랑을 갈구하는 동물인게 느껴지네요..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하잖아요...
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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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3-30 12:16
답댓글

초1/여/Sally

 

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하루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다보니...오늘도 축~쳐집니다.^^;;;

집안 할 일은 많은 듯 한데, 역시나 귀차니즘이 늘 따라다니다보니 하기 싫고...

서점을 들러야하는데, 비가오니 바깥을 나가기 싫어지네요...ㅋㅋㅋ 나가야하는데...~~~~쩝~~^^;;;

 

집과 학교거리가 걸어서 10~15분쯤 되다보니, 학교 스쿨버스를 아침마다 태워서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하교시에는 3시부터 스쿨버스가 운행을 하기에 늘 제가 데리러 가야하거든요.

(신호등이 없는 길 한 군데가 있는데, 자칫 위험할 수 있는 곳이기에..)

그 노릇을 한 달 가까이 하다보니 이젠 엄마인 저에게도 꾀가 생기기 시작하네요.

조만간 휴대폰이라는 족쇄(?)를 채워주고, 수업 후 학교도서관에서 있다가 3시 스쿨버스타고서

집에 오게하려구요!~~~ㅎㅎㅎㅎ

 

또 일주일이 휘리릭~~흘러버렸네요.

어쩜 이리도 시간이 잘도 흐르는지...

이번 주에도 울 집 아그야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녀석이 방과 후 수업을 2가지(오카리나, 마술) 하는데, 이제는 제법 마술다운 마술을 배워와서

절 깜짝~속이기도 하네요...^^오카리나도 제법 불어서 연주하고...~~~^^

 

독서는 여전히 매일 학교와 집에서 빠짐없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주 읽었던 한글책은....

교원 세계의 명단편(전집), 교원 뮤지컬 스토리즈(전집),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단행), 피비공주와 화가난 용(단행),똥 장군하고 놀면 안 돼요?(단행),  미라 미스터리(단행), 물고기 수년 과학자 되다(단행),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단행), 호박 속에서 자란 토끼(단행), 베틀북 철학동화 일부~~읽었고, 또 읽고 있고 또 이번 주 읽을 책들입니다.

 

이 책들 중에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는 지인이 Sally 짝꿍에 대한 이야기를 다 들은 후, 추천해 줬어요.

꼭~Sally 상황과 비슷했기에 읽으면서..읽고난 후, 아이와 대화를 제법 나눴네요.^^

어제는 짝꿍을 위한 선물을 곰곰히 생각하더니..반짝거리는 동물스티커를 구입해 달라고 하고서

열심히 포장!!!*^^*아침에 선물을 건네주면 이 곳 저 곳 다 붙여버리기 때문에 안된다며..집에 갈 때 짝꿍 엄마에게 줘야한다면서 더 신경을 쓰더라구요..ㅋㅋㅋ

 

영어책은...

harry potter를 화요일부터 읽고 있고, 나머지는 여전히 벤렌부터 이것저것 내키는데로~~~

가끔 벤렌 리딩이 아닌 집듣을 할 때도 있네요...알 수가 없어요...ㅎㅎㅎㅎ

암튼~~~해리포터는...

하루 한 챕터씩 음독을 한 후, 써머리와 자신의 간단 생각을 스피킹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많이 어설프지만, 아주 즐겁고 야심차게~~ 

chapter 3까지 음독과 써머리를 한 상태인데, 7권까지.. 끝까지 해 낼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리고 Sally가 절대~~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던 사실을 공개합니다.ㅋㅋ^^

그 전에 읽고 있었던 the trumpet of the swan을 1/3 정도까지 음독으로 조금씩 읽더니...

어느 순간 말하기를.."엄마!! 이 책은 뒤로 갈수록 아주 조금 어려워서...듣는걸로만 할께요. 듣는 건 다 알아듣거든요~~실력을 좀 더 키운 후에 다시 읽을께요. 저기 책꽂이에 그냥 꽂아놔 주세요!!" 

그 말을 듣고서 엄마인 저는 완전 빵~~터졌거든요...ㅎㅎㅎㅎ

(쉿!!! 녀석이 비밀이래요!!!ㅋㅋㅋ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전 몰러유!!^^)

 

암튼, the trumpet of the swan보다 AR지수가 한 수 위인 harry potter을 꼭~~읽겠다고..덤벼드는 녀석이기에

지켜봤더니...정말 쉽게 그리고 즐기며 음독을 아침 저녁으로 하네요.

써머리와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에는....꼭~이렇게 해리포터 세트를 차려입고 하고 있어요.ㅎㅎ

무엇보다 엄마인 저는~~

즐겁게 영어를 해 나가는 아이에게 욕심은 접어두고 그저 감사한 마음만 가지며 옆에서 용기와

칭찬과 더불어 응원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학습지는....

상위권 연산 A2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부터 녀석이 문제 해결의 길잡이 또한 함께 해 보겠다고

말을 하긴 했는데...지켜 보려구요!!!

영어 학습지는 예전에 진행하던 write path 와 reading juice가 있기에 진행시켜보려했더니, 한 숨을 푹~내쉬는 것이 별로 내키지않는가봐요~~~하고싶을 때 간단한 영어쓰기 정도만 하려고하네요.

방학 때 눈칫껏 함 밀어붙여 보려고해요..^^

 

오늘 하루..아니 이번 주 모두 멋지게 마무리 하시구요!!!

그리고...

울 집 녀석이 이번 주 일욜 생일이라서 녀석이 원하는데로 우리 가족은 놀이공원에 갑니다..ㅋㅋㅋ

룰루랄라~~~~^^;;;

 

 

앗...추가!!!

요즘 울 Sally가 해리포터와 함께 빠져있는 노래가 있습니다.

99초만에 해리포터를 정리한 노래인데요~~~캬~~~어쩜 이렇게 간단히 잘 정리될 수 있는지~~

예전에 샐리가 외우려하다가 그만두더니...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가사를 외우려고하네요.

근데, 따라하기가 넘 어려워요..

참고로 올려봅니다..

 

There once was a boy named Harry

Destined to be a star

His parents were killed by Voldemort

Who gave him a lighting scar

(Harry,You'r wizard)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goes to Hogwarts

 

He meets Ron and Hermione

 

McGonagall requires he play for Gryffindor

Draco is a daddy's boy

Quirrell becomes unemployed

The Sorcerer's Stone is destroyed by Dumbledore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Ron breaks his wand

 

Now Ginny's gone

And Harry's in mortal danger

Tom Riddle hides his snake inside His ginormous secret chamber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Harry blows up Aunt Marge

The dementors come and take charge

Lupin is a wolf

 

The rat's a man

And now the prisoner is at large

 

They use time travel so they can

Save the prisoner of Azkaban

Who just so happens to be Harry's Godfather

 

I don't really get it either

 

[해리포터와 불의 잔]

Harry gets put in the Triwizard Tournament

With dragons and mermaids

Oh no!

 

Edward Cullen gets slayed!

 

He's back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Harry,Harry,it's getting scary Voldemort's back

Now you're a revolutionary Harry

 

Dumbledore,Dumbledore,why is he ignoring your?

constant attempts to contact him?

He is forced to leave the school

 

Umbridge arrives

 

Draco's a tool

Kids break into the Ministry

Sirius Black is dead as can be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Split your soul

Seven parts of a whole

They're horcruxes

It's Dumbledore's end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There once was a boy named Harry

 

Who constantly conquered death

 

But in one final duel between good and bad 

He may take his final br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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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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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36
Sally 가 1학년인데도 속도 깊고 착해요~
짝꿍 선물까지 챙겨서 줄 때도 알구요~
영어 독서 실력도 높나봐요~~듣기실력도 높구요~
벌써 영어책도 독립읽기로 가는건가 싶어요~~ 축하드려요~
자유자재로 원하는 책을 꺼내 읽고, 듣기도 즐겨 하는거 보면요~~~~~~~~

라이트님~~~
Sally 와 함께 멋진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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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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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46
ㄱㄱ ㅑ~귀여워요~!!!
마법사옷 입고 써머리 말하는 샐리~~~~이뽀이뽀이뽀요~!!
어쩜 이렇게 야무지게 잘 키우셨어요?
트럼펫오브스완이 조금 지루하기는해요~ㅋㅋㅋ
그래도 어렵지는 않을텐데...ㅎㅎㅎ
샐리가 오카리나랑 마술 하는군요~재밌겠다~~~^^*
족쇄채워서 도서관에 있으라고 하는건 저랑 조금 비슷하네요.
바이올린 가는날에 5교시하는날인데 집에왔다가 가기는 시간이 어중간해서
도서관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학교 도서관에 책읽는 아이는 별로 없더라구요~친구들이랑 우르르~몰려다니고요~
1학년 내내 그렇게 도서관에서 노는건지 책을 읽는건지 시간을 보내더니
2학년되니 자리 하나 정해서 책을 읽긴하더라구요`
이뿐샐리~~~~~~열심히 한것 칭찬해요~!!
주말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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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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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3:02
샐리 1학년인데 너무 마음씨 착하고 또 영어책 읽는 수준이 대단하네요.
엄친딸이 분명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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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3:30
Sally 1학년 맞나요???
평범한 아들을 가진 엄마를 너무 놀래키네요
울아들은 학교에 놔두고 오라고 보낸 책까지 고대~~로 무겁게 다시 들고 집에 오는 수준이라..
부럽네요 야무닥진 딸 ^^

샐리 해리포터 의상 넘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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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4:03
푸하하핫~!!!
동영상 보고 빵~!!터졌네요~^^*
아마도 둘이 형제같은데요~~~~
Anna에게 꼭 보여줘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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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5:19
샐리 마법사옷 넘 귀여워요...
저렇게 입고... 책 내용 말해준다는거죠... ㅋㅋㅋㅋㅋ

벌써... 해리포터를 본다니.. 기특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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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30 16:08
또래 아이들과는 확연히 틀린듯 합니다..
헤리포터처럼 옷을 입은게 넘 이뻐요~~
울 제이 눈이 동그랗게 되서 [엄마!나도 저렇게 입고 싶어요]라고 하길래 헤리포터 읽는 아이만 입을수 있다는 푸념으로 대답해줬네요...^^
이렇게 공부를 알아서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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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30 23:01
샐리 야무진아이네요~
해리포터 옷도 너무 멋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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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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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1 07:35
와...정말 샐리 기특하군요...공부도 잘하고, 착하고 진정 엄친딸입니다..
낼 생일 미리미리 축하합니다..
놀이동산에서 재밌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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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1:27
답댓글

초1 저스틴

 

꾸물꾸물한 금요일입니다.^^

아..이런날은 김치부침개하나 먹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혼자 먹자고 하기도 그렇고..김치도 없고..--

전 양가 어머님들이 다 아프시고 일이 있으셔서 김치 얻어먹을데가 없어요 ㅠㅠ

물론 내일모래 나이가 40개나 되면서 김치 정도는 알아서 먹어야지!! 하시겠지만..

제가 워낙 음식솜씨도 없고..하는걸 본적도 없어서 막상 하려니..엄두가 안나네요

그래서 우리집은 김치가 제일 귀한 음식이예요..^^

김치로 부침개?no no no 밥먹을 김치도 없다규!!!! 랍니다 ^^

 

저는 표는 없어요..

저스틴은 하는게 별로 없네요 --

 

영어- 크리터 3단계 Our Tree House 4번 집듣

                          읽을수 있으면 읽고 아님 일주일동안 듣기..

         쉬운영어책 읽기 - 어떤날은 5권도 읽고 어떤날은 1권만 읽기도

                                   아직 학교 적응중이라 좀 봐줄려고 합니다.

영어 DVD는 매직스쿨버스 무한반복중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애는 새로운걸 시작하기는 어려워 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옆에 사람이 사알짝 미칠정도로 반복을 좋아한답니다.--

오죽하면 어제는 5살 둘째가 과학용어 하나를 (뭔지는 엄마도 몰겠음)영어로 얘기하더군요

 

수학이나 다른건 안하는데 연산 문제집을 좀 시작할까봐요

한글책은 알아서 읽게 두는데 요즘은 신기한 스쿨버스 무한 반복하구요

교실에 프래니가 있어서 그것도 열심히 반복해서(--)보고 있다는데

요즘 이쪽으로 재미가 붙은거 같아요

이런류의 한글책이 또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감사 ^^

 

주말에 날씨가 안좋다는데 애기들 감기 조심하구요

엄마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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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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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1:46
에궁.... 정말 이런날은 김치부침개.. 맛있지요.
김치는 있으나.. 귀찮아서.. 전 패스... (가까이 계시면.. 김치 나눠드리면 좋으련만... )
저도.. 아직 김장김치는... 얻어 먹어요... (가끔 열무김치는 담그지만요)

과학관련 한글책을 좋아하네요.. 그렇다면... 앤드류 로스트도. 잘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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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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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24
저도 김치가 있지만 귀찮아서...패스^^저도 친정엄마가 아직김치를 주셔요.
안그러면 사먹어야 판이죠...한번 해보려고 해봤지만 엄두가 안나네요^^
무한 반복....좋은방법인데..그것도 너무 하면 그런가보죠? 저희는 그런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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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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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12:42
ㅋㅋ~
저도 오늘 애들 간식 김치전 해줄려고 했는데~~
비오는 날은 뭐니 뭐니 해도 부침개가 젤루 생각나지요~~~

프래니류의 책은 저도 아는게 없어서 추천해드릴수가 없네요~이궁~~
저스틴은 과학책을 좋아하고 잘 보나봐요~~

저도 일주일 지나고 나니 뭐 했지 ??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담주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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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2:50
음~~~~~김치전~!!!
끌라라님이 봄식탁으로 유혹하시더니 이번엔 김치전~!!!ㅋㅋㅋ
서울은 안개가 잔뜩 끼였다가 지금은 햇빛이 나왔어요.
무한반복도 때가되니 안하더라구요`
지금을 맘껏 즐기셔요`^^*
지금 당장은 저도 앤드류 로스트만 생각나는데요~
다음에 생각나면 답글달께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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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30 13:04
ㅎㅎ 저도 김치전 먹고싶네요.
제가 사는 춘천은 비는 안 오는데 날씨가 우중충 흐렸어요.
도서관 다녀와야 하는데 막둥이가 옆에서 자고 있네요.
twom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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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30 16:14
저희집은 김치가 제일 흔한데...어제는 곰국에 반찬을 따로 할게 없어서 김치만 꺼내놨더니 5종류가 넘더군요..-.-;
배추김치, 갓김치, 부추김치, 깻잎김치,동치미,총각김치등...
상차리고 얼마나 민망하던지...괜히 햄하나 구웠답니다...

제이도 반복 무지해요...하나에 빠지면 정말 징그럽게 그것만 봅니다.
근데..한번 빠지고 난것은 정말 오래 기억해요..그림하나하나, 글씨 하나하나 다 기억하니깐요.
그래도 반복하는 엄마들은 참 이런점을 안좋아하죠...ㅠ.ㅠ

그래도 한글책 수준이 높아서 부럽습니다..
울 아들은 한글책, 영어책 수준이 똑같아요..
어쩜..이렇게 동일시 가고 있는지...교재역시 한글이랑 수준이 비슷합니다.
문장읽고 거기에 맞는 답하고...

한글책중 제가 찍은책이 있는데 [토비터커, 나를 찾아서]란 스리즈인데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영어책도 있는거 같아서 찾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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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7:52
울집도 김치가 흔한데요...양가에서 공수받아 그렇죠..뭐..--;;
지니도 매직스쿨버스 좋아해요...한국어책으로 보다 dvd보다 하는데..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아주아주 가끔 보네요..ㅎ...프레니..하나 배워갑니다.
반복하면 좋은 거 아닌가요? 그런 반복이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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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03-30 09:43
답댓글

초2 여/알맹이

 

학기초라 엄마들 만날 일들이 많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이제는 영어학원 가느냐?'가 질문이더라구요..

 

작년에는 선택에 의해서 안가는게 맞았는데,

2학년이 되고보니

이제는 학원에 못가는(?) 분위기가 되버린 듯도 하고..  ^^:

 

읽기 연습은 유치원때 쓰던 두줄짜리 교재로 돌아갔네요.

 

'따라읽기' 연습을 하고 싶은데,

기존 듣던 cd를 멈춰가며 연습을 시키셨나요?

이것도 보통일이 아닐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소개도 부탁드립니다~

 

nate은 6권정도 꺼내서 반복듣기 하고 있어요.

다음 달 부터는 새로 6권정도 더 꺼내놓을 생각이고..

 

날짜

듣기

읽기

3/23

the Crunchy Christmas

The power cut

 

3/25

Fishy prize

Christmas adventure

3/26

the Crunchy Christmas

camping

park

3/28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tools

musical instruments

3/29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insects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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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10:04
제가 영어학원 여러군데 보내도 보고 상담도 받아봤는데요
별거 없더라구요
유명한 어학원은 다를지 몰라도..... 동네 영어학원은 수준이 영 그래요
애들한테 랩수업 하는 것도 맘에 안들구요
가르치는 수준이 영 아니에요
파닉스하고 단어암기나 시키고 시험보고 숙제 내주고......
저학년들 동네 영어학원 보내는 건 시간낭비 돈 낭비인거 같아요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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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1:04
따라읽기를하게 나온 책도 있어요.
제가 진행해 본것중에 기억나는것은
magic readers이구요~
저희도 따라읽기 한동안 했었네요.
곰플레이로 cd를 들으시면 단축키로 일시정지를 할수 있어서 편해요.
저희집 cd플레이어기가 리모콘이 없어서 계속해서 버튼을 눌러대서 고장이 나기도 했었어요.
따라 읽기하면 유창성이 길러져서 INTONATION도 향상되더라구요.
알맹이 이번주도 열심히 한것 칭찬 담뿍 보내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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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1:34
그냥 읽기랑 따라읽기가 다르군요..전 걍 읽으면 되지 왜 씨디를 멈추어야 하나..했어요 ㅋㅋ
무식하다는..--
저희는 아직 1학년이라 그런가 안가는 애들도 몇명 있더라구요
영어학원 안가는 데도 이상하게 시간이 별로 없고 바빠요
담달부터 1학년도 일주일에 두번 5교시 수업을 한다고 하니 더 시간이 없을거 같아요
불쌍한 우리아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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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1:48
정말 2학년만 되면.. 다들 영어학원은 기본으로 다니다 보니.. 다들 그렇게
묻는것 같아요... 전... 엄마들이 알고 있다보니. 물어보지는 않지만요.
저학년은... 학원보다는.... 듣고, 보고, 읽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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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12:47
저도 한 구간만 듣고 반복하기 시킬려고 했는데
일반 플레이어로는 힘들더라구요~~
구간 반복되는 어학기 한번 알아보세요~~
가격은 아주 저렴한거 부터 여러가지인거 같아요~~

알맹이도 실력이 상당한데요~~
듣기나 읽기가 이정도면 정형화된 학원수업 지루하고 너무 쉬울수도 있어요~~
스토리북으로만 진행하는 학원이라면 모를까~~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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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30 13:06
전 지난번에 아이에게 리모콘 쥐어주고 따라읽기 시켜봤었는데요.
문장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멈췄다가 해서 포기?했어요.ㅎ
저도 구간반복되는 어학기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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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3-30 16:17
음...영어학원은 어느정도 아이가 책을 읽고 느낌을 쓸수 있을때 가는게 좋구요.
물론 한글이 바탕이 되어야 하구요.
그 전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책읽고 단어외우고, 문장외우고..해석하고..
한글 어휘력이 딸리면 정말 힘든 학원생활이 예상되서 저희는 일치감치 포기했거든요.
혹시 궁금하시면 몇군데 아이데리고 다녀오세요..
한번 휙 둘러보시면 어느정도 학원수준을 알수 있거든요.
그럼 필요할때 보내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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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09:22
답댓글

초 2 / 채니

 

채니는 렛츠고 4단계 워크북을 지난 주말에 시작해서 이제 거의 다해가요^^

5, 6단계도 살펴보니..... 쉬운 편이더군요

4단계 끝내고... 5,6 단계 이어서 하려구요

 

렛츠고 끝나면 뉴퍼레이드 4,5,6단계도 계속 이어서 해야겠어요

뉴퍼레이드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혼자서 하긴 좀 교재구성이 별로네요

그룹수업할 때는 좋을 듯 해요

뭣모르고 이년전에 그냥 질러둿던 건데..... 어쨋든 하긴 하네요

 

쓰기를 통 안하고 리딩만 하다가.... 간만에 쓰기 해보니까 재밌다고 하네요

<리딩 포 컨프리핸션> B단계 반쯤 하고 중단했던 것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요 책 참 괜찮아요

A단계는 무지 쉽거든요..... 픽션만 보다가 이런 넌픽션도 리딩 좀하고 또 문제푸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어하더군요

챕터 진입단계에 있는 아이들도 도전해 볼만 해요^^

 

챕터는 요즘 프레니, 위니챕터, 잭파일, 티아라클럽 읽고 있어요

여전히 하루 서너권씩은 묵독 & 집듣하고 있어요

이제 스폰지챕터 주문한 거 오면 다음주부터는 그 책 진행하려구요 

낭독하라니까 둘러대는 말이...... " I’ve got a frog in my throat" 이라네요 ㅎㅎㅎ

 

제가 고수님들께 질문이 있는데요~~

3단계 챕터를 진행하려니까 단어가 걸리네요

문장이 딱히 어려운 건 별로 없는데...... 모르는 단어들이 꽤 많아서요

고등학교 단어수준을 넘어서는 것들도 많은데..... 이런 단어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일이 다 외우진 않아도 엄마가 찾아서 단어장 정도는 만들어 주고 지나가시나요?

물어볼때만 알려주시나요?

 

요즘은 단어가 제일 고민이네요

모르는 단어가 널렸는데..... 계속 단계를 높인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 같구요

이제 겨우 이학년인데..... 어려운 단어를 외우게 해야할까요?

우리말로도 이해를 잘 못하는데...... ^^;;;;;;

 

리딩 3점대 책 진행하지 말고 그래머큐나 보캐, 리딩주스, 컴프리핸션 책들 하면서 2점대 챕터 반복하는 게 더 나을까요?

그냥 단어 신경쓰지말고 유추해가면서 3점대 쭉쭉 진행하는 게 더 나을까요?

이해도와 상관없이 그냥 유추해가면서 읽기만 해도 리딩 실력이 늘어나는 건가요?

그냥 차라리 쉬운 회화를 외워서 스피킹을 늘게 하는 게 더 좋을까요?

 

4,5점대 책들 줄줄 읽는다는 저학년 애들 보면 정말 신기해요

우리말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으면 그런 내용을 이해를 할까 싶어서요

채니는 또래에 비해 한글어휘가 딸린다고는 생각안해봤는데..... 단어에서 더 진도 나가는 게 좀 어렵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단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어는 결국 단어의 문제니까 지금부터 그냥 외우게 시킬까요?

 

 

***   픽션책만 주로 읽다보니.... 워크북 하는데 동물을 대명사 it 으로 써야한다는 게 이해가 안되나봐요 ㅎㅎㅎ

엄마가 틀렸대요..... 자기는 지금껏 동물을 it 으로 쓰는 걸 본 적이 없대요

책에는 거의 대부분 he 나 she 로 쓰잖아요

문법책 안하고 스토리북으로 영어를 시작하니까 이런 문제도 생기네요 ㅎㅎㅎ 

또 워크북 할 때 말줄임표 써서 하네요

예를 들어 I'm lookin' over~~~ 이런 식으로요

워크북 할때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해도 왜 안되냐고 우기네요

학교가서 나중에 시험볼때도 이러면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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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1:18
좀 전에 게시판에 올려진 글 읽고 왔어요~^^*
고수는 아니지만...ㅎㅎㅎ
채니가 워낙에 성실해서 교재중심으로 나가더라도 잘 따라갈것 같기는해요.
그것은 엄마인 채니맘님께서 결정을 하셔야할것 같아요~
저희도 교재를 진행하기는 하지만 일주일에 한시간정도씩 6~7세때에 진행했었구요
1학년때에는 진행하지 않았다가 요즘 다시Anna혼자 하고 있어요.
그런데 교재는 책 읽는것의 1/30정도(시간할애)로 생각하고 있어요.
교재수준도 확 낮춰서...예를들면 해리포터를 읽을때에 리딩쥬스1을 했었어요.
그러니 엄마의 도움없이 아이가 혼자서 할수 있었구요~
교재는 항상 리딩레벨보다 한참 아래것을 선택해서 하고 있어요...
저라면 교재보다는 당분간은 소리노출과 읽기에 더 주력할것 같아요.
그리고 궁금해하시는 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부터 중등 필수 단어등 시중에 단어교재도 정말 많은데요....
아마 책을 많이 읽으면 필수 단어는 대부분 알거에요.
그런데 엄마 뒷목잡고 쓰러지게 당연히 알것 같은 단어도 모르는 경우도 발생해요.ㅎㅎㅎ
제 경우에는 단어집 따로 만들어준적 없구요~
어릴때에 사전 찾는법을 가르쳐 주어서 정말 궁금한 단어는 사전을 찾아보도록 했어요.
처음에는 사전찾는 재미때문에 종종 찾더니 흐름이 끊기는지 안찾더라구요.
이후에 책읽고 궁금한것은 전자사전도 사주어서 찾아보고,,,네이버에 검색도 해보고...
(초등1학년때부터요~그전에는 무조건 종이사전 찾았구요~)
따로 단어교재 진행하지 않았어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교재로 사용하는 wordly wise 3000 방학때에 저에게 허락받고
가져다가 몇번 혼자서 해본것과 쑥쑥에서 만든 단어 brain word puzzle 재미삼아 푸네요.
결론은
기본 필수 단어도 모른다면은 외우게 하는것도 좋구요~
필수 단어는 알고 있는데 책 읽다가 단어찾아야 할정도로 모르겠는 단어는
아이가 스스로 찾을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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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1:38
전 답변을 드릴 수준은 안되고..^^
저희애도 크리터 3단계 하는데 조금씩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한번 단어장 같은걸
만들어야 하나..생각은 했었어요..
엄마가 귀찮아서 못했지만..

채니양 센스 있는데요 역시 딸이라 그런가 ㅎㅎ
우리아들 같으면 소리내서 읽어! 그러면..
뚱~~~~
왜 뚱해?
하기싫어
왜???
목아퍼..
이럴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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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1:51
저도 고수가 아니라.. 질문에 답변은.....해드릴 수가 없네요..
저희도 요즘은 단어 체크를 거의 못하고 있어요. 책 듣고 읽을때 어렵냐고 물어보면
그냥.. 쉽다고 해주니.. (그말을 사실대로 믿고 있어요.. 전.....안 믿어도 어찌 도와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냥.. 계속 진행하고 있네요.

그나마... 영어 문제집 풀면서.... 한 유니트당 단어 10개정도 나오니... 영영뜻 알게되고
한글뜻도 확인하면서 한개씩 두개씩 늘려가며... 알게 되리라... 단순하게 생각만...

아래의 벨벳님께서... 댓글 잘 달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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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30 13:09
전 아는게 없어서 여쭤보신 건 패쑤하고요...
채니에게 사전 찾는 법 알려주시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전 영어사전은 아직 아니고 국어사전 찾는 법을 알려줬었는데
가끔씩 생각날때 사전을 찾아보더라구요.

채니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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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13:14
채니맘님 글을 읽으면 채니와 엄마의 열정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거 같아요~~
(댓글 달려고 하니 갑자기 채니 핑크 드레스가 생각나요~~ㅎ)
채니가 초 2 인데도 리딩레벨이 높은거 같아요~
저희도 위니 챕터까지 장만해뒀는데 모셔두기만 하고 있거든요~
책을 두루두루 읽어내는 채니의 의욕이 대단해요~~

단어 참 어렵죠~
모르는 단어는 끝이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둘다 잇점이 있는거 같아요~
레벨이 낮으면 즐겁게 진행할수 있는 장점이있고
계속 레벨3으로 하면 채니가 욕심껏 할수 있어서 자극이 되구요~~~
채니가 원하는 쪽으로 하되 리딩레벨이 높으니까
너무 레벨에 연연하지 마시고, 엄마는 낮은 레벨을 지켜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낮은 레벨의 책을 반복하다보면 책이 만만하고 쉬우니
단어 유추능력도 좋아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학습서 보다는 스토리 북으로 이끌어 주시면 채니가 즐겁게 할수 있지 않을까요??

고수는 아니지만 몇자 적어보았네요 ㅋ~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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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13:46
벨벳님... 조언 감사드려요^^
wordly wise 란 교재 소개 좀부탁드려요
1권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시디도 필요한가요?
티이처가이드는 필요없겠죠?

역시 교재보단 챕터북 읽기를 중심으로 해야겠군요
교재로 공부하는 게 훠어얼씬~~~ 더 쉬운 방법인데..... 그거보다 책읽기가 더 중요하단 말씀이시군요^^
단어도 그냥 외우는 수밖에 없는 거 같네요
딸딸 외우진 않더라도 계속 반복해서 찾아보는 수 밖에 다른 왕도는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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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3:59
제가 채니맘이라면 아직은 단어교재 안볼것 같아요.
그래도 단어교재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엄마가 먼저 보고싶으시다면
http://www.wordlywise3000.com/
요기 들어가셔서 한번 보셔요~^^*
단어교재중에서 많이들 사용하고 있고 저도 이교재로 아이들 가르치는데 괜챦아요.
채니맘님께서 보시고 채니에게 맞는 단계로 선택하시면 될것 같아요.
아직은 좋아하는책 반복해서 보고 반복을 즐기지 않는다면 다독으로 가는것이 좋아요.
예를들어 principal이라는 단어를 우리말로 교장이라는 말로 바로 연결하지는 못하더라도
높은사람? 학교에서 그냥 선생님보다 조금 더 높은 선생님?정도로 이해한다면 그냥 넘어가도
무방하다는것이죠.
반복해서 읽거나 다른책에서 같은 단어를 보게되고 우리말 어휘수준이 올라가면 ..
한마디로 떄가되면 된다는거에요.
책읽는 재미를 놓치면서 단어를 찾는것보다는 나을것 같아서 저는 그냥 유추하면서 읽기를 택했는데
아이에 따라 때가되면 단어를 짚어주고 외우게 해줘야하는 아이도 있어요.
채니도 당분간은 그냥 책읽는것에 주력하는것에 한표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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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14:36
벨벳님.... 확실히 고수가 맞으시군요^^
명쾌한 답변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체계도 없이 이러저리 팔랑귀라 고민이 많았는데......
그냥 지금 하던 식으로 쭉 밀고 나가면 되겠군요
말씀하신 사이트도 정말 좋네요
집에가서 채니랑 사이트 구경 좀 해봐야겠어요
회원가입도 안해도 되고..... 완전 짱인데요~~

한가지만 더 질문 할게요.... 죄송해요^^;;
반복을 좋아한다면 2점대 반복을 더 많이 하는 게 좋은가요?
아니면 3점대 진입해서 다독을 하는 게 좋은가요?
채니 성향은 반복을 더 좋아하긴 해요
반반 정도 진행할까요?
아니면 3점대 70%..... 2점대 30% 정도??
질문이 너무 많죠?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늘 감사드려요^^
오늘 보니 벨벳님이 영어선생님이시군요...... 전 몰랐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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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3-30 14:50
3점대를 하든 2점대를 하든 채니에게 맡겨두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아이들이 쉬운 책만 계속 읽을것 같아도 때가 되면 저절로 책레벨이 올라가져요.
문제는 무리해서 엄마가 레벨올리려고 하다보면 영어책 읽기가 재미가없어진다는것이죠.
Anna는 아직도 그림책도 자주 읽고 있어요.
위에 라이트님댁 샐리도 해리포터 읽으면서 베렌 꺼내보듯이..
채니맘님이 읽을책을 채니 눈치 못채게 조절해줄수 있다면
저라면 8(쉽게 주루룩 읽히는책):2(조금 막히는책) 비율로 갈것 같아요.
(전 영어는 아는 아이들만 조금 봐주고 있구요`
미술선생님이면서 여러가지 다른 일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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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8:04
ㅎㅎ,,,댓글 읽으며 고수들의 대화를 엿듣는 기분이네요..
미천한 실력의 지니도 단어장 만들어볼까..하다가..그냥 제가 옛날에 쓰던 전자사전 고쳐줬어요..
둘째넘한테 발견되어 거의 무용지물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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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0 07:33
답댓글

초2/여/ Anna

 

현준성준맘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Anna는 열이 내려서 학교는 다니고 있는데 아직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있어요.

학교 다녀오면 쓰러져서 쿨쿨~@@낮잠을 자네요.

어제는 학교끝나고 바이올린 렛슨받고 병원다녀오니 힘들었는지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잠만 잤어요.

감기때문에 낮잠까지 자보기는 처음인것 같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2학년때에 새로 시작한 습관잡기 중에 하나가 침대정리하기 였는데

아프니까 못하게 되네요.

그리고 지난 주말에는 엄마,아빠에게 커피를 타주었었어요.

마음이 이뻐서 가르쳐주긴했는데 뜨거운것을 다루는것이니 조금 더 자랄때까지 하지 않기로

약속을했어요~

아빠는 딸이 타준 커피가 세상에서 젤루 맛나다며 ...ㅎㅎ

 

저희는 이번주말에는 집에서 쉬어야 할듯해요~

아이표방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Anna아이표 (3월23일~29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3/23

병원

결석

Time for kids스크랩

천재고양이 펜루즈의 수학개념 대탐험,

출발 역사대탐험,

박정희,

수학 마법사,

Warriors 4. Rising storm #9~19낭독&묵독,

Math Wizard

 

Bricks reading 6p

 bbc듣기,

수학6p

스케쥴표 ,

독서록

일기

침대정리

24

신문스크랩

쿵! 소리로 깨우는 과학,

Why (화학),

Warriors 4. Rising storm #19~26낭독&묵독,

Math Wizard

Bricks reading,Workbook 4P

bbc듣기,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침대정리,

엄마,아빠 커피타주기

25

병원

 

과학마법학교,

나에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천재고양이 펜루즈의 수학개념 대탐험,

Warriors 4. Rising storm #27~30낭독&묵독, 끝

bbc듣기,

스케쥴표

일기

줄넘기,체스

침대정리

26

병원

결석

신문스크랩

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사전,

생각이 확 열리는 생활수학.

이태영,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2.도형과 퍼즐,

윔피키드4.

지구를 상상하다.

Warriors 5. A dangerous path

#1~ 5 낭독&묵독

All aboard 8p,

Workbook 3p,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6 p

스케쥴표,

일기

침대정리

27

병원

결석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물리대소동,

요술연필 페니,

모범생은 이제 싫어,

바보 빅터

Shrek,

Winnie says cheese,

짧은 챕터북 3권

영어일기,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3p

스케쥴표,

일기

28

 

내 몸은 나의것,

나보다 작은 형,

Time for kids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6p

스케쥴표,

일기,

째즈댄스

29

아빠랑 함께 피자놀이를,

시리동동 거미동동

Time for kids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바이올린,

일기

Anna만족도

ㅠㅠ

ㅠㅠ

^^

^^

ㅠㅠ

엄마만족도

^^

ㅡㅡ;

^^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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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istoh
  • |
  • 2012-03-30 09:33
아픈 와중에 힘들엇을텐데 책도 참 잘 봤네요. 박수~ 짝짝짝~
저희집은 둘째가 많이 아팠는데,
체력이 딸리는지 잠자는 시간이 확 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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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3-30 09:48
다 나았다니 다행이예요~
학교 안간날은 책이 친구였군요^^

표로 일주일을 정리하시는 벨벳님 멋지셔용~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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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3-30 09:59
안나가 아파서 고생이 많았군요
학기초라 힘들었나봐요
학교도 못가고.... 속상하셨겠어요
다나았다니 다행이네요
벨벳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혓바늘 땜에 일주일 이상 고생했네요
채니도 저도 요새 보약 먹고 있답니다^^
채니 말이...... 엄마는 이제 키도 안클텐데 왜 보약 먹어??......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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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3-30 11:41
안나도 아직 힘들어 하는군요
저스틴도 학교 에서 양호실에 누워있고 집에 와서도
뻗어 있고 하더니 오늘은 열도 내리고 좀 나아졌어요
근데 저는 왜 학교 결석할 생각을 못했을까요?
저스틴 반에도 5명이 아파서 결석했던데..
좀 쉬게 했으면 애가 더 빨리 낫고 고생하지 않았을 텐데
엄마가 학기초라 군기가 빠짝(왜??????)들어서 아픈애를 꾸역꾸역
학교 보내서 양호실 신세까지 지게 해서 좀 맘이 아프네요
안나 주말에 푹 쉬면서 맛있는거 먹고 나면 담주에는 다시 건강해 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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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3-30 11:43
1빠도 추카드리고.... 안나가 다 나은것도...
아이들 감기 걸릴땐.. 푹 잘자면 낫는것 같아요. 안나는..아픔에도 불구하고
이번주도 성실하게 진행했네요... 한글책도.. 많이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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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3-30 12:20
벨벳님~
표 올려주셨네요~
검색해서 표 얻어갈려고 했거든요~
올려주셨으니 번거로운 일 없이 잘 받아서 잘쓸께요~
그래도 되지요??^____^
커피타는 Anna 너무 이뻐요~
채윤인 먹고 싶지 않은 물, 우유, 쥬스 대접 잘하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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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30 13:10
그래도 anna 열이 내려서 다행이네요.
주말에도 좀 쉬게 해서 다음주에는 건강한 anna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벨벳님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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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3-30 20:56
정말 이번주는 Anna가 고생이 많았겠어요.
전 하루 열나고 결설했을때도 힘들던데...
담주부턴 어서 건강을 찾아서 활기찬 4월 맞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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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3-31 08:07
와...아픈와중에도 성실하게 생활했네요..
열이 내려 정말정말 다행이네요...
딸이 타다 준 커피....아...정말 생각만해도 넘 맛있을 것 같아요..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위험하긴 하지만, 상상이니깐요..ㅎㅎ..정말 기특하네요...안나
울 집 녀석은 엄마보러 카페인중독이라고 놀리는 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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