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 Genie
지니는 학교 끝나고 예체능 스케쥴이라 일주일에 몇번..이러니...
아이는 괜찮은데...제가 정말 병이 날 것 같아요..
실제로 어제는 감기 증상이 있어서 콧물도 나고, 몸이 아프니 짜증도 나고..머하는 짓인가 싶더군요..
아이한테 몇개 접자고 해봐도 재밌어서 싫다고만 하고..--;;
벌써부터 엄마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겠네요..
지니는 엊그제 연락만 기다리던 그룹 수업에서 연락와서 갔었는데..
이 녀석..수업받고 나오더니...정말 화색이 돌고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는 겁니다..
집에 와서도 들떠서 잠도 금방 못 이룰 정도로 너무너무 재밌다고 여직껏 들은 수업 중에 제일 재밌다네요..
몇달간 기다려서 들어간 보람이 있구나 싶으면서도..데리고 다닐 생각을 하니 또 일저질렀구나 싶기도 하고..초등 2,3학년 오빠들이랑 같이 하는데...조금 쉽다고 하는 말을 믿어야 할지...
수업 듣기전 갈팡질팡하는 마음이, 지니가 너무 좋아하니까 눈녹듯 사라져 버렸어요..
그래...에미가 고생할 팔자인 걸을 어떻게 하겠니?
지니는 지난 일주일 매일매일 ort 6,7단계 섞어서 했구요...
nate는 그냥 듣기만 조금 해봤는데...녀석이 글밥이 많다고 조금 있다 하자고 해서..기다려 주기로 했습니다.
산수는 뭐..아빠 출장 중이라 거의 stop상태구요..
대신 지난 한주는 한글책을 조금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ㅎ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초1 / 남 / Sam
제 글만 후다닥 올리고..
다른분들 글에 댓글도 제대로 못달아드려서...
항상 죄송하고.... 민망하기도 하네요.....^ㅡ^;;
오늘 선생님들 교육이 있어서 학교 단축수업을 해서..
오랜만에 Sam 데리러 학교에 갔더니만..
엄마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울 Sam이 엄마를 발견하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입꼬리가~~~~ㅋㅋㅋ
집에 올때까지 조잘조잘 거리는 쌤~~~ㅋㅋ 암튼 과묵한 첫째랑은 참~~ 많이 달라요..
다음주부터 학교개인면담이 있는데..
Sam은 그냥 신청안했어요... 큰아들놈만 신청했네요~~~
오늘은 주니어 토셀모의고사를 봤어요..
두번째로 보는건데... 확실히 한번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점수가 올랐더라구요..
Sam이 시험도 제일 먼저 끝내고 나와서 하나만 틀린것 같다고 하더니만...ㅋㅋㅋ
사흘전부터 자기전에 trumpet of the swan 읽어주는데..
저두 너무 재밌게 읽고 있구요... Sam도 좋아해요...
큰놈은 엄마가 읽어주면 답답해라하는데.... Sam은 그냥 뭐든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요..
그런데 엄마가 먼저 책 읽어주다 잠들어서 문제지요....ㅋㅋㅋㅋ
이 책 다 읽고나면 재미난 한글책 골라서 읽어줘야겠어요~~
내일 Sam이 가장 좋아하는 친구가 집으로 놀러와요~
처음 친구를 초대하는거라... 무척 설레나봅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셔요...
초2 여 / 지니
한주간 감사했어요
오늘로서 303권이에요^^
지니는 일주일간 하루도 빼 먹지 않고 10권씩 꾸준히 읽었어요.
ort 4,5단계 반복했구요,(6단계 질렀어요^^)
듣기는 프랜시스는 잼만 좋아해 시리즈 들었어요.(무지 빠르더만요..)
dvd는 엘로이즈 시리즈 한 편씩 보구요,
한글책은 마법천자문, 퍼킨스 삼국유사, 피터래빗 등 읽고
수학은 백점 맞는 수학, 기적의 계산법 풀었어요.
오늘 친구네 집 놀러가려했는데 친구가 인플루엔자 걸려서 무산되고
대신 머리 깎았네요.
자꾸 기르려해서 앞머리 조금이랑 길이는 3cm정도밖에 못 잘랐어요.
좀 쳤으면 했는데...
좋은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초1 벤자민
현준성준맘님 한주간 수고하셨어요~~
현준성준맘님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성실함과 엄친아 현준성준~
또 한주가 지나갔군요~
오늘은 월말이라 제가 직장에서 늦게 퇴근했어요.
벤자민은 하교하고 할머니께서 돌봐주셨어요.
태권도도 다녀오고 피아노도 치고
할머니랑 수학학원도 다녀왔네요^^
오늘 퇴근후 학교 얘기 나눠봤구요.
오늘이 교과수업 첫날이었답니다^^
나눠주신 수업시간표와는 달리 전과 비슷한 수업내용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나루나들님 담주도 잘 부탁드립니다^^
초 2 여 큐티
한주간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현준성준맘님~
큐티 오늘 치과가서 교정하고왔어요
큰아이랑 비슷한것 같아 빨리 끝날줄 알았는데...메탈로 심을 박는것 처럼 교정하네요
끼우는것 자체가 아픈게 아니라 근 한시간을 작은 입을 크게 벌리고 있어
아팠나봐요
잘 안우는 녀석인데 눈물을 흘리더라구요(안쓰러워 혼났어요 ㅡ.ㅡ)
아직 이가 성장하고 있는 단계라 일주일 지켜보고 어긋난 위 앞니만 평행을 이루면 빼신다네요
일주일 잡으시던데...큐티는 좀 느리니까 한 10일 넘을지도 모르겟어요
24시간 양치 할대 말곤 계속 하고 있어야 하니 아마 한동안 힘들것 같네요
낀채로 밥먹어야 하니 것도 힘들거이고
아무튼 그저 예뻐지는건 아녀요 ^ ^'''
이번한주는 제가 게을러서 큐티가 집듣할 책을 못빌려줬어요
게다 위기탈출 넘버원 만화책을 대여해줬더니 고것만 열심히 파고 있네요
이것저것 바쁜일이 많아 피곤해서 그냥 넘어갑니다
(아마 안 피곤해도 그냥 넘어갔겟지만요 ^ ^ 넘 물렁한 엄마맞져 ㅠㅠ)
아 그래도 이번 한달 목표한 영어 한글 독서량은 채웠어요
그래서 고 기념으로 오늘은 과자파티~
입안에 든게 많아 불편해서 좀 힘들지만 열심히 먹고
내일부터 다시 심기일전해서 Go Go 하렵니다
비가 언제까지 올란지...그치고 나면 기온이 살짝 떨어진다던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편한 주말들 보내세요~~~~~~
두두두~~~~
제 가슴이 다 뛰는군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너무 수고 많으셨네요^^*
저희는 영어책 읽기가 주말에 완성이 되기 때문에~~
주중은 한줄 쓰기 7페이지랑 한줄짜리20권 읽었습니다
그리고 수학문제지 혼자서 풀기 정도 에요
즐건 주말 되시고
홍박사님이 붙여주신 내복왕자 를 벗어나기 위해 한컷 올립니다^^*
키자니아 특수부대체험이에요
두번째라 대장을 맡았어요^^^*
아싸 아들 자랑~~~~

초2 여아 로즈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신 현준성준맘님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로즈는 계속 저와 해오던 책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도 걸르지 않고 정해놓은 시간에 정한 책을 공부한다는게 쉽지 않지만 현재까진 하고 있어요.
물론 졸려서 눈을 비벼가며 하품을 하면서 하지만 이젠 세끼 밥을 먹듯 하고 넘어가야 할 일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다음주에 서울서 친정부모님이 오시면 이흐름이 깨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일단..로즈와 약속을 미리
받아놓았으니 지켜보도록 해야겠어요.
이번주 로즈는 계속 아서스타터와 어스본 리딩 듣기했구요,
읽기는 ort4단계와 5단계, 리틀크리터2단계 읽었어요.

학습서는 sight words1단계 어제로 마치고,100워드는 1,2그룹까지 했어요.
이번주는 한,두번밖에 못 푼것 같네요.

**이번주 제가 지른 책들입니다.^^


위에 한국사는 로즈가 역사책이 궁금하다고 하여,냉큼 질렀고,
밑에 스폰지밥 리더스는 혹시나 읽거나 듣을 날을 기대하며 질렀어요..^^
날이 흐리네요.
기분까지 흐려지지 않게 기운내서 한주 마무리
잘 해야 겠어요~~
헉....
깜딱이야...@@;;
어~제가 왠지 촉이 오더라구요...
현성준성맘님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 콕~찝으신거 맞죠...^^*~
저도 담주에 사랑스런 분으로다가..콕~!
앗~!!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저희가 담주에 목금토 학교도 빼먹고 여행을 가거덩요...
음......방법을 생각해봐야겠군요...
이번주 정말 뭐가 있나봐요...
일복이 터졌어요...이일 저일 막 터지네요...
오늘은 나들이 가장 친한 친구 엄마가 3주나 일찍 아기를 낳은거에요...갑자기...
그래서 그 친구를 새벽에 이모집에 맡겨놔서
제가 아침에 데릴러 갔다가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가는데 가스 떨어지시고..에효...
10시에 친구랑 조조로 건축학계론을 보러 정말 초스피드로 뛰어가서리..
영화를 보고..밥먹고 그 와중에 커피 마시고...
하나로 롯데 마트도 2군데가 갔다가...(하나로에는 왜?! 바나나가 없는가? 수입농산물이니까!~)
나들이랑 친구랑 받아 간식 챙겨주고 이제 앉았네요...
휴~~~~!!
건축학계론...전 갠적으로 넘 좋았어요...
풋풋한 첫사랑이 있었던 분이라면 강추...!!
저도 그 영화만큼 딱~순수한 그런 첫사랑이 있는지라...아~~첫사랑...ㅋㅋㅋㅋ
그리고 저 대학 다닐때 입었던 옷 이트팩가방...삐삐...그리고 기억의 습작~!!넘 좋아요...
제 친구는 첫사랑이랑 결혼했는데..오늘 같이 봤는데 넘 별로래요...
첫사랑 생각하니 남편이라..확 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나루는 저와 대비되게 편안하고 여유롭게 책을 많이 읽었어요...^^
글구 한글책 글밥이 안늘어 걱정했는데...
방향을 수정하고 나니...한결 글밥이 늘고 독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이 내용은 담주 대문에 자세히 설명하지요...개봉박두...ㅋㅋㅋ
하여간...이제 나들이랑 친구랑 나들이가 요즘 좋아하는 철인3종경기해야겠네요...
활쏘기,볼링,농구 하는거에요...제가 흥분하며 중계를 해줘야좋아해요...켁~!!
그럼 전 이만 휘리릭 수고 뿅~!
답글은 저녁에...^^
초1 / 여 / 쭈희
현준성준맘님 감사했어요...
월 : 직장 야근 / 저녁 9시에 겨우 도착해 씻기고 책 한권씩 읽어주고 잠
화 : 쭈희 학교 선생님과 상담 및 학교 교과과정 설명회 참석 / 책 한권 겨우 읽어줌
수 : 직장 야근 / 쭈희 책(박혁거세) 한권 읽음
목 : 영유 액티비티 몰아서 함 / 동생만 잔뜩 책 읽고 잠..우리 쭈희 많이 피곤한가보네...ㅠ.ㅠ
우리 쭈희는 이번주 엄마의 바쁜 직장일로 인해 거의 한게 없네요..
그나마 이번 영유 Spider. Spider가 좀 쉬워서 액티비티도 하루만에 다 끝나고 겨우 책 하루에 한권씩 읽었네요..
다행히 문제집 채점은 쭈희 아빠가 담당이라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고요.
영어 DVD를 매일 30분 이상 보여줄려고 했는데 맘만 그렇지 꾸준히 진행이 안되었네요..
매일매일 가볍게라도 영어의 끈을 놓지 않으려 하는데, 괜찮겠죠???ㅎㅎ
초2 / 여 / 태희
현준성준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 나루나들님... 당첨 축하드려요.^^
태희는 이번주도 뭐 별로 한 거 없이 지나갔네요.
월요일날 과학 발명품 내는 날이라서 일요일날 오후에 아빠랑 뭔가를 뚝딱 만들더라구요.
태희는 옆에서 구경만 하고 아빠가 다~~~ 해주던데...ㅎ
아직은 저학년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수요일은 과학의 날이라고 탈것 만들기와 과학 상상화 그리기를 한다고 해서
딸기 박스(스티로폼)에 쿠킹호일로 감싸주고 문구점에서 파는 바퀴를 달아주고는 학교에 보냈어요.
창문도 그리고 운전석에 사람들도 그리고 하라고요.
학교다녀와서 잘 했다고 사진 찍어서 보여줬는데 탈 것 만들기 장려상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반이상이 엄마의 작품인데... 좀 씁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했다고 칭찬 해줬어요.
태희가 한글책은 많이 읽는데 제가 신경을 못 쓰는 것 같아서 읽은 책 중에서 재미있었던 책을
독서기록장을 한번 써보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어제 학교에서 읽은 책인데 너무 재미있다며 저렇게 썼네요.
아이표방 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광주도 비가 제법 오네요~
다행히 날씨는 그리 춥지 않아서 아마도 봄비인가 싶어요~
어제는 시골집 텃밭에 가서 여러가지 야채랑, 나물 뜯어왔어요~
겨울난 시금치랑, 배추, 돗나물 넉넉히 뜯어서 어제 오신
한자 샘 나눠 드리니 제 마음이 넉넉해진거 같더라구요~~
솜씨가 없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후딱 2시간이 가더군요~~
푸짐한 봄 식탁으로 저녁 먹었어요~~
채윤이가 오늘 발레학원가는 두번째 날이예요~
맨살이 다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기가 쑥쓰러워서 안가겠다고 하네요 ㅠ.ㅠ
여러가지 말로 이해를 시켜도 맘을 안바꾸니 걱정이예요~
한달만 다녀보고 결정하자고 했는데~~
지금 분위기로는 한달후에 안간다고 할거 같아요~~~
채윤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아침에는 빨간머리앤을 읽어줬더니 벌떡 일어납니다.
이야기에 빠져서 더 읽어 달라는걸 밥도 먹고 해야하니 그만 읽자고 했더니
학교 다녀와서 읽겠다고 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초1/남/제이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루나들맘님도 다음주 잘 부탁드려요..
이번주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총회는 물론 제이의 독감때문에 40도 가까이 열이 났구요..
감기가 완전히 끝난 어제는 제가 아파서 약도 못먹고 있으니 갑자기 열이 떨어지더니 감기가 끝나더군요. 울 아들 효자맞아요...^^
또 저희가 키우는 애완동물인 고슴도치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이렇게 뒤집어 놓으면 애기같이 안아달라는 모습이라 넘 이뻤죠..
저 가시가 위험할것 같은데...어느정도 핸들링 시켜주고 놀아주면 친해져서 절대로 가시를 세우지 않습니다..쓰다듬어줄수 있도록 확 눕히죠...(교배할때 가시를 눕혀서 할수있다는거 책을통해 아시죠?)
야행성이라 해가 지고 밤 11시쯤 항상 쳇바퀴를 몇시간이고 타고 놀던 아이였는데..
집이 텅빈거 같아요..
낮에 제이가 컨디션이 괜찮은 관계로 이번주 역시 책은 읽는건 꾸준히 했습니다.
다만, 아침에 전래동화 읽고 가는건 못했네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온 그림이 적은 글밥책을 3쳅터씩 나눠서 읽고 있는데 ..
한글책도 이렇게 글밥많은 책이 익숙치 않아서 보자마자 지겨워 하네요..
올 일년 한글 글밥을 충분히 늘린뒤 영어로 돌아갈까 합니다.
이번주는 그냥 책읽는건 했어요...

제이가 그린 [토용만들기]입니다...
wii게임중 [동물의 숲]이라고 있는데...건전하고 재밌어요..
가끔하는데 거기에 토용이 나오거든요..
화석도 발굴하고...
덕분에 토용이 뭔지 알려주는 기회가 되기도 했답니다..
인형으로 만들어 달라고 저렇게 설명서를 그려주네요.
천천히 쓰면 한글이 틀리는게 없는데 빨리쓰면 가끔 저렇게 틀린글자를 쓰네요..
령돌맘님이 악필이라고 걱정하시는데..제이도 이쁜 글씨는 아니에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초1/여/Sally
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하루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다보니...오늘도 축~쳐집니다.^^;;;
집안 할 일은 많은 듯 한데, 역시나 귀차니즘이 늘 따라다니다보니 하기 싫고...
서점을 들러야하는데, 비가오니 바깥을 나가기 싫어지네요...ㅋㅋㅋ 나가야하는데...~~~~쩝~~^^;;;
집과 학교거리가 걸어서 10~15분쯤 되다보니, 학교 스쿨버스를 아침마다 태워서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하교시에는 3시부터 스쿨버스가 운행을 하기에 늘 제가 데리러 가야하거든요.
(신호등이 없는 길 한 군데가 있는데, 자칫 위험할 수 있는 곳이기에..)
그 노릇을 한 달 가까이 하다보니 이젠 엄마인 저에게도 꾀가 생기기 시작하네요.
조만간 휴대폰이라는 족쇄(?)를 채워주고, 수업 후 학교도서관에서 있다가 3시 스쿨버스타고서
집에 오게하려구요!~~~ㅎㅎㅎㅎ
또 일주일이 휘리릭~~흘러버렸네요.
어쩜 이리도 시간이 잘도 흐르는지...
이번 주에도 울 집 아그야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녀석이 방과 후 수업을 2가지(오카리나, 마술) 하는데, 이제는 제법 마술다운 마술을 배워와서
절 깜짝~속이기도 하네요...^^오카리나도 제법 불어서 연주하고...~~~^^
독서는 여전히 매일 학교와 집에서 빠짐없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주 읽었던 한글책은....
교원 세계의 명단편(전집), 교원 뮤지컬 스토리즈(전집),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단행), 피비공주와 화가난 용(단행),똥 장군하고 놀면 안 돼요?(단행), 미라 미스터리(단행), 물고기 수년 과학자 되다(단행),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단행), 호박 속에서 자란 토끼(단행), 베틀북 철학동화 일부~~읽었고, 또 읽고 있고 또 이번 주 읽을 책들입니다.
이 책들 중에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는 지인이 Sally 짝꿍에 대한 이야기를 다 들은 후, 추천해 줬어요.
꼭~Sally 상황과 비슷했기에 읽으면서..읽고난 후, 아이와 대화를 제법 나눴네요.^^
어제는 짝꿍을 위한 선물을 곰곰히 생각하더니..반짝거리는 동물스티커를 구입해 달라고 하고서
열심히 포장!!!*^^*아침에 선물을 건네주면 이 곳 저 곳 다 붙여버리기 때문에 안된다며..집에 갈 때 짝꿍 엄마에게 줘야한다면서 더 신경을 쓰더라구요..ㅋㅋㅋ
영어책은...
harry potter를 화요일부터 읽고 있고, 나머지는 여전히 벤렌부터 이것저것 내키는데로~~~
가끔 벤렌 리딩이 아닌 집듣을 할 때도 있네요...알 수가 없어요...ㅎㅎㅎㅎ
암튼~~~해리포터는...
하루 한 챕터씩 음독을 한 후, 써머리와 자신의 간단 생각을 스피킹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많이 어설프지만, 아주 즐겁고 야심차게~~
chapter 3까지 음독과 써머리를 한 상태인데, 7권까지.. 끝까지 해 낼지는 미지수입니다..
그리고 Sally가 절대~~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했던 사실을 공개합니다.ㅋㅋ^^
그 전에 읽고 있었던 the trumpet of the swan을 1/3 정도까지 음독으로 조금씩 읽더니...
어느 순간 말하기를.."엄마!! 이 책은 뒤로 갈수록 아주 조금 어려워서...듣는걸로만 할께요. 듣는 건 다 알아듣거든요~~실력을 좀 더 키운 후에 다시 읽을께요. 저기 책꽂이에 그냥 꽂아놔 주세요!!"
그 말을 듣고서 엄마인 저는 완전 빵~~터졌거든요...ㅎㅎㅎㅎ
(쉿!!! 녀석이 비밀이래요!!!ㅋㅋㅋ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전 몰러유!!^^)
암튼, the trumpet of the swan보다 AR지수가 한 수 위인 harry potter을 꼭~~읽겠다고..덤벼드는 녀석이기에
지켜봤더니...정말 쉽게 그리고 즐기며 음독을 아침 저녁으로 하네요.
써머리와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에는....꼭~이렇게 해리포터 세트를 차려입고 하고 있어요.ㅎㅎ
무엇보다 엄마인 저는~~
즐겁게 영어를 해 나가는 아이에게 욕심은 접어두고 그저 감사한 마음만 가지며 옆에서 용기와
칭찬과 더불어 응원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학습지는....
상위권 연산 A2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부터 녀석이 문제 해결의 길잡이 또한 함께 해 보겠다고
말을 하긴 했는데...지켜 보려구요!!!
영어 학습지는 예전에 진행하던 write path 와 reading juice가 있기에 진행시켜보려했더니, 한 숨을 푹~내쉬는 것이 별로 내키지않는가봐요~~~하고싶을 때 간단한 영어쓰기 정도만 하려고하네요.
방학 때 눈칫껏 함 밀어붙여 보려고해요..^^
오늘 하루..아니 이번 주 모두 멋지게 마무리 하시구요!!!
그리고...
울 집 녀석이 이번 주 일욜 생일이라서 녀석이 원하는데로 우리 가족은 놀이공원에 갑니다..ㅋㅋㅋ
룰루랄라~~~~^^;;;
앗...추가!!!
요즘 울 Sally가 해리포터와 함께 빠져있는 노래가 있습니다.
99초만에 해리포터를 정리한 노래인데요~~~캬~~~어쩜 이렇게 간단히 잘 정리될 수 있는지~~
예전에 샐리가 외우려하다가 그만두더니...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가사를 외우려고하네요.
근데, 따라하기가 넘 어려워요..
참고로 올려봅니다..
There once was a boy named Harry
Destined to be a star
His parents were killed by Voldemort
Who gave him a lighting scar
(Harry,You'r wizard)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goes to Hogwarts
He meets Ron and Hermione
McGonagall requires he play for Gryffindor
Draco is a daddy's boy
Quirrell becomes unemployed
The Sorcerer's Stone is destroyed by Dumbledore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Ron breaks his wand
Now Ginny's gone
And Harry's in mortal danger
Tom Riddle hides his snake inside His ginormous secret chamber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Harry blows up Aunt Marge
The dementors come and take charge
Lupin is a wolf
The rat's a man
And now the prisoner is at large
They use time travel so they can
Save the prisoner of Azkaban
Who just so happens to be Harry's Godfather
I don't really get it either
[해리포터와 불의 잔]
Harry gets put in the Triwizard Tournament
With dragons and mermaids
Oh no!
Edward Cullen gets slayed!
He's back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Harry,Harry,it's getting scary Voldemort's back
Now you're a revolutionary Harry
Dumbledore,Dumbledore,why is he ignoring your?
constant attempts to contact him?
He is forced to leave the school
Umbridge arrives
Draco's a tool
Kids break into the Ministry
Sirius Black is dead as can be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Split your soul
Seven parts of a whole
They're horcruxes
It's Dumbledore's end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There once was a boy named Harry
Who constantly conquered death
But in one final duel between good and bad
He may take his final breath...
초1 저스틴
꾸물꾸물한 금요일입니다.^^
아..이런날은 김치부침개하나 먹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혼자 먹자고 하기도 그렇고..김치도 없고..--
전 양가 어머님들이 다 아프시고 일이 있으셔서 김치 얻어먹을데가 없어요 ㅠㅠ
물론 내일모래 나이가 40개나 되면서 김치 정도는 알아서 먹어야지!! 하시겠지만..
제가 워낙 음식솜씨도 없고..하는걸 본적도 없어서 막상 하려니..엄두가 안나네요
그래서 우리집은 김치가 제일 귀한 음식이예요..^^
김치로 부침개?no no no 밥먹을 김치도 없다규!!!! 랍니다 ^^
저는 표는 없어요..
저스틴은 하는게 별로 없네요 --
영어- 크리터 3단계 Our Tree House 4번 집듣
읽을수 있으면 읽고 아님 일주일동안 듣기..
쉬운영어책 읽기 - 어떤날은 5권도 읽고 어떤날은 1권만 읽기도
아직 학교 적응중이라 좀 봐줄려고 합니다.
영어 DVD는 매직스쿨버스 무한반복중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애는 새로운걸 시작하기는 어려워 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옆에 사람이 사알짝 미칠정도로 반복을 좋아한답니다.--
오죽하면 어제는 5살 둘째가 과학용어 하나를 (뭔지는 엄마도 몰겠음)영어로 얘기하더군요
수학이나 다른건 안하는데 연산 문제집을 좀 시작할까봐요
한글책은 알아서 읽게 두는데 요즘은 신기한 스쿨버스 무한 반복하구요
교실에 프래니가 있어서 그것도 열심히 반복해서(--)보고 있다는데
요즘 이쪽으로 재미가 붙은거 같아요
이런류의 한글책이 또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감사 ^^
주말에 날씨가 안좋다는데 애기들 감기 조심하구요
엄마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면 힘들어요~~~~~
초2 여/알맹이
학기초라 엄마들 만날 일들이 많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이제는 영어학원 가느냐?'가 질문이더라구요..
작년에는 선택에 의해서 안가는게 맞았는데,
2학년이 되고보니
이제는 학원에 못가는(?) 분위기가 되버린 듯도 하고.. ^^:
읽기 연습은 유치원때 쓰던 두줄짜리 교재로 돌아갔네요.
'따라읽기' 연습을 하고 싶은데,
기존 듣던 cd를 멈춰가며 연습을 시키셨나요?
이것도 보통일이 아닐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소개도 부탁드립니다~
nate은 6권정도 꺼내서 반복듣기 하고 있어요.
다음 달 부터는 새로 6권정도 더 꺼내놓을 생각이고..
날짜
듣기
읽기
3/23
the Crunchy Christmas
The power cut
3/25
Fishy prize
Christmas adventure
3/26
the Crunchy Christmas
camping
park
3/28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tools
musical instruments
3/29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insects
birds
초 2 / 채니
채니는 렛츠고 4단계 워크북을 지난 주말에 시작해서 이제 거의 다해가요^^
5, 6단계도 살펴보니..... 쉬운 편이더군요
4단계 끝내고... 5,6 단계 이어서 하려구요
렛츠고 끝나면 뉴퍼레이드 4,5,6단계도 계속 이어서 해야겠어요
뉴퍼레이드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혼자서 하긴 좀 교재구성이 별로네요
그룹수업할 때는 좋을 듯 해요
뭣모르고 이년전에 그냥 질러둿던 건데..... 어쨋든 하긴 하네요
쓰기를 통 안하고 리딩만 하다가.... 간만에 쓰기 해보니까 재밌다고 하네요
<리딩 포 컨프리핸션> B단계 반쯤 하고 중단했던 것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요 책 참 괜찮아요
A단계는 무지 쉽거든요..... 픽션만 보다가 이런 넌픽션도 리딩 좀하고 또 문제푸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어하더군요
챕터 진입단계에 있는 아이들도 도전해 볼만 해요^^
챕터는 요즘 프레니, 위니챕터, 잭파일, 티아라클럽 읽고 있어요
여전히 하루 서너권씩은 묵독 & 집듣하고 있어요
이제 스폰지챕터 주문한 거 오면 다음주부터는 그 책 진행하려구요
낭독하라니까 둘러대는 말이...... " I’ve got a frog in my throat" 이라네요 ㅎㅎㅎ
제가 고수님들께 질문이 있는데요~~
3단계 챕터를 진행하려니까 단어가 걸리네요
문장이 딱히 어려운 건 별로 없는데...... 모르는 단어들이 꽤 많아서요
고등학교 단어수준을 넘어서는 것들도 많은데..... 이런 단어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일이 다 외우진 않아도 엄마가 찾아서 단어장 정도는 만들어 주고 지나가시나요?
물어볼때만 알려주시나요?
요즘은 단어가 제일 고민이네요
모르는 단어가 널렸는데..... 계속 단계를 높인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 같구요
이제 겨우 이학년인데..... 어려운 단어를 외우게 해야할까요?
우리말로도 이해를 잘 못하는데...... ^^;;;;;;
리딩 3점대 책 진행하지 말고 그래머큐나 보캐, 리딩주스, 컴프리핸션 책들 하면서 2점대 챕터 반복하는 게 더 나을까요?
그냥 단어 신경쓰지말고 유추해가면서 3점대 쭉쭉 진행하는 게 더 나을까요?
이해도와 상관없이 그냥 유추해가면서 읽기만 해도 리딩 실력이 늘어나는 건가요?
그냥 차라리 쉬운 회화를 외워서 스피킹을 늘게 하는 게 더 좋을까요?
4,5점대 책들 줄줄 읽는다는 저학년 애들 보면 정말 신기해요
우리말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으면 그런 내용을 이해를 할까 싶어서요
채니는 또래에 비해 한글어휘가 딸린다고는 생각안해봤는데..... 단어에서 더 진도 나가는 게 좀 어렵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단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어는 결국 단어의 문제니까 지금부터 그냥 외우게 시킬까요?
*** 픽션책만 주로 읽다보니.... 워크북 하는데 동물을 대명사 it 으로 써야한다는 게 이해가 안되나봐요 ㅎㅎㅎ
엄마가 틀렸대요..... 자기는 지금껏 동물을 it 으로 쓰는 걸 본 적이 없대요
책에는 거의 대부분 he 나 she 로 쓰잖아요
문법책 안하고 스토리북으로 영어를 시작하니까 이런 문제도 생기네요 ㅎㅎㅎ
또 워크북 할 때 말줄임표 써서 하네요
예를 들어 I'm lookin' over~~~ 이런 식으로요
워크북 할때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해도 왜 안되냐고 우기네요
학교가서 나중에 시험볼때도 이러면 어쩌죠 ^^;;
초2/여/ Anna
현준성준맘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Anna는 열이 내려서 학교는 다니고 있는데 아직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있어요.
학교 다녀오면 쓰러져서 쿨쿨~@@낮잠을 자네요.
어제는 학교끝나고 바이올린 렛슨받고 병원다녀오니 힘들었는지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잠만 잤어요.
감기때문에 낮잠까지 자보기는 처음인것 같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2학년때에 새로 시작한 습관잡기 중에 하나가 침대정리하기 였는데
아프니까 못하게 되네요.
그리고 지난 주말에는 엄마,아빠에게 커피를 타주었었어요.
마음이 이뻐서 가르쳐주긴했는데 뜨거운것을 다루는것이니 조금 더 자랄때까지 하지 않기로
약속을했어요~
아빠는 딸이 타준 커피가 세상에서 젤루 맛나다며 ...ㅎㅎ
저희는 이번주말에는 집에서 쉬어야 할듯해요~
아이표방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Anna아이표 (3월23일~29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3/23
병원
결석
Time for kids스크랩
천재고양이 펜루즈의 수학개념 대탐험,
출발 역사대탐험,
박정희,
수학 마법사,
Warriors 4. Rising storm #9~19낭독&묵독,
Math Wizard
Bricks reading 6p
bbc듣기,
수학6p
스케쥴표 ,
독서록
일기
침대정리
24
신문스크랩
쿵! 소리로 깨우는 과학,
Why (화학),
Warriors 4. Rising storm #19~26낭독&묵독,
Math Wizard
Bricks reading,Workbook 4P
bbc듣기,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침대정리,
엄마,아빠 커피타주기
25
병원
과학마법학교,
나에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천재고양이 펜루즈의 수학개념 대탐험,
Warriors 4. Rising storm #27~30낭독&묵독, 끝
bbc듣기,
스케쥴표
일기
줄넘기,체스
침대정리
26
병원
결석
신문스크랩
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사전,
생각이 확 열리는 생활수학.
이태영,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2.도형과 퍼즐,
윔피키드4.
지구를 상상하다.
Warriors 5. A dangerous path
#1~ 5 낭독&묵독
All aboard 8p,
Workbook 3p,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6 p
스케쥴표,
일기
침대정리
27
병원
결석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물리대소동,
요술연필 페니,
모범생은 이제 싫어,
바보 빅터
Shrek,
Winnie says cheese,
짧은 챕터북 3권
영어일기,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3p
스케쥴표,
일기
28
내 몸은 나의것,
나보다 작은 형,
Time for kids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6p
스케쥴표,
일기,
째즈댄스
29
아빠랑 함께 피자놀이를,
시리동동 거미동동
Time for kids 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바이올린,
일기
Anna만족도
ㅠㅠ
ㅠㅠ
^^
^^
ㅠㅠ
엄마만족도
^^
ㅡㅡ;
^^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