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좀 늦었네요.


이번엔 Brace map을 이용하여 먼저 핵심 단어를 적고나서 글을 썼네요.
길게 쓰기 귀찮은지 자기소개는 뼀구만요.. ㅎㅎ
이번주 노트필기에요.


Harry Potter 1권 묵독 시작했어요.
앞부분의 두들리 너무 짜증난다며 분개하네요.
수학은 나눗셈 단원에서 아무래도 속도와 정확성에서 실수가 많은 것 같은지 기적의 계산법으로 연습을 좀 해야 겠다고 ... 조금씩 하고 있네요. 숫자가 커지니 자잘한 계산 실수가 좀 있네요.
dvd나 영상물은 주 3회 정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혜원지원맘님. 속상하고 놀란 마음 조금 괜찮아지셨는지요.. 참 ..사람이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지만 사람에게 당한 배신만큼 속상한 게 없지요..
어른스럽고 긍정의 힘이 가득한 혜원이가 딸인 것이 참 든든하시겠어요.
새옹지마라고.. 앞으로 이 일로 인해 좋은 일이 생길테니 두고 보셔요.. ^^
이사오고 나서 공기가 좋으니 비염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딸아이가 이야기 하네요. 비염때문에 숙면도 잘 못 취하고 그랬는데.. 다행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산 옆이라 그런가 공기가 참 좋고 먼지가 별로 없네요.
혜원진원맘님 그런일이 있으셨군여!!
믿는사람에게 뒤통수 맞는 일만큼.. 힘든일도 없는 거예여~
그런일이 생기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게 되더라구영..
저도 겉으로 보기에는 대범해 보이는데,, 워낙 소심한 편이라..쉽게 상처를 받는 편이여서
작은일 하나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거든여..
그래도 사랑스럽고 의젓한 아이들이 있으니~ 많은 위안을 받을수 있쟎아여^^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
혜원이도 참으로 기특하구여~!! 정말 생각지 못한것들로 마음을 다독여 주는것이..대견스럽네여^^
참 하루하루가,,한가하면서도 바쁜 생활들!!
오늘에서야 유림이에게 '자주방'이야기를 해주면서 writing하자고 했네여..
유림이꿈도 가수인데,, 혜원이의 꿈을 보면서 좀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구여..Opera singer!!^^
흔히 접하기는 힘든거 같은데.. 어떻게 그런꿈을 갖게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여..

유림의 가족소개를 하고나서.. 미래의 유림이가 가정을 꾸린다면 어떤 모습일지.. 미래의 가족 책만글기를 해봣어여..
남편의 직업도 가수!! (근데,,2가지의 직업을 가졌네여,, 일명 주말가수!!,평일에는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유림이의 직업도 가수!!







요즘 tv드라마들을 섭렵하여 옥탑방황세자,적도의 남자,더킹하츠..빠져 보구있어여..
첨엔..해품달에 빠져서 정신없이 보다가,,이번에는 3개 드라마로 확장되었네여..
메인은 옥탑방황세자구여..
담은 재방프로로 나머지는 보구있죠~!!
그런데,,3회였나?? 마을회관 문패가 바람때문에 떨어지는 장면에서..황세자가 그앞에 있다가~
사람들의 눈초리를 보구 하는말!!! ---자기가 안했다구!!! 하는 대사가 잼있는지..심심하면 집에서
그대사를 자꾸만 하는데,, 흉내내는게 웃기더라구여..
그러더니만,, 그말을 영어로 해보겠다는 소리에...더 웃겼네여^^

초3 초희(Lily)
다들 바쁜 한주 보내셨나요? ^^
회사일로 안존일이있으셨는데 아이가 정말 힘을 주셨네요~ 이럴때 정말 뿌듯하죠!
더 좋은일 있을꺼예요 힘내세요!!!^^
한주가 정말 빨리도 지나가네요......... 수욜엔 담임쌤 상담 갔다오고 목욜엔 반 모임에 금욜엔 교육에 영어도서관 책반납까지..
집에 오면 애기보랴 초희 숙제 봐주랴 금욜쯤되니 제가 피곤해서 9시전에 잠들어버렸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글올려요 ㅋ 근데 우리아기가 자꾸 방해하네요 휴~
글올리는 자유시간도 없고 이렇게 정신없어서야 우리아기가 어서 커야할텐데...ㅋㅋㅋ
그리고 요즘 건망증도 심해져서 뭘 해야하는지 메모를 안해놨더니 걍 지나가 버렸네요
엄마 계획표를 적어놔야겠어요 흠.. 이런식을로 하다간 다빼먹고 잊어버리고 .. 안그랬었는데..
메모하자~~~ 적어놓자~~~~ !!!!
우리아이는 아직도 쓰기는 별로인가봐요 안하려하니 다른숙제로 대신합니다~ 사진 한장 올릴께요~
우리초희 담임쌤은 꼼꼼하셔서 내성적인 초희까지 다정하게 잘 챙겨 주실것같아 마음이 놓여요~
반 엄마들도 모두 좋아서 기분이 좋아요 ㅋㅋ
오늘도 초희는 생일파티 초대받아서 가야하네요~~ 저보다 더 바뻐요
저번주 부터 시작한 플룻이 잼있나봐요 겅부보다는 예체능을 좋아하니 시켜줄수 밖에요 ㅠㅠ
영어좀 더 하면 좋겠지만 푸쉬하는것 같아 기다릴려구요~~ 인~~~~내!!
날씨도 좋은데 뭘하면 좋을지 아직 계획이없네여~~ 즐건주말 보내세요^^

초희의 꿈은 요리사 예요 그래서 항상 쿠킹 클래스를 활용한 책읽기를 좋아한답니다
클리포드 너무 좋아해요 ㅋㅋ

클리포드와 초희식 s'more 만들어 먹었답니다..
혜원진현맘님,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어요.
그래도 혜원이 마음 씀씀이가 너무 대견해서 저는 그것마저 부럽네요^^:
이번주는 공개수업과 학부모 모임 한번 했더니 어떻게 지나간 줄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이가 1,2학년때보다는 사뭇 의젓해진것 같아 너무 마음이 좋습니다.
1학년때는 공개수업 15분 지나자마자 자 만지작 거리기, 손가락 꺽기등 가만히 있지를 못하더니
2학년때는 제가 공부한다고 가보지도 못했고,
3학년인 지금은 연세가 지긋한 남자선생님께서 정말 졸린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주시던데
딴짓 안하고 나름 잘 참더라구요.
저는 그것만으로도 만족 또 만족!
하기 싫다는 것 달래서 글쓰게 하고 지금은 샤방샤방한 금지은지 색종이로 딱지 접어서
자기 방에서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

초4 리사
작년에 저희도 직원댐에 난리도 아녔어요.. 겪어보니 구직난 못지않게 구인난도 심각한 듯해요.
이번주는 상담, 자발적인 그림 공모전( 안해도 될것을 )등 소소한 일들로 구멍이 슝슝 났네요.
리사는 반에서 가장 심술궃은 남자애 랑 짝을 한후로 학교가 재미 없다고 날마다 울상이였요
다행히 선생님이 오늘 도저히 안되겠는지 짝을 바꿔 주셨다네요
(상담갔을때 이 아이때문에 1일 자리바꿈까지 생각하신다고 하셨어요 ..다들 힘들어 해서)
커 가는 과정이니 어쩔 수 없지만 장난스러움이 아니고 고의적 심술로 다른 이를 괴롭히는 건
글쎄 전 그 부모도 아이도 이해가 안가지만 ,일이 터지기전까진 남의 가정사니 답답하네요...
리사가 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이는 마음이 매번 두근거리면서 사는게 힘들것 같다.. 난 좋게 행복하게 사는게 고맙다. 몽실이처럼 힘든 경험은 겪지 말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다~~ >>
라고 짧게 노트에 감상문을 적어 놓았어요.
영어는 갑자기 wimpy를 집듣하겠다고 ,,속도가 조금 빠르던데 이해는 하는지 ~궁금하지만 꾸욱 참아요 ^^
수학은 수학게시판글을 열독하곤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결론은 지치지말고 시간을 확보하자로..이건 아이아빠도 계속 했던 말인데 ^^;;
사회는 교과담당 선생님이 이런 워크시트로 아이들이 직접해보게 하고 노트정리도 꼼꼼히 시켜 주셔서 정말 맘이 놓여요.. 과학도 담당 선생님이 따로 계심 금상첨화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날도 궂은데 안좋은 일도 있으셨군요.
저희 아빠도 가게를 오래 하셨었는데, 직원이 사장맘 같을 순 없더라구요.
그래도 엄마를 위로하는 딸이라니... 기특합니다.^^
그나저나, 혜원이는 어떤 책을 읽는 중인가요?
두바닥 가득 메워져있는 노트를 보니 어느 단계쯤 가면 저렇게 되나, 우리 애들은 언제쯤 저리 될까 궁금해집니다.ㅋㅋㅋ
저희는 여전히 ort를 진행중인데요, 그제, 어제 저희 둘째녀석이 cd 들으면서 cd와 동시에 같이 읽는 구간이 드문드문 생기네요. cd 소리를 흉내내면서 같이 따라하는거죠..
들으면서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면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소리인것 같아요.
잘한다 칭찬해줘야 하나, 모르는 척 해야하나, 형이 방해되니 하지말라고 해야하나 잠시 망설였습니다.
헤드셋으로 들을때 그러는거 같긴 한데,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게 좋은 징조일까요...? ^^;;
뉴스를 보니, 인플루엔자가 당분간은 유행을 할거라고 합니다.
어제 저희 큰애 반은 27명 중 4명 결석에, 2명은 늦게 왔다고 하네요.
주말이 되면 또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니 모두 감기, 독감 조심하시길 바래요...
혜원맘님 힘내시길...
일하면서 몸 힘든건 어쩔수 없겠지만 사람때문에 맘아픈건 정말 속상할거 같아요
그래도 든든한 가족이 힘이되어주고 있으니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이달은 영어도 확~~~ 줄여서 간단한거 듣기만 했었는데
담달부터는 양을 조금씩 늘여보려고 계획중인데 잘 되었음 좋겠어요^^
이번주말엔 사회랑 과학이랑 진도 나간곳까지 정리를 한번하려고 하는데
첨 해보는지라 잘 될런지는 모르겠네요.
배운곳까지 다시 한번 읽어보고 문제집을 한번 풀어보려구요
이번엔 아직 쓰기를 못했네요. 오늘 방과후수업이 있어서 좀 늦게오니
이따가 한번 해보라고 하려구요. 하는거 봐서 올릴께요...^^
어머 혜원맘님~
직원이 어찌 이렇게 뒤통수를 칠수가 있는지 ...정말 황당하고 화가날것 같은데...
정말 내 맘 같지 않게 주위에 마음 좋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그 직원이 곧 좋은 마음으로 연락하고 출근했으면 좋겠어요 사람에게 실망할 일 없었으면 좋겠는데...
직원의 빈자리가 또 온 가족을 뭉치게 하네요
너무 너무 이쁜 아이들이예요 혜원이는 정말 마음이 예쁘네요 이런 상황에 그렇게 어른스럽고 착하게 엄마를 위로할줄도 알고 속이 깊어요
가게에 책과 dvd를 챙겨가는 아이들.. 스스로 자기 일 알아서 잘 할것 같아요^^
예쁜 아이들 보면서 힘내세요
막둥이가 벌써 낮잠을 자고 있어요 ^^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난 환윤빈~~ (우리 아이들 이름 끝글자로 셋 함께 부를때 항상 요렇게 불러요)
어제 피곤해서 수학 국어 문제집을 다 못풀고 자야겠다면서 시온이 알람시계를 5시 30분에 맞추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앨리가 나도 그때 일어날꺼야 하고 자기 알람시계도....
아니 도대체 문제집을 풀면 30분만 일찍 일어나면 될것을 왜 그렇게 일찍 맞춰놓는 거야? 그러니
영어공부도 미리 해놓을 거랍니다 허걱
둘째는 왜 일찍 일어나야하는 건데? 자기도 오빠처럼 공부할거라네요
허걱
알람시계소리에 셋째가 벌떡 일어나 우유 달랍니다
어제 전 1시에 잤는데 5시30분에 모두 일어나 시온이는 문제집 20분만에 후딱 풀고
배고플까봐 천마차 타서 먹이고 사과 깎아 먹이고 그러고는 그냥 책 읽을 거라며 30분 책 보다가
디비디 보여달라고 하고 떼써서 아침부터 나니아 연대기 모두 앉아 보았다지요
나니아 연대기 1,2,3 편까지 이번주에 다 봤네요 너무 너무 재미있다네요 덕분에 엄마도 같이 앉아 보다가
몰입하는 바람에 밥 준비 제대로 못하고 계란에 밥 비벼 먹고 , 햄 구워먹고 식단이 말이 아니네요
먹을거리 준비하는 것보다 아이들과 놀고 얘기하고 즐기는 걸 더 좋아해서 큰일 입니다
청소하는 것보다 같이 어지르면서 색종이 자르고 그림 그리고 만들기 하는 걸 좋아하니
친정엄마는 항상 걱정입니다 얘 셋을 잘 먹여야 되는데 엄마가 시장 열심히 다니면서 맛있는거 해먹일 생각은 안하고 맨날 같이 놀고 있다고 ..... ^^;;;;
그래도 영양은 생각해서 먹이고 있다고 제가 큰소리 뻥뻥 칩니다
맨날 두부 구워 먹이고 생선 구워 먹이고 곰국 얼려놓은거 하나씩 꺼내 먹이고 ㅋㅋ
채소반찬요? 여러가지 썰어넣고 전 구워주면 셋이서 얼마나 잘 먹는데 그 안에 다 있다고 말하지요 ㅋㅋ
시온이는 잭파일 2번째 듣기 11번책까지 진행했구요
잭파일 읽기를 하루에 20페이지씩 3일에 한권 진행하는데 첫날 양이 많다며 투덜대며 읽더라구요
제가 소리내서 읽기 힘들면 읽다가 나머지는 마음 속으로 읽어도 된다고 했는데 자기는 아직 그렇게 잘 못하겠다며 낑낑 소리내어 읽었어요
둘째날 또 투덜대더니 15페이지까지 읽다가 안되겠다며 마음속으로 읽어볼래요 하며 5페이지를 그렇게 읽었어요 그렇게 하고 나더니 마음속으로도 읽어지네 하는 거예요
에궁 그런데 제대로 읽은 건지는 그냥 믿어야겠죠?
둘째 앨리가 도서대여 한 책인 티아라 클럽을 듣기 시작했어요 혹시나 해서 빌렸는데 너무 재미있다면서
책 사달라 하네요 사실 아직 챕터북 할 만큼 내공이 쌓인게 아니라서 얼마나 알아듣는 건지 정말 다 알아듣고 좋아하는 건지 마냥 공주이야기라 좋아하는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데 좋다고 하니 그냥 칭찬만 잔뜩 해줬네요
물어보길래 30권까지 있다고 하니 다 사달래요 이런이런 돈도 없는데 오빠는 보지도 않을 거고
막둥이도 남자고 .... 아직 챕터할 단계도 아닌뎅..... 5권만 주문해놓았어요 ^^
같이 빌린 베런스타인 10권도 재미있다고 요것만 듣고 있는데 또 사달라 할것 같은......
아서 어드벤쳐 너무 좋아하는데 대여한 책 반납할때 어찌나 아타까워하던지 이럴땐 팍팍 지를수 있는 여건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첫째때 안샀던 책을 둘째를 위해서 따로 사는게 정말 안되네요 요즘 남편 경제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말도 못꺼내거든요 속상합니다
시온이 writing 은 또 애벌레 기어가는듯 ^^;; 소문자로 시작하는 것 까지 오마이갓~다 써놓고 생각나더래요
친절하게 엄마 아빠 이름 다 나오네요 ㅋㅋ
그래도 무조건 잘썼다 ~~~ 라구요 웃음 잃지 않았지요 ㅎㅎ
앨리도 ort 2단계 책 써보겠다고 어제 밤에 심혈을 기울여 써가지고 왔어요 앞으로 자기도 이렇게 쓰겠다고
오빠가 하는 거면 다 해야하는 딸래미 입니다


오늘 민이 학교 상담이 있어서 일찍 들어왔어요~
아..혜원진현맘님 넘 속상하셨겠어요..
믿었던 직원들이셨을텐데..이게 왠일일까요?? 아마도 나쁜맘보다는 뭔가 이유가 있었겠다~~생각하세요..ㅜ.ㅜ
일기예보에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던데..여수에 비가 많이 오는군요..
여긴 잔뜩 흐리긴 한데..비는 그쳤어요..비 그치고 추워지지만 않음 좋겠네요~
어제 민이 뜬끔없이 교과서 하나씩 더 샀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자기 교과서 한부씩 더 있음 공부 엄청 잘할꺼 같다고..ㅋ 과학도 집에서 또 해보고싶고 수학도 그러고 싶고..어쩌고 저쩌고...^^
3학년 가니 숙제가 하루건너 꼬박꼬박 있는데 학교에다 종종 교과서를 놔두고 오는 바람에 몇번 A4 종이에다 해가더니..이런 생각이 들었나봐요..ㅋㅋ
아는 친구가 자기아파트 놀이터엔 3학년들은 나오지도 않는다네요..공부하느라..헉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가슴이 먹먹 했어요~
아직 3학년인데 이렇게 해야하나 싶은게...물론 민도 학교갔다오고 태권도 갔다오면 놀 시간 없다고 투덜거리긴 해요..그래서 이사겸 학교도 전학시킬려고 하고.. 태권도도 뺄려고 하는데..
이런 얘기 들으면 나만 이상한 엄마인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ㅠ.ㅠ
어제 민이 쓴 가족에 대한 글이예여~
처음 쓴거라 확실히 엉성하긴 한데..점점 나아지겠지요~^^
엄마직업에 housewife를 쓰면서 자꾸 웃네요..주부를 이렇게 말하는게 웃기대요~ㅡ,,ㅡ
아들아!! 엄마도 너희 키우느라 하우스와이프가 된거고..하우스 와이프가 세상에세 젤 위대하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