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금은 책 많이 읽어 주고 오디오 많이 듣고 나중에 파닉스 들어 가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영아기 때부터 영어를 시작해서 영어 소리에 아주 익숙하고 다 알아 듣고 의사 표현도 할 줄 알면 5살에 파닉스 들어 가면 좋겠지만 지금 시작 단계라면 무조건 많이 듣고 읽어 줘야 할 거 같아요.
글쎄요, 제생각에는 지금 파닉스를 하는것보다 소리경험을 많이 시켜주는게 먼저일것같아요.
영어동화나 노래들 많이 들려주시고 보여주세요. 특히 마더구스는 라임으로 이루어져있어 소리의 재미를 느끼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아요. 아무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파닉스를 한다면 힘만 더 들뿐입니다.
스토리를 통해 많은 어휘와 소리 패턴에 노출될수있도록 해주세요.
소리 경험을 충분히 하고 파닉스를 하면 훨씬 수월하게 받아들일거예요.
5세면 아직 시간 많습니다, 지금은 스토리북 많이 읽어주시고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이때 듣고 익힌 어휘나 문장패턴은 나중에 읽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그리고 파닉스 비디오 추천하자면 다들 아시겠지만 Between the Lions 좋아요.
각 문자의 음가를 안다고 파닉스가 되는건 아닙니다, 단어를 이루는 소리들을 나누고, 합치는 연습이 잘 되어야하는데, 여기서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파닉스공부에 도움되는 사이트 www.starfall.com 가보세요. 도움되실거예요^^
울딸도 곧 4돌이예요 저도 얼마전까지 파닉스땜에 고민했는데 좀더 있다가 체계적으로 해줄생각이예요 울딸은 한글은 더듬더듬 짧은 동화책을읽는데 며칠전부터 영어도 읽기 시작했어여 영어를 가르치다 보니 한글 뗄때랑 똑같은거 같아여 처음엔 그림보고 대충 읽더니 나중엔 글자모양으로 읽구요 전에는 영어책보면서 이상한 영어를말하더니 요즘엔 자꾸 읽을려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파닉스를 해주면 더 잘 받아들일것 같아서 천천히하고 지금은 반복해서 자주 읽어주고있어여
교재를 활용해 보세요. 파닉스용 DVD가 엄청나게 많답니다. 아이가 받아들이기 좋은
나이니까 지금부터 꾸준히 오디오 비디오를 잘 활용하시면 나중에는 영어를
무리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