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 Dustin
토마토가 알차게 열렸네요^^
Dustin은 감기로 나흘째 고생입니다. 이번감기는 쉽게 회복돼지 않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초5남
베란다 한켠의 예쁜 꽃들을 보니 우리집에도 화분몇개 들여놓고 싶어지네요.
예쁜 화분이랑 키우기 쉬운 꽃씨 아이들이랑 심어볼려구요..

토마토 너무 탐스럽게 잘컸어요... 저희도 올해..주말농장을..하기로했는데....
심을목록을 정하는데....20가지네요..땅은..5평인데 ^^
초4/여 조이
오늘 일빠로 한다고 해놓구선..이렇게 올리네요..
애는 일등하겠다고 어제해줬는데..엄마가.문제...
지난번에 구구스님이 칭찬글올려주신걸..애가 보고..어찌나 좋아하던지요..
그림잘그렸다고하니..오늘은.상관없는 그림을 막 그려놓았네요 ^^


오늘 아침 봄비가 눈발로 바뀌며 봄을 시샘하는 마지막 추위가 작별 인사를 하던데....
주말 지나 따스한 봄과 만나고 싶네요...
봄비맘님 베란다의 작은 정원이 넘~ 소담하게 예쁘네요~~ 탐스럽게 탱글탱글~ 달린
토마토도 넘~앙증맞구요....
아이들 어릴때 상추 토마토 딸기 조금씩을 심은적이 있었는데.... 부실한 농부아줌씨덕에
결실은 참~ 소박?했었네요~ 그런데 그때 울앨빈 작은 화분에 심고선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지요...
수확해서 친할아버지,외할아버지 댁에 한바구니씩 가져다 드린다고...ㅋ
나중에 과일 가게서 사다드렸던 기억이...ㅎㅎ
일주일에 두번씩 좋은 말씀들을 올려주셔서 읽고 음미하며 마음의 정화를 시키고 있답니다..
능력없는 농부아줌씨 과실 수확은 못해도 쑥쑥 드나들며 지혜의 열매는 알차게 수확중입니다~~하하
(초5남/Alvin)
잭 파일중에서도 참 잼나게 읽었던 책이라.... 책내용 이야기하며 쉽게 외우고 썼네요~~

초4/여
아이를 사랑해서라고.. 아이를 위하는 거라고 ..
알게 모르게 최고가 되길 바랬던건 아닌지 마음이 울컥하네요.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봄비맘님! 대문여는일이 부담이되기도 할텐데...
긍정적인 마인드 마음이 넘 예쁘신분 같네요.
우리아이도 토요일날 해봐서 일찍 올릴 수 있네요.

초4 Terry
여기 대구도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요.
이런 날씨에는 집에서 조용한 음악 들으며 따뜻한 커피 한잔이 최고죠.
제가 젤 좋아라 하는 넬~ 최고에요
그 중,기억을 걷는 시간,스테이, 마음을 잃다, 멀어지다. ....
가사가 너무 시적이죠.ㅎㅎ
음악 올리고 싶은데... 제가 컴맹1 인 이라 ....ㅋㅋ
육아란,결국 아이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긴 시간을 통해 깨닫는 과정...
요즘 절실히 깨닫는 중입니다. ^^
우리 모두 힘내서 공부만 잘하는 아이 말고, 마음이 예쁜 아이로 키우자고요. 화이팅~
테리는 바쁜 와중에도 기특하게스리... 주말에 숙제 했어요.
그래서 얼른 올립니다. ^^

초5 Bella
봄비맘님~
어제 오늘 계속 봄비가 내리네요^^
봄비맘님댁 화초들 덕에 qr방이 화사해졌어요~~저 탐스러운 토마토~
화사하게 문열어주셔 감사해요~
어제는 벨라가 숙제도 적고..
주말내내 너무 놀아서 그런지 스스로 월요일부터는 또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다녀오자마자 할일 다 해놓고 qr도 웬일로 미리 해놓았네요~^^
오늘 학교가면서 qr 빨리 올려달라고 부탁하고 갔어요~
자기도 일등으로 올려보고싶다고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