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요.. 그래도 아들을 잘 구어삶은 현명한 엄마네요~ ^^
잘 해내길 바래요~
ㅋㅋ
우리 수민이랑 똑같네요...ㅎㅎ
우리딸도...기분 좋을때 물어보면...오케이..
웃으면서...부드럽게 물어보면...오케이입니당~~
에고 에고, 맹돌이가 여기 하나 더 있구나.
엄마한테 속아서 읽어야겠구나.
자식 키우는 거 재밌죠?
읽는 내내 얼굴에 미소가 번졌어요.
이러면 됐지. 뭘 더 바래?
훈훈한 글 잘 읽었어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엄마표 하다보면 엄마의 인내심은 물론 연기력까지 길러지는것 같아요~ㅎㅎㅎ
응원할께요~!!
아잣아잣~!!!!!!!
우와~ 센스만점이세요.
저도 한번 해볼까봐요.
달력에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쏠쏠하실것 같아요.^^
아들이나 엄마나 너무 귀엽고
엄마도 너무 현명하시네요.
꼭 동화속 이야기같애요.
동화속 이야기처럼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너무 예쁜 글이네요.
음...울아들은 써먹기엔 너무 커버렸는데....
딸램한테 써먹자니 좀 미안코...
전...글 읽으면서
뛰는 아들위에 나는 엄마있다고 들리네요 ㅎㅎ
달력에 스티커로 가득차는 날까지 화이팅~
ㅎㅎ조삼모사 재밌네요~
먼저 엄마들의내공이 쌓여야하는건가요....
엄마들이 아이들을 공부하게끔 알게모르게 끄는 노하우를
배워야하겠어요.
엄마들이 똑똑해야 아이들도 똑똑해지는 것 같아요^^
ㅋㅋㅋ
정말이지 울 아들이 생각나는군요
1000이란 숫자가 무지 크게 느껴지잖아요^^*
사실 제가 들어도 그래요^^*
300권읽으면 꼭 선물 해주셔요^^*
한게 기특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