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따듯한 환영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즁이가 도라도라 영어나라 보는틈에
여러분의 환영의 댓글을 읽으니 벌써 마음이 꽉 찬 느낌입니다.
앞으로 많이 배우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부산으로 오신다니~~~환영합니다~^^
저두 부산이거든요..
얼마전 쑥쑥에서 어떤분을 직접만났느네...참으로 반갑더군요^^
암튼 부산이주를 환영합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대 환영입니다...
평촌에서 부산까지 멀리 이사 가시는 군요.
또래들과의 주말영어모임 함깨하시는 분들
모두 많이 섭섭하시 겠어요
님의 열정이라면 은주리님 말씀처럼 부산에서도
어렵지않게 좋은분들 만나시리라 믿어요~
부산 즁이맘님 저역시 좋은 활동 기대 기대~!!
반갑습니다...
이제 자주 뵐수 있겠네요...정말 유아게시판을 시작페이지로....
우리 열심히 하자구요...부산 즁이맘님 화이팅입니다...^^
크윽! 유아영어 게시판이 시작페이지라니... 감동이~ 썰물이~ ^^
즁이맘님, 부산으로 이사가신다구요..^^
부산에 가셔서도 자주자주 쑥쑥에서 만나뵙구요, 또 모임터 지역모임 등으로 부산지역에도 있으니
계속 활동하여 주세요.
반갑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더욱 활기찬 유아방이 되는듯 싶습니다.
정말 요즘 유아게시판에 배울것도 느낄것도, 자극도, 그리고 이쁜모습도 너무 많아 정말 행복하네요.
거기다 님처럼 이렇게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글을 뵐때면 저도 처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불끈 불끈 솟는것 같습니다.
(요즘 저도 영어 노출시간을 어떻게 하면 늘려볼까 고민에 또 고민하고있거든요 ^^)
열심히 하셔서 꼭 뒤에 시작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글 주시리라 믿습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