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4학년~정말 너무너무 시간이 없습니다.
할 일이 이렇게 많다니~그래도 SQR...쉬지 않고 고고~입니다.

우리 딸의 황당한 소원 두가지...
4학년 맞아?란 소리가 나올 정도네요. ㅋㅋㅋ
재미있었습니다.

초 4 세현이
마지막은 늦지 않게 올리기를 바라며 올립니다.
봄비맘님...좋은 글 감사합니다 ^^


꿀뽕입니다.
늦었지만, 의지의 한국인을 외치며 올립니다.
아이들에겐 시간을 지켜 하라 하곤 저는 제 시가나는 대로 올립니다.
반성합니다.
그러나, 쉽게 고쳐지진 않네요.
봄날, 바깥에 취해 마음은 구름위를 걷고 있어요~~


초5 알렉스 입니다
너무 늦어서 화요일에 같이 올릴까 하다가 이번 주는 수,금이라 올려봅니다 ^^;;
이번에도 qr은 이틀로 나눠서 했답니다 알렉스는 자유글쓰기를 더 편안해 하네요 ^^
봄비맘님~ 좋은 글과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5/ 잭
너무 늦었네요 ^^
제가 게으름피운다고 이제사 올립니다
단원평가준비한다고 주중에는 조금 바빴어요
오리가족사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두들 고지를 향하여 화이팅!!

초5 Esther
오늘도 뒤에서 1등입니다.~
컵스다녀오느라 늦었습니다.
가기전에 sqr은 했는데 prompt를 안해서 천천히 올렸습니다.
그래도 글쓰기는 나름 재밌어라 해서 당행입니다.
어느새 #46까지 오고, 고지가 보입니다.^^



안냥세요~ 초5 에드워드입니당~
이번호는 정말 수월했어요. 그런데 엄마 께서는 90% 밖에 달성하지 못했다고 하시네요......
다음기를 기대하며....^^


사춘기 ruby초5 입니다.
알아서 하겠다고 해서 그냥 두면 pass...몇번 하다가 고지가 저기인데
50번째까지는 가봐야죠..
솔직이 엄마인 저도 좀 지치긴 해요..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가 되어야 할텐데..
따스한 봄날 모두모두 기운내세요.
초4 지니
sqr 하면서 가장 늦게 올리는 거 같아요,
50번의 고지를 앞두고 슬럼프에 빠진 지니,,,
연이은 단원평가와 숙제에 지친건지,,,
친구들과 못 놀아서 심통이 난건지,,
주말동안 푹쉬고 다음주엔 심기일전 할 수 있도록 에미가 도와야 겠지요?^^
봄비맘님 한주동안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이 훈훈하네요~



초4 harry 남자아이
해리는 다음주에 가는 영어체험학습으로 한껏 들떠 있습니다.
제비뽑기에 타고난 운이 있는건지... 운좋게도 뽑혀서 갈수 있게 되었어요.^^
다녀온후의 휴우증은 그때 생각하기로 하고 일단 보내는 걸로 결정하고 오늘 내일 이것저것 챙길것들 챙겨야 하네요...
처음으로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을 집을 떠나는건데.... 정작 떠나는 해리는 어디 소풍이라도 가듯 아무렇지도 않고... 엄마만 걱정이 늘어지네요...
이번 롸이팅은 스스로 너무 흐뭇해 하면서 "엄마 진짜 재밌죠?" 그러네요...
에공~~저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해리는 런던에 가는것과... 투명인간이라...
한가지는 세월이 흐르면 이루어 질테지만... 투명인간은... 가능할까요?ㅋㅋㅋ
꼬맹이의 위시는 ..람브로기니를 운전하는 것과
ㅋㅋㅋ 매일 우유 먹는거라는데... 지금 하고 있지 않나???



초6 규빈
봄비맘님 이름처럼 보슬보슬 잔잔한 글들이 마음을 따스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잔소리....초등 6년동한 하는 똑같은 잔소리...변하지 않고 잔소리하는 저와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딸아이와.....무엇이무엇이 똑같은가 젓가락 두짝이 똑같아요~^^
두가지 위시중 한가지가 핸폰이라니...정말 무지하니 같고 싶긴 한가 봅니다.
이 못된 에미는 아직 사줄 생각이 없고..
두가지라면 한가지정도는 세계평화 뭐 이런거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용 ㅎㅎ


초4 Gemma.
사진 보는것만으로 마음이 고요해지는 것 같아요..
아기오리들을 보고 있자니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


프리롸이팅 사진이 흐려 보이질 글씨가 보이질 않네요..
뭐 대충 세가지 소원으로 정해선
자기는 공부대신해주는 로봇을 아빠에게 테니스 세계챔피언을
아기인 동생에게 안정감을 느낄수 있도록 엄마심장소리를 병에 담아서 주어
모두의 바람을 이루어주고 싶다는 내용이래요.
엄마는 더 이상 칸이 없어서 적지 않았다는데 무지 섭섭하더라구요.^^
공부대신 해주는 로봇이야기듣고 이 녀석 스트레스 받고 있나부다 싶어 좀 안쓰러웠어요..ㅠㅠ
초 6 Selina
어쩜 봄비맘님!제마음을 알고 이런 좋은글을 올리셨나요..
안그래도 아들녀석과 매일매일 반복되는 잔소리에 지쳐가고 있었거든요
딸래미랑은 왜그리도 틀린지요
좋은글과 예쁜사진 감사해요
오리가족사진보니 참 마음이 푸근하네요
Selina는 감기에 걸리면서 천식이 심해져 컨디션 최악인 한주를 보내고 있어요
오늘좀 양호해져서 qr을 할 수 있었어요
다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어요~


초5 남 프린스
사진 너무 멋지네요 물에비친 모습도 멋지고 직접 봤어도 너무 멋진 풍경이었을 것 같아요
어제 잠깐 모임있어 나갔다왔더니 해놨네요
free writing 은 뭔 말인지....가족의 건강이랑 돈을 원한다는 말인건 알겟는데
문장이 맞는진 모르겟구요 그냥 혼자 두면 이렇게 쓰는구나....란건 알았네요..^ ^;;
그래도 어제 열심히 한 결과 지금 열심히 게임중임돠..


초등4/여/바비(혜원)
민재마미님..걱정마세요...바비도 있어요^^
가끔은 투덜거리면서 하던 바비...이제 얼마 안남았다니까. 진짜냐고 물어보네요.
그러면서 SQR끝나고 목요일에 하는 글쓰기는 계속 하고 싶다네요...어쩌죠^^


집에 집듣할 만한 영어책이 없어 대여하려고 하면서 바비에게 물었어요.
제일 먼저 티아라클럽을 말하네요.
도서관에서 그렇게 빌려서 듣고 읽고 했는데도..여전히 공주풍...에호...
그리고 지금 하는 마빈을 빌리고 싶다고 해서 오늘 대여하려구요.
엄마는 지금 공구하는 마법의 시간여행을 한번 사보려고 했는데..영 안도와주네요.



친한 엄마가 딸기가 싼게 있어 사왔다며 한팩을 주고 갔어요.
바비...한참을 뚝딱뚝딱하더니 집에 있던 모닝빵과 함께 저런 작품을...ㅋㅋㅋ
지금은 모두 바비양 뱃속으로 갔습니다. 호두껍질만 빼구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먼저 올린 민정이와 로라의 깔끔한 글씨체를 보고, 알아보기 힘든 민재꺼를 올리려니 에휴~~
Free Writing은 정신없이 써내려간 티가 나네요. 결론이 왜 저래?...ㅋㅋ.
요즘 우리집 부녀가 스머프 게임에 푹 빠져있으시다보니 그림도 게임에 나오는 스머프 배,
소원도 스머프와의 여행...^^



초4 민정
글 읽고 헉~~ 했어요 시엄니 잔소리 ,,정말 싫어하는데 설마 그 정도 까진 안되겠죠 ^^;;
화요일 단어 땜에 충격먹어 잔소리도 화도 안 나오던군요 ..
엄마는 심각한데, 일단 엄마가 소리 안지르니 ,, 민정은 뭐 이쯤이야 모를 수 있지라고 히히 ,,헐 ~~~~
점점 잔소리가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았는데 시엄니 잔소리 같다니
절대 안하진 못하겠고 줄여야겠습니다.^^
민정의 뜬금 없는 소원 ?? 전 돈이나 많았슴 좋겠더구만 아이들이란 ~~~~


초5여 로라
대문지기 효과를 톡톡히 보는 한주입니다.
자유글쓰기에 SQR까지 그것도 하루만에..^^
매번 오늘만 같아라~~하고 이 엄마는 주문을 걸어보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