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게시판 글 일일히 챙겨 주시고.. 정말 존경합니다.
덕분에 글 올려도 전혀 민망(?)하지 않아요.ㅎㅎ
유혁마더님, 열거할 수 없을만큼 유혁마더님의 자료들을 활용하고 있지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적이 없는것 같아서 올려보았어요.^^
지윤이는 2004년 여름아이로 올해 4살이랍니다.
채린마미님, 저도 꽤나 벼르고 있다가 결국은 질렀네요.^^
ㅜ.ㅜ 오알티..활용자료가 올라오면
자꾸만 지르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제목에 제이름을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역시 재미있게 놀아보았던 놀이구요.
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스스로 뿌듯해 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릅니다.
언제 봐도 키퍼의 머리 자르는 모습을 즐겁습니다.
잘 보았어요.
^^
올려놓았던 자료가 지윤이 태어났던 무렵이라니..도대체 지윤이는 몇살입니까?
^^ 저도 여러번 따라 해보았던 액티입니다.
정말 재미나고 다양하게 활용해볼수있어서 더욱 좋았던듯싶네요.

저는 키퍼, 엄마, 아빠까지 모두 만들어서 세명의 아이들과 같이 머리 잘라보았던 기억이납니다.
(그이후 울 아들은 스스로 머리 붙이고 자르고 혼자서도 잘 하더군요 ^^)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는 액티중 하나였던것 같아요 ^^
지윤이는 정말 키퍼이발 확실하게 해주었네요.
이렇게 액티한번 해주면 확실히 그책을 더욱 사랑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한번 해보고픈 욕망이 자꾸생기네요 ㅎㅎ
(그리고 아이방이 너무 이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