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영어학원은 상호 교류가 없이 일방적인 게 많은 것 같아 불만이었어요.. 학원을 끊고 엄마표로 할려고 알아보는 참에 좋은 정보가 되었네요.. 책은 읽긴한데 다 이해하고 있는건지 대충 넘어가는 건지 모르겠어서 답답했거든요.. 그렇다고 영어 못하는 엄마가 할 수 있는 영역이 한계가 있어서 막연히 제 짐으로 생각하니 제가 넘 못난것 같아 우울하기까지 하네요.. 화이팅 한 번 외치고 용기얻어 갑니다..감사해요.. 저도 엄마표 성공해서 글 올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발음 문제에 있어서는, 전 영어는 이미 global language 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꼭 미국식 영어. (워러~ 어뤤지~ )만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정확한 구문법, 표현, 유창함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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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도 대단하지만, 저는 학원 보내고, 과외시키는 것도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특히 저학년들은 .. 그 숙제들을 엄마가 일일이 챙겨줘야 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저도 궁금한데요.. 그 과외와 학습지 중간 쯤 된다는 회사가 어디 인가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이제야 엄마표 한번 해볼까 쑥쑥에서 기웃기웃 대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과외와 학습지의 중간점이 되는 그건 어디서 받는건가요?
저도 학원 끊고 그런쪽으로 알아보고 싶은데 당췌 정보가 없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