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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47-1기

컨텐츠

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잔머리뽕
  • |
  • 2012-04-21 14:04
답댓글

초4 해리

영어체험학습의 휴우증으로 너무 늦게 올리네요...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늦더라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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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18 15:51
답댓글

<초등4, 박가을>

 

좋은 글이네요.

부모라는 건, 정말 어려운 본분인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무언가 바른 것만 이야기하면서...제 스스로가 이런 말을 해도 되는가~부끄러워질 때가 많거든요.

 

이번주 글은, 안네 프랭크에 대한 건가봐요. 제 일차 세계대전, 이차 세계대전...히틀러...

영어로 나라 이름 쓰는 게 쉽지 않았던지, 틀렸네요.

이미 읽어서 알고 있던 이야기지마, 영어로 보니~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참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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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12 22:46
답댓글

초6 규빈

 

믿음의 침묵.........부모가 꼭 해야 하는것인데 정말 못하는 거이기도 하네요.

급 숙연해 집니다.

 

who was.. 작년에 읽으라고 밀어주니 별로 인것 같아 그냥 다른 책들 읽었는데

이제 한번 다시 밀어볼까 합니다.

오늘 탐구토론대회나간다고 어제 밤늦게 자서 피곤할텐데 별로 투덜대지 않고

한걸 보니 괜찮아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듭니다.

믿음의 침묵속에 숙연해진게 바로 몇초전인데 또 이런 생각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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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18 15:52
믿음의 침묵...저도 어렵습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믿지 못하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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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4-12 10:47
답댓글

초5/ 잭

꿀뽕님 내 삶을 똑바로 사는 것, 정말 힘들어요^^

닮고 싶은 인생의 선배가 되도록 언제나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해요^^

투표날 쉬면서 후다닥 했어요

이렇게 일주일 한가운데 한번씩 쉬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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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3:53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주말 이틀을 쉬어도 수욜날 쉬니 그렇게 좋은가봐요
잭의 글씨가 힘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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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12 18:15
맞아요,,수요일쯤 하루 쉬어주면 일주일이 참 편안한데,,
명필 잭,,휘리릭 하면서도 필체는 여전히 굿,,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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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12 22:47
일주일중 한가운데 쉬니까 요일감각이 급락했습니다.
또 내일 하루 학교가고 쉬니 정신적으로도 정말 유쾌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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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18 15:52
아마 모두들 힘든 만큼...우리는 보통 사람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도 보통아이라는 걸 깨달아야 하는데...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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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12 09:58
답댓글

초4 지니

꿀뽕님 좋은시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믿음의 침묵' 이거이 영원한 숙제인거 같습니다.

불신과 불안의 잔소리가 불쑥불쑥 아이 마음을 공격하려해서 참느라 삐질삐질,,입니다..

 

지니는 나라 이름 외우는 게 조금 힘들었다네요,,

요즘 강낭콩 관찰하고 있는데 쑥쑥 자라고 있는 강낭콩이 부럽답니다..

자기 키는 더디게 자라고 있다고ㅠ.ㅠ

어제 그 일기를 보고 아침에 고기를 구워줬다니 '엄마 이건 아니죠잉'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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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00
지니가 감성소녀군요 ^^ 고기ㅎㅎ
나라이름이 조금길었죠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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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4-12 10:53
나라이름도 외우고 지식도 늘고 참 좋은 qr 이죠?
저희도 키가 더디게 커서 걱정이예요
얼른 고기 먹여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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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3:55
ㅎㅎ 지니 귀엽네요
일찍 푹자는게 키크는데 도움된다고 애기해주세요
저희집 딸래미가 젤 잘하는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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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12 22:49
저희도 나라이름 순서에 시간좀 걸리는것 같던데 애들은 정말 비슷비슷한가봐요.
다른 학년보다 특히 sq하는 4학년 친구들 항상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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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4-18 15:54
초4학년~같은 학년 지니는 가을이와 같은 걸 힘들어했네요.
저희집도 강낭콩 키우고 있어요.
잭과 콩나무이야기처럼...정말 매일 매일 깜짝 놀랄 정도로 크고 있답니다.
가을이의 키는...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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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12 08:40
답댓글

초4 바비(혜원)입니다.

 

안네라는 제목만 보고...

"아...겁나요. 이거 너무 슬픈데"

하네요.

 

이전에 읽었던 안네의 일기에 관한 인상이 무척 강했거든요.

다행히 이번에는 전반적인 배경이야기라 겁내지 않았어요.

 

 

지난번 마빈 이후 열심히 집듣이랑 읽기 하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다면서요.

 

어제는 날씨가 참 좋았지요.

바비는 저랑 한바탕 했어요.

아무래도 집이 아닌 곳에 하루종일 있다보니 짜증이 났겠지요.

바로 앞 공원에는 벚꽃이 만발하죠. 사람들은 다들 가벼운 옷차림으로 다니니...

 

그 마음을 달래주려고 근처에 있는 롯데**에 갔더니...

흐미나....줄을 서서 기다리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양념감자라 아이스크림이랑 시원하게 사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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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12 10:02
아이와 투닥거리고 즐기는 달콤한 간식...참 좋지요?
바비는 감성이 참 풍부한가 봅니다..
지니 요즘 안네의 일기를 읽고 있는데 나중에 물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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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03
바비가 날씨가 좋으니 더 힘들었을꺼 같아요
간만에 엄마랑 먹는 스넥 정말 맛났을꺼예요
빨리 성실한 직원 오빠가 나타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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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3:57
맞아요 날좋은데 것두 나들이하는 가족들까지 보이니
왜 맘이 안그랬겠어요
혜원진현맘님이 잘 다독여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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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4-12 07: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5 에드워드 입니다.

이번 47기를 올리면서 재때에 못 올리면 어떡하지?

라고 걱정 했는데, 그 걱정이 딱 맞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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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12 08:40
호호..여기 더 늦은 사람도 있어요^^

참..무인등대님..혹시 여수에 사세요?
지난번 여수 엑스포에 대해 올리셨길래...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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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05
에드워드^^
말투가 정말 엄친아같아 많이 늦지 않앗어요 잘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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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3:58
늦긴요
다음열기전까지 올리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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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13 00:39
무인등대21님 절대 늦지 않은 것 같은데요..^^
그런데 21은 뭔 의미인가여..? 궁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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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4-12 00:15
답댓글

초 4 Gemma 입니다..

 

지난주 젬마가 너무 사랑했던 마빈이라 노래 하듯이 외우드니

안네랑 세계대전에대한 배경지식은 있었지만

나라이름의 나열에 진땀을 뺐어요..

단어들이 생소할것 같아 좀 찾으라 했더니 다 안다고 뺀질뺀질..

모르면 엄마한테 혼난다고 엄포를 하고

모를법한 단어들을 하나하나 물었더니 콕 찢어서는 아니지만

여하튼 유추가 다 되어 있어서

소리지는 절 민망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어! 고뢔~^^;)

이런식의 민망함 얼마든지 고맙지요.

그래도 단어유추와 외우기는 별개인지라...ㅋㅋ

감기까지 걸려 훌쩍되면서 열심히 했지만 울긋불긋..

하는 도중 힘내라고 땡큐~ 연발 날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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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4-12 07:50
나라 이름 유추가 조금 힘들다면, 책을 읽으면서 나라 이름이 나오면 세계지도를 보시면 그 나라가 확실히 외어집니다.(아이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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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4-12 08:41
젬마도 바비랑 비슷하네요.
바비도 노래하면서 율동을 만들어 외워요.
단어 하나에 동작을 만들지요. 마치 수화하듯이...ㅋㅋㅋ
단어는 어려운데 문장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하더니만 ㅋㅋㅋ딸기밭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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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4-12 10:05
'단어 유추의 민망함' 저도 자주 느껴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걸 느낄때 더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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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08
단어 유추의 민망함,, 를 주는 젬마 정말 대단하네요 점점 유추능력이 필요한 시스템으로 가는데 젬마는 벌써 터득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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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4:00
4학년에 배경지식을 갖췄다는것만도 기특해요
엄마맘이야 그렇지만 유추능력은 그냥길러지나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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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11 21:16
답댓글

초5 여 로라

꿀뽕님 박노해 시인의 좋은 시로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대학시절 박노해 시인의 시집을 사서 많이 읽었는데 그때는

부모입장이 아니어서인지 이런 시가 눈에 안들어 왔었나봐요....

가슴에 와 닿는 정말 좋은 시입니다...

매일 짜는 스케줄표에 적어 놓고 읽어야겠네요...

 

글씨를 졈 이쁘게 쓰라고 그랬거늘 휙휙 날라 갑니다.

마지막 줄은 다른 공책에 한 줄 썼는데 올릴려고 하니 달랑 한줄이라

그냥 패쑤합니다...

지금 아이들 책읽어 주러 가야되서 나중에 댓글 올릴께요~

다들 편안한 밤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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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4-12 00:26
휙휙 날린 글씨도 이리 이쁜데요..^^
봄비맘님 어찌하면 이리 사진이 선명하게 올라가나요
저희는 완전 글씨를 알아 보기 힘든데 사진기 화소때문일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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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11
잘 하고있는 로라도 멋지지만 책을꼬박 읽어주시는 봄비 맘님도 정말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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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4:02
저 컴터 들어갈뻔 했어요 ㅎㅎ
어떤글씨가 날라갔나보느라구요
잘쓰기만 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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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4-12 22:52
저도 박노해 시인이 부모입장에서 쓴 시라는 점이 더 신선하게 와 닿았습니다.
글씨는 날라가진 않은거 같은데요 ㅎㅎ 깔끔하니 잘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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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11 20:47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역시나 어제 오늘 이틀 나눠서 했어요

오늘은 제가 맘의 평안을 찾아 지켜보는게 가능했는데 어제는 잔소리를 많이 했던 지라 시를 읽으며 찔렸답니다 ^^;;

후진 존재가 되지 않도록 애써야겠어요 ^^

꿀뽕님, 좋은 시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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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4-12 00:33
저도 그 많은 시어 중에서도 후진존재가 제일 가슴에 와 닿았어요..
정말 후진 존재 되지 않도록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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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16
잘 하셨어요 나눠해도 잘해내고 있으니 알렉스 칭찬해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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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4:07
다들 비슷하군요
저도 후진~에서 오래 뜨금하더라구요
나눠서하는 지헤 좋아요 남자아이들은 좀 달래기도 하면서 해야겠더라구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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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13 00:36
저도 나눠서 하는게 편할 때가 많아요..
아이도 덜 힘들어 하고 시간도 많이 안걸리구~
오늘 또 이 시를 읽으니까 참 아이들에게 죄만 짓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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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4-11 19:35
답댓글

초 5 Esther

오늘은 선거일 왠지 정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날인 듯

마음이 가볍습니다.

아이도 그런 것 같습니다.

쑥맘님들 투표는 하셨는지요. ^^

Esther가 모르는 단어 정리해 놓았어요.

Allies, resentful, barely, force 하나 하나 정리 하다보면

좀 나아지겠죠. 5학년 되어 아이들이 큰학원으로 진입하는 것 보면

왠지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진정하고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꿀뽕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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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11 20:50
전 어느 순간부터 혼자 하라 뒀는데 단어 정리를 하는 Esther 가 기특하네요
저 정도는 틀린 게 아닌 것 같은데요 ^^
예쁜 글씨로 정확하게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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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4-12 00:36
에스더양~ 절대로 wrong 아니란다..
Esther~very 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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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19
나라이름 쯤은 Wrong아녀요 단어도 다 찾아하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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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4:12
6학년이면서도 학원안보내는 강심장엄마긴한데
나중에 아이들이 원망할까 걱정되긴하더라구요
학원다니면서도 왔다갔다만 할 수 있으니 집에서 내실있게 하는게 더 잘하는것일수도.....
스스로 체면걸어봅니다
토모님도 꿋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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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13 00:44
글씨도 요렇게나 깔끔한데 왜 wrong 일까요?
wrong 이라는 단어가 wrong 이네요...ㅎㅎ
에스더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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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4-11 17:30
답댓글

 봄비 오는 날, 다들 투표는 하셨나요?

이번 주에는 세계 1차대전에 관한 내용이라 아이들이 쉽다고 하네요ㅎㅎ

세계사 만화를 빌려다 준게 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만점을 받지 못핝게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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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4-11 19:38
만점이 아니어도 넘 잘했어요.
SQR하면서 이것저것 맛을 좀 보는 것 같아요.
단어도 그렇고~~ 이제 3회차 남았네요. ~~
다음에도 잘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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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11 20:52
저희도 역사를 좋아하는지라 다른 때보다 덜 투덜대더군요 ^^
다만 저희집은 쪼매 더 틀렸답니다
만점아니어도 멋진 글씨로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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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4-12 10:22
아는 내용이라 아쉬웠나봐요 그쵸^^
잘했어요 안네, 한번 더남았으니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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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4-12 14:15
만점아니어도 투덜되지 않고 한거에
큰박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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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4-13 00:47
꿀뽕님 좋은 시로 대문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덕분에 매일 제 맘을 다스려줄 글 하나 더 생겼네요~
읽을 때 마다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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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4-10 20:30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아파트내 아는 동생이 비도 오는데 미나리 넣은 부침개해준다고 전화했더라구요.

집에서 놀겠다고 친구들과 함께 들어서는 민재한테 알아서들 간식 챙겨먹으라고 하고는 후다닥~~ㅎㅎ.

수다떨며 놀고오니 SQR을 해놓긴 했는데, 뭔 시간이 저리 많이 걸렸다냐...?

 

오랜만에 보는 박노해씨의 시네요. 최소한 후진 존재는 되고 싶진 않은데,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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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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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7:32
그림이 어떤 뜻인지 궁금합니다.
그림을 잘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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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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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9:42
그림 보니 여유 있어 보여 좋습니다.
왠지 그림도 잘 그릴 것 같은 느낌이 팍팍와요.
요즘 날씨가 그래서 부침게 생각이 절실 했는데,
이웃에 좋은 동생분이 계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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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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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20:55
친구랑 놀다가도 할 일은 해두는 민재가 멋지네요
알렉스는 오후에 누군가 저희집으로 마실을 오면 그 때부터는 노는 시간으로 생각하거든요 ^^
다른 때보단 시간이 좀 더 걸렸어도 정확하게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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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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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0:25
민재친한 친구들인가봐요 9분이면 많이 걸린것도 아닌걸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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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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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4:17
ㅎㅎ 저도 그날 부침개 해먹으려고 했는데 같은라인 엄마가
해줘서 식구들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른사람이 해주는 음식은 어찌 그렇게 다 맛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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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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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22:55
후진존재....후진이란 말이 정말 후져 보이죠? ㅎㅎ
다른 표현보다 더 잘 맞는거 같아요...후진존재..
진짜 그런 존재는 안되고 싶은데...믿음의 침묵을 애써봐야겠쬬?
민재는 항상 한결같아 보여요..항상 잊지않고 그림도 꼭 그려주는 센스까지~~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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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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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0 17:49
답댓글

초5 프린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잠시 동행....에서 조금  울컥했습니다

애들이 자꾸 커갈수록  주어진 시간이  줄어드는듯하여...

 

요즘 프린스가 읽고 있는 세계사책이랑  맞물린 내용이라  전 좋던데

새로운 단어가  많아  조금은 힘들어했지만  그래도  참고 잘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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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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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00:11
SQR 덕분에 자꾸 새로운 내용을 접하게 되어 저도 참 좋더라구요.
제대로 알고는 하는 건지 알수 없지만, 뭐라도 얻어지고 배우는게 있겠죠...ㅎㅎ.
언제부터인가 엄마 아빠보다는 친구를 찾는 아이를 보면 이제 점점 세상밖으로, 사람들속으로 나아가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요. 그 길에 좋은 동행자가 되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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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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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9:43
Esther도 요즘 who was~ 읽고 있었는데,
아는 책이 나와 좋아하더군요.
이제 조금만 하면 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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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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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20:58
프린스가 단정한 글씨로 정확하게 잘했네요
깔끔한 시트지가 무지 부러워요~ ^^
조금 힘들어도 참고 잘 해낸 프린스에게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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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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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0:28
저는 조금어려운듯했는데 아이들이 아는 내용은 쉬워하는 군요 정말 평소 독서의 중요함을 다시 깨달아요
프린스도 익숙한 내용이였군요 새로운 단어에도 불구하고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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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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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4:21
확실히 남자친구들은 관련 지식배경이 있어 쉽게 했군요
다음번 QR모집때 저희집 남자아이도 시켜보려구 하는데
늘싸울까 걱정이 앞서네요
QR방 이쁘게 잘하는 남자친구들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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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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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0 17:00
답댓글

초 6 Selina

 

여러어머님들이 돌아가면서 대문을 여니 좋은글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좋네요

세상에나~단 한가지도 못하고 있는 모자란 에미네요

그나마 두번째 안되는건 안된다 를 새겨주는 일이 제일 근접한데...

좋은글 접하며 좀더 현명한 부모이고자 오늘도 반성합니다

꿀뽕님 좋은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여긴 아침부터 흐려있더니 비와요

이비때문에 내일 투표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해보구

(ㅎㅎ 제가 좀 오지랖이어요)

 

흐린날이라 부침개 생각이 간절하네요

글올리고 저녁으로 해먹어야 겠어요

 

이번 QR은 1차대전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관련책도 읽어보고 참 좋았어요

역사쪽 굉장히 약한 아이인데 이런 계기로 책도 읽고 너무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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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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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0 17:56
여기도 하늘이 무척 흐리네요 비도 간간히 오구요
여기저기 내일 선거이야기들이시네요 핸폰도 계속 울리구요 ㅎㅎ
얼마나 많은 유권자가 권리를 행사할지 정말 기대되요
프린스는 How so? 란 만화책 세계사편 빌려줬더니 잘 보네요
나라별로 되어있어 볼만한가봐요 이것저것 묻기도 하고 이야기도 해주구요
저흰 매콤한 떡볶기가 먹고프다네요 그걸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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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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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00:16
저도 오늘 친구랑 수다떨면서 비가 오면 어느쪽에 유리할까...얘기나눴는데^^
비가 오면 나들이를 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선거기간에 하도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내일 결과가 참 궁금하네요.
부침개는 해 드셨나요? 저는 이웃집에서 미나리전, 김치전 얻어먹었어요~~^^
저희는 달랑 QR로 끝냈는데, 이야기도 나누고 관련책도 읽었다니 Selina의 기억에 오래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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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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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7:35
이곳, 부산도 오늘 아침 비가 오다 그쳤습니다.
제 생각도 이번sqr 정말 주제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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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4-11 21:01
qr로 대화까지 나누셨는데 모자라시다니요
저도 레인보우님처럼 해 줘야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
예쁜 글씨로 정확하게 빠른 시간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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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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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0:31
ㅎㅎ 대화까지 ^^모범 엄마셔요 저는 민정이 책찾고 지도 찾고 1시간반을 하길래 결국 빨리해 하고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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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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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0 16:25
답댓글

초4 민정입니다..

꿀뽕님 정말 좋은 글귀네요 ..비도 오고 글도 좋고 기분이,, ^^:; 반성모드로 급 변화네요 ~~

 

내일은 쉬는 날이라 컴터는 하기 힘들듯해서 미리 올립니다...

안네의 일기까지 꺼내서 읽다말다 qr하다가 지도 찾다가 정말 오랜시간동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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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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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0 17:04
언제봐도 깔끔한 민정이 글이네요.
저런 글씨체 너무너무 좋아요
초록사과님이 만드신 건가봐요 물고기 넘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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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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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0 17:59
다들 글씨가 깔끔해서 넘 보기가 좋아요~
프린스에게 4B 연필을 쥐어줘야할까봐요 ㅎㅎ
프린스도 요즘 안네의 일기랑 엄마는 반역자 이런책을 보더니 부쩍 독일과 유대등등
이야기를 궁금해하네요
쉰들러리스트를 보여주고 싶긴한데 휴유증이 클것같아 고심중입니다
수고 많았어요 민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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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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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00:26
언제나 깔끔한 글씨인데, 귀여운 물고기 그림까지 덧붙이니 QR지가 예쁘기까지 하네요.
요런 걸 보면, 글씨가 날라가는 민재꺼 올리기가 부끄러버서~~^^
민정이도 관련책읽고 지도까지 찾아봤네요. 이렇게 하는게 진짜 자기 공부가 되겠죠. 기특혀라~~
내일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울집 따님은 이미 친구랑 놀기로 약속 잡았더라구요.
이제 아이랑 함께 할 게 점점 줄어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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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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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7:31
글씨체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안네의 일기까지 읽으시다니!
sqr에 대한 관심도 부럽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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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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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21:03
시원한 민정이의 글씨체 보기 좋네요 자신감이 가득 해 보여요
안네의 일기 책도 읽어보고 지도도 찾아봤다니 너무 기특해요
갑자기 저희집은 너무 부실하게 진행하는 것 같아 반성하고 가요 ^^
민정양~~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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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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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0:35
민정이 필받아 스티커도 붙이고ㅎㅎ 얼마나시간이 많이 걸린지 짐작가시죠^^
안네 일기 등 전쟁괸련 영상물은 저희도 아직이예요 얼마나 걸려서 볼지 의문 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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