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잘해주고 계시네요. 지금 개월수는 많은 책보다도 좋은 책 몇권으로 아이에게 보여주고 또 보여주는 방법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보드북으로요~
저는 그맘때 영어서점에 가서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보드북 있잖아요. 그런책들도 많이 구입했었답니다.
일반 비싼 원목 장난감 사느니 책으로 놀아라 하면서요..
그리고 책을 아이 기어가는 길목에 병품처럼 세워서 여기저기 놔두고 갈때마다 한번씩 쓰러뜨려도 보고, 빨게도 해보고 그랬답니다.
9개월때 아이가 책을 넘기는것 자체가 얼마나 이뻐요.
절대 건성건성이 아니랍니다. 그게 책과 친해지는 방법이죠~
영어서점에 직접 한번 나가보세요.
거기에서 다양한 놀잇감 책들 있잖아요.
물놀이할때 쓰는 책, 기차처럼 기다랗게 펼치는책, 잡아당기는 책, 펼치는 책등..
이런저런 다양한 책들이 많이 있는데 조금씩 구입하셔서 책은 정말 재미있는거다라는 것을 알려주는것도 좋겠지요.
그리고..
아이가 듣든 안듣든 많이 읽어주시구요 ^^
저의 말보다는 [선무따]로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아주 커~다란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이쁜 아가 잘 키우셔요~
너무 너무 이쁘겠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