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은 없지만...저희도 한표 행사하고 왔어요~
우리 아이도 4학년인데 아빠랑 같이 들어가서 지가 찍고 왔어요 ㅎㅎ
나와서 떠들길래...비밀이라고...지발 조용하라구...
저도 하진이 델꼬가서 한표 행사 했습니다~~~
인증샷은 없음... ㅎㅎㅎ
저두 지금봐서 릴레이 참여는 못했지만
추천 꾸~욱
오랫만에 보네요~^^*
아버님도 안녕하셔요~^^*
보조개 공주와 귀염왕자님도 안녕~?
오랫만에 보네요~^^*
아버님도 안녕하셔요~^^*
보조개 공주와 귀염왕자님도 안녕~?
저희 신랑은 이번주 내내 다음날 들어옵니다.
오늘 2시에 들어온 남편을 6시에 깨워서 밥먹고 투표가쟀더니,
자기는 아직 안봤다네요.
이럼 안되는데...
제가 그랬어요.
"볼 거 없어. 내가 하란대로 하면 돼!"
어차피 그맘이 이맘 아니냐며.
그래서 사진들 대따 크게 나온 모든 종이를 한꺼번에 모아서 재활용에 넣고
걍 번호만 알려줬네요.
진짜 이럼 안되죠?
근데 저희 신랑이랑 저랑 다른건 다 다른데,
지역은 영호남인데,
정치적견해(아이, 거창해)만 일치하거든요.
그럼시롱 한마디 더
"낼 결혼기념일인데 마누라 의견에 토다는겨?"함시롱.
투표하고 나온는데, 울 아들이 아빠 몇 번 찍었냐고 자꾸만 불어보니
"엄마가 하란대로 해야지"하네요.
아뿔싸!
울아들 투표에 대해 잘못 인식할거같아서...
그래서 저녁에 다시 교육(병주고 약주는 건가요?)에 들어갈랍니다.
신성한 투표권에 대해서.
쑥맘님들 저처럼 하진 마세요.모르게 쿡쿡 찔러야죠.크하하!
근데 70% 넘을 수 있을까요? 현재상황은 불안...
투표하고 와서 글을 봤네요.. 아이들 다 데리고 가서 찍었는데 초등생들 절대 엄마 아빠랑 같이 못들어가게 막더라구요.
왜 그랬을까욤?
요것들이 보고 나면 동네방네 울 엄마 아빠 누구 찍었다고 떠들까봐 그랬을까요?
우짯든 비밀투표라니께... 확실히 배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