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활용안한 책과..아이가 잘 본 책...이렇게 있으신것 같은데요..
활용안한 것은 안하고 처분하기에 넘 아깝고..
잘 본 책은 언젠가 아이가 찾기 때문에 처분하기가 그렇답니다.
처분에 있어선 신중하심이 좋을듯 싶어요 저도다른책 구입할려고 한글책 같은 경우 처분한 적 몇번 있었는데요.
아이가 나중에 생각이 났는지 몇년전 본 책도 기억해서 없냐고 묻더군요. 그러곤 엄마가 팔았어? 라고 합디다. ^^;;
경제적인 무리가 많이 가지 않으시다면 영어책은 어차피 오래 활용할 수 있으니 두고 보심이 좋을것 같아요~
저도 별 도움 못되어서 지송.^^;;
글쎄요...만약 저라면...
그냥 두고 같이 보여주고 싶네요...
책을 구입하실때 그래도 꽤 많은 금액을 지불하셨을테고..
현재 유아단계에서는 영어의 단계를 올린다는 것을 판단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제 경우라면 책을 그냥 두고 읽어주겠습니다...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ㅜㅜ
제 생각을 말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