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처음으로 글 써 봅니다. (들어올때마다 글읽기만 하다가)
5세 딸 정원이와 친구들 일주일에 한번 영어로 놀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2번 했네요.^^
다음번에 feeling and expression이란 주제로 표정놀이도 함께 할 생각이예요.
함께 읽어줄 책이 없을까 찾던 중이었는데, ort에 딱 떨어지는 책이 있었군요.
전 아직 ort구입 안해서...^^
멤버중에 ort갖고 있는 친구가 있으니 빌려달라고 해야겠네요.
늘 쑥쑥가족들께 도움 많이 받고 있답니다.
너무 늦게 쑥쑥을 알게 되었고(이제 3개월쯤), 너무 늦게 딸아이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쑥쑥에 들어올때마다 울렁증과 조급증이 생기는건 사실이지만,
또한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성실히 하자하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요즘 정원이가 손 씻고 나오면서 "where is 수건?" 한다던지,
물 따르면서 "I can pour some water."하는 걸 보면 열심히 읽어주고 들려주어야 겠다싶네요.
(쑥쑥 가족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저한텐 놀라운 변화랍니다.)
어제밤에는 제가 책 읽어주려는데, 자기가 읽어준다면서 그 동안 듣기만 했던
'The very hungry caterpillar'를 책장 넘기며 읽어(?)주는게 아니겠어요? 물론 읽는게 아니고 외워서죠.
머리를 망치로 치는 듯 정신이 버쩍들었습니다. 하나 놓치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구나~
열심히 하렵니다.
ㅎㅎ 쓸데없이 주저리 주저리 적게되었네요. 어쨋거나 쑥쑥가족들께 늘 감사합니다.
답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
♡ ♡ ♡ ♡ ♡ ♡ ♡ ♡ ♡
경찬이의 자유분방함이 그림에 고스란히 녹아있는것 같아요.
간단한 방법이지만 너무도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요즘처럼 시간이 없을때에는 이렇게 간단간단하면서 쉬운 놀이들이 많이 땡기더라구요.
저도 조만간 따라해보고 올려볼께요.
1,2 단계는 잘 보다 3,4 단계는 좀 뜸했는데
다시 열심히 읽어줘야 겠네요.
아직 ort 액티 한번도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지난번 머리깍는 것부터 해주면 울공주 넘~
좋아할것 같네요. 항상 도움 받고 가요. *^^*
이런활요 너무 도움됩니다.
맘편히 할수 있을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활용해 볼랍니다.
정말 저와 같은 맘을 위한 액티네요
준비할게 많으면, 시작하기 전에 포기하기 쉽잖아요
넘 간단하면서, 재미있네요
담에 꼭 해 봐야겠어요
추천 눌러요 ^^
쑥쑥짱님, 어쩜 이리도 재미있게 노시는지 정말 부럽습니다. 키퍼 이야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지요. 쑥쑥짱님은 정말 멋진 엄마십니다. 유아게시판은 쑥쑥짱님 덕분에 늘 활기가 넘치네요^^
아주 간단한 엑티네요..
연필과 종이만 있음 되겠어요..
역시 짱님이십니다....^^
저 역시 이번에 또 한편 올리려고 준비중이어요..
쉬운 것으로...따라하기 쉬운 것으로...그리고 편한 것으로요...
이렇게 조금씩 올려드리면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힘 나시겠지요???
쑥쑥짱님...우리 화이팅하십시다....^^
주말 잘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