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청주로 이사 온지 2달 됐는데...
이런 모임이 있을줄이야...
다음 모임에 참석해도 될까여?
정말 기대되네요^^
우앙.. 가경동 미녀 라니요. 동안이신 분들이 어찌나 많으시던지... 부끄럽사와요.
너무나 많은 자극과 다시 뒤를 돌아보는 기회를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기회를 주신 오프라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맛있는 음료와 음식, 다들 공감해주시는 눈빛, 그리고 따사로운 햇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고 합니다.. 저도 눈 팅족이라서....
그날 많이 듣고 갔어요.. 담에 뵈요.
와우~~ 늦게 글을 본 것이 정말 아쉽네요...
저도 청주에 살거든요~~ 청주에 엄마표 영어하는 분들이 주의에 없어 넘 힘들고 외로웠는데..
이리 많으실줄은 정말 몰랐네요...
괜시리 반갑고 아쉽네요~~
다음번엔 꼭!! 참석해도 될까요??^^;;
청주에도 이런 좋은 모임이 있었군요..
저도 청주사는데..ㅠ,.ㅠ
담엔 꼭 참석하겠습니다
에궁 아숴워라~
바로 옆 동네 살면서 직장맘이라 참석 못했어요 ㅠㅠ
일하면서 집에서 영어시키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많은 고수님들 조언도 듣고 수다도 떨고 싶은데,
조만간 휴일에 오프모임 소망해봅니다^^
후기를 읽으니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네요. 저두 다음 기회에는 꼭 참석해 님들과 함께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과 여러 정보를 나누고 싶습니다.^^*
뭘 그리 적으시나 했더니 이제사 알겠네요..ㅋㅋ
동안미녀 입니다..크하하 ( 어케든 껴보려고 ㅋㅋ)
그날이 생생해 지네요^^
많이 공감도 하고 많이 배워가요.. 뜻 깊는 시간이었어요
여러맘님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생각도 해보고 ..그러면서 부족했던 부분도 더 노력 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다음번에 끝자리에 앉지 말아야 겠어요 ㅋㅋㅋ
어찌나 할말이 없던지요 ㅎㅎㅎ
아가가 올 시간이 되어 중간에 나오면서 무척 아쉬웠어요..
담에 또 뵈야죠 우리?? ㅎㅎ
처음 만나는데도 자모회 모임보다도 마음이 편했다는....^^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자리 내어 주신 앤님~~~ 감사혀요^^
참..공개수배중인 그분은 절친 언니여요..ㅋ 담 오프때도 꼭 모시고 고고씽 할게요..
오프 모임 너무 가고 싶었는데 직장맘이라서 참석하지 못했네요 ㅠㅠㅠ
같이 모이신 여러분들 너무 좋은 만남 같아서 좀 샘나려 합니다..^^^
다음에 여건이 된다면 꼭 만나고 싶네요^^
방가요..언니..
용암동 동생이어요.
ㅋㅋ 어쩌다보니 언니 글을 우연히 읽게 되었네요.
오프모임하시는 군요..청주서..
이거 언제 어디서 하나요?
궁금...시간되믄 저도 가보고 싶은데..
알려주세용~~
서울,대전을 찍고 오니 반가운 글이 있네요.
그날의 행복이 다시 느껴집니다
갈때의 많은 망설임이 올때는 다시 보고싶다는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빨강머리앤님 좋은 말과 재미있는 책 소개까지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초대를 한다는것이 은근히 피곤하고 힘든건데... 혹 몸살은?...
지나님 그날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자진신고를 빨리해야 하는데 앤님께서 먼저 해 주셨네요^^
시간되시면 같은동네 커피 제가 쏠께요^^
그날 대화를 나누고 들으면서
역시 쑥쑥맘들은 정이 많고,열정,열의도 많으신것을 다시느꼈습니다.
모두 반가웠어요^^
안녕하세요. 그날 뵈온 쑥쑥님들 모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젊고 현명하신 맘들 덕분에 에너지 충전하고 왔습니다.
지나님 저도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맘들 말씀 들으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했어요.
앤님의 아낌없는 조언도 감사했습니다~~~
모임을 계기로 다시 쑥쑥에 열심히 들어오리라 결심했답니다.^^
쑥맘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에너지 팍팍 받고 돌아왔습니다.
자리를 마련해주신 빨강머리앤님께 다시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나님의 후기를 읽어보니 또 느낌이 색다르네요^^
담에도 계속 즐거운 모임이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먼저 빨강머리앤님~ 귀한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다른 쑥맘님들이 빨강머리앤님댁 책구경 하실때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나왔네요..
그리고 지나님...이렇게 후기 올리시는 거 쉽지 않으셨을텐데..정말 고생하셨어요..
쑥맘님들의 자기소개 하나 하나에 귀기울이며 메모하시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느 언론사에서 취재나온 기자(?) 같은 느낌..ㅋㅋ 놀리는 말이 아니고 감동해서 그러는 거예요..오해 없으시길...
초등게시판에서 오프모임 이야기가 나와서인지 모이신 맘들의 자녀분들이 대부분 초등이었네요..
제 아이(초2)보다 더 높은 학년의 자녀들을 엄마표로 이끌고 계신다는 것에서 자녀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고, 저도 계속 엄마표를 놓지 말아야겠다는 자극을 받은 자리였어요.
빨강머리앤님이 출연하신 방송을 미처 보지 못하고 모임에 나갔었는데요,
게시판 글에서 느끼길 아주 조용하고 차분하신 분인줄 알았어요..
직접뵈니 주관이 아주 뚜렷하시고, 말씀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잘 하시고, 무슨 일이든 소신있게 밀고 나가실 것 같은 그런 강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하기에 흔들림없이 엄마표의 길을 가고 계신 거란 생각이 들었네요..^^
제 아이에게 summary를 시킬 엄두도 못냈었는데, 앤님의 조언에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writing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을 잘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3시간 내내 흥분되고 긴장되었어요...제가 그런 모임 같은델 나가 본 적이 별로 없어서요..
지나님의 후기 글로, 그때 오프모임의 분위기가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청주맘님들~~~너무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는 한없이 움츠러드는 자리였답니다... ㅋㅋ
이거 잘못왔구나!!!
역시 쑥쑥맘들은 달라도 다르구나...
마음을 내려놓고 간 자리이기하지만 역시 대단하시구나..느끼며 다시 한번 반성하는 자리였습니다.
시간 진짜 금방가더군요...
즐거웠었습니다
벌써 다시 뵙고싶군요..
바쁘실텐데^^ 이렇게 자세하고 재미있는 후기를 올려주시다니~~감사합니다.
후기 덕분에 그 때 만났던 분들이 떠올라 기분이 좋네요.
아이들이 쬐끔 크고나니 뭐든 시쿤둥하니 열정이 뭔지 모르겠더니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후기담을 들으니 다시금 새롭고 좋았습니다.
정말~~~청주에 계시는 쑥맘들이 궁금했었는데
앤님 덕분에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뵙고싶어요.
저도 먼저 일어나느라 다 못 듣고 나온 아쉬움이 컸더랬습니다.ㅎ
마치 그 자리에 다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도록 아주 리얼하고 상세하게 잘 적어주셨네요.
대전 분들이 더 계시다면 좋았을 것을... 설마 저 혼자였을줄은 몰랐다지요.ㅎ
정말 열정에 넘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에겐 정말 배울 게 많은 자리였어요.
여전히 몽구는 듣기도 읽기도 부족하다는 생각이지만 욕심엔 쓰기와 스피킹도
조금씩 병행하면 얼마나 좋을까, 더구나 무지한 엄마보다 좀더 나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어떨까, 쓰기가 엉망인데 이대로 둬도 되는건가, 말하고 싶어하는데
능력 안되는 엄마가 입도 뻥긋 못하니 저혼자 전전긍긍하는 상태였었거든요.
그런데 모임 다녀온 후로 진정제 맞은 듯한 느낌이랄까요.ㅎ
다시 안정을 찾았네요.
쓰기는 읽기 능력에 맞게 나아질거라는 앤님 말씀에 확신을
갖게 되어 조금더 그냥 둬보기로 했구요. 글쓰는 구성과 내용을 충분히 표현했는지만
확인시켜주는 정도로 하면 좋을것 같다고 하셨어요.ㅎ
스피킹도 충분히 듣기(흘듣, 집듣)와 책읽기를 이어가며 다져간다면 기회가 언제가 오더라도 조금더 가볍게 받아들일거란 생각에 다른 방법엔 당장 크게 미련두지 않기로 했네요.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강단있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빨강머리앤님께 감사드려요.ㅎㅎ
그리고, 닉네임을 저도 다 적진 못했지만 자리에 함께해 주시고 좋은 경험담과 진행기들
쏟아내주신 쑥맘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려요.ㅎㅎ
메이플맘, 몽구맘 낯 익은 닉넴이 있군요.
빨강머리앤님 청주 가면서 쑥쑥에 청주분이 안 계시냐는데 잘 모르겠다 했거든요.
아주 여러 분이 모였던 모양이네요. 즐거우셨겠습니다.
이 일로 전국에 오프 바람 불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