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분 사서 옮겨 심고 있는데요, 꼭 처음 아이 키우는 것 마냥 손도 많이 가고 물주기도 힘들고 ,,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나뭇 가지만 몇개 있던 장미 나무는 새 잎이랑 줄기를 많이 튀우면서 무럭무럭 잘 자라는 거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해요. 마트가면 먼저 괜찮은 모종이 나왔나 살피고 정작 과일, 고기는 조금만 사게 되네요. 올려주신 꽃사진 너무 예뻐요.
울 애는 픽션보단 논픽션을 더 좋아해요. 환타지 소설에는 별 재미를 못느끼네요. 세계사를 좋아하는데, 국사는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꽃말 말고 좋은 싸이트 소개도 함께 하셨네요..
근데 매일매일 탄생화를 소개하신다면.. 우리가 보게되고 알게 되는 꽃 이름도 365개가 되겠어요..^^
저는 생일이 5월인데.. 저도 제 탄생화가 무었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져요..
앞으로 매일매일 님덕분에 꽃구경하느라고 마음이 환해질 듯 해서 추천 눌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