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이면, 여전히 노부영(문진 포함) 쪽이 좋은데요.
한글책도 순수창작그림책이 좋듯이요.
1. 간단한 액티라도 해준다.
->컨텐츠공모전게시판에 억수로 많습니다.
2. 한글그림책으로 좋아하는 책의 영어원서를 보여준다.
->이건 좋아할 확률 거부할 확률이 반반이니, 도서관을 활용해 보심 좋을듯 해요.
3. 노부영 또는 문진의 책으로 스토리텔링 해주는 센터를 활용한다.
->선생님이 재밌게 읽어주시는 책은 좋아하게 될 확률이 많습니다.
강남역 킴앤존슨 무료수업 있구요, 제이와이 산본, 천호동 베이비씨, 천호동 킴앤존슨 센타 등
엄마가 이리저리 궁리를 하면 할수록 내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