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여
소박하고도 가슴에 그대로 전달이 되는 글이네요.
확인하지말고 다그치지도 말고 꾸준히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줘야겠다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다시천천히님 좋은글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는 콩쿨이 의상문제로 이번주로 미뤄졌어요.
다행히 중간고사때 좀 맘이 편했네요.
많이 늦어져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초5남
정말 성실히 해주는 것만 으로도 기특한데 엄마는 자꾸만 욕심이 생기네요. 좀 더 속도가 빨라졌으면 글씨도 좀 더 정갈했으면 하는 ...
콩나물시루에 어느새 콩나물이 쑥쑥 자라듯 다시한번 우리 아이가 잘 해주리가 믿고 화이팅해야겠어요.
저희아이 학교는 담주 화가 중간고사라 조금 부담스럽네요. 빨리 끝나고 맘 편히 나들이 가고파요~

초5 Bella
콩나물에 물을주듯이...너무 좋은 말이에요.
당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아이들 조금씩조금씩 몸과 마음이 자라고 있으니까요.
문열어주신 다시천천히님~감사해요^^
일요일부터 천천히 뒷산에 운동하러 다니고있어요~
날씨도 너무좋고 기분도 좋아요. 매일 가지만 산의모습이 갈때마다 다르네요.
꽃들이 하나씩 피어나고 나무에서 새순도 돋아나고...
봄이 좋아요 ^____^

다시천천히님~ qr대문을 좋은글과 함께 활짝 열어주셨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글이라~~
감사해염~~
(초5남/Alvin) 어제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에버랜드 가서 신나게 놀고 오늘 2탄으로 좀 더 놀아주고~
qr 지금 해서 올려요~ 작년 과학에서 화산에 대해 배운터라 내용 파악이 어렵진 않았나봐요~
글구, 울앨빈 축하해주세요~ 중간고사 올백!!~~ 과학탐구토론 금상 받았네요~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다 생각 하는 엄마지만 좋은 결과에 기분 좋아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초4 / Gaia
콩나물에 물 주듯 그렇게 믿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글입니다.
그동안 잘 안먹다가 요즘 콩나물 무침 자주 먹네요. 반찬없을땐 콩나물이 싸고 최고더라구요.
폼페이 이야기 볼때마다 그당시 상황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했나 소름이 돋는 것 같아요.
안전한 나라에서 사는 것도 복인것 같아요.
가이아도 열심히 흥미롭게 했네요.

좋은 글로 문 열어주신 다시천천히님 감사해염.
저는 요즘 마음이.....
시골에 계신 아버님이 불면증으로 몇 달째 잘 못 주무세요.
급기야, 입맛까지 없으셔서 며칠전 입원하시고, 정신과 선생님께서 우울증 초기라고.....
병원이 답답다하여, 지금 집에 모셨어요.
무엇이 우리 아버님을 힘들게 하는 걸까요?
원체 표현을 안하시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테리는 주말에 숙제해서.. 논픽션이 단어가 어렵지.. 문장은 쉽다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