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보스톤의 H마트에 갔더니 활어를 팔길래 필레만들어 준 것 호텔에서 회썰어 먹고 남는것은 매운탕 끓여먹었더랬는데.. 그렇게 먹지 않았음 지금 못참을 듯 해요..ㅎㅎ
거의 3년만에 먹어본 회.. 완전 맛있었더랬는데.. 혜원진현맘님.. 정말 부러워요..^^
아이고~~ 넘 맛있겠당~~
이거 완전 고문이네요.
진짜 맛있겠다..
혜원맘님 여수 사시는군요. ^^
저 회킬러거든요.. 저뿐 아니라 친정식구들 모두 회킬러지요..저는 부산이 고향.^^
시댁이 강릉인지라 1년이면 몇번씩 오가면서도 회 먹을 일은 없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는 회를 너무 별것아닌 음식 취급하시는지라..ㅠㅠ
훈제연어라도 먹을까봐요...ㅋㅋ
헉,,,멋있겠다,,,,
정말 맛있겠다...@.@
회 정말 좋아하는데 맛있게어요..
특히 배냇살?( 생선 배쪽) ..
마트라도 가서 사먹어야 쥐~~ 쓰읍 ~~~
쓰읍...침닦고...
저희 부부 회 무지 좋아하는디..ㅋㅋ
정말 저렴하고 신선하겠네요..
여수엑스포때 가서 회를 먹을 수 있을까...
여수가면 혜원진현맘님 생각날 거 같어요~~
매장위치라도..ㅎㅎ
현명한 아가씨 혜원양,똘똘한 진현군 보고싶네요^^
아~오늘 점심은 회덮밥으로?
나도 바다 가까이 살지만 저 정도에 5만5천원이면 싼 거 같은데요.
작은 수산 시장이 광안리에 있어서 일 년에 두 어번 회 뜨러 가는데
3식구 충분히 먹을 정도 사면 저거 보다 훨씬 양이 작아도 돈은 더 들어요.
그래도 싱싱하고 달디 달아 좋기는 해요. (맛있는 회는 살이 달단하잖아요)
싱싱한 해산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산에 사는 최고의 혜택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