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잘하고 계시네요.^^
작년에 베란다에 고추나무를 하나 심었는데
여름내내 하나씩 따서 반찬할때 넣었더니
신선해서 아주 좋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도 하나 키우기 시작했어요.
고추 모종 하나에 그 해 여름이 행복하더라구요.^^
주말농장 참 부럽습니다.^^
적상추가 너무 맛나보여요~
저 작은거 한장씩 뜯어서 밥에 싸먹으면 정말 맛나요~~
아삭거리는 것이 흐물거리지도 않고...
우리집도 하루 5권 읽기 꾸준히 하고 있어요~
다 채우지 못하면 담날 보충하는 식으로 해요~
오늘 100권을 채울거 같다면서 채윤이 들떠서 학교에 갔어요~
저희도 300권하면 올릴께요~
축하축하~!!!!!!!!!!!
밭에 심은 상추보니 아직 뜯어먹을때는 아닌듯한데요~ㅋㅋㅋ
아잣아잣~!!!!!!!!!!!
잘~~~~~~하고 있쓰..^^
축하축하요..^^
더욱 정진합시다...^^햇살나라님 화이팅^^
꾸준한 진행기 잘 보고 있어요.
더불어 저도 계속 쉬지 않고 진행을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네요.
300권 스티커..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