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알티는 닥치는 대로 많이 읽어주고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읽어주기 쉬운책이 오알티더군요.
유나맘님 말씀처럼 많은 양의 읽을거리와 듣기재료를 마련할려고 부단히 노력하고있는데..
그게 참으로 쉽지가 않은 길이네요.
아이가 커갈수록 더욱 그 길이 어려워지니..
바꿔볼수있는 유나맘님은 참 좋으시겠어요 ^_^
님 말씀듣고 나니 그럴거같단 생각이 드네요.감사합니다. 사실 단계별 세트로 사놓고도 하루에 몇개씩 안보여주는 이유중 하나가 너무 다 풀어놓으면 대충읽을까봐서 이기도 한데요
사실 엄마나 생각하는 아아의 습득분량과 아이의 분량이 차이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잘 흡수할때는 어마어마한 량을 소화해 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힘들지 않을까 조바심내는건 엄마생각일수도 있다는 얘길 들었었어요.
물론 과도하게 주입시키려는건 문제 겠지만..
요즘처럼 아이가 오알티를 좋아하고 즐겨 읽는데 하루 한두 묶음씩 줄까봐요..^^
저는 오알티 활용을 별달리 잘 못하고 있는데요
컨텐츠공모전 게시판에서 검색하시면 오알티 활용을 찾아보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이건 제 생각인데요...(몇단계를 읽고있는지도 모르지만...)
한 단계에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마시구요...
아이의 소화능력에 따라서 다른 팩, 다음 단계로 진행하심이 어떨까 싶어요.
욕구가 왕성할때는 하루 여섯권이 아니라 60권도 소화가능할지도 몰라요.
듣기와 말하기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영어환경에서
이를 극복할수 있는것은 많은양의 읽을거리와 듣기재료가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