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씀이시래요...
오늘 올리신 프로젝트 보니까 장난이 아니시던데요...
빠삭님...화이팅인거 아시죠???^^
희서맘님은...마술쟁이~~~^^
못하시는게 뭡니까...??
같은 재료 던져줘도...난 이렇게 예쁘게 못해요~~~~~~^^
ㅎㅎㅎㅎ....
원더우먼.....고맙습니다..
그리 표현해 주시니...
잠자리는 다리부분에만 철사가 들어갔어요..
다리는 찰흙으로 표현하기 쉽지 않아서요...
정말 재미있는 놀이입니다...^^
하하! 늘 희서는 남자스럽다고만 느꼈는데 이리도
섬세한 작품이 나왔네요.^^
잠자리는 꼭 로봇잠자리같아요. 철사때문인가?
멋져요!!늘 부지런하신 희서맘님. 원더우먼같다..
기성맘님...
지금 식사하려구요...^^
맛있게 드셨어요??
손재주 별로 없어요...그런데 정성껏 만들려고 노력을 할 뿐입니다..
저 잠자리..희서도 좋아해서 아직도 잘 가지고 놀아요..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희서맘님 식사 하셨나요??
손재주도 좋으셔요^^
정말 부지런두 하시구..
작품다운 작품을 저는 언제나 만들려나??
꽃도 그렇지만,, 저렇게 이쁜 잠자리는 처음 봅니다.
유나맘님...ㅎㅎㅎ...
머리 가슴 배.....저도 이거 만들면서 재미있었어요...
요즘 광고에도 나오잖아요...머리.가슴.배...
찰흙 빨리 찾으셔~~~
호호호 진짜..차원이 다른 잠자리~
간만에 들어보는 머리 가슴 배.........흐흐흐
찰흙이 어데로 갔나 어데가~
쑥쑥짱님...사실 그래서 저도 많이 망설였는데요...
제 글의 취지는 '찰흙'에 대한 예찬 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어요..
찰흙으로 무엇이든 만들수 있다....뭐 이런거죠...
제가 정~~~~말 미술적인 감각이 없는 사람입니다...그림도 너무 못 그리구요...ㅜㅜ
헌데..이런 만들기에 대한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짱님~~고맙습니다....격려를 해 주시니 힘이 불끈 납니다...^^
우와~ 정말 이뻐요.
희서맘남.. 진정 초보를 위한 글이란 말씀입니까?
너무 이쁘게 잘 만드셔서 엄마들이 도전못하실까봐 괜히 걱정됩니다요 ㅎㅎ
해바라기 하 며, 잠자리 다리색깔하며.. 어디하나 안이쁜것이 없네요.
이런 손재주까지 가지고계실줄은 몰랐어요~~ ^^
저도 예전에 큰 문구점 가면 바로 필요하지 않아도 몽땅 구입해놓곤 했는데 이제는 문구점 갈일이 없네요 ㅜㅜ;
그래도 요즘 액티를 많이 올려주시니 자극받아 열심히 다시 놀고있답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해요~~^^
정말 실시간 댓글이네요...
고맙습니다...예남매맘님~
만들기용 교구들을 보면 신기한 문구류가 많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마트나 시장엘 가면 꼭 큰 문구점에 들러서
둘러보곤 합니다...새로운 물건이 없을까,,하구요....^^
잠자리는 공예철사를 이용해 만들었어요...
모루와는 좀 다르지요...
털달린 철사...재미있는 표현이네요....
오늘도 예남매맘님의 댓글...감사히 읽습니다....^^
와..또 올려주셨네요.. 흐흐..
첨에 다른사진도 올려주신다고 해서.. 아까글엔 아직 안올리셨길래,
또 들어왔어요..ㅋㅋㅋ 실시간 확인요..ㅎㅎㅎㅎ
희서가 만든 컵과 컵받침 너무 예쁜데요?
저 잔으로 향좋은 커피 한잔 하면 좋겠어요..ㅋㅋ
잠자리는 어떻게 만드셨나~
또 한참 눈을 크게 뜨고는 봤잖아요...ㅋㅋ
아. 이름이 모루 였나봐요.. 저 털달린 철사로,
쇼핑백 만들어서 들고 있는걸 어디서봤는데..
저거 뭔가~~ 또한참 신기해했었어요..ㅋㅋ
감사요~~ 담아갑니다.. 추천~꾹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