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남 / david
저희 아이는 학교끝나면 바로 앞인 아파트 놀이터에서 한바탕 놀아요.
근데 그중에서 매일빠짐없이 나오고 제일 늦게 집에 가는아이가 바로 울 아들이랍니다.
놀아야지...하면서도 살짝 이래도 되나 싶었던게요..
동네 친구인 ##이는 밖에서 노는걸 못봤거든요.. 그래서 주변엄마에게 물어보았더니
엄마가 관리를 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놀린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얘기들으면 귀 팔랑팔랑해서 나도 단속좀 해야하나 싶었다가.
아니지 놀아야지 싶었다가...하곤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놀다가 혼자 집에 들어와서는 영어 수학 조금씩 하고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엽기과학자 프래니 읽고 있네요.
제가 보기엔 기특합니다. 워낙 노는걸 좋아하고 혼자 책읽기를 안하더니
단짝친구가 소개해준 책을 빌려다 읽는거 보니 말이에요...
사실 david도 천권읽기 하고 있답니다.
4월13일부터 시작헀구요. 런투리드 하루에 4권씩 2번읽으면 도장 8개 찍어줘요..ㅎㅎㅎ
그리고 리틀팍스 동화 따라읽으면 한권단 도장 한개요.
매일 15~ 16개 정도 도장찍어요...^^
대견한 아이들 많으니 울 david하는거 보면 아장아장 걷는 아기 같으시죠?~~^^
사실 저도 아장아장 수준의 엄마이구요~~
런투리드로 시작했지만 내년 이맘때는 좀 더 수준있는 리더스로 천권읽기 하는 모습 이었으면 합니다.
주말에 비가 온다하니 꽃구경은 못갈지도 모르겠네요.
과천대공원가려고 했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2 / 여 / 태희
쭈희쭈원맘님 이번주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경주 여행 잘 다녀오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비오는 날 여행이라... 애들 데리고 고생은 되시겠지만 나중에 훨씬 더 기억에 남을꺼에요.^^
그리고... 헉... 저 1월달에 했는데 벌써 차례가 또 왔나요???
다음주 대문 잘 열겠습니다...ㅎㅎ
이번주 태희는 매일 똑같은 일상이었어요.
날씨가 좋아서 월, 화, 수 자전거를 탔고 어제는 친구와 집에서 놀았다지요.
학교 끝나고 피아노 다녀와서 두시간 가까이 신나게 놀고 친구가 집에 가니까
속이 안 좋다며 눕더라구요.
학교에서부터 속이 안 좋았다는데 그럼 친구랑은 어떻게 놀았는지...
그래서 해야할 공부도 숙제랑 구몬 수학만 하고 쉬었어요.
저녁먹고 갑자기 주말에 비오면 벚꽃이 다 떨어질 것만 같아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퇴근하면 벚꽃구경 가자고 했네요.
밤에 보는 벚꽃도 참 운치있고 좋더라구요.ㅎㅎ
작년에는 정신없어서 벚꽃구경도 못 한거 같아요.
그나마 잘 나온 사진 한장 올립니다...

아이표방 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주말에 비온다는데 또 방콕해얄듯해요...ㅎㅎ
초 2 여 / 지니
쭈희쭈원맘님 한 주 동안 감사했어요~
비가 오는 관계로 오늘 체육대회가 또 다음주로 연기됐어요,,,
김밥도 싸서 보냈는데 다음주 또 싸야되네요..
고로 시간이 남아서 지금 쑥에 있답니다.
이번주도 지니는 착실하게 열심히 책 읽고 있어요.
편도가 좀 부은 것 같아서 낭독은 못하고 묵독으로 읽고 있네요.
어제로 450권 좀 넘었네요.
ort만 주구장창 반복하고 있어요.
사이에 가끔 딴 책들 들어가는데 딴 책도 읽히고 싶어요~
듣기는 언아이캔 2단계랑 헬로리더 3,4단계 중 골라서 1,2권 듣고 있고,
한글책은 삼국유사 1권씩 제가 읽어주고,
내키는 책(만화 포함) 지니가 읽고 있어요.
평일엔 별로 시간이 없고, 주말엔 나가느라 시간이 없어 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네요.ㅎㅎ
1000권 읽기가 끝나야 모든 공부 일정들이 제자리로 돌아올 것 같아요...
초1/남 제이
이번주 쭈희쭈원맘님 수고 많이하셨어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비가 제발 오지마라~~)
다음주 커피한잔콜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제이는 한글은 굉장히 일찍 뗐어요..아마 5세전에 거의 10줄 책은 스스로 읽을수 있었으니깐요..
그래서 쓰기는 제가 따로 관리를 안해줬더니 엉망이네요.
틀리는 글자는 매번 틀리고..
특히 ㅁ 자를 동그랗게 써서 그런지 항상 ㅇ자 같구요..
학습지 선생님까지 제이 글씨 지적을 하셨으니...휴..
그동안 동시를 그림자체로 바꿔서 따라 쓰게 하는걸 했는데.. 다시 시작할까봐요.....
영어도 여전히 날라갑니다...
제가 [글씨가 너무 개똥같잖아!!]라고 말하는걸 무척 재밌어해요..
그 다음부터 공부하다 혼낼때도 요 개똥이란 표현을 쓰는데...서로 웃다보면 트러블이 안생겨서 좋더라구요...전에 글씨에 대해 혼내다가 [내가 발로 써도 너보다는 잘쓰겠다!]라고 하고 진짜 써봤는데 제가 생각해도 잘썼더군요...
그때부터 발로도 잘쓰는 엄마가 된터라...^^
이번주에 제 눈병때문에 아침에 전래읽는걸 못했어요.
이번 한주 쉬려고 하니 제이가 너무 아침에 심심해 하더군요.
김밥은 아침에 싸고, 저녁에 한번더 쌌구요... 하루에 제가 먹은 김밥을 줄로 세어보면 10줄이 넘었을것 같아요...(내 살들...ㅠ.ㅠ)
이번 피자(학습지)는 신문을 활동하는건데...하루에 1시간씩해도 모자르네요..
독도에 관한것, 우리나라 지명, 지도보는법...
미술활동과, 스포츠,시사,경제에 대해 글자를 찾으면서 읽어본터라...오래걸리더군요.
신문에서 날씨보는법도 배웠답니다...
작년초에 JET 3급을 땄는데...올해 목표를 써오라는 학교 숙제에 JET 1급이라고 써놨더라구요.
글쎄...이렇게 영어공부하다가는 내년에도 부족할듯 싶은데....
아마도 영어학원마다 JET합격자를 현수막으로 크게 걸어놔서 자극이 되었나봐요.
1급 붙으면 개인 현수막이라도 만들어서 붙여줄까봐요...
이번주 저희는 청도에 소싸움 결승전을 보러 갑니다.. 경마시합경기도 가보구요..
동물들을 이용한 경기대회를 하나씩 관람할 예정이라 알아보는 중이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초1/여/Sally
비를 뚫고 경주로 고고씽 하시는군요..
멋진 가족임돠...^^ 왕 부럽...~~~~*^^*
그리고 쭈희쭈원맘님...한 주동안 넘 수고하셨어요...^^
쭈희가 오른손 연습 한창이군요...
쭈희도 왼손잡이였지요??
울 딸래미 또한 왼손잡이인데, 오른 손에 거의 힘이 없어서 계속 왼손으로만 고집하며 모든 글쓰기는
진행중이랍니다.
왼손으로도 글씨를 이쁘게 그리고 빠르게 쓰는 걸 보면서 오른 손 사용을 권하지 못하겟더군요.
그렇게 익숙하고~빠른데....오른 손이면 얼마나 답답할까...싶어서요!!!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울 집 Sally의 일주일은 크게 변한거 없이 똑같네요.
변한게 있었다면...친구를 초대해서 집에서 놀았고, 친구집에 놀러갔다는 거??ㅎㅎㅎ
여전히 학교 숙제 '스스로 학습장'은 진행중이구요!
학교체질인지 모든게 아직은 너무 즐겁다는 Sally입니다.
교내 과학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더니..'상'이라는 그 맛을 알았나봅니다.
동화구연대회가 열렸는데, 상을 준다는 말을 듣고서는~~혼자 욜심히 연습해대더니 반 대표로
뽑혔다네요. 다음 주는 학교대표 대회에 나가야된다며 혼자 연습중이네요..기특하죠??^^
요럴 때는 내 딸이지만, 참~기특합니다..엄마 도움없이 척척~해 내는 녀석이 이뽀요!!!^^(자랑질!!^^)
또 하나 자랑질이 있어요..^^
Sally의 짝..지체장애를 가진 짝꿍을 통해 Sally에게 배려에 대해..또 도움->보람->기쁨의 단계를
너무 잘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워낙 내꺼는 내꺼~~~네가는 네꺼~~~남의 것 탐하지 않고, 자신의 것에 만족하는 성향의 아이라서
늘 걱정이 되었거든요.....남에게 배품을 잘 몰랐다고나 할까요??
짝꿍에게 자신의 물건을 선물을 해 주고...이것저것 귀찮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도와줬던 짝꿍이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노력과 배려가 빛을 발했다고 믿는 녀석...
그리고 그 모습들을 통해 너무나도 기뻐해가는 Sally의 모습입니다.
"엄마 오늘은 짝지 **가 발표를 하려고 손까지 들고 발표까지 하지 뭐야?? 다른 친구들은 박수를
쳐주지 않았지만...난 너무 기쁘고 이뻐서 박수를 엄청 많이 쳐줬어...너무 귀여워!"
이런 Sally를 엄마인 저는 엄청 칭찬해줬고...함께 기뻐해줬어요..^^
너무 기특하지요??^^ㅎㅎㅎ
자랑질은 요기까지...^^;;;
Sally의 진행상황은.....
영어는 도서관에서 let's read and find out 시리즈 빌려다 읽고 있으며..
해리포터와 더불어 영어동화는 꾸준히 진행중!!!
다은이가 45권(맞나?) 세트 모두 다 읽고싶다며 구입해달라고 외쳤던 rainbow magic~!!
사악한 가격과 함께 소장가치가 떨어지기에 도서관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25권 정도 읽었는데, 도서관에 시리즈 중 dance fairies시리즈가 새로 들어와 비치되어있기에
빌려줬더니 입꼬리가 올라가서 욜심히 다 읽었네요..
여아들에게 엄청한 사랑을 받고있는 rainbow magic은 이제 챕터북을 들어가는 여아들에게
리딩의 가속도를 붙게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채니맘님의 잭클린 윌슨 책 관련 댓글을 읽고서 도서관에 고학년 문고를 주문했더니,
비치되었다고 문자가 왔네요!!! 살짝쿵~빌려와서 담 주부터 울 집 녀석에게 들이밀어 볼 계획입니다..^^
한글책은 수학동화 위주로 읽히고 있는 중입니다.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수학동화 시리즈를 한 권씩 읽히고 있는 중이고...
그리스 로마신화를 넘 좋아하다보니 이번에는 문고판으로 다시금 내용을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더불어 전래동화, 한국사 책은 잠들기 전 제가 읽어주고 있구요!!
책의 종류는 다양하게...양은 찔끔!!! 프하하하하*^^*
담 주부터는 울 집 Sally가 미술학원이라는 곳을 갑니다.^^;;;
학교 앞 학원 봉고차가 기다리고 그 봉고차에 타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고...자신도 영어학원
수학학원 미술학원 바둑학원 등등 모두 보내달라고 유치원때부터 외쳤던 Sally는 학교 입학 후에
그 정도가 더 심한 듯 보이네요..T.T (고학년이 되면 보내줄터인데...음..)
어제 밤에는 드뎌~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학원 보내달라고 애원하는
녀석의 간절한 소망을 뿌리치지 못하였습니다.
우는 녀석을 안아주며....간절한 소망을 들어주기로 하였네요.
녀석의 소원대로...학원 봉고차가 울 집 딸래미를 픽업하는 그 날이 왔습니다...짝짝짝!!!*^^* ^^;;;
오늘은 전국이 흐린건가요??
여기 부산은 비가 찔끔질끔...하늘이 매우 흐립니다..다시금 비가 온다고 하는데~~~
화창한 햇살이 비치는 그런 하루가 좋은데, 오늘은 커피 한 전과 독서를 즐겨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초 2 / 채니
한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대문지기 은근히 신경쓰이시죠?
가족여행 잘 다녀오세요~~~ 제발 비가 쪼금만 와야할텐데요^^
채니는 요즘 아서챕터북 잘 읽네요
어제 연달아 4권 읽고 집듣도 했어요
한동안은 아서챕터 진행할 거 같네요
밥먹으면서 아서 디비디도 봤구요
채니한테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은 디비디 보는 시간이랍니다
몇달전에 아서챕터 봤을때는 좀 어렵게 느껴지더니..... 이제 보니 평이하게 느껴지는게...... 그 몇달 사이에 제 영어실력도 늘었나봐요 ㅎㅎㅎㅎㅎ
요즘 인터넷 기사로 국제중 어쩌고 하는 드라마 얘기가 나오길래... 어제 그 드라마 다운받아서 앞부분만 좀 봤는데요
좀 뜨끔하네요~~
내가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는 건 아닌가 반성도 좀 되구요
정말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스펙관리니 봉사활동이니 경시대회니 뭐니..... 하나도 신경 안쓰고 있는데...... ^^;;;;;
교내대회에서 상받는 게 중요하다는데...... 프로젝트 제출하는거 전부 대충 흉내만 내고 있거든요
이런 거 전부 엄마능력인데....... 채니한테 미안해지네요
뭘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할 지 모르겠어요
일단 지금 가장 잘할수 있는건 영어챕터 다독하기란 생각에 그냥 책만 매일 대여섯시간씩 읽히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도 모르겠어요
논술학원을 한번 보내볼까 싶네요.... 채니도 원하고 있구요..... 자기 친구들도 많이들 다닌다네요
논술학원에서 도대체 뭘 가르쳐 주나 궁금해요
일기도 잘 못쓰는 애한테 작문만 잔뜩 시키는 건 아닌지...... 문제푸는 요령만 가르쳐주는 건 아닌지......
고학년도 아니고 2학년이 논술학원에서 뭘 배우는 걸까요?
상담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별난엄마로 보일까봐 그냥 대충 믿고 보내는 편이거든요
근데 맘에 드는 학원이 이 동네는 별로 없더라구요
내 딸이 최소한 나보다는 더 좋은 학교를 나오고 더 좋은 직업을 갖기를 원하는 맘이 욕심일까요?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려면 무한경쟁, 약육강식의 시대에 일찌감치 적응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살아보니 제가 속물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물질로 얻을 수 있는 행복감도 대단히 중요하더군요
인생을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고생하지 않고 살려면 일단 공부가 제일 쉬운 방법인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초 2 여아 로즈
한 주 동안 아이표방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햬었요.
경주 가족 여행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시길 바래요.
비가 오면 어때요..함께 떠나는것만으로도
좋은 추억이 될 듯해요.
비라는 기억까지 더불어서요^^
어제 온 몸이 찌부둥하던것이
오늘 일어나보니 비가 오고 있네요.
어느정도 제 몸이 일기예보를 하네요-.-
로즈는 금붕어를 기르고 싶어서 이번주
열심히 책을 읽었답니다.
로즈 용돈으로 사라고 했더니..
얼마가 부족한지 알더니 집듣하고 있는 아서책을 4권 읽어주었답니다.
집듣책이라 500원 준다고 했더니 읽네요.
뉴 위시워시책은 300원...
결국 어제로 10,400원 모아서 담주에 사러 가기로 했어요.
크리터2단계가 끝나가고 ort5단계도 끝나가서 다음단계로 책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했더니
크리터 싫고 ort도 싫고..하네요. 아서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영어책이 재미가 있어야지...하면서...
한글책과 영어책의 갭인것 같기도 하고...
너무 단순한 문장보다는 좀 집중이 되는 스토리가 있는것이 좋은가봐요.
하지만 아직 단어도 부족하고 좀더 다지고 넘어가야 하는데...
살살 달래서 계속 윗단계로 넘어가야겠지요..
로즈에게 영어의 슬럼프라고 까지 할 수 는 없지만..
늘 같은 패턴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살짝 싫증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런 시기를 극복못하고 쉬었더니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쉬는 바람에
영어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었던 적이 있어 잘 지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참..100워드는 제가 정해준 범위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은 범위만큼 하라고 했더니
즐겁게 하네요^^
한글책 독서도 이번주는 거의 못한것 같네요.
바쁜일도 없는데..-.-
초1/여/Genie
컴터가 불안불안하네요..
작년에 둘째가 물을 부어 폭파해버린 컴터이래, 노트북 쓰고 있는데..이것두 며칠전부터 걍 5분쓰다 자동부팅되어서 수욜방은 결석해버렸네요..
(짐두 두번째 쓰는 글이네요..ㅠ.ㅠ..)
어제 수업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지니가 요즘 돌아가면서 하는 학급회장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 심부름으로 교사학습실에 들락거리는데, 쌤들이 지니 귀엽다고 소문났다고, 담임선생님이 지니랑 몇몇 아이들에게 말씀해주셨다고..ㅎ...니입으로 말하기 쑥쓰럽지 않니? 하고 말해줬지만...기분은 나쁘진 않더라구요...ㅎㅎ
집에서는 엄마한테 짜증낼 지언정 밖에선 언제나 웃고다니는데다, 앞니까지 빠졌으니, 귀엽겠죠?
엄마한테도 귀엽게 굴면...얼마나 좋을까요?...하이드 지니...ㅜ.ㅜ..
어제 수학단원평가를 처음 봤는데..잘 봤는지, 못봤는지는 모르겠지만..언제나 충만한 자신감으로 쉽던데?...뇬석...시험결과를 갖고 오면 알것이야...ㅎㅎ...
지니는 이번주 ort 8단계랑 피곤한 날은 어스본 퍼스트랑 쉬운 동화책을 섞어서 했어요..
단원평가덕분에 수학문제집도 날마다 했구요..ㅎㅎ
아마 일기예보는 믿을게 못되요...
경주는 아마도 엄청 화창하고 날이 좋을거예요...ㅎㅎ
좋은 여행되세요...좋은 주말들 되시구요...
초2/여/Anna
쭈원쭈희맘님 여행 잘 다녀오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오셔서 자랑해주셔요~^^*
이번 한주동안 감사했어요~
이번주는 놀이터에서 자전거 타고 친구들과 놀면서 신나게 보냈네요.
책은 전보다 많이 읽지 못했지만 Anna도 저도 바쁘게 지낸 한주에요.
어제는 쑥쑥에서 만난 좋은분들과 여의도에서 점심모임이 있었어요.
몇년동안 게시판에서 댓글로 친해지고, 오프모임에서도 만나기도하고요~
폭풍수다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우리 아이표방님들도 모두 보고싶네요~^^*
아이표방님들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다음주 커피한잔콜님 잘 부탁드려요~^^*
Anna아이표 ( 4월 13일~4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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