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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금요일~언제든 새멤버 환영해요*^^*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올
  • |
  • 2012-04-20 16:30
답댓글
초1 벤자민

휴~~~~
집공 공사하느라. 목도. 잠기고.....
인터넷도 못한답니다~

잠깐.찾은 꿀같은 시간에 핸드폰으로 불편하게 아이표 출석합니다~

한주동안 쭈희쭈원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벤자민은 교내 환경그리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어요~
상받은 아이가 여러명이었지만 처음 받은상이라 잘보이는곳에 걸어주었어요~

제가 어렸을때 그림을 잘그렸기때문에ㅎㅎ
최우수상이 아니어서 쬐끔 이 엄마는 섭섭했지만~
맘껏 축하는 해주었어요.

이번주는 공사덕에 도서관에 피신해있느라 책은 많이봤네요~
학교에서 빌려오는 책 읽는재미가 쏠쏠한가봐요~
독서통장 한장드디어 넘겼어요~
독서통장받은지 얼마안되었거든요^^

다음주는 개교기녕일이라 여행갑니다~~~!!!
고창으로 가려구요^^
다녀와서 수요일에 뵐께요~


그리고 올챙이 많이 자랐어요~
1 Cm조금넘는 아기올챙이들이구요~
우렁이들과 함께 살고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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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4-20 21:35
와우~!!!
우리 벤자민이 그림도 잘그리는군요~!!
멋져멋져~!!!
축하축하 한다고 꼭꼭 전해줘요~!!!
학교에서 어떤책 빌려오나요?
Anna는 학교에서 나눠준 독서록에 나온 필독서로 빌려다가 읽고 있네요.
고창 잘 다녀오시고 이쁜 추억 많이 만들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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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4-20 14:44
답댓글

초1 남 / david

 

저희 아이는 학교끝나면 바로 앞인 아파트 놀이터에서 한바탕 놀아요.

근데 그중에서 매일빠짐없이 나오고 제일 늦게 집에 가는아이가 바로 울 아들이랍니다.

놀아야지...하면서도 살짝 이래도 되나 싶었던게요..

동네 친구인 ##이는 밖에서 노는걸 못봤거든요.. 그래서 주변엄마에게 물어보았더니

엄마가 관리를 해서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놀린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얘기들으면 귀 팔랑팔랑해서 나도 단속좀 해야하나 싶었다가.

아니지 놀아야지 싶었다가...하곤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놀다가 혼자 집에 들어와서는 영어 수학 조금씩 하고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엽기과학자 프래니 읽고 있네요.

제가 보기엔 기특합니다. 워낙 노는걸 좋아하고 혼자 책읽기를 안하더니

단짝친구가 소개해준 책을 빌려다 읽는거 보니 말이에요...

 

사실 david도 천권읽기 하고 있답니다.

4월13일부터 시작헀구요. 런투리드 하루에 4권씩 2번읽으면 도장 8개 찍어줘요..ㅎㅎㅎ

그리고 리틀팍스 동화 따라읽으면 한권단 도장 한개요.

매일 15~ 16개 정도 도장찍어요...^^

대견한 아이들 많으니 울 david하는거 보면 아장아장 걷는 아기 같으시죠?~~^^

사실 저도 아장아장 수준의 엄마이구요~~

런투리드로 시작했지만 내년 이맘때는 좀 더 수준있는 리더스로 천권읽기 하는 모습 이었으면 합니다.

 

주말에 비가 온다하니 꽃구경은 못갈지도 모르겠네요.

과천대공원가려고 했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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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이
  • |
  • 2012-04-20 15:40
울아들 놀기 좋아하는거랑 넘 비슷해서 피식 웃었네요..
우리 아들과 여기 또 있구나 싶어서요..^^
주말부부였는데 제가 잠시 휴직해서 지방에 내려가 있었어요..
그 때가 5~6살 때..
어린이집 끝나고 놀기 시작해서...
몇 명 또래 아이들이랑 열심히 놀고 있어요..그러다가
한참 후 애가 안보여 또 어디서 놀고 있나 싶어 찾아 보면
멤버가 바뀌어 있어요..
그러길 하루에 세네번...

마지막까지 놀다 느~읒게야 들어오는 우리 아들...
그래.. 발산이 필요한 때니...실컷 놀아라!!! 했드랬죠..

제가 직장맘인인 관계로 지금은 학교 종일반에 있고
절대적인 놀 시간이 부족해지긴 했네요...

우리애도 요즘 제가 프래니 대여해서 읽어주고 있는데..취향도 역시 비슷해 보여요 ^^
지난 번 나루나들 맘 글 읽고 즉시 도서관서 대여했지요 ^^

아직까지 제가 읽어 주고 있답니다~
빨리 읽기 독립이 되었음 좋겠는데...

주말조차 바쁜 남편..
오랫만에 시간내서 주말 나들이 가려 했는데
비 온다는 소식에 고민하고 있어요...

동질감 같은 반가운 맘에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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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4-20 16:33
벤자민도 어제 프레니 빌려왔더라구요~
오랜만에 다시 봤어요^^
친구들과 도서관에서 책빌리는거 재밌나봐요~

천권읽기 저도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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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21:38
데이빗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와서 늘어져있지않고 공부도 챙겨서 잘하고
독서도 한다니 기특하네요.
칭찬 담뿍해요~!!!
Anna 1학년때에 아파트에서 별명이 놀이터죽순이였어요.ㅜ.ㅜ
놀이터에보면 언제나 Anna가 있어서...
암튼 아이들은 노는것도 열심히~!!!ㅎㅎㅎ

그러게요~저희도 주말에 비소식있다고해서 이번주말에는 집에서 지낼까..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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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2:57
답댓글

초2 / 여 / 태희

 

쭈희쭈원맘님 이번주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경주 여행 잘 다녀오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비오는 날 여행이라... 애들 데리고 고생은 되시겠지만 나중에 훨씬 더 기억에 남을꺼에요.^^

 

그리고... 헉... 저 1월달에 했는데 벌써 차례가 또 왔나요???

다음주 대문 잘 열겠습니다...ㅎㅎ

 

이번주 태희는 매일 똑같은 일상이었어요.

날씨가 좋아서 월, 화, 수 자전거를 탔고 어제는 친구와 집에서 놀았다지요.

학교 끝나고 피아노 다녀와서 두시간 가까이 신나게 놀고 친구가 집에 가니까

속이 안 좋다며 눕더라구요.

학교에서부터 속이 안 좋았다는데 그럼 친구랑은 어떻게 놀았는지...

그래서 해야할 공부도 숙제랑 구몬 수학만 하고 쉬었어요.

 

저녁먹고 갑자기 주말에 비오면 벚꽃이 다 떨어질 것만 같아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퇴근하면 벚꽃구경 가자고 했네요.

밤에 보는 벚꽃도 참 운치있고 좋더라구요.ㅎㅎ

작년에는 정신없어서 벚꽃구경도 못 한거 같아요.

그나마 잘 나온 사진 한장 올립니다...

 

아이표방 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주말에 비온다는데 또 방콕해얄듯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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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0 13:15
어떻해요...ㅠ.ㅠ 제 머릿속에는 온통 커피한잔콜님만 생각이 나는 것이...오늘 아침은 출근하며 커피한잔콜..닉네임 참 맘에 든다..난 뭐라고 할까? 맥주한잔콜? 술한잔콜??그러면서 혼자 웃기도 하고 그랬네요..ㅎㅎ암튼 너그러이 잘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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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3:18
밤에 가로등불에 보여지는 벚꽃은 정말 낮보다 더 장관인거 같아요...빛에 따라 떨어지는 꽃잎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특히..저녁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정말 신나거든요...
제이가 떨어진 꽃잎을 모아서 저한테 뿌려줬는데(제가 너무 좋아하니...^^) 어떤 아저씨가 침뱉는걸 목격하고 금지시켰답니다...나쁜 아저씨 같으니라구...-.-^

참, 놀때는 원래 안아파요....^^
그래도 친구들과 너무 잘 노는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저희집은 아파트에서 두블럭 정도 떨어진 곳인데...횡단보도 2개를 건너야 한다는 이유로 친구간이 왕래나 노는게 힘들더라구요.
매일같이 놀이터 나가는것도 저한테 힘든 일이구...에궁..
원래 잘 노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공부도 잘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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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4-20 13:21
어제 출근길에 보니 사내에 벗꽃이 멋있게 펴 있더만..
퇴근길에 보니 꽃잎이 거의 다 떨어지고 없더라구요.
이번주 비오면 벗꽃은 다 져 버릴듯..
올해도 벗꽃귀경은 물 건너갔네요.. ㅋㅋ
사진 일부러 흑백으로 찍은것 처럼 보여요.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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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4-20 14:33
제가 지난 1 윌에 커피한잔콜님을 지목했었던때가 생각나요~
역시 좋은분은 모든사람이 알아보는법^^
사람들 보는 눈이 다 똑같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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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21:41
태희랑 Anna랑 증상이 똑같네요.
아프다가도 친구랑 놀면 안아파요...그러다가 친구가 가고나면 다시 아푸대요...ㅜㅜ

저녁에 벚꽃구경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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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2-04-20 11:26
답댓글

초 2 여 / 지니

 

쭈희쭈원맘님 한 주 동안 감사했어요~

 

비가 오는 관계로 오늘 체육대회가 또 다음주로 연기됐어요,,,

김밥도 싸서 보냈는데 다음주 또 싸야되네요..

고로 시간이 남아서 지금 쑥에 있답니다.

 

이번주도 지니는 착실하게 열심히 책 읽고 있어요.

편도가 좀 부은 것 같아서 낭독은 못하고 묵독으로 읽고 있네요.

어제로 450권 좀 넘었네요.

ort만 주구장창 반복하고 있어요.

사이에 가끔 딴 책들 들어가는데 딴 책도 읽히고 싶어요~

듣기는 언아이캔 2단계랑 헬로리더 3,4단계 중 골라서 1,2권 듣고 있고,

한글책은 삼국유사 1권씩 제가 읽어주고,

내키는 책(만화 포함) 지니가 읽고 있어요.

평일엔 별로 시간이 없고, 주말엔 나가느라 시간이 없어 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네요.ㅎㅎ

1000권 읽기가 끝나야 모든 공부 일정들이 제자리로 돌아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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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12:21
체육대회가 연기되어서 지니가 아쉬워했겠네요.
그래도 김밥 자주 먹으니 메론빵님은 힘드셔도 지니는 좋겠어요^^*
삼국유사 읽어주시는군요~
1000권 읽기 응원할께요~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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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4-20 12:41
1000권 읽기 하시네요.
몇번하다가 포기하고 요즘엔 읽기는 거의 손을 논상태.. ㅠ.ㅠ
응원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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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3:00
ㅎㅎ 그럴땐 진짜 화나요.
여기 춘천은 날씨가 너무 좋은데 메론빵님 계시는 곳은 비가 오나봐요.
그래도 지니는 다음주에 또 김밥을 먹어서 좋겠어요.

우와... 450권을 읽었다구요. 많이 읽었네요.
태희는 요즘 1000권읽기는 아니고 그냥 7살때부터 했던 튼튼을 다시 읽고 있어요.
지금까지 했던 책을 세어보니 75권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읽어보자하고 읽고 있는데 하루에 서너권 읽으면 많이 읽는거네요.
어떤날은 한권도 안 읽고 넘어가는 날도 있고요.
20권마다 작은 선물을 주기로 했더니 조금 속력을 내서 이제 40권 읽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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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3:22
에고...기다렸을텐데...지니가 넘 섭섭했을것 같네요.
삼국유사 재밌나봐요..
스님이름들이 거의 친척들 이름과 똑같아서... 예전에 제가 읽어줄때 제이는 무슨 재밌는 책인줄 알고 덤비다가 내용에 접더라구요..
특히..제 이름을 가지신 스님들이 참 많더군요..저희 언니 이름도....-.-;
언아이캔리드 2단계는 제이가 관심분야가 적은게 많아서 안본책도 많은데..좀 컸으니 다시 꺼내봐야겠네요.. 헬로리더가 오히려 제이한테 잘 맞았던거 같아요..

꼭 천권읽기 목표에 도달했으면 좋겠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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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0 13:35
책 1000권 읽기하시는군요..와~
저흰 매일 책을 읽기는 하나 카운트가 잘 안되네요...
그나저나 체육대회가 연기되서 지니가 많이 서운해할 거 같네요..ㅎㅎ 대신 김밥 두번먹어 좋을라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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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4-20 14:35
저도 제대로 된 천권읽기 해볼날이 오겠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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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1:06
답댓글

초1/남 제이

 

이번주 쭈희쭈원맘님 수고 많이하셨어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비가 제발 오지마라~~)

다음주 커피한잔콜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제이는 한글은 굉장히 일찍 뗐어요..아마 5세전에 거의 10줄 책은 스스로 읽을수 있었으니깐요..

그래서 쓰기는 제가 따로 관리를 안해줬더니 엉망이네요.

틀리는 글자는 매번 틀리고..

특히 ㅁ 자를 동그랗게 써서 그런지 항상 ㅇ자 같구요..

학습지 선생님까지 제이 글씨 지적을 하셨으니...휴..

그동안 동시를 그림자체로 바꿔서 따라 쓰게 하는걸 했는데.. 다시 시작할까봐요.....

영어도 여전히 날라갑니다...

제가 [글씨가 너무 개똥같잖아!!]라고 말하는걸 무척 재밌어해요..

그 다음부터 공부하다 혼낼때도 요 개똥이란 표현을 쓰는데...서로 웃다보면 트러블이 안생겨서 좋더라구요...전에 글씨에 대해 혼내다가 [내가 발로 써도 너보다는 잘쓰겠다!]라고 하고 진짜 써봤는데 제가 생각해도 잘썼더군요...

그때부터 발로도 잘쓰는 엄마가 된터라...^^

 

이번주에 제 눈병때문에 아침에 전래읽는걸 못했어요.

이번 한주 쉬려고 하니 제이가 너무 아침에 심심해 하더군요.

김밥은 아침에 싸고, 저녁에 한번더 쌌구요... 하루에 제가 먹은 김밥을 줄로 세어보면 10줄이 넘었을것 같아요...(내 살들...ㅠ.ㅠ)

이번 피자(학습지)는 신문을 활동하는건데...하루에 1시간씩해도 모자르네요..

독도에 관한것, 우리나라 지명, 지도보는법...

미술활동과, 스포츠,시사,경제에 대해 글자를 찾으면서 읽어본터라...오래걸리더군요.

신문에서 날씨보는법도 배웠답니다...

 

작년초에 JET 3급을 땄는데...올해 목표를 써오라는 학교 숙제에 JET 1급이라고 써놨더라구요.

글쎄...이렇게 영어공부하다가는 내년에도 부족할듯 싶은데....

아마도 영어학원마다 JET합격자를 현수막으로 크게 걸어놔서 자극이 되었나봐요.

1급 붙으면 개인 현수막이라도 만들어서 붙여줄까봐요...

 

이번주 저희는 청도에 소싸움 결승전을 보러 갑니다.. 경마시합경기도 가보구요..

동물들을 이용한 경기대회를 하나씩 관람할 예정이라 알아보는 중이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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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12:27
ㅋㅋㅋㅋ진짜로 발로 쓰셨어요?
히히히 역시 제이맘님이셔요~^^*
Anna도 글씨가 지렁지렁 하는데 2학년되니 조금 나아진것 같기도....^^;;;
아침 전래 듣는거 정말 좋아하나봐요.
김밥 싸기도 많이 싸시고 먹기도 많이 먹으셨군요.^^*
저희 동네는 JET합격자들 현수막으로 안보이던데..
제이가 목표로한 1급 꼭 따길 ~!!!
아잣아잣~!!!!!! 제이 멋져~!!!!!!!!!!!
주말에 좋은 시합 관람하시구요~~~~사진찍어서 구경시켜 주실꺼죠?^^*
운동 다니실때에 꼭 썬크림 꼼꼼히 바르셔요.
요즘 햇살이 너무 따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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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4-20 12:45
성격이 무지 좋은신분 같아요~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ㅋ
정말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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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3:03
우와... 청도 소싸움 구경이라... 너무 좋으시겠어요.
전 TV로만 봤었는데 TV로 봐도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재미있게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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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0 13:40
제이맘님 감사함다..비가 정녕 와야한다면 제발 조금만 왔음하네요 ㅎㅎ
우리 쭈희도 학교에서 글씨 지적으로 인해 저나 아이나 좀 스트레스 받았는데요, 하루아침에 되는것도 아니고...그냥 편하게 편하게 생각하며 글씨쓰기나 계속 시켜야겠어요..ㅎㅎ
청도에 소싸움이라..한번도 구경해본적이 없는데, 호기심이 발동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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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4:03
저희 조카도 데려가려구요..가서 인증샷찍어서 월요일에 올려볼께요..
소싸움 축제에 사진대회가 있거든요...함, 참여해볼까 해서 겸사겸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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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4-20 10:23
답댓글

초1/여/Sally

 

비를 뚫고 경주로 고고씽 하시는군요..

멋진 가족임돠...^^ 왕 부럽...~~~~*^^*

그리고 쭈희쭈원맘님...한 주동안 넘 수고하셨어요...^^

 

쭈희가 오른손 연습 한창이군요...

쭈희도 왼손잡이였지요??

울 딸래미 또한 왼손잡이인데, 오른 손에 거의 힘이 없어서 계속 왼손으로만 고집하며 모든 글쓰기는

진행중이랍니다.

왼손으로도 글씨를 이쁘게 그리고 빠르게 쓰는 걸 보면서 오른 손 사용을 권하지 못하겟더군요.

그렇게 익숙하고~빠른데....오른 손이면 얼마나 답답할까...싶어서요!!!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울 집 Sally의 일주일은 크게 변한거 없이 똑같네요.

변한게 있었다면...친구를 초대해서 집에서 놀았고, 친구집에 놀러갔다는 거??ㅎㅎㅎ

여전히 학교 숙제 '스스로 학습장'은 진행중이구요!

학교체질인지 모든게 아직은 너무 즐겁다는 Sally입니다.

교내 과학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더니..'상'이라는 그 맛을 알았나봅니다.

동화구연대회가 열렸는데, 상을 준다는 말을 듣고서는~~혼자 욜심히 연습해대더니 반 대표로

뽑혔다네요. 다음 주는 학교대표 대회에 나가야된다며 혼자 연습중이네요..기특하죠??^^

요럴 때는 내 딸이지만, 참~기특합니다..엄마 도움없이 척척~해 내는 녀석이 이뽀요!!!^^(자랑질!!^^)

또 하나 자랑질이 있어요..^^

Sally의 짝..지체장애를 가진 짝꿍을 통해 Sally에게 배려에 대해..또 도움->보람->기쁨의 단계를

너무 잘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워낙 내꺼는 내꺼~~~네가는 네꺼~~~남의 것 탐하지 않고, 자신의 것에 만족하는 성향의 아이라서

늘 걱정이 되었거든요.....남에게 배품을 잘 몰랐다고나 할까요??

짝꿍에게 자신의 물건을 선물을 해 주고...이것저것 귀찮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도와줬던 짝꿍이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노력과 배려가 빛을 발했다고 믿는 녀석...

그리고 그 모습들을 통해 너무나도 기뻐해가는 Sally의 모습입니다.

"엄마 오늘은 짝지 **가 발표를 하려고 손까지 들고 발표까지 하지 뭐야?? 다른 친구들은 박수를

쳐주지 않았지만...난 너무 기쁘고 이뻐서 박수를 엄청 많이 쳐줬어...너무 귀여워!"

이런 Sally를 엄마인 저는 엄청 칭찬해줬고...함께 기뻐해줬어요..^^

너무 기특하지요??^^ㅎㅎㅎ

자랑질은 요기까지...^^;;;

 

Sally의 진행상황은.....

영어는 도서관에서 let's read and find out 시리즈 빌려다 읽고 있으며..

해리포터와 더불어 영어동화는 꾸준히 진행중!!!

다은이가 45권(맞나?) 세트 모두 다 읽고싶다며 구입해달라고 외쳤던 rainbow magic~!!

사악한 가격과 함께 소장가치가 떨어지기에 도서관을 이용하여...

지금까지 25권 정도 읽었는데, 도서관에 시리즈 중 dance fairies시리즈가 새로 들어와 비치되어있기에

빌려줬더니 입꼬리가 올라가서 욜심히 다 읽었네요..

여아들에게 엄청한 사랑을 받고있는 rainbow magic은 이제 챕터북을 들어가는 여아들에게

리딩의 가속도를 붙게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채니맘님의 잭클린 윌슨 책 관련 댓글을 읽고서 도서관에 고학년 문고를 주문했더니,

비치되었다고 문자가 왔네요!!! 살짝쿵~빌려와서 담 주부터 울 집 녀석에게 들이밀어 볼 계획입니다..^^

 

한글책은 수학동화 위주로  읽히고 있는 중입니다.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수학동화 시리즈를 한 권씩 읽히고 있는 중이고...

그리스 로마신화를 넘 좋아하다보니 이번에는 문고판으로 다시금 내용을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더불어 전래동화, 한국사 책은 잠들기 전 제가 읽어주고 있구요!!

 

책의 종류는 다양하게...양은 찔끔!!! 프하하하하*^^*

 

담 주부터는 울 집 Sally가 미술학원이라는 곳을 갑니다.^^;;;

학교 앞 학원 봉고차가 기다리고 그 봉고차에 타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고...자신도 영어학원

수학학원 미술학원 바둑학원 등등 모두 보내달라고 유치원때부터 외쳤던 Sally는 학교 입학 후에

그 정도가 더 심한 듯 보이네요..T.T (고학년이 되면 보내줄터인데...음..)

어제 밤에는 드뎌~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학원 보내달라고 애원하는

녀석의 간절한 소망을 뿌리치지 못하였습니다.

우는 녀석을 안아주며....간절한 소망을 들어주기로 하였네요.

녀석의 소원대로...학원 봉고차가 울 집 딸래미를 픽업하는 그 날이 왔습니다...짝짝짝!!!*^^* ^^;;; 

 

오늘은 전국이 흐린건가요??

여기 부산은 비가 찔끔질끔...하늘이 매우 흐립니다..다시금 비가 온다고 하는데~~~

화창한 햇살이 비치는 그런 하루가 좋은데, 오늘은 커피 한 전과 독서를 즐겨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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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0 10:41
샐리는 정말 기특하네요
다방면에서 실력을 발휘하는군요
자신감도 완전 넘치구요
1학년인데...... 정말 대단해요
학원을 처음 보내시는건가요?
학원 보내달라고 눈물까지 흘리다니...... 귀엽네요
책을 많이 읽어서 글짓기, 동화구연 같은 거도 다 잘하나봐요
동화구연 대회 나가서 꼭 상 타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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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12:34
샐리 자랑하실만 해요~!!!
저도 샐리 칭찬 많이많이 했다고 전해주셔요~^^*
동화구연 저도 보고프다구요~~~~~~~~~~~~~

책도 열심히 읽었네요.
짝짝짝짝~!!!!!!!!!!
샐리가 드디어 학원바라기가 시작되었군요~ㅋㅋㅋ
Anna도 학원가방 메고 학원가는 아이들 부러워하면서 학원보내달라고 울기도 했었네요.
미술학원에서 친구도 사귀고 즐겁게 미술도 하고 오겠네요.
이곳은 햇빛이 쨍쨍~!!!
여름날씨에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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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4-20 12:51
우와~ 엄친딸이 여기 또 있네요.
학교 들어간지 이제 2개월인데 과학글짓기 상도 받고.. 동화구연까지..
게다가.. 학원을 보내달라 울기까지 하다니요~
우왕~ 왕부러운 딸래미네요~
여기는 아직 햇살이 있네요..
내일 날씨도 지금처럼 좋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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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3:05
샐리는 정말 엄친딸인가봐요.
과학글짓기대회 최우수상에 구연동화까지 반대표로 뽑혔다구요?
라이트님 밥 안 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ㅎㅎ

학원보내달라고 눈물까지 흘리는 샐리...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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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3:26
초1인데..벌써 대회에 참여하나봐요?
아이들끼리 처음이랑 경쟁률이 치열했을텐데..역시 샐리는 해내는군요.
학교생활이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학원가게 해달라고 조르는 모습도...이야~~~
쑥쑥에는 엄친아들이 너무 많아서 자꾸 눈이 높아지니...거참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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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0 13:45
샐리 정말정말정말 기특하네요..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샐리...
우리 쭈희는 왼손 글씨가 너무 안 예뻐요..그리고 본인도 좀 불편해하고 그래서 요즘 오른손 글씨쓰는거 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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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0 09:54
답댓글

초 2 / 채니

 

한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대문지기 은근히 신경쓰이시죠?

가족여행 잘 다녀오세요~~~ 제발 비가 쪼금만 와야할텐데요^^

 

채니는 요즘 아서챕터북 잘 읽네요

어제 연달아 4권 읽고 집듣도 했어요

한동안은 아서챕터 진행할 거 같네요

밥먹으면서 아서 디비디도 봤구요

채니한테 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은 디비디 보는 시간이랍니다

몇달전에 아서챕터 봤을때는 좀 어렵게 느껴지더니..... 이제 보니 평이하게 느껴지는게...... 그 몇달 사이에 제 영어실력도 늘었나봐요 ㅎㅎㅎㅎㅎ

 

요즘 인터넷 기사로 국제중 어쩌고 하는 드라마 얘기가 나오길래... 어제 그 드라마 다운받아서 앞부분만 좀 봤는데요

좀 뜨끔하네요~~

내가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는 건 아닌가 반성도 좀 되구요

정말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스펙관리니 봉사활동이니 경시대회니 뭐니..... 하나도 신경 안쓰고 있는데...... ^^;;;;;

교내대회에서 상받는 게 중요하다는데...... 프로젝트 제출하는거 전부 대충 흉내만 내고 있거든요

이런 거 전부 엄마능력인데....... 채니한테 미안해지네요

뭘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할 지 모르겠어요

일단 지금 가장 잘할수 있는건 영어챕터 다독하기란 생각에 그냥 책만 매일 대여섯시간씩 읽히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도 모르겠어요

 

논술학원을 한번 보내볼까 싶네요.... 채니도 원하고 있구요..... 자기 친구들도 많이들 다닌다네요

논술학원에서 도대체 뭘 가르쳐 주나 궁금해요

일기도 잘 못쓰는 애한테 작문만 잔뜩 시키는 건 아닌지...... 문제푸는 요령만 가르쳐주는 건 아닌지......

고학년도 아니고 2학년이 논술학원에서 뭘 배우는 걸까요?

상담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별난엄마로 보일까봐 그냥 대충 믿고 보내는 편이거든요

근데 맘에 드는 학원이 이 동네는 별로 없더라구요  

 

내 딸이 최소한 나보다는 더 좋은 학교를 나오고 더 좋은 직업을 갖기를 원하는 맘이 욕심일까요?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려면 무한경쟁, 약육강식의 시대에 일찌감치 적응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살아보니 제가 속물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물질로 얻을 수 있는 행복감도 대단히 중요하더군요

인생을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고생하지 않고 살려면 일단 공부가 제일 쉬운 방법인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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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12:43
모든 엄마들의 바램아닐까요?
그런데 공부가 가장 쉬운 방법은 아니에요.^^*
국제중이나 특목고 간 아이들 말고 대학생들이나 사회인들중에서 잘 성장한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나보시고, 채니의 미래를 생각하실때에 멀~~~~리 바라보시고 큰 그림을 그려보시길~!!
지금 채니에게 미안해하지 마셔요~^^*
그리고 조금 주제넘은 이야기지만요~솔직히 저는 초등저학년아이가
대여섯시간씩 방학도 아닌데 책을 읽는다는것은 반대여요.
친구들과 놀기도 해야하고 다른 예체능 활동도 해야하고 생활습관도 다져야하는 시기에
너무 많은시간을 책읽기에 보내는것 같아요.
Anna도 역시 독서를 쉬는시간처럼 좋아해서 오랜시간 책보는것을 원하지만 친구들과 노는시간을
더 좋아해요.

학원가시면 궁금한것 꼬치꼬치 물어보시고 보내셔요~!ㅋㅋ
논술학원에서는 아이들의 생각펼치기와 주제파악하기등과 글쓰는 형식등을 배워요.
대부분 초등 4학년정도때에 많이들 시작하던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은 빠른것 같구요~
채니가 원하다니 가셔서 상담 꼼꼼히 해보셔요~^^*

이쁜 채니 이번주도 열심히 한것 칭찬 담뿍 한다고 전해주셔요~!!!!
채니맘님과 가족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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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4-20 13:04
대부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겠죠.
내 자식 공부도 잘했으면.. 돈도 많이 벌었으면.. 고생하지 않았으면..
또 다른 생각은 자기만의 안락함이 아닌 인류를 위해 살았으면.. 물론 그 길이 편하지는 않겠지만..
이 두가지 생각이 공존하는거 같아요.
하지만 어떤 일을 하든 성실함이 기초가 되잖아요.
학생신분으로써 성실함은.. 우선 공부를 열심히 아는것..
결국 공부로 귀결이.. ㅋㅋㅋ
채니 책 읽는 시간이 무지 많네요. 채니가 따라주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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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3:08
사실은 저도 채니맘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최소한 나보다는 더 공부도 잘하고 더 좋은 대학도 가고 더 좋은 직업도 갖기를 바래요.
해보니 공부가 제일 쉬운 방법인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아이는 제가 아니니까 제가 바라는대로 키워선 안 될것 같아요.
그냥 아이가 원하는대로 키워야하는게 아닐까요?
저희 부모님이 그러하셨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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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3:31
저희 동네도 논술붐이 불어서...
학원이 아니라 전문 선생님이 5명씩 팀을 꾸려서 과외식으로 하시더라구요.
발표하는걸 우선 중점으로 두시고 하나씩 진행하시는 모양인데...
제이 친구들은 거의 대기중이더라구요...너무 인기가 많으니..
에고..저도 아직 논술에 관심을 두지는 않지만...아이들 발표할때 조리있게 말하고 남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모습을 보면 시켜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과외식이라 엄청 비싸기도 하구요..
근데..다들 만족하는 분위기라....

채니는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일단 엄마가 소신이 있으시니 아이를 잘 이끌어 주실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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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0 09:45
답댓글

초 2 여아 로즈

 

한 주 동안 아이표방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햬었요.

경주 가족 여행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시길 바래요.

비가 오면 어때요..함께 떠나는것만으로도

좋은 추억이 될 듯해요.

비라는 기억까지 더불어서요^^

 

어제 온 몸이 찌부둥하던것이

오늘 일어나보니 비가 오고 있네요.

어느정도 제 몸이 일기예보를 하네요-.-

 

로즈는 금붕어를 기르고 싶어서 이번주

열심히 책을 읽었답니다.

로즈 용돈으로 사라고 했더니..

얼마가 부족한지 알더니 집듣하고 있는 아서책을 4권 읽어주었답니다.

집듣책이라 500원 준다고 했더니 읽네요.

뉴 위시워시책은 300원...

결국 어제로 10,400원 모아서 담주에 사러 가기로 했어요.

 

크리터2단계가 끝나가고 ort5단계도 끝나가서 다음단계로 책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했더니

크리터 싫고 ort도 싫고..하네요. 아서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영어책이 재미가 있어야지...하면서...

 

한글책과 영어책의 갭인것 같기도 하고...

너무 단순한 문장보다는 좀 집중이 되는 스토리가 있는것이 좋은가봐요.

하지만 아직 단어도 부족하고 좀더 다지고 넘어가야 하는데...

살살 달래서 계속 윗단계로 넘어가야겠지요..

 

로즈에게 영어의 슬럼프라고 까지 할 수 는 없지만..

 늘 같은 패턴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살짝 싫증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런 시기를 극복못하고 쉬었더니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쉬는 바람에

영어가 도로아미타불이 되었던 적이 있어 잘 지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참..100워드는 제가 정해준 범위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은 범위만큼 하라고 했더니

즐겁게 하네요^^

 

한글책 독서도 이번주는 거의 못한것 같네요.

바쁜일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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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0 10:04
금붕어 사러가는군요~~
채니도 수족관 갖고 싶어하는데..... 제가 안사주고 있어요
제가 클 때 아빠가 물고기를 좋아하셔서 큰 수족관이 집에 있었는데...... 그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엄청 부지런해야지 수족관 관리가 넘 힘들어서요
간단한 어항에 장비 없이 키우면 금방 죽더라구요
물고기 죽는 거 너무 싫어서.... 전 안사주고 버티고 있답니다
그제는 채니가 학교 앞에서 햄스터를 사온 거 에요
그래서 놀래서 가서 환불시켰죠
햄스터 너무 싫어요~!!!
햄스터가 자기들끼리 잡아 먹는 거 아세요?....... 넘 끔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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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3:11
ㅎㅎㅎ 태희도 틈만나면 동물들 키우자고 난린데 로즈도 비슷하군요.
전 그럴때 항상 하는 말이... "엄마는 너네들 키우는 것도 힘들다."

태희도 프로기를 계속 하니까 지루해하는 것 같아요.
빨리 하고 다른 책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맞아요. 아이들에겐 재미가 젤로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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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0 13:50
ㅎㅎ 쭈희쭈원이가 이 엄마를 닮아 동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안되겠다 싶어 금붕어를 기르고 있는데요,,첨엔 넘 신기해하고 그러더니 요즘은 금붕어 밥이며 청소며 온통 제 차지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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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3:54
저희 조카도 금붕어를 키웠는데...나중에는 한마리만 남았데요..
조카도 어려서 그런지..나중에는 얼른 금붕어가 죽었으며 좋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청소해주고 먹이주고...한마리뿐이 없으니 볼것도 없고...
애정이 사라진거죠...
금붕어 키울때 처음에는 신기하고 귀중하게 여기는데 대부분 반복된 패턴에 소리도 없고 그저 움직이기만 하고 청소에 지겨워하더라구요...
제이는 무슨 행사에서 금붕어잡는 체험을 하다가 한마리 가져왔는데...
몇일만에 죽더라구요..먹이도 많이 사놨는데....
그 후부터 금붕어는 절대로 가져오지 못하게 하고 있네요..

혹시 키우시려면 고슴도치도 괜찮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관리해주면 되는데...하긴...어느 애완동물이나 솔직히 돈이 꽤 들어가니 애정이 없으면 안돼겠죠....

그래도 너무 대견해요..
얼마나 키우고 싶었으면...로즈가 사온 금붕어는 분명히 건강하고 잘 자랄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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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21:33
열심히 읽고 예쁜 금붕어 사러갈때에 얼마나 뿌듯할까요~^^*
로즈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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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민마미
  • |
  • 2012-04-20 09:43
답댓글

초1/여/Genie

 

컴터가 불안불안하네요..

작년에 둘째가 물을 부어 폭파해버린 컴터이래, 노트북 쓰고 있는데..이것두 며칠전부터 걍 5분쓰다 자동부팅되어서 수욜방은 결석해버렸네요..

(짐두 두번째 쓰는 글이네요..ㅠ.ㅠ..)

 

어제 수업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지니가 요즘 돌아가면서 하는 학급회장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 심부름으로 교사학습실에 들락거리는데, 쌤들이 지니 귀엽다고 소문났다고, 담임선생님이 지니랑 몇몇 아이들에게 말씀해주셨다고..ㅎ...니입으로 말하기 쑥쓰럽지 않니? 하고 말해줬지만...기분은 나쁘진 않더라구요...ㅎㅎ

집에서는 엄마한테 짜증낼 지언정 밖에선 언제나 웃고다니는데다, 앞니까지 빠졌으니, 귀엽겠죠?

엄마한테도 귀엽게 굴면...얼마나 좋을까요?...하이드 지니...ㅜ.ㅜ..

어제 수학단원평가를 처음 봤는데..잘 봤는지, 못봤는지는 모르겠지만..언제나 충만한 자신감으로 쉽던데?...뇬석...시험결과를 갖고 오면 알것이야...ㅎㅎ...

 

지니는 이번주 ort 8단계랑 피곤한 날은 어스본 퍼스트랑 쉬운 동화책을 섞어서 했어요..

단원평가덕분에 수학문제집도 날마다 했구요..ㅎㅎ

 

아마 일기예보는 믿을게 못되요...

경주는 아마도 엄청 화창하고 날이 좋을거예요...ㅎㅎ

좋은 여행되세요...좋은 주말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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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0 09:56
둘째가 물을 부어버렸다구요...어째...^^
저흰 로즈가 어릴때 자판을 자꾸 뜯어버려서 나중엔 a/s가 안되어 컴을 바꾼적이 있었네요^^

선생님이 귀엽다고 칭찬도 해주고...학교생활 문제 없겠네요.
단원평가 잘 봤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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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0 10:08
단원평가 아마 백점 맞았을거에요~~!!!
앞니 빠진 스마일~~ 궁금한데요
너무 귀여울 거 같아요
선생님 사랑을 많이 받는다니..... 정말 좋겠네요
채니도 자기 담임샘 좋다고 해서 기분 좋더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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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3:12
선생님께 예쁨받는 지니... 은민마미님 흐뭇하시겠어요.ㅎ
1학년 1학기 수학은 쉬워서 단원평가 잘 봤을거에요.
지니 이번주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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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0 13:53
ㅎㅎ 늘 웃고 다니는 지니..생각만해도 넘 귀여울거 같아요...우리 쭈희는 담주 월욜날 단원평가 한다는데 그 때 여행중이라 하지는 못할거 같아요...주말 잘 보내시고 은민마미님 말이 바로 제 말입니다..일기예보는 믿을게 못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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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3:57
에고...쓰시면서 혹시 다시 부팅되면 어쩌나 걱정하셨겠어요..
ㅋㅋㅋ 앞니빠진 활짝 웃는모습...^^
제이도 두개 같이 빠졌을때는 꼭 뱀파이어 같이 사진이 나왔는데...그게 넘 귀여워서 참 많이 찍어줬거든요...^^
다른 학교는 단원평가를 하는 모양인데...저희는 감감무소식이네요.
했는데 결과를 안알려주는지...흠...
암튼 지니는 잘 봤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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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4-20 21:44
선생님들도 지니 많이 이뻐해주시니 은민마미님 기분 좋으시겠어요~^^*
학교에서 이쁘게 웃고다니면 어찌 안귀여울수 있겠어요~
이번주도 열심히 수학도 하고 영어책도 읽었네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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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0 07:45
답댓글

초2/여/Anna

 

쭈원쭈희맘님 여행 잘 다녀오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오셔서 자랑해주셔요~^^*

이번 한주동안 감사했어요~

 

이번주는 놀이터에서 자전거 타고 친구들과 놀면서 신나게 보냈네요.

책은 전보다 많이 읽지 못했지만 Anna도 저도 바쁘게 지낸 한주에요.

 

어제는 쑥쑥에서 만난 좋은분들과 여의도에서 점심모임이 있었어요.

몇년동안 게시판에서 댓글로 친해지고, 오프모임에서도 만나기도하고요~

폭풍수다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우리 아이표방님들도 모두 보고싶네요~^^*

 

아이표방님들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다음주 커피한잔콜님 잘 부탁드려요~^^*

 

Anna아이표 ( 4월 13일~4월12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4.13

신문스크랩

비밀의 정원,

타이거 수사대 T.1.4 (5권)

어깨동무 내동무,

꿈꾸는 허수아비,

 Oxford bookworms-Dead man’s island- 묵독&Activities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

독서록

일기,

침대정리

14

 

 Diary of a wimpy kid 6. Cabin fever 1~217p 낭독&묵독 끝,

영어그림책 여러권

bbc듣기,

영어 자유작문,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줄넘기

침대정리,

15

 

무한실험(생물),

센추리게임1

고양이가 맨처음 Cm 를 배우던날,

이병철,

영어그림책 여러권,

Charmseekers –The silver pool-

bbc듣기,

수학6 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과학실험,

줄넘기

침대정리,

실내화빨기,

청소기밀기

16

신문스크랩

판타지 한자 유희,

사자왕 부루부루,

삼신할머니와 아이들

Oxford bookworms- The piano- 묵독&Activities

bbc듣기,

화상영어,

영어일기,

All aboard 8p,

스케쥴표

독서록

째즈댄스

침대정리

17

 

공룡도시락

멋진여우씨,

동화책을 먹는 바둑이

Oxford bookworms- Love story- 묵독&Activities

bbc듣기 ,

화상영어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바이올린,

리코더

침대정리

18

병원

못말리는 과학방송국,

Why? 식품과 영양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숲으로간 코끼리

Oxford bookworms- Love story-

낭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6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

침대정리

19

브루노를 위한 책

공룡신발,

The new prophecy Warriors 1.Midnight 61~112p 낭독& 묵독

bbc듣기,

수학2p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바이올린,

리코더,

줄넘기

침대정리

Anna만족도

^^

*^^*

^^

*^^*

^^

엄마만족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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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4-20 09:52
오늘 로즈가 바깥에서 논 기억이 언제인지 모르겠다고 푸념을 하던데...
미안해지네요. 평일엔 놀 시간이 없고 주말엔 친구가 없고-.-
안나는 열심히 놀았다니 좋았겠어요.
더불어 벨벳님도 좋은 분들과 식사도 하고...

저...초2가 맞는것 같은데...초1 로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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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4-20 10:15
워리어스가 6점대이던데...... 참 안나는 대단해요
우리 채니는 언제쯤 그런 책을 읽을 수 있으려나~~ 궁금하네요
그 책을 읽을 단계가 되었을 때는 이미 그 책을 읽을 시간이 없을 거 같아요
고학년 되면 수학에 또 집중해야 할테니까요
채니도 진작에 책읽기를 더 열심히 시킬 걸 그랬어요
안나는 스피킹도 잘하나봐요?
독서를 많이 하면 스피킹도 따라가죠?
채니도 한참 책 읽고나면 영어로 술술 얘기 하더라구요
책에 있는 문장들을 응용해서 말을 하더군요
지금은 그냥 3점대 챕터 열심히 읽히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겠죠?
단어도 병행 하면서요
일년 열심히 읽히면 내년엔 해리포터 읽을 수 있으려나요?
안나는 해리포터 두번씩 읽었나고 했나요?
넘 부러워요~~~
채니는 지금 우리말로도 해리포터 이해 못할 텐데 말이죠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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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2-04-20 13:11
벨벳님과 안나 .. 꼭 한번 만나뵙고 싶어요~
두분다 어쩜 이리 야무지신지.. ^^
어떻게 하면 직장다니면서 이런 스케쥴이 가능한지.. 방법을 좀 전수받고 싶어요~
정말 간절히.. ㅋㅋㅋㅋ
1등 축하드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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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4-20 13:14
Anna읽은 책중에 공룡도시락이 눈에 띄네요.
태희도 얼마전에 읽었거든요.
공룡도시락 읽고 너무 재미있다고 자진해서 독후감?도 몇줄 썼었구요.ㅎㅎ

항상 느끼는 거지만 벨벳님도 Anna도 참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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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4-20 13:58
이번주도 고생많으셨어요..저도 우리 쭈희한테 실내화 빨기 하고 있는데 깨끗하게 되지 않아 몰래 아이 안볼 때 제가 한번더 빨고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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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4-20 14:01
안나의 아이표는...
제가 못본 책들이 거의 다 차지하네요..
달리 이 표를 보고 할말이 없네요...그럼에도 놀이터에서 놀았다고 하는걸 보면..
놀이터에서도 안놀고, 책도 안읽는...
울 제이! 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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