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Kate



초4. betty
이제 Bertie 얼마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
어제 도서관에 가서 패트리샤 폴라코 한글책을 찾아봤네요.
전 잘 몰랐는데 아이는 읽어본 작품이 많이 있더라구요.
몇 권 빌려왔는데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시트지 해놓은 걸 보면
내용은 이해하며 읽는 건지, 쓰지도 못하는 애를 이러고 있는 건 아닌지 여전히 의구심이 .....





날씨가 많이 춥죠.
앤디샘께서도 건강 조심하세요.
그나저나 크리스마스를 휴일로 생각치 않는다니, 참 의외에요......
나중에 예쁜 여자 친구 생기면 여자 친구랑은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지내길 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