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생각에 1단계생각했는데 두분말씀대로...스타터주문들어갔습니다~^^
갈팡질팡 고민끝내주신 두분감사드립니다~~~^^
ㅋㅋ 글 올린 사람 중 한사람 여기 있습니다~
세돌이 된다하시면 만 36개월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럼 스타터로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한데요.
제가 스타터를 가지고 있으니, 조만간 사진을 좀더 올려드릴게요.
엄마표가 그렇듯이,
교재가 아무리 좋아도, 엄마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으면 소용없구요
허접한 교재여도 엄마가 어떻게 활용해 주시느냐에 따라 빛을 보기도 하지요.
특히 이 교재는 엄마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활용해 주실 준비가 되어있다면,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교사용가이드는 엄마가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얻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엄마 공부가 되기도 한다는 얘기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엄마가 공부를 해야하기도 합니다.
시간을 쏟는만큼 얻어지는 효과는 좋은 교재 중의 하나이지
교재만 마련해 놓는다고 뚝 떨어지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교재는 아닙니다.
엄마가 준비가 되셨다면, 당장 클릭하세요.
대부분의 터치펜이 유아교재한정임에 반해 welcome to America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갈수있는 교재라는 장점이 있으니 이런류의 교재가 없으시면
구입하셔도 요긴하게 쓰실것같아요.
제아이가 읽고 쓰기도 어느정도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1단계활용이 녹녹치않거든요.
아무래도 읽고.쓰고.말하고. 듣기를 한꺼번에 다뤄주는 교재이다보니 3돌아이라면
1단계는 조금 힘들것같아요. 말하기나 읽기용으로 사용하신다면 모를까 그래도 워크북을
그냥 넘기기엔 너무 아쉽거든요.
특히나 개인적으로 출판사가 워낙 리터러시의 알찬교재로 믿음이 가는곳이라서 차근차근
곱씹는 마음으로 이교재를 활용하고있답니다.
아니면 아이월령이 어리시니까 DVD로 단계를 체험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