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친구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프린스를 비롯해 논어 필사하는 친구들 정말 대단합니다~!!
소피아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넘겨야 할 것 같아요...
대신 이번 겨울 방학에는 문법과 독서에 중점을 두기로 했어요.
해야할 것은 너무 많은데 그래도 독서가 최고인 것 같아서요.
뉴베리 수상작 중심으로 읽고 문학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같이 못해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1월2일 오늘 필사분량입니다.
말을 행동으로 꼭 옮겨보고 싶어요.
한개라도 꼭 필사하도록 해보렵니다.




투빈사랑님 미안해요..한꺼번에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아파서 올리지를 못하고 있었어요.
줄리는 했는데 말이죠~
조금씩 이라도 끝까지 완주 목표입니다...
올해 저의 목표는 시작하면 끝까지 하기입니다.
늘 중간에 멈추는 것이 얼마나 우리를 후회하게 만드는지 아니까요..
1.1
1.2 이틀거 올립니다.


매일 하루에 하나씩 하고 있어요. 낭독 5번. 쓰기 2번 ,이야기. 원문 읽기순으로 진행중입니다.
투빈사랑님..저희 주영인..논어는..조금 기다려야 할듯합니다..
첨에 계획잡을땐..하루에 3~5개씩 하자고..했지만..
어제..막상 들어가니..막..그리고 있더라구여..ㅜㅜ 그래서..주영인..조금 늦게..나중에라도 함 도전해볼께여..죄송~~
참..드뎌..어제 수학법정은 6권을 끝냈어여.. 10권까지..아직 4권이 남았지만..이거랑..그리고 철학통조림은 꼭 마무리 할껍니다!!!!!~~~^^

초5 대니 계속 못하고 드뎌 한 개 썼네요. 3학년 동생은 하루에 5개씩 쓰고 있는데, 대니는 너무 정성들여 그리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요ㅠㅠ 시작했으니 이제 잘할거라 기대해봅니다^^

초 5 DK
드디어 수학공화국 10번을 올립니다. 지난주에 받았는데 제가 몸이 좀 고장나 이제야 올립니다 ( 한해를 넘기지 말아야겠다는 ㅎㅎ) 엄마가 북클럽 맘데로 진행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에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DK는 자기가 원하는 책이 아닌 엄마가 숙제처럼 정해주는 책이 싫은것 같습니다. 논어도 쳐다도 안보고 있어 요즘 제가 읽고 있답니다. 읽으면서 억지로 강요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 좋은 글귀들 이지만 읽고자하는 열정 없이 읽으면 아이가 괴롭겠다 싶어서요... 동생은 시중에서 파는 어린이용 논어 필사책을 사서 지금 하루 세장씩 필사를 하고 있는데, DK가 자기도 그 책을 사주면 필사를 하겠노라 해서 한참 웃었습니다. 어른스런 모습만 보여주지만 그래도 속에는 애기 기질이있는것이 귀여워서요. 한동안은 자기가 읽고 싶어하는 책 실컷 읽게 해야할것 같아요. 대신 옆에다 논어책 슬쩍 놓아두고요. ㅎㅎ 투빈사랑님. 제 맘대로 안될때는 기다리는게 맞는거지요...그렇지요? 정말 미친(!)듯이 바빴던 한해의 마지막날.... 오늘도 몸은 널을 뛰고 있습니다만 ^^ 한해동안 서로 많이 의지했고 또 함께 즐거워했던 15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새로 합류하신 분들께도 이자리를 빌어 환영의 마음을 전합니다. 방장이신 투빈사랑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보람있는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내년은 처음 듣는 청말띠라고 합니다. 푸른 갈기를 날리며 달리는 새해가 되시길 바라고, 댁내 모두 평안하시길 빕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내년에 뵈어요 여러부운~~~^^
예비5 류수빈
제1편 학이 끝났네요
힘들다 안하고 혼자 꾸준히 하니 그저 기특할 따름입니다. ^^

초6 프린스
위정 13까지 했네요
방학과제중 글씨 깨끗이 쓰기가 있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시행을 못하는듯^ ^




지난주엔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한것에
의의를 두고싶네요~
그럼 이번주도 열심히 달려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