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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01가지 ...칭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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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맘
  • |
  • 2007-12-02 02:43
답댓글

울아덜들도 지금 제꿈을 꾸고 있을지 궁금해지내요..

자꾸 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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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7-11-27 23:40
답댓글

그리구요. 빠삭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엄마 목소리 들으면서 자면 엄마 꿈을 꾸니까 책을 잔뜩 들고오다니...

정말 참으로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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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7-11-27 23:38
답댓글

어머 빠삭이님 완전 저 반성 많이 합니다..

이렇게 좋은 말이 101가지나 있다니... 세달 동안 매일 한 두 마디씩 꼭 써줘야겠어요..

이 글들 복사할랍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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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리
  • |
  • 2007-11-26 11:35
답댓글

아이가 잠들고 나면 저도 언제나 미안하단말을 속삭이곤 한답니다.

근데...다음날이 되면...또 못된 엄마가 되요...

그래도 빠삭님은 좋은 엄마예요.. 걱정 뚝~

저도 오늘부터 칭찬 몇마디라도 의식적으로 사용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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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맘
  • |
  • 2007-11-26 11:27
답댓글

정말 눈물이 찡하네요

님의 시간쪼개며 넘 열심히 사는모습 딸하나키우며 게으름피우는

저에게 많은 자극이 된답니다

항상 힘내시고 화팅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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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7-11-26 09:04
답댓글

진짜 빠삭이는 어떤 아이인지 궁금해 집니다...

가슴 찡하게 하는 한편의 이야기네요..

둘째키우다 보면 누구나 둘사이에서 시달리다가

욱~~하는 그런 상황 만나기 마련입니다...

저도 너무 자주 욱! 하여 자제중이구요^^

그때 저 칭찬의 말들을 떠 올려봐야겠네요...

정말 하루에 하나씩만 써도 세달이상 갈 정도로 이렇게 많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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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7-11-26 04:32
답댓글

예남매맘님...

사실은...지금도 계속 가슴이 아프답니다.

어쩔 땐...빠삭이를 한 달정도,

둘째로 변신시키고 싶어요...^^

13개월째..둘째가..형을 막 때려요~~^^

둘째를 첫째처럼...첫째를 둘째처럼...

그렇게 키워야하는뎅 ...^^

댓글 감사해요~~

 

아이사랑님...

님께서 공감 많이 하시니...맘이 조금은 편해지네요..

정말로...아이들 보구...뭐라고 할 필요..없는 것 같아요~

거의99프로는..부모에게 달려 있다는거...확신해요...

그래서 자녀 교육이 ...힘들면서도,,,중요한 거겠죠...??

똑같이 애쓰며 키우는 거...이왕이면~

아이나...엄마나..함께 행복하면 좋을텐데...^^

그 행복 찾기가...쉽지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노력해야지요...감사해요~~

 

쑥쑥짱님...

이젠..확실한 선배맘이시면서도...

아직도...매사에 귀기울이시고...실천하시는 님...

제가 존경하는거 아시죠~??^^

제가 소개한 글이 ..또 한 번 (?^^) ..님께 스크랩되어지는 영광이~~^^

저는 하루에 하나씩 하려구했는데..

쑥쑥짱님때문에...3가지씩 할래요....^^

우리 3개월 후에...봐요...애들 상태를~~!! ㅋㅋㅋ

(사랑과 전쟁..버전인가~??^^)

 

소현맘님...

감성이 정~말 풍부하신가봐요~~~^^

하긴...소현이를 보면...엄마의 모습니 확~~~느껴지지만서도~~^^

님도 인쇄를~~~^^  감사감사~~~

저는 안되는 영타 ..독수리로 찍으면서..

가슴 속에 깊이 새겼습니다...

소현맘님도...3개월 후에 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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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현맘
  • |
  • 2007-11-26 01:11
답댓글

빠삭이의 눈이 시뻘게지면서 네 했다는 글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답니다. 흑흑...

감동적인 글에 좋은 칭찬의 말까지...인쇄해서 붙여놓아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내일부터 많이 칭찬해주고 화내지 않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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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11-25 16:55
답댓글

정말 .. 칭찬하면 몇가지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이리 많네요.

인쇄하고있습니다.

붙여놓고 하루에 3가지 칭찬을 해보도록 노력해야곘어요.

아이사랑님 말씀처럼 화를 덜 내면 아이들도 순순히 더 잘 따라주는것 같더군요.

아이에게 화를 한번 내면, 누가 이기나 두고보자 식으로.. 아이보다 더 고집을 부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거든요..

반성하고 칭찬 많이 하도록 노력할께요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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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사랑
  • |
  • 2007-11-25 15:16
답댓글

저도 항상 큰애 혼내고 나서,

후회하고, 반성하고...

큰애가 정말 잘못해서 혼낼때보다, 둘째땜에 어쩔수없이

또는 엄마인 내가 화를 못 참고 혼낼때가 많거든요

큰애로 태어났다는 게, 아이들에겐 큰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큰애에게 더 잘해야지 하면서, 왜 그게 그렇게 힘든지...

 

요즘 정말 애쓰고 있어요

정말 화를 덜 내니까, 오히려 더 말을 잘 들으려고 노력하네요

 

칭찬 관련 표현,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써 봐야겠네요

추천 누르고,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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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7-11-25 12:08
답댓글

와.. 찡한 글이에요..

보진 못했지만, 넘 맘따뜻한 빠삭이일것같아요..

엄마 목소리 들으면서 자면 엄마 꿈을 꾼다는 말.. 훔..

넘 감동적이네요..

빠삭님 행복하신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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