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덜들도 지금 제꿈을 꾸고 있을지 궁금해지내요..
자꾸 께는데...........
그리구요. 빠삭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엄마 목소리 들으면서 자면 엄마 꿈을 꾸니까 책을 잔뜩 들고오다니...
정말 참으로 아름답네요^^
어머 빠삭이님 완전 저 반성 많이 합니다..
이렇게 좋은 말이 101가지나 있다니... 세달 동안 매일 한 두 마디씩 꼭 써줘야겠어요..
이 글들 복사할랍니다. 땡큐~~
아이가 잠들고 나면 저도 언제나 미안하단말을 속삭이곤 한답니다.
근데...다음날이 되면...또 못된 엄마가 되요...
그래도 빠삭님은 좋은 엄마예요.. 걱정 뚝~
저도 오늘부터 칭찬 몇마디라도 의식적으로 사용해야 겠네요...^^
정말 눈물이 찡하네요
님의 시간쪼개며 넘 열심히 사는모습 딸하나키우며 게으름피우는
저에게 많은 자극이 된답니다
항상 힘내시고 화팅힝입니다
진짜 빠삭이는 어떤 아이인지 궁금해 집니다...
가슴 찡하게 하는 한편의 이야기네요..
둘째키우다 보면 누구나 둘사이에서 시달리다가
욱~~하는 그런 상황 만나기 마련입니다...
저도 너무 자주 욱! 하여 자제중이구요^^
그때 저 칭찬의 말들을 떠 올려봐야겠네요...
정말 하루에 하나씩만 써도 세달이상 갈 정도로 이렇게 많을 줄이야...
예남매맘님...
사실은...지금도 계속 가슴이 아프답니다.
어쩔 땐...빠삭이를 한 달정도,
둘째로 변신시키고 싶어요...^^
13개월째..둘째가..형을 막 때려요~~^^
둘째를 첫째처럼...첫째를 둘째처럼...
그렇게 키워야하는뎅 ...^^
댓글 감사해요~~
아이사랑님...
님께서 공감 많이 하시니...맘이 조금은 편해지네요..
정말로...아이들 보구...뭐라고 할 필요..없는 것 같아요~
거의99프로는..부모에게 달려 있다는거...확신해요...
그래서 자녀 교육이 ...힘들면서도,,,중요한 거겠죠...??
똑같이 애쓰며 키우는 거...이왕이면~
아이나...엄마나..함께 행복하면 좋을텐데...^^
그 행복 찾기가...쉽지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노력해야지요...감사해요~~
쑥쑥짱님...
이젠..확실한 선배맘이시면서도...
아직도...매사에 귀기울이시고...실천하시는 님...
제가 존경하는거 아시죠~??^^
제가 소개한 글이 ..또 한 번 (?^^) ..님께 스크랩되어지는 영광이~~^^
저는 하루에 하나씩 하려구했는데..
쑥쑥짱님때문에...3가지씩 할래요....^^
우리 3개월 후에...봐요...애들 상태를~~!! ㅋㅋㅋ
(사랑과 전쟁..버전인가~??^^)
소현맘님...
감성이 정~말 풍부하신가봐요~~~^^
하긴...소현이를 보면...엄마의 모습니 확~~~느껴지지만서도~~^^
님도 인쇄를~~~^^ 감사감사~~~
저는 안되는 영타 ..독수리로 찍으면서..
가슴 속에 깊이 새겼습니다...
소현맘님도...3개월 후에 뵈요 ㅋㅋㅋ
빠삭이의 눈이 시뻘게지면서 네 했다는 글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답니다. 흑흑...
감동적인 글에 좋은 칭찬의 말까지...인쇄해서 붙여놓아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내일부터 많이 칭찬해주고 화내지 않을렵니다.^^
정말 .. 칭찬하면 몇가지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이리 많네요.
인쇄하고있습니다.
붙여놓고 하루에 3가지 칭찬을 해보도록 노력해야곘어요.
아이사랑님 말씀처럼 화를 덜 내면 아이들도 순순히 더 잘 따라주는것 같더군요.
아이에게 화를 한번 내면, 누가 이기나 두고보자 식으로.. 아이보다 더 고집을 부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거든요..
반성하고 칭찬 많이 하도록 노력할께요 .
감사해요 ^^
저도 항상 큰애 혼내고 나서,
후회하고, 반성하고...
큰애가 정말 잘못해서 혼낼때보다, 둘째땜에 어쩔수없이
또는 엄마인 내가 화를 못 참고 혼낼때가 많거든요
큰애로 태어났다는 게, 아이들에겐 큰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큰애에게 더 잘해야지 하면서, 왜 그게 그렇게 힘든지...
요즘 정말 애쓰고 있어요
정말 화를 덜 내니까, 오히려 더 말을 잘 들으려고 노력하네요
칭찬 관련 표현,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써 봐야겠네요
추천 누르고,
감사드려요 ^^
와.. 찡한 글이에요..
보진 못했지만, 넘 맘따뜻한 빠삭이일것같아요..
엄마 목소리 들으면서 자면 엄마 꿈을 꾼다는 말.. 훔..
넘 감동적이네요..
빠삭님 행복하신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