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초5 sherry


요즘 제가 정신이 없나 봅니다.
좀 늦긴 했지만 딸램이 금요일 중간고사 끝나고 #3을 하고,
토욜은 컵스카우트에서 양평 치즈마을에 다녀와서
일요일 교회 다녀오고, 점심 먹기 전 #4를 열심히 외워서 한 장으로 끝내 줬는데.
엄마는 딸램 인성체험학습 보내고 아무 생각 없이 어제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야 기억이나 아이고 강퇴 당하겠다 함시롱 올리고 있네요.
sherry는 학교에서 5학년 전체가 어제(월) 2박 3일 김포에 있는 학생수련관으로 인성체험학습을 갔어요.
친구들과 함께 잔다며 얼마나 행복해 하던지 입이 귀에 걸려서 가더니,
다른반 애는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도 했다는데,서운하게시리 연락도 없네요.ㅜㅜ
딸램은 #1이나 #4나 시간이 단축 되거나 하는 건 없는데,
틀린게 있음 안된다며 욕심을 가지고 외운거 엄마한테 확인하고,
다시 본인이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옮겨 적네요.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며, 하다 보면 조금씩 나아질거라 말하는데도,
안된다며 달달달 외우는 모습이 예쁘네요.
박사님 저 강퇴 아니죠?^^
20 / 초3 / Sarah
저도 많이 늦었습니다.
지난주에 크고작은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이래저래 책상에 앉는 시간이 줄다보니...
시간 맞추어 하는것이 참 어렵네요.
그래도 마지막 페이퍼에는 틀린 것 없이 다 써내어서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시간 약속 잘 지키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1 초3 알렉스입니다.
정말 많이 늦었죠?
이래저래 상황보다 늦어져 주말에 해야지 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나들이가 이틀있어 오늘에야 겨우 했습니다.
그것도 #3,4 몰아서..ㅠㅠ
다음부터는 제때 하도록 할게요..죄송~~


33번 초6 Sarah 입니다~
갈수록 올리는 게 늦어지네요 ㅠㅠ Sarah 가 이번주까지 학교 행사 참여로 바빠서
이번주는 제가 모른척 하고 다 하면 달라고만 했더니 어제 밤에 하고 잤네요..ㅋ
여전히 힌트가 있는데도 첫번째 시도에서는 잘 안외어 지는지..본인도 궁금하다고 하네요.
empty 를 사전으로 찾아 보다 오타도 발견하구요..(emptied 지요?)
덤벙대는 건 여전하지만 앞으로 차분히 자리를 잡아 가리라 마음으로 격려합니다.
(말로 격려하면 자꾸 거부해서요 ㅋ 칭찬의 의도가 너무 빤히 보이는지ㅠㅠ)

26번 초6. judy
시험 끝나고 여유있게 #3,#4를 하루에 하나씩 하고 있네요.
내일 경주 수학여행가는데 아빠와 간식사러 가면서 엄마에게 올리라 합니다.
#5는 오후에 잠실야구장 가면서 외운다고....수학여행가기전에 미리 하려나 봐요.
이쁘다고 해줘야지....

9번 초3 Ginny 입니다.

이번것은 앞뒤 내용이 잘 연결이 안되었는지 틀린것이 많네요.
write with cue 에서는 못쓴 문장도 있어요.
요책이 재미있을거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구요.
34번 초3 Annie
이번 내용은 잘 외워지지 않는지 너무 힘들어 했어요.
간신히 첫 장만 완성을 하고 나머지는 보고 썼답니다.

34번 초6. Jack
일주일 두번 완전~헉헉거리고 있습니다.
6학년이라 그런지 동생과는 달리 외우는 것과 쓰는 것이 훨씬 수월하네요.

29번 초3 Rina
금요일에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홀가분 하네요.
북클럽에서 읽었던 책인데도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그래서 2파트로 나누어서 2일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주말 학교 숙제가 실컷 놀기~ 랍니다.
이번 숙제는 엄청 잘 할것 같죠??
주말 잘 보내세요...

6. 초4. Erica
요번꺼 저의 아이도 어려워 하더라구요..더군다나 중간고사가 끝난뒤라 하기 싫어하는거 꼬셔서 하는라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1주일에 2번이 쉬운게 아니네요..


13 번 초 5 Andy 입니다.
아들이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나름 스트레스를 받네요... 틀려도 되니까 재미있게 하자고 하는데.
성격이 꼼꼼한 성격이다 보니.. 그래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30/초4/lara
요번꺼는 다들 힘들어 한다더니 많이 헤매었어요
인내심 없는 우리 딸램이 오늘 내일 하다가 이제 올립니다~
어쨌든 숙제는 다했다는 안도감은 있네요
엄마가 너무 느슨하게 하다보니 아이도 따라서 아주~~ 너그럽게 하고 있어요 ㅎㅎ

10번 Steve 3학년
숙제가 일주일에 두 편이였다는 걸 이제 알았다면 돌 맞을까요?-.-;;
첨에 두편이 배달 되었을 때 담주거 미리 보라고 주는 줄 알았다는..
들어와 보면 문이 열렸길래 싸이클이 빠르네..해야는 갑다식으로 대충 이해..
번호를 바꿔하질 않나..느적느적하질 않나..
제 눈치도 이제 장식품 됐나봐요;;;
조금 전에 막 마친 #4-실은 3번-
지난 번의 실망스럼을 솨악 씻겨준 긴장된 시간였어요..
어영부영 따라오 던 아들에게..
"마감시간이란다..우리 빼고 다 했다...3번 아웃이면 퇴장이다.."
제 수준에 맞게 마구 긴장하더니..
"아웃되면 어쩌나? 벌금이 있냐? 왜 자기에게 시작할 때 펄미션 받지 않았냐?
왜 진작 쪽지를 주지 않았느냐"등등 귀여븐 소리를 하더니
"거긴 전국에 내놓으란 형누나 모였다..틀려도 괜찮다..아무나 들어가지도 못하고 선착순 30명였는데
엄마가 서둘럿기에 인했다"
대화가 수리술술 풀리더니 갑자기 긴장모드 돌입~~
완전 집중열심하였답니다..
완전 개운 기분좋은 경험였습니다!!!!!!
얼마든지 좋아질수 있겠구나..희망을 맛본^^

3번 Ann 4학년
#3을 너무 늦게 해서 올리지 못했는데...
#4도 늦게 올리게 됐네요.
저희집은 요새 중간고사 공부중입랍니다...
#4는 힘들어하네요...읽기시간을 편하게 준다고 30여분을 줬는데도
쓸때 생각이 안난다며 ...
하지말아야될 잔소리를 했더니 기분이 별로였나봐요...
다음에는 즐겁게 할수 있도록 바라면서..

24번 jun/4학년
일주일에 두번이 쉬울 줄 알았는데 헉헉 거립니다.
저도 일을 해서 그런지 자꾸 깜빡하기도 하고, 아이도 깜빡하고
아직 아이스스로 자기 할일을 꼼꼼히 챙기기엔 어려움이 있어요. ㅜㅜ
저녁 밥 허겁지겁 먹다가 갑자기 생각나 식탁도 안치우고 글 올립니다.
사진 찍어놓고 보니 왼쪽 것보다 오른쪽 것이 더 틀린게 많아 이상타 했는데
아들이 꼼꼼히 수정을 하지 않았네요.
자리잡히기 전까지는 제가 모두 봐야할까봐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담주에 뵈요.

15 번 julia /6학년 peter/5학년
남편이 출력해주면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고 다시 남편이 병원으로 가져다 준 것을
제가 누운채 사진찍고 올리고 있네요.
사진찍고 쑥쑥에 올리는 거까지 해주면 정말 고마울텐데... 거까진 못하시겠다네요.
이만큼만 해주는 것도 너무 고맙긴 한데... 저 이렇게 엎드려서 타이핑하다가 간호사 언니한테 걸리면 혼나거든요.
듣기로는 처음 5분정도 암기하고 쓰고 틀린 거 보고 3분 정도 다시 보고 쓰고 한다네요.
조금 더 외우면 좀 더 깔끔하게 잘 할 거 같은데... 욕심은 접으려구요.
일단은 이만큼은 해주는 것도 감사합니다.
#3, #4를 오늘에야 전달받아 같이 올려요. 죄송


초5 심소연....19번
먼저 10분 동안 리딩 하고....다음 10분은 암기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시죠??
암기가 문장하나는 쉬운듯 한데 물흐르듯
이야기가 연상이 안돼서 그다음이 뭐였지? 를 남발 했어요..
조금씩 큐를 주면서 완성 했습니다...
늦은밤 까지 피곤한 몸으로 미션 완성한 사춘기 딸~
고마워~~!

16번 초 3 Delphie입니다.
외우는 건 금방 외우는데, 쓰기는 역시 어려운가 봐요.
처음 쓸 때 틀리게 썼던걸 다시 틀리게 쓰더라구요.
Delphie는 이 책으로 집중듣기를 했던지라 외우는 게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던 듯 해요.
저랑 번갈아 읽기 몇 번 하고 금방 외우더라구요.
매직트리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내용을 모르고 외우는 저는
요번 것이 더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말이에요.
weigh도 tight도 whole도 무지하게 고민하더니 결국은 틀리게 썼어요 ㅋ
그 단어 속에 어떤 스펠링이 있는지는 다 잡아내는데 배열하기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gh와 wh....
거의 붙어 다니는 알파벳들인데.... 역시 아직 읽기가 부족한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mixture이란 단어는 mixchure이라고 쓰더라구요.
ㅊ발음이라서 그랬나 봐요.
요번 SQR에서는 Delphie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주도 화이팅~~~

18번 Sarah/초3
어제 중간고사가 끝나고 여유로운 맘으로 올려야겠다는 마음이 었는데
또 지각이네요..
매직트리하우스보단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아직까진 힘들어 하지 않으니 엄마로선 고마울 따름입니다,,,


17번/초4/cathy
사진을 찍고 보니 역시 빨간색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
이번에는 아이보고 직접 수정해보라고 했습니다. 역쒸나~~
이번에는 단어에서 많이 틀립니다. 쓰기전에 단어점검시간을 좀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잘~합니다. 거부하지 않고 ㅎㅎ~~그래서 딸에게 고마워한답니다.

초5/ 남아/ 28 데니 입니다.
깜박하여 잔다는 아이 닥달하여 했습니다.ㅠ.ㅠ.
이렇게 체계적인 홈스쿨 방법을 익히게 되어, 할때마다 고마움과 감사함이 듬뿍입니다.
아직 방식을 터득하지 못했어요.
아이에게 1번 읽도록 합니다. 모르는 단어묻도록 합니다.
알려주고, 같이 한번 읽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5-6번 정도 읽으리고 합니다.
그리고, write with clue 합니다.
수정을 , 원본보고 다시 하라 합니다.
그리고, remember and write.
수정 , 원본보고 다시.
그리고, correct and rewrite
읽기 한번더
이 방식으로 하는것이 맞는지요 ?
다들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요 ?
처음시작부터 끝날때까지요 ..
맞게 가는지 궁금하네요 ..

8번 토미입니다.
항상 쑥에서 자주 본 책인데 갑자기 사고 싶은 생각이 팍 드네요~
잠이 오는 아이를 닥달해 미션을 올립니다.
시간은 엄청 걸리고 틀리는 부분은 많고~
갈 길이 멀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가다보면 끝이 보이겠죠~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이 책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그림도 참 재미있구요..
유석이가 미션에 재미를 붙여 계속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22번..초4..Esther
오늘은 좀 빨리^^ 올립니다..
아직도 과거를 잘 몰라 하는 울딸,,결국에 could를 can으로 쓰고 말았지만,,
is는 was로 잘 고쳐 주었네요^^*
전 요새 목소리 높이지 않기가 미션입니다..ㅎㅎ

27번 초 6 James
조금만 시각을 달리하면 참 이쁜 아이들인데
엄마인 제 욕심때문에 항상 모자란것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오늘은 이쁜면만 찾아봐야지 하다가도 얼굴맞대고 얘기하다 말대꾸라도 할라치면
그마음이 도로아미타불이 되더라구요
고학년이면서 학원안보내고 엄마표하는 힘도 다 쑥덕분이지요
제가 어디가서 이런 귀한 정보를 얻겠어요
게시판 적극참여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며 다들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구나
해요.
큰맘님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은근 책임감 느껴지더라구요
이번 QR은 관사부분이 완전 엉터리였어요
the 가 들어갈 자리에 모두 a를 썼더라구요
뜻을모르는 단어는 없었다는데 ingredient를 ingrediant로 쓰구요
아직 파닉스부분이 문제구나 싶어요
더 열심히 책읽어라 했습니다

2번 소피아 초5
Mr.Dunfilling 이고쳐 선생으로 번역본도 있다고 우리 딸이 가지고 왔네요.
책만 사주고 잘 안들여다 본 무심한 엄마...
내용도 재미있더라구요.
이번에는 empt라고 empty의 dialect(방언)이 보이네요. 맞나요?
첨에는 스펠링이 빠진건가 했네요.
#3, #4는 시간이 없어서 다음날 공책에 다시 쓰기는 못했는데 다음부터는 서둘러야겠어요.

7번 초 6 루시
루시도 쑥을 통해 거의 모든 공부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 면에서 쑥의 모든 분들이 루시의 선생님이지요.
이 자리를 빌어 정말 감사드려요.
이번 미션에서는 모르는 단어(ingredient, oxygen, orbit)가 있어서
사전 찾아보고 in과 into의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sqr 시작하기에 앞서 다른 친구들이 한 것들을 보여주었어요.
자극, 동기부여...뭐 이런 걸 기대하면서요.
친구들, 특히 동생들이 잘하는 모습 보더니, “와~진짜 잘 하네” 하더군요.
이번 미션은 전체 시간은 조금 더 걸렸어요.
빠르게만 하기보다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서요.

큰맘님 3기까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네이션 못 접는다 튤립으로 카드만들고 여전히 엉망인 글씨로 아빠에겐 의젓하게 담배가 생각나면
사탕먹으라고 반협박도 받아보고 사랑한다 애교도 받아보니 정말 아이들을 위한 길이라고 마음대로 하려 했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한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학원 보내고 딱 1년
학원 보냄으로 얻은 좋은 점도 있지만 아이가 너무 지쳐하고 매사에 대충하려는습관에 놀라 과감히 접었습니다.
결심하기까지 근 한달을 쑥쑥 모든 사이트를 다 헤매고 읽었던 글 다시 읽고 메모하고 스크랩하고 (집념의 소심A형임다. ㅋㅋㅋ)
가입은 아이 어릴때 했지만 직장다닌다는핑계로(이건 정말 핑계더군요 ㅠㅠ)
가끔 들어와 읽고 가기만 하던 이곳에서 답을 얻은것 같습니다.
흐흐흐 또 1등 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시작하기전 올리고 시작하려니 1등한것 같습니다.
아이리스 조금 꾀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은 유독 어려워 했어요. 단 제가 어렵게 생각해서 못 외우리라 생각했던 단어는
쉽게 외우지만 아주 쉽게 생각했던 단어를 어려워 한다는 것에 기초가 탄탄하게 채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새삼 발견했습니다.
이번 득템 - 관사 the 에 대해 의식하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여전히 외우는 시간은 오래 걸리고 이번에는 다시 외우기에서도 한줄을 빼먹고 외우는
아무리 해도 안외워 진다고 하기에 다 적고 난 뒤 2번 그냥 읽어보고 너무 부담가지 말라고했습니다.
(너무 착한 엄마죠? - 제 마음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냥 우리는 천천히 조금씩 가는거야....라고 말해주면서
(저 스스로 넘 기특해요. 저 기특해해도 되죠...^..............^ 제 몸에 날 사리는 서말 닷되가 될듯하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