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 초3 / Sarah
한참을 머리 맛대고 겨우 끝내었습니다.
우리딸 너무 늦게 내서 다음에 메일 안오면 어떻하나 걱정하네요.
지난주 계속되는 단원평가와 연주회 준비로 쫒기다시피 보냈습니다.
그래도 어제와 오늘 열심히 해서 5번과 6번 끝내고 올립니다.
다음엔 늦지 않으리라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


33번 초6 Sarah 입니다
진정한 꼴찌로군요 ㅠㅠ 오늘 오후에 #6 도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5월 보내자고 다짐했건만..셋째주 들어서자 마자 무너지네요 ㅠㅠ
지난주에 학교행사 준비로 빠진 수학학원 보충, 스카우트 야영, 친구 생일..
바쁜것은 다 이유가 있지만 늦어도 알아서 하기로 약속한 sqr을
갑자기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둥 하는 바람에 제가 폭발했습니다..
놀거리는 따박따박 찾아 놀면서 할 일은 생각하지 못하냐며 쏘아붙이고 말았네요
와르르~ 한달 공든탑 무너지는 소리..
속상하지만..다시 탑 쌓으러 갑니다..엉엉

초3.윌리엄입니다.
제가 더 늦었습니다.
시험이고 체험이고 하다보니 늦엇어요.(변명으로 시작합니다.)
이번은 에이투젯..두부분으로 그림으로 나눠져 있는걸보더니 옳더구나...이틀에 걸려서 하겠다네요.
허락해주었습니다.이틀에 걸쳐서 했습니다.
꼼수에 걸린것 같기도 하고,..제 성질에 이틀에 나눠서 하니 모..공부 한 것 같지도 않고 하지만
애는 덕분에 편하게 한 것 같아요..
담부터는 그냥 하루에 해야 겠어요..
첨엔 힘들겠지만 결국은 좋아질거라 확신합니다.
이만 총총...

9. Ginny 초3 입니다.
너무너무 늦었어요.
6번은 아직 못했어요.
내일, 아니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오늘하고 토요일해서 올려야겠습니다.

이번것은 마~~이 늦었어요.
날씨가 좋아 매일 놀다보니 자꾸 밀리게 되네요.
담주버터는 미리미리 하겠습니다.^^
큰아이 수학여행, 울 새라는 체험학습.
엄마의 황금같은 시간은 훌쩍 어디로 갔을까요?
아직은 어린 나이인지라 외우는데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싫다 말 안하구 제법 해냅니다.
하지만 엄만 또 지각하고 마네요..

21번 초5 sherry
sherry가 월요일 부터 어제 수욜까지 학교에서 인성체험학습을 다녀왔어요.
어제 큰애 초1때 엄마들 모임이 있어서 끝내 놓고 자라고 신신당부하고 다녀 왔더니
피곤해서 꿈나라로 간 딸램을 깨울 수가 없어서 이제야 급하게 하고 올리네요.
열심히 외우는데, 시간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비슷한 30분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확도는 올라 가는 것 같아요.
효짱민님! 저희집도 씽크대 창틀에 고구마를 컵에 담아 키우는데 순이 제법 예쁘게 많이 자랐어요.
효짱민님 고구마처럼 언제나 꽃을 피우려나.
꽃이 참 예쁘네요.

15번 6학년 julia, 5학년 peter
고구마순이 예쁘게 자라고 있네요. ^^
입원하고 아이들이랑 떨어져 지낸지 벌써 한달이 가까워집니다.
엄마 없이 많이 힘들텐데..
아이들 스스로 이렇게 sqr도 밀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듯해요.
좀 틀리고 문장 통째로 빼먹기도 했지만 감사할 따름이에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24번 준/초4/남
이번엔 인쇄를 하지 못해 화면을 보면서 외우게 하고 노트에 써 보았는데
다음부터는 인쇄를 해서 달라고 하더라구요. 좀 긴장감이 떨어진다나...
예전에 읽었던 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렵다고,,, 어려워진다고 하네요. ㅠㅠ
문장을 빼먹은 것도 있고 순서가 엉킹것도 있고... 아직 자리잡는 중이에요.
참,, 아이가 #6을 해 버렸어요. 화면을 보고 외우라했더니... 담에 #5를~~


19번 5학년 심소연
우리 아이들 할것도 많고 놀일도 많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했죠~ 그래서 많은 시간 같이 보내려구
지난 토욜에 캠핑을 다녀 왔어요..
그랬더니 이틀이 훌쩍 흐르더라구요...
이번 sqr 하면서 시간을 많이 들여 했어요..

17번/초4/cathy

26번 초6 judy
아쿠. 수학여행 간다고 일요일에 해 놓고 올려 달라 한것을..
수학여행 갔다온 울 딸 얼굴 보고 생각 났어요...
일요일에 하면서 다른거에 비해서 시간이 걸린다고 ....
그래도 미리 해놓고 간다해서 프린트 하는데..허걱.. 녹색잉크가 없다고 프린트가 안되요...
자기노트에 쓱싹...6학년이라 여러가지로 나의 손이 필요 없네요....
고구마 꽃이 나팔꽃처럼 보여요. 저도 처음 보는것 같아요. 대문열어주신 효짱민께 감샤~~

30번 초4 lara
지난 주 토요일에 생일파티를 했어요
4학년이 되니 정말 친한 친구들만 몇명 불러서 조용히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1시부터 6시까지 열심히 놀고 먹고 수다떨다 갔어요
생일파티 준비해줘서 고맙다고 하네요ㅋㅋ
그리고 일요일 오전에 후딱 해치웠습니다...근데 엄마가 좀 느려서 또 지각입니다.ㅠㅠ


13번 초 5 남아입니다.
이젠 혼자 하고 혼자 다 해서 가지고 오네요... 계속 이렇게만 해주면 좋으련만...
엄마의 욕심인가요. 아이 글씨만 보면..ㅠㅠ.. 좀 컸으면 좋겠어요... 가끔은 알아보기가 힘들어요..

10번. 초3 Steve
단어 스펠이 관건이에요.
열심히 하였으나 역부족스럽기두하고
이제껏 안하던 //쓰기였기에
하나하나가 소중한 경험같아요!!
29번 초3 Rina 입니다.
어제 밤에 장례식장 가기전에 좀 서둘러 하라고 했더니 하기가 싫었나 보네요.
어찌 된것이 두번째 한것이 더 많이 틀렸네요..
아이들에겐 무슨 일을 하든지 하고싶은 욕구가 제일 중요한가 봐요.
하기 싫을때는 쿨~하게 다음에 하는게 맞나봐요. ^^;;

34번 초6 Jack 입니다.
Jack은 지난주 내용이 재미 있었나봐요..매주 내용이 쭈~욱 연결되서 나왔으면 좋겠다 합니다.
얼핏보면 글씨가 지렁이 한마리가 기어가는 것 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동생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34번 초3 Annie..
초3은 아직 혼자 하라고 툭~ 던져 주기에는 무리였나 봅니다.
지난주 toothpaste 관련 글에서 엄마가 바쁘다고 방치하고 혼자하라고 했다가,
짜증 지대로 내고 더 이상 하기 싫다고 할까봐,,이번 부터는 무조건 옆에 앉아 외우는 것 봐주고,
어려운 단어 불러줘보고 문장쓰다가 막히면 힌트도 주고하며,,어르고 잘한다고 칭찬하며 이번주 미션은 무사히 마쳤습니다..

28번 초5 데니입니다.
아직도 적응안되었나 보니다. 깜빡감박 지금 올립니다
단어를 안 외우려 해서 큰일이네요 . sweaty 를 sweater로 flopped를 floppy 로 계속 생각없이 쓰네요.
이름을 기억할 생각도 안하고 불러달라고 하고요 ..ㅠㅠ.
그래도 여러 맘님들 계시고, 좋은선생님 계셔서,
12시에나마 올리는 간신쟁이라도 (^^;;;) 되는것 같네요.
여러 맘님들, 홍박샘님,쑥쑥 너무 감사합니다.

16번 Delphie(초 3)입니다.
외우고 큐 보고 쓰고, 바로 쓰기한 것을 올립니다.
수정해 보고 다시 쓰기까지 하려니까 아직은 아이한테 힘든 것 같아서
다시 쓰기는 10회-20회 정도에서부터 시도하려구요.
began을 begen으로,
they를 thay로,
boulder을 bolder로,
watch를 wach로,
through를 thrugh로,
sticking을 stiking으로,
shirt를 sirt로 모음이나 자음을 하나씩 빼먹었어요.
were sweaty를 got sweaty로 썼는데, 틀리긴 했지만, 대견하기도 하더라구요.
의미가 통하게 머릿 속에서 형상화하여 외우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은 로알드 달의 Fantastic Mr. Fox를 집듣했어요.
제대로 듣는 건지 어쩐건지 저는 주방정리 하느라 바빴는데,
어쨌거나 끝까지 듣긴 하더군요.
이미 한글책으로 읽은 거라 이해하기는 수월했을 거에요.
꽤 긴 시간을 앉아 있어 준 딸래미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4번 6학년 정유석 숙제올립니다.
저희 아들은 이번 주에 6번부터 먼저 했는데, 건성으로 해서 빨간 색이 너무 많아, 다시 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5번을 할때는 옆에서 지켜봤는데, 이상하게 이번에는 3번 쓰기가 거의 동일하게 틀리네요. 또한 a와 the 가 가장 많이 틀리네요.
그래도 장장 25주의 미션이어서, 꾸준히 하면 나을 질 것을 믿습니다..



이번주는 문장에 무슨 숫자를 써가면서 무슨 방법을 만들었다네요. "엄마, 나 열심히 하지요?"하고 씽긋 웃어주는 내아들..
그닥 성공해보이지는 않지만, 늘 성실히 열심히 해주는 내아들이 사랑스럽습니다. 32번 준정맘입니다.
8번 토미(초5) 숙제 올립니다.
맘은 바쁘고 생각은 안나고 아직 외우기가 만만치 않은듯하지만 그래도 조금 나아진듯합니다.
SQR하면서 우리 아들의 문법의 구멍이 너무나도 잘 보입니다. 이제 정말 미뤄왔던 문법을 공부해야겠네요~


1번 초4 김서연
ㅎㅎㅎ 효짱민님 찌찌뽕... 저희 집도 고구만 물주고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가지가 넘 뻗어나가서 처치 곤란이긴 하지만요...
그래두 집안에 싱그런 초록색이 가지를 쭉쭉 뻗고 있으니 좋긴 하네요..
서연이는 오늘 스승의 날이라 저금통 털어서 작은 화분 하나를 마련했네요.
작년 담임쌤이랑 현재 담임쌤이랑해서 두개를 들고 갔네요..
이제 고학년이 되니 요런것도 알아서 해 주니 넘 기특해요... 신경 안 써도 되고...ㅎㅎ
지난주에는 제가 바빠서 울 서연이 SQR 아예 손도 못 대었구요,
이번주는 낼 모레가 중간고사인데도 잠시 짬을 내서 해 보았네요...
시험이 코앞이라 마음이 급한지 be동사도 빼먹고 철자도 막 틀리고 했네요...
그래두 궁뎅이 토닥 토닥 해 주었어요...^^


6번/ Erica/ 초4
좀 차근차근 했으면 하는 엄마 마음인데 후다닥 하고는 펜을 내려 놓네요.. 어구~~
5번째로 접어 드니 어느 정도 익숙해 지는 것 같고 좀 더 꼬셔가면서 해 볼려구요..

2번 5학년 소피아
주말에 했더니 훨씬 여유가 있네요. 다음날 공책에 다시 쓰기도 할 수 있었구요.
잠자기 전에 한 문장씩 switch해서 외워보기도 했어요.


27 초 6 James
대문열어주신 효짱민님 감사해요
저희집도 같은 이유로 고구마를 키우고 있는데 신기하리만큼 잘 자라더라구요
심을 땅만 있으면 옮겨심고 싶으나 아파트생활이라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답니다
수경재배로 그리 잘 자랄줄은 몰랐죠
James는 지금 수학여행중이어요
어제 경주로 떠났는데 하루종일 비가 어찌나 오는지 아이들걱정으로 하루를 보낸듯하네요
가기전 주말에 6번까지 다하고 가서 맘은 편하구요
다행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져서 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있으리라 믿고 있답니다
겨울방학동안 문법책하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dig의 ing형을 diging로 쓰고 말았네요
틀린부분 짚어주니 본인도 '아~~ 깜박했다 ' 그러더라구요
아직 완전한 자기것이 되진 않았지만 확실히 한번 설명들은거라 기억하더라구요
여전히 문장안에서 자기맘대로 단어 바꾸기 진행중이구요
그래도 빠른시간안에 외우는것에 만족합니다

5/아이리스/초4/여
효민짱님 3기까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구마꽃은 저도 첨보네요. ^...^ 참 예뻐요.
오늘은 스승의 날이네요.
제가 예상한 스승의 날 선물 계획 : 인터넷에서 보이는 아주 쉬워보이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드는 법을을 가르쳐서 3분의 선생님과 담임선생님께 카드와 함께 인사드리게 한다.
가장 좋았던 선생님과 스승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 준다.
현실 =.=;;; : 코사지 만들다보니 마구 엉켜 아이가 손만 대면 "손대지 마" "가만 있어"
나중에 제정신 차리고 보니 내가 코사지는 다 만들어두고 아이가 만들었다기에는
그렇고 엄마가 만들었다기에는 좀 조잡한 코사지가 나왔음 ㅠㅠ
게다가 한개 만들고 보니 더 이상 만들 생각이 안남.
그냥~~~~~ 문구점에 가서 꽃사다드리고 카드나 잘써~~~~~~~~~~~~~
저희집 일욜
sqr 5에서 중요한 위기에 봉착했었습니다.
지난주 한문장 빼먹고 외웠다는 것에 심한 스트레스를 느꼈는지 징징대며 하기 싫다고 하길래
깔끔하게 하지 마라했었습니다.
공부라는 것은 네가 원해서 해야지 엄마는 그냥 엄마가 생각하기에 좋은 방법을 제시할 뿐이다. 라고~
정 이방법이 네게 도움이 안된다면 과감하게 엄만 접겠다.
한참 있다가 한다고 달라고....
대신 틀린 것도 스스로 적어보라고 했습니다.
틀린 것 스스로 적게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이번엔 깔끔하게 외웠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서인지 아님 전보다 조금 쉽다고 생각해서인지
대신 전치사 in 쉬운 단어를 틀립니다.
would , through 단어철자를 틀렸어요. 역시 아직도 기초적인 것에 약하네요. 좀더 기초를 다져야 할듯합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단어 틀린 것 외에 전치사 in넣는 것만 틀린 것에 흐뭇한지 하고 난뒤에는 폴짝폴짝 뛰고
다른때와는 달리 너무 좋아하네요. ^^ 잘했다 같이 한번 뛰어주고 틀린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 다독여줬습니다.
비 온 뒤에 좀 더 다져진 느낍입니다. 화이팅!!!


7번 초 6 루시
싱그러운 고구마 잎과 처음 보는 고구마 꽃까지 대문지기님~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눈이 호강하네요.
오늘 스승의 날인데, 학교 선생님께는 항상 카드라도 한 장 써서 감사를 표했었는데,
루시의 영어 스승이 되어 준 모든 쑥맘님들과 홍박사님께는 인사한번 제대로 드리지 못해 늘 송구스러웠어요.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직은 자랑할 만하게 크게 뛰어난 실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루시가 이 만큼이라도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이곳의 모든 분들이 루시의 스승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시는 원래 토요일과 수요일에 sqr 미션을 수행하는데,
지난 토요일에 나들이하느라 못해서 어제 급히 짬을 내서 했어요.
역시 후다닥 헤치우는 바람에 온통 벌건데다, 지금보니 넘버링도 안해놓고 날짜도 없네요.
요즘 단어쓰기가 부족한 것을 많이 느껴요. .
영어 이중모음이 나오면 어김없이 단모음으로 써서 틀려주시고
모음+자음으로 끝나는 단어에서 -ing나 -ed 붙일 때 자음을 하나 더 써줘야 한다는 것도 잊어버리네요.
지금껏 이런 규칙을 외우라고 한 적이 없어서 루시 말대로 그냥 감으로 쓰다 보니 틀리는 것 같아요.
이런 문제는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