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미션을 아직 못하고 있는 게으른 맘이에요..
헐.. 왜이럴까요.. 이제 점점 게으러 지는걸까요..
최근 부활절이었쬬? 제가 성당을 나가게 되면서 주말이 번잡해지고, 아이공부도 잘 못봐주고.. 이럼 안되는데요..
얼른 미션해서 올릴께요..
베르베르맘님 죄송해요.. ㅠㅠ
내일(4/7수욜)까지만 연장하죠..^^
오늘 내일중으로 바로 올리겠습니다.
저 떠나요~~~~~!!!
유럽으로 한달간 아이들과 여행가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다양한 그리고 재미있는 미션들을 다 수행 못할꺼 같습니다..
책은 가져가서 읽어도 보고 그림도 그랴보고 할려고요..(그럴 시간이 되면...^^)
저녁에 노트북으로 댓글을 올릴수 있다면...올릴께요.
유럽의 멋진 사진도 올려볼께요..
그걸로 제 미션 수행하는걸로 해주시면 좋겠어요...방장님~~
그리고 모자장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였어요...
제가 짐꾸리는 동안에도 머리에 올릴수있는건 죄다 올리고 모자사람서 외치고 댕겼답니다...
아주 정신 없었어요....ㅋㅋ
에고 좀 늦장을 부렸더만~~~
우리 넘 공백기간이 기렀나봐요...
모녀가 꾀가 나서리~~ㅋㅋ
오늘 겨우 미션 수행하고 올리러 왔다가 글 먼저 보고 뜨끔합니다.
암튼 전 지금 미션수행글 올리니 연장 의견은 안낼게요...
베르베르님 넘넘 수고가 많으셔요..^^*
책을 받을 시간이 충분했나요?
하긴 두번째 미션이네요.
북클럽을 하다보면 특히 새책 시리즈를 시작할 때 이런 증상(?)이 있어요.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조금 기달려봅시다. ㅋㅋ
쪽지를 보내볼까요?
넵! 베르베르맘뉨~ 수고가 많으세요ㅜㅡㅜ
우리 레드 10기 여러분~ 다들 어디 숨어 계시나욧!
RED의 열정을 다시 불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