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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진정한 빠삭 엄마의 모습 @@@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열정맘
  • |
  • 2007-12-07 20:40
답댓글
저도 늦었지만 댓글 달고 싶네요..울아들도 5살인데 솔직히 빠삭이 처럼 못키워 아쉽고 부러워요. 사실 잘 가르치고 잘 해주고싶어도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저도 제가 직접 뭐든 다 같이 해주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접근하기가 쉽지않아 자료찾기 바쁘고 시간 낭비 일수죠. 이렇게 책 정보까지 올려주시니까 고마워요. 앞으로도 더 많은 정보서로 나누고 싶은데 ...처음 보시는 분들은 지레 겁먹고 거부감 느낄수도 있겠죠. 하지만 엄마가 아이에게 점말 많은 영향을 발휘?하고 또그래야 하는 시기가 이맘때 인것 같아요. 조금만 더 커도 엄마가 일일이 챙겨줄수 없고 또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그때쯤은 정말 스스로 알찬 인격체로서 자신의 시간과 생각을 알아서 살아줬음 좋겠어요.그러기 위해서 지금 어린 시기에 아이에게 많은걸 스스로 할수 있는 연습? 과 내공을 엄마가 도와주는것 뿐이라 생각합니다...며칠 쑥쑥 못들어 왔엇는데 답글이 많아 클릭 해봤네요. 근데 빠삭맘 강릉 사시나 봐요? ...혹시 5세 모임방 하나 지대루 만들어 보심 어떨까요? ? 쑥쑥에 5세 맘 훌륭하신분들 많은거 같아요..같이 육아정보 나누고 친구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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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7-11-29 01:57
답댓글

첨뵙는 분이지만....홧팅입니다...다른 사람 시선이 중요한게 아닙니다..내 아이가 중요하고..

엄마인 내가 내 아이를 가장 잘 안다는 것이죠....열씸히...그리고 아이와 많은 추억만드시길 바래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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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손맘
  • |
  • 2007-11-29 01:46
답댓글

한마디로 슈퍼우먼이시네요. ^^

빠삭님이 올리신 글을 쭈~욱 읽어보니 자식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이 넘치시네요.

알겠으니, 이제 자랑은 그만 해주세요~~~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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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삭
  • |
  • 2007-11-28 23:14
답댓글

아이사랑님, 두아맘님,혀니맘님,병훈맘님,민교와주니맘님,어느새님,유나맘님,JUDY님,가오리님,아쿠아님..

댓글...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슴 깊이 담아 둘게요...

 

요즘 분위기상~~~^^

개별적으로 댓글을 달아드리기가...부담스럽네요...^^

마음은 굴뚝~~같은데...

말 한마디...꺼내기가 쪼금 조심스러워지네요~~^^

모아났다가...다음번에...듬~~뿍  드릴게용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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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쿠아
  • |
  • 2007-11-28 21:52
답댓글

강릉 가는 이유가 바다 말고 하나 더 생겼네요...

언젠가는 이 놀라운 여인을 만나고 말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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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리
  • |
  • 2007-11-28 11:15
답댓글

넘 놀라워서...또 뒤로 벌러덩...ㅎ

할 거 다하시는 빠삭님...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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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dy
  • |
  • 2007-11-28 02:04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그 열정이 너무 부럽네요...많이 느끼고 배우네요...

1차 계획안 이던데.. 나머지 계획안이랑...10년치 계획안까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참고하고 싶어요...저도 나름 계획안도 짜보고 싶구요...

 

빠삭이의 1년 계획안을 보니 저는 아무래도 1년이 아니라..2-3년은 걸릴것 같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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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7-11-28 01:11
답댓글
ㅋㅋㅋㅋ 내가 꼭 놀러가고 말테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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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 |
  • 2007-11-28 00:07
답댓글

빠삭이 엄마 화이팅..진짜 멋지다니까요.

저는 빠삭이 엄마처럼 할 자신도 없고 상황도 아니지만, 빠삭이 엄마의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아이에게 비뚤어진 환상을 가지고 잘못된 방향으로 몰아가는 완벽주의 성향의 엄마도 있지만, 빠삭이 엄마는 정말

빠삭이에게 최고로 공을 들이는 고객감동주의 열성파 엄마인 것 같아요. 빠삭이의 앞길을 열어주면서 모자간의 교감을 쌓아가는 게 빠삭이 엄마의 방식 맞죠? 공들여 밤새 만든 엄마표 교구에서 빠삭이 엄마의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진답니다. 빠삭이가 엄마를 잘 만난 것인지 엄마가 아들을 잘 만난 것인지...보면 볼 수록 손발이 척척맞는 환상의 콤비 같아요. 빠삭이 엄마의 활약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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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교와주니
  • |
  • 2007-11-28 00:01
답댓글

멋지십니다. 정말~

솔직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힘이 불끈~ 승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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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7-11-27 23:30
답댓글

빠삭이님~~

저 빠삭님 팬이네요.. 열정 1/10만이라도 따라가려 노력할게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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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맘
  • |
  • 2007-11-27 22:49
답댓글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이토록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분을 제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괜히 LEVEL UP된 듯 가슴이 뿌듯해집니다.

진짜 제 가까운 곳에 살고 계셨다면 본보기 삼도록 님을 스토킹 했을지도 모른다는...^^;

 

님의 그 열정, 저도 좀 나누어 주심 안될까요?

 

저는 아이가 유치원에 간 시간 동안 저의 자유를 찾아야된다고 외치는 나쁜 엄마랍니다.

흑~

 

울 아덜도 5살인데....

제 아들은 저같은 날탱엄마 만나서 고생이 너무 많네요.

 

아들아 미안하다.

빠삭아~~~~정말 부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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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맘
  • |
  • 2007-11-27 21:34
답댓글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 열심히 매진하시는 맘이시든,

여기저기 학원데리고 다니시느라 고생하시는 맘이시든,

아니면 이것저것 시키고는 싶은데 아이가 안좋아해서 혹은 형편이 안되서 맘고생하시는 맘이시든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내가 고수하는 방법이 아니라고 해서 잘못되었다 말할것도

내가 하는 방법이 제일이다 주장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저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주관대로 임하는거구

무엇보다 중요한건 베이스에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밑바탕 되어있다는 것일테니까요

모든 맘들 정말정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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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사랑
  • |
  • 2007-11-27 20:07
답댓글

빠삭맘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인게 분명해요 ^^

한가지만 잘하기도 힘든데, 어쩜 그 많은일들을 한꺼번에 할수 있는지...

 

아이들마다 아마 다를거예요

정말 하기 싫어하는거 억지로 푸쉬하는거랑,

아이도 좋아하는거 엄마가 뒤에서 밀어주는거랑은 넘 다르니까요

아이가 정말 원하는데, 엄마가 나몰라라 방치하는것도 결코 잘하는거 아니겠죠

 

지금까지 제가 느낀바로는 빠삭이도 잘해내고 있고,

빠삭맘님도 빠삭이를 잘 이끌어주시고 있는거 같으세요

주변의 모든분들을 만족시킬순 없잖아요

지금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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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7-11-27 17:14
답댓글

와.. 빠삭님 멋지세요..으..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 분같네요..훔냐..

하고싶어도 못하는 맘은 아시겠지요?~

대단하세요..

그리고, 지금에야 어쨌든 열심히 충실히 하셨으니, 후회는 없으시겠지요..

훗날요.. ^^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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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연맘
  • |
  • 2007-11-27 15:43
답댓글

저 방금 님의 계획표를 출력해놓고 정독하고 있습니다.

1년후...정말 궁금해요.^^

 

저희 다연이도 내년이면 6살이 된다 생각하니 참 해놓은 것이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린이집 보내는 직장맘이다 보니 거의 손놓고 있었죠..(반성반성..ㅡ.ㅜ)

님의 계획을 참고해서 저도 뭔가 좀 해볼랍니다.

참고 많이 하겠습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래요.

 

그리고...위의 님께서 하신 말씀은 나쁜 뜻은 아니셨을 듯해요.

모든 엄마들의 육아관, 교육관(?) 뭐 그런 것이 일치할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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