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초5. sherry. 여
날짜가 넘어도 한 참 넘었는데 딸램이 했으니 그냥 올려요. ㅜ.ㅜ
처음으로 시간을 재었네요.
첫장은 11분, 둘째 장은 4분.
다른 친구들보단 많이 느린 시간이지만,
그래도 시간 재지 않고 할땐 30분 정도 걸린 시간이
처음으로 시간을 재었는데 반으로 확 줄었네요.
이 것도 큰 수확이니 우리 모녀는 호호호 합니다.
딸램이 체크를 하고는 마지막 장에 다 맞았다고 100점 점수를 매겼네요.ㅎㅎ

9. Ginny, 초3, 여

많이 늦었네요^^
집중을 안해서인지, 틀리는 부분은 다시 써봐도 자꾸 틀리네요.
지금은 세번다 외워서 쓰도록 했는데, 이번주 sqr #7, 8은 마지막에 보고 쓰라고 해보려구요.
이랬다 저랬다 팔랑귀에 줏대도없어서 그래서 고민도 되지만,
그래도 포기안하고 꾸준히 하는것에 접수를 주렵니다, 저한테요^^
17번/ 초4/cathy입니다.
주말에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제서야 올립니다.
우리 딸은 수련회 잘 다녀왔답니다. 오는 금요일 저녁은 푹자고, 말투나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어른스러워 진것 같아 또래 친구들과 문화를 공유하면 이렇게 바로 그 효과?가 나타나나 싶어 놀랍기도 합니다.
벌써 3주차입니다.. 1주에 2개씩 외워 나가는데---.
내용을 이해하고 지문을 외우는 것 까지는 잘 하는 것 같은데--
쓰기를 시작하면 여기저기 구멍이 보이네요.
틀릴 수 없는 것까지 틀리니---

33번 초6 Sarah 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잘 할때 있으면 하기 싫고 미루고 싶을 때도 있을텐데 한 번 투정부리면
열배로 대꾸하는 엄마와 그래도 같이 공부하겠다는 Sarah 가 엄마보다 낫습니다 ^^
효짱민님 글 읽으면서 생각나는 글이 있네요,
평안한 한 주 되세요~
올 한 해 기대한만큼 공부를 안해도 좋다
올 한 해 작년만큼 내 속을 태워도 좋다
올 한 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도 좋다
반항하는 아이들 앞에서 울먹이는 어리숙한 엄마가 되지 말고
그가 그의 인생을 터득하고, 스스로 해결하고,
자신이 행복한 방법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깊은 사랑으로 지켜 보리라
그냥 그의 선택을 존중하고 그의 속도대로 머물러 함께하고 싶다
(기린엄마 블로그에서 옮김)

34번 초6 Jack
다행히 6학년인 아들은 집중해서 외우고 얼릉~숙제를 끝마칠 수 있어 다행입니다.

34번 초3 Annie
저도 간신히 올립니다. 미리 미리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듭니다..헉헉
그래도 단어 한번씩 불러 달라하며 전체 단어를 한번씩 써보네요.

20번 / 초3 / Sarah
한참을 머리 맛대고 겨우 끝냈습니다.
우리딸 너무 늦게 내서 다음에 메일 안오면 어쩌나 걱정하네요.
지난주 계속되는 단원평가와 연주회 준비로 쫒기다시피 보냈습니다.
그래도 어제와 오늘 열심히 해서 5번과 6번 끝내고 올립니다.
다음엔 늦지 않으리라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



26번 초6 judy
엄마에게 올려 달라고 한것을 #7하면서 아차차. 내 정신을 탓하며....
고학년이라서 하기 싫다 않고 하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프린트잉크가 없어 노트에 하더니 계속 노트에 한다고 하네요.

13번 초5 Andy
매번 늦게 올리게 되네요... ㅠㅠ...
정작 아이보다 제가 느리게 올려서 짤리는게 아닌지..


30번 초4 lara
아직 몇번 하지도 않았는데 ...아님 벌써 지쳤는지 요번주는 하기 싫어서 시간도 걸리고 오히려 더 틀린게 더 많으네요 휴~
끝까지 가기위해 격려를 좀 더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더 맘을 비워야겠다는...ㅋㅋ

초3..윌리엄입니다. 14번
어제는 이틀이 아닌 하루에 걸쳐 외우기를 했습니다.
암기력이 누나보다는 좋아서 빨리 끝날거라 생각햇는데 그렇지는 않군요,
시간이 정해진 일이 아니다보니 계속 질질 끌고 가더라구요...
큰소리는 안했지만 경고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안하겠다는 말이 없어서 다행이라 맘속으로 생각하며 가고 있습니다.
24번 / jun / 초 4
이번에도 헉헉되면 했네요.
살짝 사준기가 왔을까요? 요샌 뭐 하라고 하면 말 받아치기 선수입니다. ㅠ.ㅠ
하루하루 싸우지 않는 날이 없고.. 언젠가 좋아지겠지 하는데 지칠때가 많습니다.
아직 통으로 문장을 빼먹은 것도 있고, 군데 군데 단어 빠진 것도 있고 그러네요.
좋아지길 바라며... 켁 날짜를 잘못 썼어요. 5월인데... ㅠㅠ #6은 화요일에 #5를 이번에 올립니다.

오늘 강원도로 수련회 갔다와서 들이밀기가 ㅠㅠ, 주말에 해서 올리겠습니다.
29번 초3 Rina
너무 늦었네요...
일주일이 정말 휘리릭 지나가네요..
오늘은 간만에 학교운동장에서 실~~~컷 놀았습니다.
공도 차고 시소도 타고 운동장을 자유롭게 뛰어 다니는 아이를 보니 제 맘이 다 기쁘네요..

2번 소피아 초5
수요일에 다 했었는데 목요일 아침 다시 한 번 쓰고 올린다고 하는게 오늘에야 올리네요.
공개수업에 모임에 좀 바빴어요.
SQR 하면서 큰 수확은 처음에는 왜 해야 하는지 몰랐지만 아이 스스로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 그리고 빨리 잊기 전에 다음날 아침 학교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써 보는 습관 들이기입니다.
앞으로 점점 나아지겠지요.
저학년 친구들 해나가는 걸 보면 정말 대견하네요.
첨에는 좀더 일찍 했으면 좋았을 걸 했는데 5학년도 충분히 공부가 많이 됩니다.


10. 3 Steve
열심하는 중이에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15번 5학년 피터, 6학년 쥴리아
컴퓨터 하다가 간호사님한테 들켜서 많이 혼났네요. 무식하다고...ㅠㅠ
열심히 하시는 님들에게 너무 죄송하지만 저는 당분간은 숙튀를 목표로 해야겠어요.
아직 컴 하기에 아프기도 많이 아프네요....이해 부탁드려요...
긍정적으로 즐거운 날들 보내세요.^^


아이가 학교에서 해왔다면서 종이를 내미내요.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지만 스스로 화일에서 꺼내 하고 있어서 잘 했다고 칭찬해 주었어요. 그냥 한 걸음 뒤에서 지켜만 봐주려고 하는데 잘 안될때도 있어요.
곧 주말이네요. 날씨가 좋다고 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32번 준정맘입니다.

16번 Delphie (3학년)
에구... 오늘은 힘들었어요.
외우고 쓴 것까지 하면 거의 1시간이 걸린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외워서 반 정도는 문장 첫 단어를 Que를 줘야 쓰더라구요.
아직 어리다고(?) 생각해서 외울 때 늘 제가 옆에서 도와줘요.
머릿속에서 내용을 쭉 영상화 시키도록 부언 설명도 해주고,
번갈아 가면서 읽어보기도 하구요.
암기하는 법을 스스로 깨치도록 냅두기엔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휙 던져주고 외우렴~ 하는 날이 올까요?

18번 초3 Sarah
체험학습으로 스트레스가 날아갔을까요?
#5번 보단 #6번이 빠르고 정확하네요.
새라스스로가 만족스러웠나 봅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쭉 화이팅!!!!!


19번 초5 심소연
저녁먹고...숙제하고...책좀 읽다 9시 넘어서야
집중하고 암기도전 했어요...
시간을 재면 더 실수 할거 같다하여서 자유롭게
도전했어요...
그래서 글씨가 좀 엉망입니다~
초5/데니/28번 입니다.
시간 무진장 들었지만 2주 한 효과가 보이는 날이었네요.
아이가 적극적으로 알아서 열심히 해 주어 편안했구요.
언제까지 해야 하나며, 이미 설명해준것이긴 하지만, 다시 한번 물어보며
잘 해보겠다고 했답니다.^^
아이의 말 한마디에 엄마가 울고 웃으니,
아이를 향한 나의 말도 앞으로 더 조심하고 더 긍정적인 말만 하렵니다 ^^

아이들에게 한바탕 잔소리를 퍼붓고 마음이 편해지는 좋은 글을 읽으니 참 부끄러워지네요~
언제쯤이면 저의 맘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질지...
8번 토미 (초5) 숙제 올립니다.오늘은 저희 집에서 모둠활동을 하였답니다. 토미가 모둠활동을 하면
항상 저희 집에서 하는데 매번 아이들이 모여 시간만 보내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1시간동안
집중해서 모둠활동을 끝내고 게임도 하고 잼나게 지내다 갔답니다. 이렇게만 하면 모둠활동도
참 괜찮은데 그쵸?
신랑이 컴퓨터 쓰야된다고 하네요~ 댓글은 내일 달께요^^



4번 6학년 정유석입니다. 유석이는 이번에 너무 성의없이 해서, 두 번 시켰습니다. 바로 두번을 시키지는 않았고, 날짜를 달리해서 한번 더 했습니다..에휴


7번 초 6 루시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말라> 하셨는데...루시 qr보고 제 마음이 왜 이리 초조한지...
루시가 6학년인지라 혼자서 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번 것을 보고 제가 많이 놀랬습니다.
본인도 좀 뻘쭘한지 빨리 하느라 그랬다고 변명했습니다.
그러면서 Write with cue는 몇 번 읽고 했더니 내용이 기억이 안 났다고 하고
Remember and write는 그래도 좀 나아지지 않았냐 하면서,
Correct and rewrite는 이 정도면 잘한 거라고 자화자찬합니다.
에고...이 긍정의 마인드를 어이해야 할지, 저는 어이 상실이었습니다.

27 초 6 James
효짱민님 마음이편해지는글 진심으로 감사해요
젤 끝연이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네요
한주동안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워낙에 고학년이다보니 실갱이없이 하기는해요
그래도 기본적인 단어 틀리는거보면 엄마인 전 욱~하지만 아이는 뭐 그럴수도 있죠 라는 반응이네요
opposite 을 틀려서 헉~~~하게 하구
piled를 filed라는 듣도보도 못한 단어로 바꿔놓구요
실은 어떻게 틀리나 보는것도 잼있긴해요

#6을 맞으니 또 새롭네요
완전 긴장하며 출발하였구
한 회, 한 회
아이를 지켜보며
어찌보면 욕심쟁이 심보를 부렸구나 싶어요..
단어 한 번 끌적거리지 않았던 아이에게
쨋거나 나름 분량을 소지한 문단의 글을 써 냄에 감사는 하는 둥 마는 둥
정확하지 못한 단어들에 촉각을 곤두세웠다니
문득 제 자신이 우습네요..ㅎㅎ
리스닝 리딩 열심히 하느라
안 했을 뿐!!
멋더러지게 써 내려가면 좋지만
완성해 가는 과정속에서 배우고 느끼는 그것 또한
소중한 시간이 될거 같아
오늘 따라 sqr에 동참하고 있음이 감사해지네요~..
6번/ Erica / 초4
밑에 아이리스양 과제물을 보니 저의 아이랑 틀린 부분이 많이 비슷한 게 저도 모르게 미소가 나네요..

5/아이리스/초4/여
앗 맛난 점심시간입니다. ㅎㅎㅎ 이 시간만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리스랑 지난 일요일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난 뒤 이번에는 부담가지지 말고 그냥 하는거야...라고 강조를 하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넘 강조한듯 합니다. =.=;;;
과거형ed 붙이는 것 소유격 아직도 헤매고 있습니다.
밑바탕 다지기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낍니다. ^...^
ㅋㅋㅋ 아이리스 아주 편안하게 부담없이 sqr 한 표가 역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