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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현빈서맘
  • |
  • 2012-05-18 13:26
답댓글

초3 남 도현^^

 

댓글 다 달았어요,,헥헥...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오고 햇살도 적당하고 좋은 날이에요^^

우리집 아들 1호와 2호가 집으로 올 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간식으로 찐빵 주려고 꺼내놨어요...

아들 3호는 옆에서 도라를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미안 아들아...

 

매일매일 운동하시는 군요...부럽슴다..

저도 내년에는 현ㄴ서 어리이집 보내고 꼭 운동 할거예요^^

 

3학년 나누기 단원 참 헷갈리죠..

저도 아이랑 하는데 참 헷갈려요..개념이 명확하게 서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열심히 공부해요^^

 

도현이는 이번주도 프라모델하고 놀고 하느라고 수학진도를 못 따라잡았네요..

음..주말에는 놀러가야해서..담주로 미루고요...흑ㅎㅡㄱ..

 

영어는 Ato Z랑 The Danger Zone듣기 하고 있어요..

Danger Zone은 다 들어가는 것 같은데  알고 듣는 건지..^^;;

제가 보니 넘 어려워 보이더라구요...하긴 에이투지도 그건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믿고 있어요///꾸준함의 힘을..그리고 제 아이를요.

 

도현이는 책 읽는 건 좋아하는데 독서록은 쓰기 싫어해요..

도서관에서 하는 독서록 쓰기 신청해서 하고 있는데 기간 내 한권 다 채울 수 있을지..^^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정말 정말 좋아하는 금요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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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5-18 13:32
아들3호..이면 아들만 셋이신가요? 아님 남편분을 1호로 칭하신건가요? 헤헤..자주방 새내기라..잘 몰라서요. 밤톨이도 a to z를 하고 있는데, 매직트리에 비해서 좀 길어 그런지.. 스스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이제 4-5권 읽었는데, 매직트리때는 아들이 먼저 읽고 제가 따라가기 바빴는데, a to z는 내가 한권씩 먼저 읽어나가게 되네요. 저희 밤톨이도 독서록 쓰길 엄청 싫어해요. 글씨 쓰는걸 싫어해서 그런가봐요. 딸내미면 아기자기 이쁘게 쓰려고 할텐데.. 어찌나 예슐적인 필체를 뽐내시는지.. 헤고.. 처음 출석한 자주방에서 애 흉만 보다 가겠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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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5-18 13:45
ㅋㅋㅋ 신랑까지 치면 4호까지 있겠네요...쿨럭,,,;;;
우리 아들들도 글이 예술적인 수준인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한 것 같아 걱정임돠..
정리하다 보니 일학년 때 글씨가 가장 잘 썼더라구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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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5-18 14:56
오오~ 그럼 순수 아들 셋이신거군요. 저는 아들 둘인데도 체력이 딸려요. 초3, 5세.
주변에서 다 저 보면서 어떻게 살아가니?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던데.. 도현빈서맘님, 아들 셋은 어떠한가요? 그래도 키워놓음 듬직하겠죠?
글씨를 잡아주자니.. 책읽는 재미조차 잃을까봐 ..또 하루종일 잔소리해도 부족해서.. 그냥 두고 있긴 한데.. 정말 제가 읽기힘들때도 있거든요.. 가만보니, 신랑이 글씨를 못써요. 유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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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5-18 15:39
전 일남이, 이남이라고 부르는데...ㅋㅋ
전 딸둘맘을 부러워하고, 그 딸둘맘은 저를 부러워하죠.. 아들과 딸은 다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운동이라고까지 하면 좀 거창하고, 월수금 한시간씩 요가하는거예요. 그 외에는 숨쉬기운동~~~
울아들도 책 좀 읽어야하는데... 남자아이치고는 잘 보는 편이었는데, 요즘 정말 책을 안봐서 슬슬 걱정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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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5-18 17:33
밖에 나가면 모두들 저를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본답니다..^^;;

우리집도 신랑 글씨가 지렁이입니다..^^
저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아는 보는데...
신랑이랑 아이들 글씨는 쓴 본인도 알아보기 힘들다는....ㅋㅋㅋ
도현이 일학년때 담임 선생님께서 글씨 바르게 쓰는 걸 중요시했었어요..
그래서 항상 신경 ㅆㅓ 주셔서 그래도 깨끗이 잘 썼었는데...2학년되고 3학년되니,,이놈의 글씨가..
1학년때는 받아쓰기 할 때 원래는 100점인데 선생님께서 글씨 못쓴다고 0점 처리 하신 적이 있어요^^;;
청소하러 가니 선생님께서 일부러 그랬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빵점맡은 도현이 빵집에....라 노래를 지어서 불렀었어요..,,ㅋㅋ

이뿐엄마님..우리 아파트에서 월 수 금 나눔터에서 요가 하거든요..
순간 우리 아파튼가 했다는.ㅋㅋㅋ
저도 운동 하고파요^^사실은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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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5-19 16:27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독서록은 정말 싫지요. 그래도 뭔가 써 놓은 것은 나중에 기억에도 더 남고 그렇더라구요. 도현이가 스스로 그것을 깨닫는 날이 어서 와서 메모하는 습관이 들면 참 좋겠어요. 어른도 쉬운 일은 아니니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고도 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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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9 19:20
독서록 ㅎㅎ 리사는 맵 만들기나 만화로 표현 이런 류로해서 제출 하네요^^;; 맡겨 두면 잘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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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5-18 11:54
답댓글

저희집도 산중턱쯤 있어서 공기 좋고 조용하고 해서 좋은데 겨울에 완전 산바람 춥습니다

집 뒤엔 등산로가 있어서 등산하시는 분들 꽤 올라가시구요 가까운 곳에 운동기구도 갖춰져 있구

바로 옆엔 텃밭에 아파트 주말 농잘을 하는데 집집마다 분양받은 땅에 여러가지 심어놓고 길러요

전 얘셋 델꾸 텃밭은 엄두도 나지않아 데리고 가서 남의 집꺼 구경만 실컷 하고

나비 잠자리 잡으러 다니구요

참 겨울에는 텃밭 옆에 물 흐르는 곳이 얼어서 아파트 아이들 포대나 나무판깔고 앉아 썰매타며 놀아요

도시에 살면서 이렇게 시골아이들처럼 뛰어놀수 있어서 좋답니다

 

날씨가 좋으니 둘째 어린이집 가는 길에 놀이터에서 30분 놀고 데려다주고 또 오는길에 막둥이랑 산책도 하고 솔방울 가지고 던지고 놀고, 개미 보고 공벌레 잡고(막둥이가 그럽니다 ^^ 벌레보면 잡으려고..)

지하수물 먹을수 있도록 아파트에 약수터라고 만들어 놓은 곳이 있는데 거기서 물 마시고 옆에 나무에 물도 주고 ... 어제는 그러고 있는데 청솔모가 쪼르르 나무 타고 내려와서 아이들이 흘려놓고 간 팝콘을 집어 먹는걸 가까이서 볼수 있었네요 막둥이 눈이 동~~그래집니다

다람쥐 노래 실컷 부르고요

 

시온이는어린이날 선물로 산 디비디 are we there yet? 을 요즘 즐겨봅니다

남매가 나와 세계여러나라를 여행하는 것인데 둘째까지 넘 흥미롭게 봐요 다른나라에 대해 폭 넓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집에 세계문화책이 없는데 한질 사고싶어지네요

 

영어진행은 둘째 때문데 산 베렌스타인베어를 시온이가 좋아하네요

하루에 4권정도씩 듣고 미스터맨 읽고 하고 있어요

호리드 헨리 진행하고 있다가 낮은 레벨을 하는 것 같아 살짝 아쉬운 마음도 있는데

천천히 여유롭게 가려구요 .

 

여러분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월요일날 즐거웠던 일들 모두 얘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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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8 12:20
베렌은 저희도 즐겨 봐요.. 이상하게dvd는 별로 안 좋아하던데 책은 재밌나봐요 ^^
어른이니 딱딱한 인문서만 읽어라고 하면 헉 전 책 너무 싫을 꺼 같아요 ( 말하고 보니 저도 아이에게 이러고 있네요 ^^;; 반성 )
시온이는 워낙에 잘하고 세아이와님도 아이보조에 맞춰 잘하고 계신데 무슨 걱정이세요~~
주말 (저는 주말 무서워요 흑흑~~) 잘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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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5-18 13:12
우와...사시는 동네가 어드메인지.. 쓰신 글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듯했어요. 저는 게을러서 시아버님이 하시는 텃밭에서 낼름낼름 야채만 얻어먹고 있네요. 그러고보니, 올해는 한번도 텃밭 구경을 안갔네요. 애들 데꼬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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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5-18 13:16
와우,,정말 좋은 아파트에 사시네요..
완전 부럽슴다..
맘껏 즐기시길..^^
근데 벌써 잠자리가 있나요? 울 동네에도 조만간 나오려나..

저도 베렌 사고싶은데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본답니다..
모든 책을 살 수는 없으니..
은근히 어렵던데요.
시온이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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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5-18 15:44
오호.. 쥑이는 동네인걸요.. ㅋㅋ
어디에 이런 꿈같은 동네가 있어요? 학교도 좋아, 아파트도 좋아... 교육환경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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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5-19 16:29
정말 자연과 더불어 살고 계시네요. 저희도 이사온 뒤로는 날마다 새소리에 최근엔 아카시아 향에 취할 정도입니다. 두꺼비. 개구리 우는 소리도 듣고.. ^^
베렌스타인베어는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표현도 굉장히 유용하구요. 하루 4권이면 상당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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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8 11:53
답댓글

초4 한글책을 줄기차게 읽었답니다.. 이번주는 주로 미래 의 꿈에 대한 걸로 ~~

김연아가 쓴 책인줄 몰랐네요. 꿈의 다이어리나 직업(사계절 일과 사람)에 관한 책을 위주로 요즘 빌리고 있어요..

무언가 목표가 생기면 공부 태도가 달라지지 않을까하는  엄마?만의 밑작업이예요 .

 

 

영어는 꾸준히 듣기와 읽기를 병행하고 있어요 . 가필드는 저희집하곤 아닌가봐요 별로 내켜하지않네요 ..차라리 오딧세이 매직트리 작가라고 익숙한데다 좋아하는 그리스신화라서 일단 잡긴 했는데 모르겠네요... 그냥 열심히 빌려다만 줍니다.^^;;

쑥에 틴틴dvd 들어 온것 보고 질렀어요.. 아마도 윔피를 이길듯 하네요. 영화를 워낙 재밌게 봐기에 ^^

 

 

자주방 친구들?도 ,,주말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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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5-18 12:13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중에 학원이 참 잘 맞는 아이들도 있겠지요?!! 근데 무슨 책들인지는 모르겠으나 완독하지않아도 써머리 척척 쓰고 감상문 써 낼수 있다니 아리쏭~ 하네요
다만 학원이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면에서는 좀 부럽긴 합니다
리사가 일주일동안 책을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직업에 관한책도 다양하게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시온이 꿈은 과학자 이자 야구선수(어쩔때는 축구선수^^) 이거든요
엄마보고 기다려보랍니다 집안일에서 편안해질수 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 기다려보려구요 만능 로봇이라도 하나 만들어주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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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5-18 13:13
책을 많이 읽었네요,,,
엄마만의 밑작업이 통하길 바래요,,^^
틴틴 dvd보고 지르고 싶으나 참고 있답니다..
답에 기회가 또 있겠죠..
보시고 알려주세요^^

근데 전 우리 애가 책 다 안 읽고 써머리 한다고 하면 화날 것 같은데...^^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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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5-18 13:18
초록사과님 아이가 4학년이군요~. 저희 밤톨이는 3학년. 저는 단원평가 매번 고지하시지말고 그냥 예정없이 봤으면..하곤 했는데..(시험공부 시키기 귀찮아서..)그건 또 그거대로 별로인가요?ㅎㅎ 책이 엄청 다양하고 많이 봤네요. 울 아들녀석은 여전히 WHY에만 꽂혀서리.. 주말에는 간만에 도서관가서 좀 다양하게 빌려와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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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5-19 10:55
리사는 정말 다양하게 책을 읽는것 같아요. 엄마가 신경써서 잘 빌려주셔서 그런가봐요.
빌려읽는거면 도서관책인가요? 깨끗해서요..^^
전 주로 동화나 위인전을 많이 빌려다주는 편인데 앞으로는 좀 다양하게 접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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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5-19 16:37
완독 안하고 써머리 해낸다고 이야기 하는 것 보니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지 모르시는 가봐요. 결론은... 써머리가 뭔지도 모르고 감상문이 뭔지도 모른다는 말이네요. 엄마도 아이도..
tintin이 그리 재미있어요? 흠.. 이번달엔 책에 저지른 돈이 많아서 다음으로 미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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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9 19:14
틴틴 재밋네요 만화랑 똑같아서 ㅎㅎ 영화도 그랫죠 ^^발음도 깔끔하네요~~ 스토리도 많아 오래 가겠어요 히힛
저도 완독 안 하면 책도 아깝고 ㅎㅎ 편법을 배워 쓸 시기는 아닌 것 같아요.
다들 지향하는 바가 다르고 전문가도 아니니 이렇게 뒤에서 군시렁 합니다^^;;
참 , 책은 한우리나 협회 추천 목록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봅니다. 꼭 소장하고픈 ,계속 읽고 싶은 책만 구매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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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5-18 11:35
답댓글

자주방 처음 들어온 초3/밤톨입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집듣으로 매직트리 한 이후로 쑥 어딘가에 메이기는 처음인것같은데..

어딘가에 메여야 좀 적극적이게도 되고..열심이게도 되는것같아..다시한번 몸담아보고자 하는데..

괜찮을까요? 신입멤버도 이뻐해주세요. 히~

 

근데요.

자주방에서는 1주일동안의 근황(공부근황? 사는 근황?)을 올리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대문을 열어주신 분의 주제에 대한 답글?(이번주에는 형제에 대한 주제였던것같은데..)

을 달면 되는건가요? 기본도 모르면서 들이민다고 혼내시진 마시구요~~ㅎ

 

밤톨이는 이번주에 수학, 국어 단원평가가 있었네요.

단원평가 맞춰서 공부시키는것도 바보같은 짓이지만, 시험 전날에는 그래도 신경이 쓰여서 문제집을 벼락치기로 좀 풀렸네요. 요즘은 백점이 가뭄에 콩나듯해요.. 물론 큰 의미 없다는것도 알면서도요.

이번 주말부터는 다시 해가던 대로 A TO Z, 수학 매일 조금씩 하기, 한글책 읽기..를 진행해 가려고 합니다.

저 자주방 멤버로 받아주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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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 |
  • 2012-05-18 11:51
물론이지요. 어서오세요~
저도 자주방 들어온지 얼마 안되요.. 처음엔 무지 어색, 뻘쭘했지만 저도 이제 문도 열고 그럽니다. ^^

사실, 정해져있는건 없는거 같아요. 공부 근황, 사는 근황 다 좋구요..
여건이 되시면 글쓰기 주제에 맞게 아이의 글 올리시면 되구요..
이번주 주제는 내 형제자매 이야기, 외동이는 형제자매가 있음 어떨까 써주시면 돼요.
요부분 엄청 찔리네요. 저도 아직 글쓰기엔 참여를 못하고 있거든요.ㅠ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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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5-18 12:02
대환영입니다 밤톨이도 3학년이네요 저희아들도 3학년이구요 자주방 글 올리는 주제가 따로 정해진건 아니랍니다 일주일동안 아이들 지낸 이야기, 영어진행도 좋구요 writing은 대문지기가 주제를 정해주시는데 가능한 아이들만 올리고있네요 울 아들 몇번 올리다가 힘들어해서 그냥 writing 문제집 풀기하고있네요
저도 자주방에 꾸준히 들어오면서 정해진 과제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일주일을 돌아보게되고 또 힘들때 위로도 받고 즐거움은 나눌수 있어서 좋아요 여기 계시는 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라 곧 정이 드실겁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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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8 12:07
당연하지요 ^^ 정말 반갑습니다.. atoz 제가 봐도 재밌더라구요..
저희도 겨울 집듣반이 도움을 많이 되었어요.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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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5-18 13:09
반갑습니다..
어서어서 오세요^^
자주방에 식구가 하나 둘 늘어나니 정말 좋아요^^
우리 애도 3학년이랍니다^^
이제 A to Z 네권째 쯤 듣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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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5-19 16:33
어서오세요~!
딱히 정해진 규율은 없으니 내키는 대로 글 쓰시면 되옵니다~~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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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8 11:10
답댓글

허거덕..이런..분명히 다 썼는데...등록까지 눌렀는데...이런..날라갔어요...정말. 너무해...

 

초4/혜원이

 

혜원이네 학교는 참 행사가 많은것 같아요.

어제도 등반대회를 다녀왔어요.

학교 뒷산인데 이번에 둘레길을 만들어 참 좋아졌다고 하네요.

저도 아직 안다녀본 곳은데 저희 애들은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산을 참 많이 다니네요.

좋은 것이죠. 뭐^^

 

근데 산에 올라가 미술 수업을 한다고 미술도구를 한가득 챙겨갔거든요.

뒤로 넘어지지는 않을까? 뒤에 아이가 걱정이 되네요. ㅋㅋㅋ

 

혜원이는 다음주 화요일에 시험이에요.

근데 그다지 변화가 없어요. 나름 계획을 세웠다는데...잘 하고 있는것인지...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요.

 

요즘 혜원이의 관심은 독서록이에요.

3학년까지 늘 독서상을 받았던지라 나름 자신하고 있었겠지요?

근데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난거에요.

헉...그래서인지 요즘 매일같이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매장에서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네요.

휴..

이거 말려야할지...그냥 지켜봐야할지...모르겠어요.

 

영어는 읽기는 아직도 주니비를 하고 있네요. 재밌다면서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고 하다보니 24권을 참 오래도 읽는 것 같아요^^

 

집듣은 캠젠슨으로 하고 있어요. 재밌다고 제게 설명도 해주네요.

쓰기는 북클럽교재로 하고 있궁요.

이번주 주제해야하는데...아직이에요. 얼른 시켜야지...ㅋㅋㅋ못된 엄마^^

 

시험끝나고 그중에는 4일 연휴에요.

석가탄신일다음날이 혜원이 학교 개교기념일인데..아..서울가고 싶은데...상황이 될지...아...조금 걱정이 되네요^^

 

오늘도 시험은 잊은 채 책에 빠진 혜원양이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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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5-18 11:25
ㅋㅋ 다시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 등반대회가서 그림도 그리는 군요 . 예전에 사생대회 한다고 야외로 가서 그림 얼른 그려 놓고 뛰어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과 산에 올라가서 그림도 그리고 아이들 신났겠는데요 ..^^ 혜원이에게 나타난 독서록 경쟁자 덕분에 독서록에 더 신경쓰겠어요 책 읽기를 등한시하고 독서록만 경쟁이 붙으면 안좋겠지만 혜원이처럼 책읽기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가 독서록까지 즐겁게 쓴다면 금상첨화아닐까요 쥬니비 저도 15권쯤 읽었었는데 유치할것 같았는데 재미있더라구요 한글책 영어책 둘다 즐길줄 아는 혜원이 ~~ 매장에서 저렇게 집중해서 영어책을 보는 것도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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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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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1:32
학교 근처에 산이 있다는 것도 복인거 같아요.
저희도 산이 있는데 야트막해서 아이들 가기에 좋거든요. 1학년땐 담임쌤이 자주 델고 다니셨는데, 지금은 아쉽게도 문이 잠겨있어요.
4일 연휴라.. 그냥 집에만 있긴 아까운 기간이네요.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이 날까요..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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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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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2:09
참 저희도 qr,매일 읽기로 따라 쟁이 합니다.. 매번 읽어 입에 붙히는 것 정말 좋은 듯해서요 ^^
혜원이가 책을 정말 사랑하나봐요.
적당한 경쟁자가 있는 것도 괜챤을 듯해요 그러면서 서로 성장하는 것 아닐련지요^^ 주말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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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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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3:05
날씨 좋은 날 산에 올라가는 것도 참 좋죠..
그림 그리려면 경치 구경도 실컷 하겠는데요^^

스스로 책도 읽고 독서록도 쓰고 혜원이 멋져요...
마음 씀씀이도 이쁘고,,,행복하시지요?^^
참 에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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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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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3:10
저렇게 책에 빠져있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잖아요. 독서상은 반에 한명만 주는건가요? 저는 제가 독서상에 관심많고 아들녀석은 읽기만 읽지, 쓰는건 싫어라하네요. 괜히 독서기록장 쓰라고 푸쉬하는것도 스트레스 될까봐 한참 안썼다..싶을때만 쓰라고 잔소리하는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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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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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9 16:31
난 왜 자꾸만 혜원이 뒤로 보이는 가방으로 눈이 가지?? ㅋㅋㅋ
선의의 경쟁자가 있다는 건 좋은 거죠. 그 친구랑 윈윈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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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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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0:41
답댓글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건데요. 잘 안 보이시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I don't know why but today I got up early So I decided to go to school early and do my homework.

When I got there, I had a problem with math so I went to the teacher's coom to find Mr. Barnaby. I opened the door and was surprised to see that my teachers were all aliens...

그 다음은 아이가 지은 이야기 입니다. 그림은 위의 노트를 참고 하셔요.. ㅋㅋ

 

So I screamed. "Ahaa!~~" and the aliens all looked at me and said "Tommy why are you screaming?"

I said "Because you are all aliens" and They looked mirror and screamed.

They looked grren color skeen and one eye. suddenly teacher said " Tommy you are alien too?!!"

First I didn't believe that. But I looked my hand and nooooo!

Our school change to alien school! I don't like alien school! I want human school!

This was what I look like (그림참조) Very ugly. Isn't It?

When my mom see me maby she will faint. So I prayed.

Nothing Happened.My teacher is running and screaming.

Oh~~ Who is the culprit?

I watched at my cellaphone to see the time but oh no!

Today is April first! Fools day!

suprise! said all teacher.

I just laughted. Happy ending~~

 

중간고사가 끝나서 신이 났습니다. 결과도 그럭저럭 만족스럽구요. 퍼팩트 하진 않아도 골고루 좋은 점수를 내줘서 기특했답니다.

 

새로 나온 역사책 소개해 드릴께요. 엄청 많은 전문가와 선생님들이 참여하고 감수한데다가 역사책 답지 않게 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로 이루어진 즉.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이라 부담없고 재미있습니다. 노빈손 그린 분이 그림을 그렸더군요.

만화로 된 국사책은 어딘가 허접하면서도 내키지 않고 딱딱한 역사책은 아이가 지루해 할 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잡아 들더니 너무 재미있다네요. 1권 읽다 말았다고 오늘 아침 학교에 가져갔습니다.

 총 8권이고 3-4학년 눈높이에 맞추어져서 나온 책이라 글씨나 줄간격도 넉넉합니다. 저야 둘째까지 있어서 저지른 책이고 혹시 아이가 하나면 도서관에 얼른 주문신청하셔요. 4월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라 없는 도서관도 많을 거예요.

 

이번 주말에는 또 뭘하나... 내일은 아이들과 배드민턴이라도 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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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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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0:53
크으~ 마지막 반전이 기가 막히네요.. 4학년 아이 솜씨가 맞는거예요..? ^^
에일리언이 어글리하다기보단, 전 큐트한데요..?
앤님, 이런거 다 모아두시는거죠? 버리시면 안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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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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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0:57
역시...소은이에요...멋져요^^
저 글을 읽는데 웨스트 사이트 학교 이야기가 떠올라요. 저 그 책 안읽어봤더든요. 표지만 봤는데. 왜 떠올랐을까요. ㅋㅋㅋ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재미있어 보여요.
실은 와이 한국사를 살까 했는데 혜원이가 사지말라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된다구요.
그래도 엄마 마음이 집에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앤님 글 보니 얼른 봐보고 싶은 마음이...제가 드네요^^

저희는 이번 주말에도 매장행~~~
다음주가 4일 연휴에요. 화요일 개교기념일이라..
시험이 화요일인데..벌써 그 후에 연휴가 기대되네요. 서울가려고 하는데 상황이 어찌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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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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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0:58
별로 안 모아두는데요... ㅋㅋㅋ 이건 노트에 붙어 있으니 노트째 버리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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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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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1:02
혜원진현맘님. 둘째도 있으니 와이보다는 요게 낫겠네요. 우리도 와이로 한국사 있는데요. 큰 애는 잘 안 보고 작은 애만 열심히 보더라구요. 것도 역사에는 관심도 없고 주인공이 어쨌다 저쨌다만 그냥 재미있어가지공...
저는 엄마라서... 잘썼네~~ 하면서도 뭔가 깊이가 있고 내용이 있는 그런 글 좀 쓰지.. 하면서 아쉬워해요. 아직도 단어 스펠링이 틀리네.. 하기도 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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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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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1:35
소은이 글 읽다가 마지막에 ㅋㅋ 웃었네요.. 영어로 이야기를 지어내어 썼는데도 한글 못지않게 표현을 참 잘하네요 . 시온이는 쉬는 시간에 틈틈히 이야기를 지어서 쓰고 있는게 있어요 같은반 여학생 2명이 시온이랑 각자 이야기 써서 돌려보는 것 같은데 노트 앞에다가 비밀번호 인식하는 그림까지 그려서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자기가 만든 책을 볼수 있다네요 ㅋㅋ
아직 미완성으로 읽어보라고 해서 봤더니 그동안 책에서 봤던 스토리들 비슷하게 여기저기 섞어서 써놓은게 너무 우스워서( 마녀, 해적, 산적, 신화 뭐 다 나오더라구요 ㅋㅋ)
요렇게 쓰다보면 언젠가 영어로도 써줄날이 있을려나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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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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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2:14
역사책 매번 좋은 책 이라 반갑네요.. 솔직히 만화로 된건 아쉽고 ,,안 된건 딱딱해서 고민 중이었는데 적당한 책을 이리 쏙 뽑아주시니 ㅎㅎㅎ 정말 좋으네요.
간단한 스토리도 재밋게 잘 썻는데요..
영어로 이만큼 풀어낸다는 건 책을 많이 읽었기 때문이라 믿고 있어요.. 오늘도 열심히 읽고 시험도 끝났으니 뛰어 놀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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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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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3:01
그림도 귀엽게 잘 그리고 글씨도 깔끔하고^^(울 애들이 워낙 악필이라,,,눈에 확 들어와서요^^)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썼네요///
마지막 반전도^^내용이 참 깔끔하네요//

그리고 용선생 ~~~책은 어제 인터파크 들어갔다가 보고 어떤 책일까 했는데
괜찮다구요...음...
지난달에 저지른 게 많아 도서관에 신청해야 할까봐요^^
요즘 한국사편지 간간히 꺼내 보던데..
사주면 좋아하겠지만.^^참아야겠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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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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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8 13:26
전 다른거까지 가기도 전에..글씨체에 먼저 꽂히네요..저희 아들 녀석 필체가 너무 예술이라...ㅠ.ㅠ
유치원때부터 초3인 지금에 이르기까지, 담임샘께 듣는 지정이 늘 <글씨>라지요..앙..
소개하신 한국사 책은 참 재미있어보이는 표지네요.. 제가 학창시절 가장 싫어했던 과목이 역사였던지라.. 저는 만화로된 역사책부터 접하게 해줬었거든요.. 그랬더니 글밥 역사책으로 넘어오는게 쉽지가 않네요.. 한번 살펴보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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